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가 되었나요?

Isaiah 8:11–22

여러분은 준비가 되었나요? 무엇에 대해 준비가 되었나요? 어떤 일에도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몇 주 전에, 길을 잃은 개가 한 마리 있었습니다. 그 강아지는 매우 귀여웠어요. 저의 이웃이 그 개를 발견하고 주인이 알아보고 찾아가 주길 바라며 식당 바깥 쪽에 묶어 두었습니다. 충동적으로 , 유리와 저는 그 개를 산책 시키는 것을 허락 받았습니다. 두 블럭을 걸어, 오른쪽 작은 길로 돌았을 때 처음 만나는 행인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그에게는 이미 개가 있었고 우리가 다가가려 하자 당황해 하더군요. 그는 우리를 피하려고 했고 계속해서 자기의 길을 걸어 갔습니다. 아마도 우리가 자신의 개를 원한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고 나서 우리는 옆의 높은 담벼락을 지나갔습니다. 몇 명의 남자 아이들이 저희의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 아이들이 저희와 개를 쳐다보고 있었지요. 그 아이들은 곧 개를 알아보았고 잠시 후 강아지의 주인이 우리를 만나기 위해 벽 쪽으로 올라 왔습니다. 행복한 재회의 순간이었죠.

만약, 우리가 삶의 순간 순간마다 이러한 성령의 속삭임에 반응하지 않았다면, 이러한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중 가장 작은 것들도 돌보신다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항상 준비되어 있어야 함을 알게 하셨습니다.

수 년 전에 한 부유한 나라가 아프리카에 천문학자들을 보내 금성의 이동 경로에 관한 연구를 하였습니다. 이 거대한 광경을 목격하기 위해 수 달 전부터 준비했습니다. 태양, 금성, 그리고 지구가 일직선상에 놓이는 결정적인 순간이 그 때에 일어났던 것입니다. 모든 천문학자들은, 자신들이 그 행성의 이동을 가장 넓게 관측하기 위해서는 그들이 망원경의 유리의 가장 좁은 끝 부분에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이지요. 만약 그 순간을 놓치게 되면, 그 어떤 힘으로도 그 행성을 되돌아 오게 할 수 없지요. 이 세상은 이러한 순간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갈릴레오는 소의 눈을 관찰하여 렌즈의 원리를 찾아냈습니다. 와트는 수증기에 의해 들리는 주전자의 뚜껑을 바라 보았습니다. 콜럼버스는 바람의 방향을 보고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육지가 있음을 알아 차렸습니다. 우리가 빚을 지고 있는 이런 사람들과 다른 일반인들과의 차이점은 이것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소의 눈을 보고도 감동을 받지 않습니다. 그들은 어떠한 인상도 받지 않은 채 그저 주전자가 끓도록 놓아 둡니다. 바람이 불어도 그것이 그들을 다른 나라로 인도해 줄 것을 기대하지 않습니다. 위대함으로 이끌 수 있는 기회는 가 버렸습니다. 이 세상에 위대한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으며, 그 기회를 잘 사용했는지 혹은 남용 했는지에 관한 책임을 추궁 받을 것에 대해 예외가 없습니다.

예수 님께서 종려 주일에 예루살렘 보시면서, 그 날이 그의 입성을 맞이하는 영광스러운 날이었지만, 슬피 우셨습니다. 왜 그러셨을까요? 그것은 자신을 위한 슬픔이 아니라 예루살렘의 백성들이 준비 되어 있지 않아 자신들의 기회를 놓친 것에 대한 슬픔이었습니다.

Luke 19:42 – “How I wish today that you of all people would understand the way to peace. But now it is too late, and peace is hidden from your eyes.”

누가복음 19:42 – “이르시되 너도 오늘 평화에 관한 일을 알았더라면 좋을 뻔하였거니와 지금 네 눈에 숨겨 졌도다.”

느헤미야는 예루살렘의 성벽을 재건하는 일을 지휘했습니다. 그 일은 잘 진행 되어 가고 있었지요. 하지만 산발랏과 도비야와, 아랍인들과, 아랍인들과, 암몬인들과, 아스돗 사람들이 성벽 재건이 진행되고 있고 무너진 곳들이 보수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격분했습니다. 그들은 예루살렘을 공격할 계획을 모두 세웠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충만했던 느헤미야는 사람들을 준비 시켰습니다.

Nehemiah 4:17 – “The laborers carried on their work with one hand supporting their load and one hand holding a weapon.”

느헤미야 4:17-” 성을 건축하는 자와 담부하는 자는 다 각각 한 손으로 일을 하며 한 손에는 병기를 잡았는데.”

그 순간부터, 그들은 항상 검을 지니고 다녔고 성벽 재건은 완성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언제 어떤 종류의 위험이 닥칠지 모르듯이, 동일하게 하나님으로부터 어떤 축복이 우리에게 올지 모릅니다. 그리스도께서 그들 가운데 계시는 동안, 그 당시 유대인들의 눈은 멀었습니다. 그들이 거절한 것은 그리스도였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진노가 아닌 사랑으로, 정죄가 아닌 구원을 위해 거기에 계셨습니다. 하나님의 권능이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치유하기 위해서 그 것에 실재 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디모데후서 4:2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은 저의 마음을 뜨겁게 합니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그 말씀을 이렇게 이어집니다.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며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이 말씀이 단지 저에게 주시는 권고의 말씀일까요? 여러분의 목사님들만이 자신들을 준비해야 할까요? 우리 모두가 자기 자신을 정비해야 한다는 사실을 여러분 모두가 아실 것이라 저는 확신합니다. 제가 이 곳에 없을 때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지금이 준비해야 할 때인가요? 아니요, 이미 때가 늦었습니다. 저는 곧 떠납니다. 다음 주일이 저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그 다음에 저를 보지 못할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저에게 축복을 허락하신다면, 저는 돌아올 것입니다. 여러분이 견고하게 서 계시면, 9월에 저를 다시 볼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나온 이사야의 말에 귀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Isaiah 8:13 – “Make the Lord of Heaven’s Armies holy in your life. He is the one you should fear. He is the one who should make you tremble. He will keep you safe.”

이사야 8:13 – “만군의 여호와 그를 너희가 거룩하다 하고 그를 너희가 두려워하며 무서워 할 자로 삼으라.”

여러분의 삶에서 어떻게 하나님을 거룩하게 하십니까? 여러분이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으면 됩니다. 가끔이 아니라 항상 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거룩하게 하지 못합니다. 사실 하나님은 이미 거룩하십니다. 우리는 그 분의 거룩함에 영광을 돌려 드리기 위해 우리의 삶을 살아갑니다.

이것은 요점은 사람들이 쳐들어 오는 앗수르를 두려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침략하는 군대가 그들에게 어떻게 할 것인 가를 두려워 해서는 안 됩니다. 그들은 앗수르를 두려워하면 안 됩니다.

만약 그들이 두려운 마음을 갖는다면 그것은 그들이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음을 드러냅니다. 그것은 그들의 삶에서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서 환영 받으실 때, 우리의 삶에 임재하신 하나님을 거룩하게 하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싸움을 대신해서 싸워 주십니다. 이것이 느헤미야에게 일어났던 일입니다. 그들은 성벽 재건을 계속했고, 마침내 모두 세웠습니다. 그들은 전투에 대비하기 위해 한 손에는 검을 들었습니다.

후에 우리가 배웠듯이, 이 예언은 하나님에 대해서 뿐 아니라 예수님에 대한 것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위해 우리의 인생을 살고, 그 분에게 영광을 돌리면 우리는 안전합니다.

16절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 너희 증거의 말씀을 싸매며 율법을 내 제자들 가운데에서 봉함하라.”

하나님과 가까이 살아갈 때, 우리는 위험과 축복에 준비되어 있어야 하고 매일 하나님의 음성 듣기를 연습해야 합니다. 성경에서 검은 진리라고 말합니다. 우리에게 진리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말씀에 우리에게는 복음이 필요하다고 또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 6장에 우리는 ‘성령의 검이 필요한데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합니다. 또한 복음의 신발을 신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15절: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바울이 이것을 적을 때 아마도 그가 얽매여 있는 로마 군사의 갑옷을 보고 썼을 것 같습니다. 그 군사들의 신발에는 자신이 방패를 들고 서 있을 때 적들이 와서 밀어도 뒤로 밀리지 않도록 지지해 주는 강한 금속 징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럼 그는 밀리지 않고 견고하게 서 있을 수 있었겠죠.

당신의 적이 당신에게 대항해서 다가올 때, 여러분이 뒤로 밀리지 않을 미끄럼 방지 복음의 신을 신겠습니까? 그의 거짓 들을 방어할 진리의 검을 갖겠습니까?

악마가 오면, 여러분은 복음을 배울 시간이 없습니다. 복음이 여러분 안에 이미 살아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삶에서 하나님을 거룩하게 하는 것의 의미입니다. 모든 일에 대해 여러분이 준비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길 잃은 개와 함께 가서 그의 주인을 찾아주는 일에 준비되는 것입니다. 미끄러지지 않고 거짓 선지자들의 말에 넘어지지 않고 서 있는 것입니다. 내가 떠나도 여러분이 준비되어 내가 돌아왔을 때 이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기회가 닿는 대로, 예수님께서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 오셨다는 복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기회를 놓지지 마십시오. 모든 순간 복음 안에서 견고히 서고 거짓에 밀리지 마십시오.

“Instead, you must worship Christ as Lord of your life. And if someone asks about your hope as a believer, always be ready to explain it.”

베드로전 3:15은 이사야 8장에 근거하여 말합니다.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예비하되 온유와 두려음으로 하고.”

이 말씀은 지식에 관하여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행동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살아갈 것인 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것은 말씀 안에서 행위로, 예수님의 완전한 거룩하심을 인식하고 그 분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복음을 설명하도록 항상 준비되는 것은 순결한 삶을 사는 가운데 그리스도를 거룩하게 하는 결과입니다. 우리는 항상, 그 누가 질문을 하든지, 예수님 안에 있는 우리의 소망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성경에 대해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성경은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왜 자신이 그리스도인 인가에 대해 알 필요는 없지만, 그리스도인 의 삶이 오염으로부터 떨어져 있고, 자신 안에 있는 그리스도를 소중히 간직하고 있기에 자신의 믿음을 어떻게 변론 할 것인가에 대한 의혹 혹은 불안감을 가질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이런 삶을 살고 있다면 여러분은 이미 준비되어 있는 것입니다.

Amen 아멘

About Pastor Simon

Pastor at Jinju International Christian Fellowship. Formerly of Eastbourne, East Sussex, UK. I am Simon Warner of Jinju Church. We speak English at Jinju Church,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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