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올리워가사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무덤에 묻히신 후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 일이 있을 것을 말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몇몇 제자들에게 이 놀라운 사건은 믿기 어려웠고 예수님은 그들을 직접 찾아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40일 동안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히신 일이 끝이 아니라고 제자들을 가르치시고 용기를 북돋아주시느라 바쁘셨습니다. 십자가에 돌아가신 것은 승리였습니다. 이제 이 땅 위에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고 승리하기 위한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일에 있어서 우리는 영혼에 대한 개념으로 씨름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예수님이 계셨던 40일 동안, 그에게는 육체가 있었습니다. 성경은 분명하게 말합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만졌고, 그분은 식사를 하셨습니다. 또한 그는 벽을 통과하기도 하고 사라지기도 했다고 성경은 얘기합니다. 사람들은 여전히 십자가의 상흔을 가지고 있는 그분의 육체를 알아보지 못했다고 성경은 이야기 합니다.

바울은 이 육체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그것이 영혼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고린도전서 15:35에서 말합니다. “죽은 사람이 어떻게 다시 살아나며 어떤 몸을 갖게 됩니까?” 하고 묻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그것은 어리석은 질문입니다.

그것은 어리석은 질문일지도 모르지만 바울은 우리에게 답을 주려고 애씁니다. 그는 말합니다. “육체의 몸으로 묻히지만 영의 몸으로 다시 살아납니다.” (고린도전서 15:44)

이 시점에서 우리는 육체가 있고 영혼이 있다는 그리스 철학으로 쉽게 빠져 들어가기 쉽습니다. 우리는 사람의 본질은 영혼이고, 그것은 우리 주위를 떠다니는 어떤 한 종류로서 실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바울은 그렇게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는 예 수님이 몸을 가졌다고 말합니다. 그의 영혼이 영의 몸을 차지 했습니다. 우리가 믿음을 가지고 죽을 때, 우리는 썩지 않을 새로운 몸을 갖게 됩니다. 그것은 현재 우리가 갖고 있는 죽어가는 쇠약한 몸보다 더욱 실질적인 진짜의 몸입니다. 우리의 현재 몸은 예수님이 가지셨던 것과 같은 영광스러운 몸으로 바뀔 것입니다.

40일 동안 예수님은 실제적이고 견고한 영광스러운 몸으로 걸어다니시고 이야기도 하시며 먹기도 하셨습니다. 그리고 40일 후에 떠나서 하늘로 가셨습니다. 성경은 그 사건을 이렇게 기록합니다.

마가복음 16:19 – “주 예수님은 말씀을 마치시고 하늘로 올리워 가셔서 하나님 오른편에 앉으셨다.”

누가복음 24:51 – “예수님이 그들을 축복하시면서 그들을 떠나 하늘로 올리워 가시자.”

사도행전 1:9 – “예수님이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이 지켜 보는 데서 하늘로 올리워 가시자 구름에 가려 다시는 보이지 않았다.”

예수님은 올리워 가셨습니다. 그 일은 부활절 이후 40일이 지나고 일어났습니다. 즉, 오늘로부터 3일 전 5월 25일입니다. 예수님은 그를 따르는 사람들과 함께 감람산에 계셨습니다.예수님은 자신이 스스로 올이워진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에 의해 올리워져서 천국으로 갔습니다.

예수님은 유령처럼 떠다니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진짜로 실질적인 몸을 가지셨습니다. 그래서 그 몸은 슈퍼맨 같았을까요? 보이지 않는 엘리베이터에 서 있는 남자 같았을까요? 밧줄이 하늘에서 내려와 그를 끌어 당기고 있었을까요?

여기에서 다시 한번 강조하겠습니다. 예수님은 온전한 사람이였습니다. 그는 전적으로 평범하고 온전한 인간이였고 평범한 부활의 몸을 가진 부활한 사람이였습니다. 우리도 언젠가 예수님이 가지신 똑같은 몸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구름을 타고 떠다니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승천에 대한 다양한 견해들이 역사속에 있어왔습니다. 그중 하나는 슈퍼맨처럼, 예수님은 수직으로 출발하여 구름너머 우주공간으로 날아 올랐다는 것입니다. 우리들 대부분은 예수님이 우주공간에 살고 계시지 않는 것을 압니다. 만일 그가 감람산에서 수직으로 올라가셨다면 세계의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에게 수직으로 내려오셨을 것입니다. 이 견해에 대한 반작용으로 또 다른 사람들은 예수님의 승천은 하나의 비유적인 표현이라고 말합니다. 이 이론에 의하면 예수님은 진짜로 육체를 갖고 있지 않았고 실제로 일어났던 일은 그의 영혼이 온 세계에 흩어저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그의 영혼 안에 같이 있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종종 예수님이 죽을 때 육체없이 하늘로 바로 가셨다는 생각과 연결됩니다.

예수님의 승천에 대해 우리는 세상에서 말하는 것과 다르게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은 사람들이 물질로 만들어진 실제로 존재하며 사라질 수도 있는 영의 몸을 가진 세상에 살고 있다고 우리가 생각하길 요구합니다.

세계를 인지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으로 세계를 그릇으로 바라보는 견해가 있습니다. 이 견해에 의하면 물리적인 세계는 하나의 장소 – 하나의 그릇, 하늘은 또 다른 하나의 장소 –또 다른 하나의 그릇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한 곳에 또는 다른 한 곳에 있을 수 있지만 동시에 두 곳에 있을 수는 없습니다. 이것은 성경적인 견해가 아닙니다. 성경은 하늘과 땅을 연관지어 봅니다. 그것들은 창조할 때 다른 장소에 있지 않았습니다. 그것들은 오히려 차원이 다릅니다. 과학은 실제로 이 견해를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T.F.토랜스와 같은 신학자들은 예수님이 구름을 뚫고 하늘로 올라가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다른 차원으로 옮겨지셨다고 말합니다. 이 다른 차원은 하늘을 말합니다. 하늘은 예수님이 사는 곳입니다. 그는 육체를 가진 사람으로 그곳에 사십니다. 우리도 새로운 몸을 입을 때 이 다른 차원으로 옮겨질 것입니다.

이 두가지 차원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둘은 관련이 있습니다. 하늘에서 사람의 몸으로 있는 사람 예수님은 이 차원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14장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내가 가서 너희를 위해 있을 곳을 마련하면 다시 돌아와 너희를 데리고 가서 내가 있는 곳에 너희도 함께 있게 하겠다.” 마태복음 28장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능을 받았다.”

예수님의 승천은 우리에게 하늘이 실제로 있음을 다시 한 번 생각나게 합니다. 그곳은 실제하며 견고한 곳으로 우리가 실제하며 견고한 몸으로 그곳에 살 것이라고 다시 한 번 일러줍니다. 예수님께서 이미 사람으로서 그리고 믿음을 가지고 죽은 모든 사람들과 함께 그곳에 살고 계시다는 것을 우리에게 상기시킵니다.

그리고 우리는 예수님이 다시 오실 것을 기억합니다. 그는 육체를 가지고 떠났던 모습 그대로 돌아오실 것 입니다. 우리가 죽으면, 우리는 예수님처럼 영광스런 몸을 갖게 되고 그분과 함께 살 것입니다.

그 동안에 인간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그분은 하늘에 사십니다. 우리는 관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저 그분의 명령을 따르기만 하면 됩니다.

또한 하나님의 영이 우리안에 계십니다. 예수님이 떠나시기 전 그를 따르는 자들에게 말했듯이 성령이 이곳에 계십니다.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성령을 내가 너희에게 보내겠다. 그러나 너희는 위에서 오는 능력을 받을 때까지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거라.”

누가복음은 제자들이 예수님이 떠나시는 것을 보고 벅찬 기쁨으로 예루살렘에 돌아와 계속 성전에 머물러 있으면서 하나님을 찬양하였다고 우리에게 말합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곧 돌아오셔서 세상의 왕이 되실 것이기 때문에 신 이났던거 같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동안 할 일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성령으로 채워져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하심을 모든 사람들에게 얘기해야합니다.

예수님은 살아 계시고 하늘에서 살고 계십니다. 예수님은 돌아오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미 다스리고 계십니다.

우리는 삼위일체, 성부와 성자 그리고 성령님을 믿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전할 우리의 메세지는 그들이 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서 이 땅과 하늘을 다스리는 왕과 함께 살도록 초대 받았다는 것입니다.

Amen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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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Pastor Simon

Pastor at Jinju International Christian Fellowship. Formerly of Eastbourne, East Sussex, UK. I am Simon Warner of Jinju Church. We speak English at Jinju Church,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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