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따르시고

 

모세는 죽어가고 있습니다. 곧 죽으려고 합니다.

그는 40년 동안 선택 받은 사람들을 이끌며, 신명기는 모세의 이별 메세지입니다. 이것은 사실, 일 주일 이상 전달해온 세 부분의 이별 메시지로 되어 있습니다. 오늘 이 부분은 2차 담화의 부분과 모세의 삶 중 마지막 주의 셋째 날이 아마 주어졌을 것입니다.

Deuteronomy 8:1–6

설교의 대부분은 613 법에 대한 것이지만 8장은 격려하는 방향으로 전환합니다.

첫 담화에서, 모세는 이스라엘 자녀들이 왜 11일 여정이 13780일이 걸렸는지를 알려줍니다. 그는 그들의 부모님이 믿음을 읽었고 하나님을 믿지 않았다는 이유였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들 부모처럼 되지 말아야 합니다. 그들이 믿음을 지키면 그들은 이 땅에 머물 수 있을 것입니다.

두번째 담화 부분에서, 모세는 그들에게 순종이 필요하다고 계속 상기시켜줍니다. 그는 순종 없이는 하나님께서 그의 약속을 전달할 수 없습니다. ‘만약’ , ‘그러면’ 단어는 1절의 형식입니다.

‘If’ you “obey all the commands”, ‘then’ “you will live and multiply, and you will enter and occupy the land the Lord swore to give your ancestors.”

‘만약’ 당신이 “모든 계명을 지켜랴” 하면, ‘그러면’ “당신은 번성하게 살 것이며 당신의 조상에게 주기로 주님께서 약속하신 땅을 들어가서 세울 수 있을 것입니다.”

그들이 필요한 단 하나는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필요한 단 하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약속하신 땅에서 적들을 두려워 할 필요는 없습니다. 히브리인들은 하나님과 사막에서 40년 동안 안전했습니다. 우리는 단지 하나님께서 하신 모든 것들을 매일 기억해야 합니다.

모세는 2절~4절에서 하나님께서 히브리인들을 단련하는데 40년을 쓰셨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들은 미래에 힘든 일이 생길 때 이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모세는 하나님께서 “너를 시험 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 순종 하는 지를 알아내고자 하심을 말합니다.

당신은 왜 하나님이 이렇게 해야 할 필요가 있는지 궁금해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성격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왜 하나님은 확인하기 위해 그들을 시험할 필요가 있는가? 이것을 표현하는 다른 방법은 하나님께서 마음속에서 부터 끄집어 내시려고 행동 하신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람들이 마음이 어떠한지 자신들이 잘 알기 위해 어떠한 상황에 두 실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들의 마음 속을 알고 계셨지만, 그들은 몰랐습니다. 하나님은 숨겨 있는 것을 드러내 보이려고 , 이것은 항상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의 일부입니다.

헤리 포터 작가 Joanne Rowling은 그녀의 삶에서 그녀의 자신의 경험을 말합니다. 불운의 연속 이후에, 그는 홀 어머니로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일과 결혼을 포함한 삶 전반적인 면에서 실패하였습니다. Rowling은 밑 바닥의 삶에서 그녀 자신이 누구이거나 무엇을 할 수 있는 지에 대해 환상이나 허상은 더 이상 없었다고 말합니다. 마침내 그녀는 자신이 누구인지 알았습니다.

그 시점에서, 그녀는 그녀의 인생에서 중요한 단 하나에 집중을 할 수 있었습니다. 기독교인 Rowling은 세상의 모든 거짓들이 없어진 후에야, 그녀는 견고한 토대 위에 서 있을 수 있었습니다. 이 토대 위에서 그녀는 혼자 번창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40년 동안 히브리 노예들에게 사막 경험을 시키신 것과 같습니다.

그들은 그들 힘으로는 먹을 수 없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매일 하나님께서 날마다 하루 치의 충분한 음식을 주셨습니다. 저는 주 기도문을 할때마다 이것을 상기시킵니다. “날마다 일용한 양식을 주옵시고.”

사막에서, 이 음식은 ‘무엇인가’ 라는 의미로 만나라고 불렸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전적으로 그에 의존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우리들 대부분은 자립을 선호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미국에서 왔다면, 당신은 영국으로부터 독립 선언에 대해 자랑스러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의존에 대해 가르치려고 하십니다.

그러나 이것은 단지 빵이 아닙니다. 만나는 하나님의 말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유혹하는 마귀를 꾸짖을때 이렇게 말씀하셨다. “성경에는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모든 말씀으로 살아야 한다.” 마태복음 4장 4절에, 예수님께서는 오늘 인용한 성경 말씀을 하고 계셨습니다. 예수님은 신명기 8잘 3절 –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모든 말씀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여러분에게 가르치기 위해서였다.” 것을 인용하고 있었습니다.

그의 삶의 마지막 주에 모세의 말은 단지 그 앞에서 서 있는사람들과 그의 자녀들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말들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힘이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줬습니다. 우리는 사탄이 우리를 유혹할 때에 똑 같은 말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가 올 것이라고 확신 할 수 있으며 심지어 지금도 기다리는 중입니다.

여러분은 내일에 대해 두려운가요? 내일을 걱정하지 마세요. 하나님께서는 당신에게 내일 음식은 내일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내일의 지시는 내일 주실 것입니다. 오늘은 단지 하나님께서 주신 지시에 순종하시면 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더욱 더 의지할 수 있도록 가르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점 점 더 자신을 더 의지 하지 않도록 가르치고 계십니다.

오늘 우리에게 하나님의 메시지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완전하게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먹일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진실한 성질을 보이실 것이며 우리 마음의 깊이를 드러내게 하실 것입니다.

그 것 뿐만 아니라, 그는 우리를 입히십니다. 사막에서 40년동안 히브리인들은 옷과 신발 없이 살지 않았습니다. 항상 음식은 충분했으며 옷도 충분히 있었습니다. 당신은 옷에 대해 걱정하시는 건가요?

옷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시나요? 그러지 마세요. 하나님은 여러분이 항상 유행하는 옷을 주실 꺼라고 약속하시지는 않지만 항상 옷을 입히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어린아이 다루시는 것 처럼 다룹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이므로 어떻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지를 배우고 있습니다.

내 나라에서는, 가장 높은 사회적 계급의 사람들은 그들이 상류계급 사람들처럼 행동하는데 필요한 것들을 자녀들에게 가르치는 사립 학교가 있습니다. 똑 같은 방법으로, 하나님께서는 그의 귀한 자녀들에게 그의 귀한 자녀처럼 살게 하도록 그들이 필요한 것들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그를 전적으로 순종 한다면 선택 받은 사람들에게 택한 땅과 위대한 삶을 주기로 약속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전적으로 순종 한다면 여러분은 천국에서 위대한 삶을 주실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우리는 6절에서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고 그분의 뜻을 따라 살며 그분을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십시오.”라고 배웁니다.

당신은 이 구절에 “두려움”이라는 말에 약간 문제가 있을 수 도 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께서 사랑하고 우리를 친 자식처럼 다루는 것에 대해 계속 말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생각을 두려워 해야 하지만, 우리가 거미나 뱀을 무서워하는 방식으로는 아닙니다.

“Do not be afraid, for I have ransomed you. I have called you by name; you are mine.”

이사야 43정에서 하나님은 “너는 두려워 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원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으니 너는 내 것이라.”

하나님께서 당신이 공포, 전쟁 또는 질병을 두려워 하도록 어떠한 해로움을 일으키지 않으므로 두려워 하지 말아라.

Acts 9:31 – “The church then had peace throughout Judea, Galilee, and Samaria, and it became stronger as the believers lived in the fear of the Lord. And with the encouragement of the Holy Spirit, it also grew in numbers.”

“이렇게 해서 교회는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온 지방에서 평안을 누리며 성장해 갔다. 온 지방에서 평안을 누리며 성장해 갔다. 그리고 주님을 두려워하고 성령님의 위로를 받으며 그 수가 점점 더 늘어나고 있었다.

이것은 다른 두려움입니다. 이것은 숭배입니다. 하나님의 경외는 존경의 태도이며 숭배의 응답이며 그리고 경이로움입니다. 이것은 우리 창조주와 구원자에게 응답하기에 가장 적절한 것입니다.

Deuteronomy 8:11 – “But that is the time to be careful! Beware that in your plenty you do not forget the Lord your God and disobey his commands, regulations, and decrees that I am giving you today.”

신명기 8장 11절 – “여러분은 오늘 내가 가르치는 여호와의 모든 법과 규정을 어기고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Remember the Lord your God. He is the one who gives you power to be successful, in order to fulfill the covenant he confirmed to your ancestors with an oath.”

만약 여러분이 하나님을 영원히 잊어버린다면, 여러분은 무너질 것입니다. 그래서 18절은 항상 하나님을 기억하라고 합니다.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음이라 이 같이 하심은 네 열조 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 이니라

나는 9월에 돌아올 것이며, 그때까지 하루에 하루만 걸어가고 하나님을 잊지 마세요.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우리는 여러분을 그리워 할 것입니다.

단지 주님을 따르시고, 나중에는 다 잘 될 것입니다. 9월에 만나요.
Amen 아멘

About Pastor Simon

Pastor at Jinju International Christian Fellowship. Formerly of Eastbourne, East Sussex, UK. I am Simon Warner of Jinju Church. We speak English at Jinju Church,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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