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몸

새 사람

여러분이 꾸신 꿈을 기억하십니까? 대부분 저는 기억을 못하지만 그래도 가끔 기억하는 꿈이 있습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꾸는 그런 꿈이 있습니다. 그 꿈들 중에 상위의 10위 안에는 떨어지는 꿈입니다.그리고 날아다니는 꿈이 있습니다.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가장 공통적인 꿈은 아마도 쫓기는 꿈 일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이런 꿈 들을 한 번쯤 꿔 보셨을것 입니다. 여러분이 꾸었던 또 다른 꿈들이 보통 사람들이 꾸는 꿈들 가운데 있을것입니다.

여러분의 꿈 속에서는 여러분이 보통하시는일 일을 하러 가거나 버스를 기다리거나 혹은 사람들이 많은 거리를 걸어갑니다. 이 모든 것들이 일상의 일처럼 느껴지는 것은 갑자기 여러분이 알몸인 것을 알기 전 까지만 입니다. 공공 장소에서 부분적으로나 전신이 알몸인 꿈은 매우 흔한 꿈 입니다.

알몸이라는 것에 대한 여러분의 반응은 전적으로 여러분의 문화적환경에 달렸을 것입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이런 꿈을 꿀 때 기분이 별로 좋지는 않습니다. 취약하게 완전히 노출된 기분이지요.

고대는, 로마와 그리스인들 공공장소에서 나체를 즐겼습니다. 알몸으로 운동을 했으며 나체로 같이 목욕탕에 갔습니다. 그러나 히브리사람들은 달랐습니다. 히브리사람들에게는 자신의 몸을 노출시키는 것은 가장 부끄럽고 정말로 죄책감이 들었습니다. 강제적으로 옷이 벗겨지는 것은 굴욕이었습니다.

2 Samuel 10:4: “Hanun seized David’s ambassadors and shaved off half of each man’s beard, cut off their robes at the buttocks, and sent them back to David in shame.”

사무엘하 10장 4절에서: “하눈의 신하들이 그에게 말하였다. 다윗이 이 조문객들을 보낸 것이 왕의 부친을 공경해서 생각하십니까? 아닙니다! 그는 우리 동태를 살펴 이 성을 함락시키려고 이들을 보낸 것이 틀림 없습니다.”

다윗은 매우 화가나 그는 암몬족속과 싸우기 위해 요압과 이스라엘 군대를 보내었습니다. 다윗은 랍바 사람들을 노예로 만들어 톱질, 써래질, 도끼질을 강요했으며 벽돌 가마에서 일하도록 시켰습니다.

고린도 후서에서 바울은 이 꿈, 즉 벌거벗은 악몽은 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에게 현실로 될 수 있답니다. 언젠가 우리는 예수님 앞에서 완전히 벌거벗은 상태로 서 있을 날이 올 것입니다. 예수님은 무엇을 보게 될까요?

만약 여러분이 천국을 보여주는 영화를 몇 개 보셨다면 여러분은 이 땅의 사람들과 비슷한 옷을 입고 그 들과 비슷한 사람들을 봤 을것입니다. 심지어, 패션과 머리스타일도 비슷할 것입니다. 그것은 아마 정확한 이미지는 아닐 것입니다. 바울은 4절에서 우리가 죽으면 우리는 벌거벗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옷을 입지 않은 상태로 우리가 살고 있는 것과 같이 다음의 삶에 들어갈 것입니다.

바울은 우리가 입고 있는 옷을 없애고 우리의 육체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그는 옷들을 제거하고 죽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합니다.

여러분이 죽을 때, 단지 여러분의 옷만이 땅으로 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당신을 덮는 살점도 떨어질 것입니다. 그 시점에서, 여러분의 친척들, 친구들, 어떠한 사람 앞에서 여러분의 알몸을 덮을 수 있는 어떠한 것 없는 상태로 서있을 것입니다.

가장 끔찍한 것은 완전히 벗긴 채로 여러분이 예수님앞에 서 있을때 일 것 입니다.

공손한 대화와 착한 행위로 아래 숨겨논 여러분 영혼의 모든 얼룩을 명백하게 모든 사람들이 보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진실로 나체가 되었습니다. 그것은 완전한 노출입니다

우리의 아픔과 질병은 죄에 대한 비유가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한 남자가 치명적인 암에 걸림에도 불구하고 매우 건강해 보이며 그는 매일 일하러 갈 수 있습니다. 당신은 그가 암에 걸렸는지 볼 수 없지만, 그 밑으로는 암이 그를 죽일 것입니다. 오직 의사가 그 속을 볼 때만, 암이 보이지요.

많은 사람들에게, 이것은 죄와도 같습니다. 죄는 피의 보이지 않는 질병과 같습니다. 죄는 아마 백혈병과 비슷할 것입니다. 당신이 입고 있는 옷이 벗겨질 때, 모든 사람들은 당신의 영을 감염 시킨 질병의 정도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당신이 죽으면, 당신의 죄를 더 이상 숨길 수 없습니다.

물론 코부터 기도까지 많은 질병에 대한 증상이 있습니다. 그리고 갈라디아서 5장 19절은 육체의 행위는 명백하게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이 것은 “음행과 더러움과 방탕과 우상숭배와 마술과 원수 맺은 것과 다툼과 시기와 화내는 것과 당파심과 분열과 이단과 질투와 술 주정과 흥청대며 먹고 마시는 것과 그리고 이와 같은 것들입니다.”

그리스 사람들은 육체에 대해 유사한 방식으로 생각했습니다. 플라토는 죽음이 단지 육체의 분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육체가 영혼을 누를 정도로 무거워서 그것을 제거하는 것은 좋다고 가르쳤습니다. 짓누르는 육체가 없으면, 당신의 영혼이 온 위치로부터 천국으로 날아 갈 것입니다.

바울은 그들이 얼마나 잘못됨을 지적하기 전에 일부는 동의합니다. 그는 고린도인이 이해하기 쉽게 하기 위하여 플라토와 같은 언어를 사용했습니다. 그는 땅에서 삶을 동반하는 신음 소리에 대해 말합니다.

바울과 히브리인들은 알몸 이미지를 싫어했습니다. 그는 신음소리는 벗고 싶다는 욕구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무형이 되기 위한 것도 아닙니다.

바울은 아니라고 합니다. 신음소리는 사실상 새 육체를 위한 욕구입니다. 그는 우리가 새 몸을 갖추고 싶어한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헌 몸을 벗어버리고 주님과 같이 새 몸을 갖추고 싶어합니다. 기독교인 삶의 목적은 하나님과 같이 가기 위해 단지 가능한 빨리 죽자는 것이 아닙니다. 우선 죄에 대해 먼저 어떻게 다루는지 중요한 일이 있습니다.

당신이 아직 질병에 걸린 동안에, 하나님께서는 새 몸을 당신에게 주실 것인가요? 바울은 우리가 벗겨져야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다고 말합니다. 10절에서, 우리는 각 사람은 육체에 머물러 있는 동안에 모두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서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그 분 앞에 발가벗고 서 있는 여러분들을 볼 것입니다. 모든 것은 정확하게 보실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몸을 입고 있는 동안 살아온 삶에 대한 심판을 하실것입니다.

“we will put on heavenly bodies; we will not be spirits without bodies.”

미래에는, 바울은 3절에서 “우리가 그 몸을 입게 되면 벗은 자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일이 정확이 언제 일어날 지는 아직도 논쟁이 되기도 합니다. 얼마나 당신이 벌거벗을 것인가요? 저 도 모릅니다. 저는 단지 일시적이라는 것은 압니다. 이 육체가 더욱더 부패해 가는 신호가 옴으로, 나는 입고 있는 옷이 피로함으로 바울과 같이 동행합니다. 저는 새 옷을 기대할 것입니다.

2절에서 그는 말합니다: “우리는 이 육체의 집에서 탄식하며 하늘의 몸을 입게 될 날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이 경험을 한 최초의 사람은 우리의 죄로부터 구원하셨던 예수님이었습니다.

Revelation 1:5, “Jesus Christ is the faithful witness to these things, the first to rise from the dead, and the ruler of all the kings of the world. All glory to him who loves us and has freed us from our sins by shedding his blood for us.”

요한계시록 1장 5절에 “충성스러운 증인이시며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제일 먼저 부활하시고 세상의 왕들을 다스리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에게 은혜와 평안을 내려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고 자기 피로 우리를 죄에서 해방시키셨으며.”

죄의 질병을 자연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여러분의 희고 얼룩 없는 옷을 씻기 위한 자연적인 방법은 없습니다. 유일한 방법은 의사인 예수님 메시야에 의해 치료 받는 것입니다.

바울은 의사이신 예수님께서 여러분의 죄를 치료해 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왕좌 앞에서 당신이 벗은 상태로 서 있으면, 치욕을 주는 더러운 어떠한 것도 없어질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를 믿어야 합니다. 우리는 그에게 순종 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와의 관계를 발전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그를 알지 못하며 관계를 가지지 않으면, 우리는 예수님을 위해 살 수 없습니다.

천국에 도착하여 당신이 벌거 벗을 때, 모든 사람은 여러분이 살아온 삶의 동기를 보게 될 것입니다.그 즉시로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을 위해 살아오셨는지 아닌지 모두 보게 될 것입니다. 바울은 새로운 삶이 예수님을 위해 살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15절을 펴보세요.

“He died for everyone so that those who receive his new life will no longer live for themselves. Instead, they will live for Christ, who died and was raised for them.”

“그리스도께서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신 것은 살아 있는 사람들이 다시는 자기를 위해 살지 않고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가시 사신 분을 위해 살도록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당신의 영혼을 더럽히는 죄의 질병에 대한 치료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께 속할 필요가 있습니다. 17절을 보세요.

“Anyone who belongs to Christ has become a new person. The old life is gone; a new life has begun!”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2존재입니다. 옛 사람은 없어지고 새 사람이 된 것입니다!”

우리는 즉시 깨끗해지고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우리에 대한 부끄러움은 없어질 것입니다.

꿈은 없습니다. 예수님께 속한 우리모두를 위한 현실입니다.

Amen 아멘

About Pastor Simon

Pastor at Jinju International Christian Fellowship. Formerly of Eastbourne, East Sussex, UK. I am Simon Warner of Jinju Church. We speak English at Jinju Church,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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