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반드시 죽습니다

 (마태복음 27:45–55)

죽음은 성경에서 많이 얘기하고 있는 주제입니다. 때때로 아주 자세하게 이야기 합니다.

시작은 창세기 2:17입니다. 하나님은 아담에게 “만일 네가 그 열매를 먹으면, 너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요한계시록 21:4 입니다. 하나님의 사자가 마지막 날에 천국의 모습을 드러낼 때입니다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다. 이제는 죽음도, 슬픔도, 울음도, 아픔도 없으며, 모든 옛 것들이 다 사라질 것이다.”

특히 죽음에 대해서 얘기를 하면, 과학자들은 죽음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는 것을 인정하려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죽음을 ‘불완전하게 이해되는 현상’이라고 말하는 것을 더 선호합니다. 그들은 뇌파와 심장박동수와 같은 이동성으로 모든 것을 측정하고 싶어합니다. 답을 찾기 위해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예수님은 마태 복음 26:24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에 쓰여진 대로 인자는 떠나갈 것이다(죽을 것이다).”

우리는 모두 죽습니다. 아담도 죽었습니다. 예수님도 죽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죽을 것입니다. 죽음이 무엇입니까? 또 관련된 질문은 이것입니다. 왜 성경은 두 가지 죽음을 언급할까요? 요한계시록은 21장 8절에서 두 번째 죽음을 말합니다.

“Cowards, unbelievers, the corrupt, murderers, the immoral, those who practice witchcraft, idol worshipers, and all liars—their fate is in the fiery lake of burning sulfur. This is the second death.”
“그러나 비겁하고 믿지 않는 자, 악을 행하는 자, 살인하고 음란한 자, 마술을 행하고 우상 숭배하는 자, 거짓말하는 자들에게는 유황이 타는 불 못이 예비 되어 있을 것이다. 이것이 두 번째 죽음이다.”

가능한 간단하게 이야기 하자면, 죽음은 생명의 부재입니다. 이것은 빛의 경우와 꼭 같습니다. 어둠은 빛의 부재입니다. 어둠과 죽음 자체에는 강력한 힘이 없습니다. 그것들은 단지 빛이나 생명이 없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는 어둠과 죽음을 이길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빛이나 생명을 만들어 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진실을 특별하게 설명하는 두 개의 성경 구절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창세기 2:7입니다.

“Then the Lord God formed the man from the dust of the ground. He breathed the breath of life into the man’s nostrils, and the man became a living person.”
“그때 여호와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사람의 코에 생명의 숨을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명체가 되었습니다.”

거기에는 첫 번째 육체의 몸이 존재했습니다. 하나님은 남자를 창조하셨습니다. 하지만 그 남자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영 을 그의 몸 안으로 불어넣기 전까지 살아있지 않았습니다. 그때까지 그는 땅의 흙 이였습니다.

두 번째 구절은 오늘 아침에 우리가 읽은 구절입니다. 예수 님께서 죽음에서 생명으로 나아갈 때, 그는 그의 혼을 방출했습니다. 마태 복음 27:50은 말합니다. “다시 예수님께서 큰 소리로 외치셨습니다. 그리고 숨을 거두셨습니다.”

예수님의 영혼은 예수님의 육체로부터 분리되었고, 예수님은 죽었습니다.

이것인 육체적인 죽음입니다. 성경은 영적 죽음에 대해서도 이야기 합니다.

예수 님은 누가 복음 9:60에서 주위에 걸어 다니는 사람들이 어쩌면 죽어 있을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Let the spiritually dead bury their own dead! Your duty is to go and preach about the Kingdom of God.”
“죽은 사람들에게 죽은 자를 묻게 하고, 너는 가서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여라.”

요한은 이것에 대해 믿는 자들은 서로 사랑하므로 영적으로 살아 있다고 말합니다.

요한 일서 3:14 –

“If we love our brothers and sisters who are believers, it proves that we have passed from death to life. But a person who has no love is still dead.”
“우리는 죽음을 벗어나 생명으로 옮기 웠음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형제들을 서로 서로 사랑함으로써 알 수 있습니다. 서로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죽음 가운데 거 하는 사람입니다.”

만일 당신이 불 신자라면, 당신은 지금 죽어 있습니다. 만일 당신이 신자로서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 자매들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여전히 죽어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육체의 생명이 끝날 그 순간을 두려워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 순간에 여러분은 이 몸에서 떨어져 나가게 되기 때문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그 순간에 죽어 있다면 여러분은 죽음의 장소에 있는 여러분을 발견하고 비탄에 빠져 울부짖을 것입니다. 그 장소는 지옥이라 불립니다. 그곳은 사랑이 없는 곳입니다. 거기에는 어떠한 희망도 없고 오직 영원한 후회만이 있을 뿐입니다.

“Anyone who believes in God’s Son has eternal life. Anyone who doesn’t obey the Son will never experience eternal life but remains under God’s angry judgment.”
“아들을 믿는 사람은 영생이 있지만, 아들을 거역하는 사람은 생명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그에게 하나님의 진노가 있을 것이다.” (요한복음 3:36)

하나님은 그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그분은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그분은 지옥으로부터 여러분을 구하기 위해 필사적이십니다. 그분은 여러분의 구원을 위한 계획을 마련하십니다.

“All of us must die eventually. Our lives are like water spilled out on the ground, which cannot be gathered up again. But God does not just sweep life away; instead, he devises ways to bring us back when we have been separated from him.”
“우리는 언젠가 다 죽을 것입니다. 우리는 마치 땅에 쏟아진 물과도 같아서 누구도 그것을 다시 주워 담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생명을 빼앗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내쫓긴 사람이라도 다시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는 길을 찾아 주십니다.” (사무엘하 14:14)

마태복음 10:28은 말합니다. 우리는 “몸은 죽일 수 있으나 영혼은 죽일 수 없는 사람들을 두려워 하지 말고 영혼과 몸을 모두 지옥에 던져 멸망 시킬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사람이 스스로 살아있게 만드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세상은 이것에 대해 무지하지만 성경은 그것이 진실임을 보여줍니다. 여러분이 어떤 일을 해도 여러분은 생명을 얻을 수 없습니다. 이것의 대한 증거는 이스라엘 민족에 대한 하나님의 계명에 나와 있었습니다. 그들이 그 계명들을 완벽하게 지키지 않는 한 그들은 결코 생명을 얻을 수 없었습니다.

“Sin is the sting that results in death, and the law gives sin its power.”
“죽음이 찌르는 것은 죄이며, 죄의 힘은 율법입니다.” (고린도전서 15:56)

첫 번째 사람, 아담은 하나님이 그에게 그분의 성령을 부어주실 때 생명체가 되었습니다.

아담이 죄를 지을 때, 그는 죽었습니다. 그것은 성령이 그를 떠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는 걸어다니는 죽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걸어 다니는 죽은 사람이 어떻게 살아 있을 수 있을까요?

우리는 우리 안에 성령님을 모시고 있어야 합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간단하게 돌아다니면서 각각의 사람들에게 그분의 영을 부어줄 수 있다면 그분은 분명히 그렇게 하셨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으면 누구 던지 영생을 얻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내셔서 우리가 생명을 가질 수 있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I came that they may have life and have it abundantly.” (esv)
“나는 양들이 생명을 더욱 풍성히 얻게 하기 위해 왔다.” (요한복음 10:10)

예수님은 아담 이후의 그 어떤 사람과도 같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예수님 안에 살았습니다.

예수님은 살아 계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살게 하기 위해 예수님을 이곳에 보내셨습니다.

“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Anyone who believes in me will live, even after dying. Everyone who lives in me and believes in me will never ever die.”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를 믿는 사람은 설령 죽는다 해도 살 것이며.” (요한복음 11:25)

그런데 왜 예수님은 금요일에 죽으려고 하십니까? 이 금요일을 우리는 성 금요일이라고 부릅니다. 우리는 이곳에서 예수 님께서 해가 지기 전에 돌아가신 그 날을 기억하면서 간단하게 예배를 드릴 것입니다.

예수님 자신의 제자들은 예수님의 죽음이 그들 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우리도 또한 어떻게 예수님의 죽음이 우리에게 생명을 가져다 줄 수 있는지 잘 이해하지 못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셨을 때, 그분은 죽었습니다. 사람 예수는 스스로를 살아나게 할 수 없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그 일을 하실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에게 생명을 다시 가져다 주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그의 아들을 부활시키셨습니다.

“God the Father, who raised Jesus from the dead.”
“예수님을 죽은 사람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 (갈라디아서 1:1)

“The apostles testified powerfully to the resurrection of the Lord Jesus, and God’s great blessing was upon them all.”
“사도 들은 계속해서 큰 능력으로 주 예수님의 부활을 증언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에게 더 많은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사도 행전 4:33)

하나님은 우리들에게도 같은 일을 하실 것입니다. 예수님이 떠나신 후에 성령님이 오셨습니다. 우리들 각자는 이제 죄로부터 깨끗해지고 하나님의 생명으로 가득 찰 수 있습니다.

요한은 그가 예수님의 삶에 대해 쓴 이유를 말했습니다. “여러분들로 하여금 예수님 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고, 그분의 이름을 믿음으로써 생명을 얻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요한복음 20:31)

이 일은 오직 예수님께서 희생하시고 죽음까지도 순종 하셨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유일하게 완전한 사람인 하나님의 아들은 우리에게 생명을 가져다 주시고 우리들이 영원한 죽음을 피할 수 있게 하십니다. 하나님이신 그 분은 우리를 위해 죽으셨습니다. 예수님이 안계셨다면, 우리는 죽고 그리고 계속 죽을 수 밖에 없습니다.

“The Spirit of God, who raised Jesus from the dead, lives in you. And just as God raised Christ Jesus from the dead, he will give life to your mortal bodies by this same Spirit living within you.”
“예수님을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분의 영이 여러분 안에 살아 계시면, 여러분 안에 계신 그분의 영 으로써 여러분의 죽을 몸도 살리실 것입니다. (로마서 8:11)

우리가 하나님의 생명으로 채워지면, 우리가 성령으로 넘쳐 흐르면, 우리는 진실로 살아있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영생에 대한 약속을 갖게 됩니다. 우리는 또한 하나님의 생명 안에서 살아 가게 됩니다. 생명체로서 우리는 지금 변했습니다. 하나님은 요엘 2장에서 말씀하시고 사도 행전 2장에서 인용하셨습니다: “내가 내 영 을 모든 사람에게 부어 주겠다. 너희의 아들과 딸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 이들은 환상을 볼 것이요, 너희의 늙은이 들은 꿈을 꿀 것이다. 그날에 내 남자 종들과 여자 종들 에게까지 내 영 을 부어주겠다. 그러면 그들은 예언할 것이다.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이한 일을, 아래로 땅 위에서는 표적을 보여 줄 것이다.”

살아있다는 것은 죽은 것 보다 더 많이 흥분되는 일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가 살아있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그분은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예수 님 때문에 우리는 풍성한 생명으로 가득 찰 수 있습니다. 우리는 죽을 필요가 없습니다. 살아있기 위해 우리는 단지 예수님을 믿고 서로를 사랑하면 됩니다.

Amen 아멘

About Pastor Simon

Pastor at Jinju International Christian Fellowship. Formerly of Eastbourne, East Sussex, UK. I am Simon Warner of Jinju Church. We speak English at Jinju Church,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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