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정에 설 것이다!

Leviticus 19:1–18

여러분은 오늘 아침 기분이 좋으신가요? 아니면 별로 안 좋으신가요? 어떤 사람들은 감정 기복이 심해 다음 순간 기분이 어떻게 바뀔지 알지 못합니다.

우리는 주위 사람들의 기분을 살피는데 많은 시간을 씁니다. 직장 상사가 기분이 안 좋다면 여러분은 실수하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또는 누군가 에게 도움을 부탁하기 전 그 사람의 기분이 좋아 질 때를 기다릴 지도 모릅니다.

또한 우리의 기분을 바꾸는데 전념하고 있는 산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실은 몇몇 산업입니다. 불법 마약 산업과 연예 산업이 그 예입니다. 사람이 기분을 전환하기 위해 술을 마시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닙니다.

기분은 우리에게 그냥 생기는 것 같습니다. 어떤 기분이 들지 우리는 정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좋아하지 않지만 애석하게도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어떤 기분이 들게 됩니다.

심리학자들은 말합니다. “우리는 옛 친구를 만나서 행복하거나 파트너에게 배신 당해서 분노하는 것과 같이 예상하지 못했던 사건들로 인해 어떤 기분에 휩싸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또한 그냥 어떤 기분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우리에게는 선택권이 없습니다. 어떤 예고도 없이 삶의 파도에 의해 나 뒹굴게 됩니다.

기분은 일시적이어서 기질 또는 성격과 같지 않습니다. 기분은 하나의 감정적인 상태이고, 덜 명확하기 때문에 감정과 느낌과는 구별됩니다. 지금 저는 우울증이나 조울증 같은 정신 질환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질병은 고칠 수 있습니다.

저는 우리의 삶에 크게 영향을 끼치는 이것에 대해 성경은 어떻게 얘기하는지 궁금했습니다. 우리의 삶을 위해 기분을 택하는 것이 정말로 불가능 할까요?

만일 여러분이 ‘기분’이라는 단어를 성경에서 검색해 본다면 여러분을 찾지 못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대신 찾을 수 있는 것은 오늘 아침에 우리가 읽은 구절입니다

“Do not nurse hatred in your heart for any of your relatives.” Leviticus 19:17

“네 형제를 미워하는 마음을 품지 말고, 형제가 잘못을 하거든 타일러라.” 레위기 19:17

“Do not … bear a grudge against a fellow Israelite.” Leviticus 19:18

“사람들이 너에게 나쁜 일을 했다 해도, 복수를 하거나 앙심을 품지 말아라.” 레위기 19:18

“Love your neighbour as yourself.” Leviticus 19:18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여라.” 레위기 19:18

만일 제가 기분이 좋지 않다면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 여러분에게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그리고 만일 제 기분을 조절할 수 없다면, 감정에 관련된 율법의 이 긴 목록들 중 하나라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 하나님께서 정말로 저를 벌 주실까요?

예수님께서 이러한 율법을 지키는 것에 대한 기준을 바꾸셨기 때문에 아마도 저는 괜찮을 것입니다.

Leviticus 19:27, “Do not trim off the hair on your temples or trim your beards.”

따라서 레위기 19:27에서 말 했음에도 불구하고 크리스챤 남자들 대부분이 짦은 머리와 면도를 하는 이유입니다. “관자놀이의 머리털을 잘라 내거나 턱수염 끝을 잘라 내지 마라.” 여러분이 이 율법을 어기지 않으면 많은 교회에서 여러분을 목사로 세우지 않을 것입니다.

“If you are even angry with someone, you are subject to judgment!”

예수님께서 화를 내는 감정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5:22): “자기 형제에게 화를 내는 사람은 재판정에 설 것이다!”

여러분이 기분이 언짢기 때문에 지옥에 갈 위험에 처하는 것 같습니까?

“If you call someone an idiot, you are in danger of being brought before the court. And if you curse someone, you are in danger of the fires of hell.”

예수 님은 계속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자기 형제에게 나쁜 말을 하는 사람도 산헤드린 법정에 설 것이다. 또한 자기 형제에게 바보라고 하는 사람은 지옥 불에 던져 질 것이다.”

아닙니다, 저는 예수님께서 여러분이 기분이 안 좋기 때문에 지옥에 보내질 꺼 라고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만일 여러분이 기분이 좋지 않다면 이 계명과 씨름 할 꺼 라고 생각합니다.

“You have heard the law that says, ‘Love your neighbor’ and hate your enemy. But I say, love your enemies! Pray for those who persecute you!”

예수님은 같은 설교에서 이 말씀 또한 하십니다. (마태복음 5:43): “너희는 ‘네 이웃을 사랑하고 원수를 미워하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의 원수를 사랑하여라. 너희를 박해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여기에서 우리가 적극적으로 취해야 할 중요한 행동이 있습니다. 우리의 감정에 대한 모든 주의를 받은 후 우리가 나쁘게 느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명령 받습니다.

“Anyone who hates another brother or sister is still living and walking in darkness. Such a person does not know the way to go, having been blinded by the darkness.”

사도 요한은 서로를 사랑하는 것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요한일서 2:11)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어두움 가운데 있는 사람이며, 어두움 속에 살면서 자신이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 지를 알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그것은 어두움이 그를 눈 멀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다른 말로 바꾸어 설명해 보겠습니다. 만일 우리가 소위 침침한 기분이라 부르는 안 좋은 기분이라면 아마도 여러분이 어두움에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침침한 기분이라면 여러분은 사랑할 수 없을 것입니다.

Ephesians 4:27, “anger gives a foothold to the devil”.

에베소서 4:27 은 말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이 여러분을 공격할 수 있도록 놔두는 것이 됩니다.”

James 1:6, “a person with divided loyalty is as unsettled as a wave of the sea that is blown and tossed by the wind.”

야고보서 1:6은 말합니다. “의심하는 자는 바다 물결같이 바람에 밀려 이리저리 움직이는 것과 같습니다.”

이런 안 좋은 기분들이 들고 여러분이 바람에 밀려 이리저리 움직이면, 화가 들어오게 되고 사탄이 우리를 공격할 수 있도록 놔두게 되는 것입니다.

만일 야고보에서 말하는 대로 ‘두 마음 (의심)’이 원인이라면 그에 대한 해답은 ‘일편단심’이 될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어두움 때문에 눈이 멀었다면, 우리에게는 빛이 필요합니다. 어떻게 여러분의 기분을 밝게 할 수 있습니까?

이 모든 구절들이 다른 방식, 다른 말이지만 우리에게 같은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가까이 하십시오. 어두움의 주인인 사탄을 멀리하십시오.

여러분이 시도해 봤다면 여러분이 너무 나도 잘 알듯이 이것은 불가능합니다.

Leviticus 19:1, “You must be holy because I, the Lord your God, am holy.”

레위기 19:1에서 말합니다. “내가 거룩하므로 너희도 거룩하여라.”

Matthew 5:48, “You are to be perfect, even as your Father in heaven is perfect.”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 5:48),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가 완전하신 것처럼 너희도 완전하도록 하여라.”

불가능하겠지만, 우리는 거룩하고 완전해야 합니다.

어떻게 우리는 불가능한 일을 합니까? 방법은 이와 같습니다. 우리는 그 일을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수 님께서 우리를 위해 그 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나아가고 그분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주십니다. 성경에는 많은 많은 구절들이 이것을 말하지만 여기에 한 구절을 소개하겠습니다.

Hebrews 4:16 – “So let us come boldly to the throne of our gracious God. There we will receive his mercy, and we will find grace to help us when we need it most.”

히브리서 4:16 – “그러므로 하나님의 보좌 앞에 담대하게 나아갑시다. 그곳에는 은혜가 있으며, 우리는 때에 따라 우리를 도우시는 자비와 은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에배소서에서도 설명합니다. 이 편지에서 바울은 순결한 삶을 사는 방법 또는 거룩해지는 방법에 대해 제시합니다. 그는 우리가 하나님께 모든 것을 항복해야한다고 말합니다. 우리의 마음과 우리의 정신도 말입니다. 바울은 어두움의 이 모든 악의 영향과 불쾌한 기분이 우리를 이리 저리로 흔들지 못하게 하기 위해 우리가 하나님의 갑옷으로 단단하게 무장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저는 감히 침침한 기분은 악마의 계략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악마는 온갖 수단을 가리지 않고 우리를 어두움에 계속 있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는 우리의 기분이 계속 안 좋기를 바라고 그에 대한 해결책으로 우리가 그의 제안을 받아들이기를 원합니다. 여러분은 사탄이 우리에게 진짜 해결책을 줄꺼라고 생각하십니까? 물론 그렇지 않습니다. 그는 거짓말쟁이고 늘 거짓말을 해 왔습니다. 그가 우리에게 주는 것은 여러분을 좀 더 깊은 어두움으로 끌어당기는 일시적인 해결책 뿐입니다.

Ephesians 6:10 – “Be strong in the Lord and in his mighty power. Put on all of God’s armor so that you will be able to stand firm against all strategies of the devil.”

바울은 에베소서 6:10에서 우리에게 말합니다. – “주님의 크신 능력 안에서 강해지십시오. 사탄의 악한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도록, 하나님의 무기로 완전 무장하시기 바랍니다.”

“Pray in the Spirit at all times and on every occasion.” (Romans 12:12, 1 Thessalonians 5:17, Philippians 4:6, Colossians 4:2 and Luke 18:1.)

어떻게 우리는 하나님의 무기로 완전 무장할 수 있을 까요? 18절은 우리에게 기도로 할 수 있다고 말해줍니다. “성령 안에서 늘 기도하고 필요한 모든 것을 위해 간구하십시오.” (찾아볼 수 있는 다른 구절들은 로마서 12:12, 데살로니가전서 5:17, 빌립보서 4:6, 골로새서 4:2, 그리고 누가복음 18:1 입니다.)

기도는 매우 중요합니다. 저는 여러분이 기도하지 않고 항상 기분에 어떻게 힘없이 희생당하는지 보았으면 합니다. 기도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 가까이 갑니다. 하나님은 우리 삶의 빛의 근원이십니다. 기도를 하면서 우리는 예수님께 가까이 나아갑니다. 예수님은 진리이시고 길이시며 생명이십니다.

매일 매순간 우리는 기도로 하나님께 가까이 머물러야 합니다. 언제나 우리는 하나님과 대화를 해야하고 그분과 우리의 관계를 발전시켜야 합니다. 끈질기게 조르는 기도는 관계가 아닙니다.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해주시기 바라는 목록 훨씬 그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성장하면서 우리는 기분이 바뀌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기분이 변화하면서 싫어했던 사람들을 사랑하기 시작하는 우리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더 이상 마음속에 미움을 품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자리에서 어떤 노력도 없이 레위기 19장에 나온 율법을 지키고 있는 우리를 발견할 것입니다.

하나님과 함께하면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여러분은 거룩해질 수 있고 완전해 질 수 있습니다.

Amen 아멘

About Pastor Simon

Pastor at Jinju International Christian Fellowship. Formerly of Eastbourne, East Sussex, UK. I am Simon Warner of Jinju Church. We speak English at Jinju Church,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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