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하기

야고보서 1:12–22

오래 전에 어떤 부유하면서 신앙이 있는 젊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젊은이는 선한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는 성경에 나오는 모든 법을 다 지키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는 더 이상의 무엇이 있을꺼라 생각하고 예수님께 어떻게 해야 하는 지를 물었습니다.

“Teacher, what good deed must I do to have eternal life?”
“선생님, 제가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면 어떤 선한 일을 해야 합니까?”

21 그때 예수님이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를 바라보시며 말씀하셨다. 이 젊은이는 가장 중요한 것을 원했습니다

“If you want to be perfect, go and sell all your possessions and give the money to the poor.”
“네게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다. 가서 네 재산을 다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 주어라.

그러나 그것은 그가 듣고 싶어하는 대답이 아니었습니다.젊은이는 고개를 떨구고 슬퍼하며 떠나갔습니다.

한때 또 다른 젊은 부자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신앙을 가지게 되었고 앞서 그 부자 청년처럼 하나님을 따르는 길을 추구하게 되었습니다.

선한 사람이 되고 싶어하는 그 예민한 젊은 청년이었습니다. 그는 기도하며 선한 삶은 살려고 노력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청년에게 그의 모든 소유를 없애버리고 가난하게 되라고 말씀하심을 환상으로 답을 해주셨습니다.

이 한 이야기에서 그는 하나님 말씀에 너무나 복종하고 싶은 나머지 그 순간으로 모든 옷을 던져버리고 집을 나가서 거리를 걸어서 시골로 가서 그 후 그는 거지가 되어 살았습니다.

이 두 청년 중에서 누가 하나님께 순종한사람 일까요?

이제, 제가 좀 애매한 질문을 해야 하겠습니다.

한 사람은 순종을 한 반면 다른 한 사람은 불 순종 했을 것이라는 질문인데요 . 두 사람의 다른 행동은 아마도 여러분 모두 동의 하실 것 입니다.

사실은, 두 사람 모두 순종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들은 다른 이유로 불 순종을 한 것처럼 보여집니다.

첫 번째 이야기의 젊은 청년에 대해서는 우리들은 아무 것도 자세히 아는 것이 없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의 젊은 청년은 성인 아시시의 프란치스코입니다.

사실 우리는 이 사람에 대해 무언가를 알고 있습니다.

그 둘 모두는 진실로 하나님으로 부터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프란치스코는 일면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오해했습니다 많은 일을 성취함에도 불구하고 그는 불 순종 했습니다. 한 때 그는 아주 생생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프란치스코, 프란치스코. 가서 나의 집을 수리해라 여기서 여러분도 보다시피 집이 무너지고 있다”

프란치스코는 이 말을 그 가 지금 기도하고 있는 교회 건물이 무너지고 있다고 받아들였던 것 입니다.

그 후에 많은 이들은 이렇게 결론을 내렸습니다. 아마도 프란치스코 또한 그랬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실제로 모든 보편적인 교회를 말씀 하셨던 것입니다. 교회는 부패했고 또한 하나님은 교회들이 정결해지고 바로잡게 되기를 바라셨던 것 입니다.

프란치스코는 어쩌면 공을 쫓아가는 강아지와 같이 공을 가져오는 대신에 공을 쫓아 만 갔습니다.

프란치스코는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들었지만 말씀하시는 바를 잘못 해석 했던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바로 그 분 곁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와 똑 같은 실수를 했습니다.

예수님이 베드로가 어떻게 최후를 맞을 것인가를 말씀하셨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께 요한은 어떻게 될 것인지를 물었습니다.

예수님은 간단하게 대답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내가 다시 올 때까지 그가 살아 있기를 내가 바란다고 해도 그것이 네게 무슨 상관이냐? 너는 나를 따르라” 하고 말씀하셨다.(요한복음 21:22)

제자들은 예수님을 잘 이해하시지 못했습니다. 그 들의 잘못 해석된 말을 퍼트리고 소문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이 때 요한은 그의 복음서에서 이 잘못된 소문을 바로 잡았습니다.

이 말씀 때문에 그 제자는 죽지 않을 것이라는 소문이 제자들 사이에 퍼졌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은 그가 죽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내가 다시 올 때까지 그가 살아 있기를 내가 바란다고 해도 그것이 네게 무슨 상관이냐?” 하고 말씀하신 것뿐이었다.(요한복음 21장23절)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습니까?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그 분이 우리에게 하신 말을 제대로 이해 했다는 뜻은 아닐 것 입니다.

이것이 왜 우리가 어떻게 들어야 하는 지를 배워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모든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왜곡되지 않게 노력을 해야 합니다.

공을 쫓아 달리는 강아지는 공을 주어서 되돌아와야 하는 두 번째 행동을 빼 먹은 것입니다.

이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무엇을 말씀하시는 모든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우리는 들어야 하고 우리가 행동하기 전에 이해해야 합니다. 또는 우리가 소문을 퍼뜨리기 전에

아마도 프란치스코가 사실을 이해하게 되었을때 하나님은 가끔 단계적으로 지시를 주십니다.

첫 번째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교회가 바로 잡는 것이 필요함을 보여주십니다. 그런 뒤 우리는 왜 하나님께서 우리를 훈련 시키시는지 알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 분의 교회를 바로잡는 것을 준비 시키십니다. 우리는 그 분이 재건하시는 교회문제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화를 해야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대화를 통해서 그 분의 나머지 뜻을 이해하고 폭 넓히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즉시에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너무나 다르시기 때문입니다.

8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My thoughts are nothing like your thoughts,” says the Lord. “And my ways are far beyond anything you could imagine.” (Isaiah 55:8)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9 하늘이 땅보다 높은 것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고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다. (이사야서 55:8)

하나님의 음성은 때때로 우리가 자세히 듣게 하시게끔 하시고 우리가 이해를 하기 위해 애쓰시게도 하십니다.

우리가 즉각 적으로 옷을 벗어 던지고 집 밖으로 달려 나가지 않는다고 화를 내시지는 않으실것입니다.

Pause. 잠시 중단

왜 달려 나가는지도 모르고 여러분이 어디로 가는 지도 모르고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시는지도 모르면서 여러분이 하시기를 하나님은 원 하시는 것 일까요? 그 분은 여러분이 듣고 기다리시길 원하십니다.

그 분과 얘기를 하세요. 인내심 있게 그 분의 지혜를 구 하십시요. 그리고 영적으로 성숙하신 주위의 분들과 의논하시고 단숨에 움직이지 마세요.

하나님은 그 분의 마음을 우리들과 나눌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언어는 가슴으로 부터나오는 언어 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 분의 마음을 나누는 길이기도 합니다.

엘리가 하나님께 순종하고자 열심히 노력합니다. 그 는 좌절하고 죽기를 원하는여 이렇게 말하는 것이 열왕상기 19장에 있습니다.

하루 종일 혼자 광야로 들어가  싸리나무 아래 앉아서 죽기를 바라며 “이제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내 생명을 거둬 가소서. ” 하였다.

하나님은 엘리야 에게 산에서 그 분 앞에 서 있으라고 했습니다. 그냥 그기에 서서 기다렸습니다.

엘리야는 그기서 서있었습니다 얼마인지도 모르는 시간 동안 동굴에서 잠을 잤습니다. 엘리야는 하나님의 속삭임을 들을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좋아 졌을때 까지 동굴에 머물렀습니다.

그런데 그 불이 있은 후에 부드럽게 속삭이는 소리가 있었다. 엘리야가 이것을 듣고 자기 겉옷으로 얼굴을 가리고 굴 입구에 나가 서자 “엘리야야, 네가 여기서 무엇을 하느냐?” 라는 음성이 들려왔다.

어떤 사람의 속삭임을 잘 듣기 위해서는 여러분은 그 사람 가까이 있을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에 여러분이 방 다른 쪽에서 있거나 파티에서 누군가 에게 말을 하려고 한다면 속삭여서는 잘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장거리 연애를 원하시지 않습니다. 그 분은 여러분과 가깝고 친밀한 관계를 원하십니다.

하나님 말씀을 듣는 첫 번째 단계는 여러분의 마음을 성장 시켜야 합니다.

여러분 자신의 열망보다는 의도적으로 하나님의 마음에 촛점을 맞추려고 하세요.

성경을 읽으세요. 하나님은 이미 많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그 분의 마음과 목적을 알려고 하십시요.

굴로 들어가서 바람과 천둥과 불의 소리에 잡음이 들리지 않도록 맞추세요. 여러분의 전화도 꺼버리세요.

하나님의 말씀 듣기를 연습하십시요.

우리가 매일 하는 12시15분 기도가 도움이 되실 것 입니다. 그 시간이 아닌 다른 시간이라도 여러분이 적합한 시간이라면 좋습니다. 언제 기도하는 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냥 하세요.

마음을 평정하시고 걱정하지 마세요. 만약 이것이 힘드시다면 적어도 말씀을 듣는 이 시간 만큼은 걱정하려고 하지 마세요.

참을성을 가지세요. 인내심을 가지세요.

여러분은 아마도 다른 단계로 바로 가고 싶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10년을 기다리라고 하실지도 모릅니다.

염려 마세요. 여러분이 준비 되었을때, 하나님은 당신에게 알려주실 것입니다. 인내 하시고, 여러분이 준비 되기 전에 성급하게 달려 나가지 마세요.

설사 여러분이 그렇게 하시더라도 정녕 하나님은 당신을 구출하실것 입니다. 그러나 그 것이 여러분이 원하시는 것 입니까? 불 순종으로 인해 구출 되어지기를요

순종은 말씀을 듣는 것을 배우는 중요한 한 부분입니다. 순종의 각 행동 한 부분들이 우리의 믿음을 성장시키고 듣는 훈련입니다.

믿음은 우리가 연습할때 강하게 자랍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보십니다.우리가 얼마나 그 분 곁에 가까이 가기를 열망하는지 를 보십니다.그 분은 우리가 참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잘 아십니다. 그 분을 사랑하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렇게 하실것입니다. 그 분은 여러분의 행위 만을 보시지는 않습니다.

하나님은 그 행위들을 하게 하는 동기의 마음을 보십니다. 아시시의 프란치스코도 어떤 때는 이해력의 부족으로 잘못된 행위를 한 경우도 있었지만 아름다운 마음을 가졌습니다. 진실로 하나님은 프란치스코를 사용하셨고 그리고 프란치스코는 하나님 말씀을 경청하는 더 나아졌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정말 귀를 기울여 들었습니까?

우리는 경청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 연습 합시다.

Amen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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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Pastor Simon

Pastor at Jinju International Christian Fellowship. Formerly of Eastbourne, East Sussex, UK. I am Simon Warner of Jinju Church. We speak English at Jinju Church,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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