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열정

James 4:1–10

지난 몇 주간에 걸쳐서, 우리는 굶주림에 대하여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좋은 상태로 되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우리는 배고픔에 대해서 이야기 하며 하나님은 열정적이신 분이라고 말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열매를 맺기를 열성 적으로 바라고 계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같아서 예수님 또한 이러한 감정들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러한 식으로 갈구해야 합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며, 이 배고픔을 채워 주실것을 약속하고 계십니다. 오늘 아침 여러분의 식욕은 어떠한가요?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갈망하시는 것에 대해 굶주림을 느끼십니까? 여러분은 정의와 평화를 열정적으로 바라고 계신가요?

우리가 좋은 상태로 있는 것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을 때, 우리는 강제로 우리 자신을 이러한 상태로 만들수 없다고 말하였습니다. 굶주림의 상태를 확실하게 하는 유일한 방법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것입니다. 이제 그것이 우리가 하는 것과는 관련이 없음을 알아차리게 되었을 것입니다. 크리스챤의 삶은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가는 것을 간절히 바라는 것입니다. 크리스챤이 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열정을 품고 계신 바로 그것에 열정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 읽은 야고보의 서신에서 우리는 동일한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야고보서는 고군분투하고 있는 성도들을 격려하기 위한 서신입니다. 세상은 슬며시 그들의 삶 속으로 들어오고 있으며 이로 인해 하나님과 동행 하는 삶이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서신은 아마도 예수님의 형제인 야고보가 썼을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이스라엘 변방에 살고 있었던 예수님을 따르는 유대인을 위해여 썼을지도 모릅니다.

오늘날 우리처럼, 그때의 사람들도 좋은 상태를 유지한다는 것이 어렵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과 가까이 지내는 방법으로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그들의 기도는 무시 된것 보이며 하나님은 멀리 계신 것 같습니다. 그들은 자신은 배가 고프지만 생명의 양식을 먹지 못하고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들은 목마르지만 생명의 물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야고보는 그의 서신에서 이러한 사람들에게 그들의 문제는 그들 내부에 악한 열망들이 서로 부딪히고 있는 것입니다. 야고보는 하나님께서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시는 이유는 동기가 모두 잘못 되었기 때문이라고 말하였습니다. – 너희는 너희에게 기쁨을 주는 것만 구 하는도다.

그들은 잘못 된 것들에 대한 허기를 느꼈습니다. 이는 우리와 매우 흡사합니다. 야고보서는 유용한 충고를 담은 실용적인 서신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따르기 시작했을 때, 주님이 우리 삶의 주인임을 고백하였습니다. 우리는 통제권을 주님께 넘겼으며 그분은 성령을 우리 안에 두셨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신자라면, 하나님의 영 은 여러분안에서 살아 계십니다. 이것은 너무나 중요한 사실입니다 마치 중요하지 않은 일처럼 이 사실을 간과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여러분 안에 그분의 일부분을 두셨습니다. 여러분이 결실을 맺기를 그 무엇보다도 간절히 바라시는 하나님은 여러분을 성령으로 채우셨습니다. 야고보는 5절에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God is passionate that the spirit he has placed within us should be faithful to him.”

여러분 마음 어느 곳엔가 하나님께 충성 스럽고자 하는 열정이 있습니다. 그 어딘가에는 이 마음이 있지만 또한 이와 다른 악한 열정도 있습니다. 야고보는 이러한 열정 들이 부딪하고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에베소서에서도 같은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전쟁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원하던 원치 않는 그 전쟁의 한 가운데 있습니다.

Ephesians 6: 12 – “We are not fighting against flesh-and-blood enemies, but against evil rulers and authorities of the unseen world, against mighty powers in this dark world, and against evil spirits in the heavenly places.”

사람들은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방법을 알고자 합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방법을 알고자 합니다.

어떤 면에서는, 이는 우리 크리스챤의 전반적인 삶에 관한 것이기도 합니다. 진정 쉬운 해답은 없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삶의 방식을 배우고 있으며 이는 시간이 걸립니다. 우리는 그저 계속 전진 해 나가야 할 뿐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패배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살아간다는 것을 너무 힘듭니다.

“Imitate God, therefore, in everything you do, because you are his dear children.” … “And further, submit to one another out of reverence for Christ.” (Ephesians 5:1, 21)

야고보가 우리에게 들려주는 조언은 7~10절에 담겨있습니다. 그는 우리에게 겸손 하라는 당부로 시작을 하여 겸손 하라는 당부로 끝을 맺고 있습니다. 겸손함은 굴복함의 또 다른 표현이며 이는 우리는 에베소서에서 하라고 명령 받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너희 하는 모든 것에 하나님을 본받으라, 너희는 그의 사랑스런 자녀이니…그러므로 그리스도를 향한 경외함에 서로 굴복하라”

사람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고 애 쓸때 만나게 되는 한 가지 문제점은 그들은 잘못된 것을 듣고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은 어떤 직업에 지원을 하고, 어떤 옷을 사고, 어떤 사람과 결혼하고 또는 어떤 교회에 출석해야 하는 지를 하나님께서 말해주기를 바라고 있을겁니다.

그러나 우리가 야고보서를 읽을 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영적인 것들을 말하고 계심을 발견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본받고 서로 굴복하며 악에 대항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마음을 정결 케하고 여러분이 한 것에 대해 울부짖으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 안에 그분을 향한 열정적인 갈망을 심어놓으셨습니다. 여러분은 그러한 갈망을 만들어낼 필요가 없는데, 이는 이미 존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은 그 갈망에 굴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갈망중 어느 것이 하나님으로 부터 온 열정인지, 어느 것이 악한 것인지 궁금하신가요?

Zephaniah 3:2 – “No one can tell it anything; it refuses all correction. It does not trust in the Lord or draw near to its God.”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 차리고 악한 소리와 구별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스바냐 3장 2절에 악한 소리의 특징들을 배웠습니다- 그가 명령을 듣지 아니하며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의뢰하지 아니하며 자기 하나님에게 가까이 나아가지 아니 하였도다”

악한 소리는 여러분 안에서 튀어나와 여러분을 하나님으로 부터 멀리 끌어내는 모든 종류의 쾌락을 제공하는 갈망입니다.

우리 안에 거 하시는 하나님의 영은 열정적이셔서 우리는 그분에게 충성스러워야 합니다. 사탄의 일은 하나님의 의지와 반대되는 것입니다. 이는 사탄은 끊임없이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에게 불충 하도록 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복잡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하시려고 하는 것이 무엇이든, 사탄은 그 반대로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갈망하시며 사탄은 그 반대를 갈망합니다.

우리는 사탄이 말하는 것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갈망이 악할 때 알아차리고 거부하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그러면 그 악한 열망은 달아나고 사탄은 저항할 수 없게 될 것 입니다.

Hebrews 7:19:– “For the law never made anything perfect. But now we have confidence in a better hope, through which we draw near to God.”

사탄은 패배 당하였으나, 악한 열망은 남아 있습니다. 우리가 사탄의 노력에 저항할 때, 사탄은 멀리 달아납니다. 사탄이 달아날 때, 우리는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게 됩니다. 이것이 히브리서 7장 19절에서 “율법은 아무것도 온전하게 못 할지라. 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라”

우리는 우리 안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영 안에서 당당할 수 있습니다. 이는 겸손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노력으로 당당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선행으로 자신만만해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성경에 대해 우리의 지식으로 자신감을 가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으로는 당당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생각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그분 가까이 이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열정으로 채우시고 우리는 그분으로 부터 허기지게 됩니다. 우리는 그분으로 부터 좋은 기분상태를 가지게 됩니다.

수 천년 동안, 사탄은 하나님의 목적에 대항하여 일해왔습니다. 우리가 성경에서 읽었듯이, 우리는 사탄이 하나님의 목적에 반대하여 일해왔던 모든 방법을 봐 왔습니다. 이전에 떠난 선조들의 경험으로, 우리는 사탄의 말을 알아차리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성경으로부터 하나님이 모든 방법이 우리로 하여금 그분 가까이 있도록 일하시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성경을 읽을 때 그것은 살아서 여러분에게 말하고 있음을 부디 기억하십시오. 만약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신다면, 출발하기 가장 좋은 지점은 바로 성경입니다.

크리스챤의 삶은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아는 것이 아닙니다. 크리스챤의 삶은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그 방식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서로 굴복하기 위해 함께 모입니다. 우리는 서로 악에 대항하도록 도와주기 위해 서로 모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의 마음을 정결케 하기 때문에 함께 이러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인류의 악한 열망에 대하여 슬픔과 깊은 비탄을 나눕니다. 우리는 세상의 죄악으로 인해 웃음 대신에 슬픔을, 기쁨 대신에 암울함을 함께 경험합니다.

우리가 이러한 삶을 함께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가까이 이끄시고 그의 열정이 우리를 채우게 될 것입니다.

Amen 아멘

About Pastor Simon

Pastor at Jinju International Christian Fellowship. Formerly of Eastbourne, East Sussex, UK. I am Simon Warner of Jinju Church. We speak English at Jinju Church,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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