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배신

유다는 예수님을 배신한 가장 유명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 사람 한 사람 뿐이었습니까? 서글프게도 아닙니다.

마태 복음26장에 알려진 베드로도 있었고 예수님의 제자임을 세 번이나 부인했다고 마태 복음은 말합니다.

그리고 요한 복음 6장 66절에서 우리는 많은 배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많은 제자들이 예수님을 떠나고 다시는 그와 함께 다니지 않았다.”

요한은 이 배신을 “저버림”. 이라고 말합니다.

부인, 저버림 배신 사이에 어떤 다른 차이가 있을까요?

아까 읽은 마가 복음으로 돌아가 봅시다. 마가 복음 13장 예수님께서는 제자들 에게 미래에 무슨 일이 생길 것인지 말하고 있습니다. 에수님은 인자가 먼 길을 떠나지만 반드시 되돌아 오신다고 합니다.

예수님이 가신 동안에 엄청난 일이 생길 것 이라고 합니다. 12절을 보세요.

“A brother will betray his brother to death, a father will betray his own child, and children will rebel against their parents and cause them to be killed. And everyone will hate you because you are my followers.”

“형제가 형제를, 아버지가 자식을 고발하여 죽게 할 것이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가 나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예수님께서 배신을 당하셨듯이 너희들도 배신을 당함을 받게 될 것이다.

배신은 서로 가까운 사람들 사이나 서로 서로 관계에 있었던 사람 사이에 일어 납니다.

적에게 배신을 당하는 게 아니라 여러분의 가장 친한 친구로부터 당하는 게 보통입니다.그렇기 때문에 배신이 나쁘고 너무 가슴 아픈것 입니다.

아마 쉽게 설명을 하자면 배신은 신뢰를 깨트리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신뢰가 크 면 클 수록 배신감은 더 커지는 법 입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그렇게 될 것이라고 말 한대로 베드로가 배신을 했을때, 그것은 신뢰와 용기에 대한 실패입니다. 많은 수의 제자들이 예수님을 떠났을때, 그것은 믿음과 신뢰의 부족함이었습니다.

그것은 강팍한 마음과 영적으로 눈이 멀었기때문입니다.

유다는 예수님의 가까운 친구들 중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예수님과 제자들의 모든 돈을 맡아서 관리하는 신뢰를 받는사람이었습니다.

유다가 예수님을 배신 할때 적에게 팔아넘긴 의도적인 적극적인 행동이었습니다.

유다는 메시아에게 충성과 은전30개사이에서 선택을 해야 했습니다.

이 결정을 할때 유다는 잘못 계산을 했었을 수 있거나 자신의 재정 문제를 해결할 길로 단순하게 생각했었을 수 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 가 훔친 돈으로 인해 공동으로 사용하는 지갑에는 돈이 모자랐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것들을 알고 싶어하지만 이 경우에 우리는 단지 추측과 가정만 할 수 있을 뿐입니다.

진짜 이유는 유다의 가슴에 숨겨져 있었고 그는 죽었습니다.

유다의 배신 행위는 값비싼 향유를 예수님의 머리에 부운 여인의행위 다음 곧 바로 이어진다고 마가는 묘사합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이 여자는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례를 미리 준비했으니.”

여기 보이는 이러한 대조는 우연이 아닙니다.

마가는 우리에게 예수님과의 관계에서 옳바른 방법과 그릇된 방법을 확실히 보여줍니다.

요한의 설명에 의하면, 13장 제자들은 모두 예수님과 함께 유월절 식사를 하시기 위해 갑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제자들의 발을 씻기십니다.

이것은 친밀하고 신뢰하고 순종하는 또 하나의 아름다운 그림입니다.

우리 모두 제자로써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 다른 예 입니다.

“내가 너희 주와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어 주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어야 한다.”

이러한 놀라운 사랑과 신뢰의 예들을 훝어보다 보면 그 속에 배신과 죽음의 어두운 구름도있습니다

하나님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사탄 또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에덴 동산에 있을 때와 같습니다.

이것은 히브리백성들이 광야에 있을 때와 똑 같습니다.

그 때도 그랬고 그리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이것은 단지 먼 과거에 있었던 어떤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것은 또한 우리의 이야기기도 합니다. 여러분의 이야기 또한 하나님의 사랑과 함께 배신으로 가득합니다. 여러분도 예수님이 말씀 하셨듯이 배신 당하셨습니다.

이 이야기의 또 다른 면이 저를 사로잡습니다. 기억 하신다면 예수님 께서 사역을 시작하시고 성령 으로 세례을 받으시고 안수를 받으셨습니다. 그와 같은 방법으로 우리도 세례를 받을때 우리는 성령으로 가득 찹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나타낼때 성령이 우리에게 임합니다. 성령님이 우리에게 오시기 전에 실지로 우리는 첫 발걸음을 움직여야 합니다. 하나님은 행동하심은 기름 부음이 따릅니다.

자 유다의 배신에 대해서 요한이 뭐라고 하는 지 봅시다.

요한 복음13장 27을 펴 보세요

“As soon as Judas took the bread, Satan entered into him.”
“유다가 그 빵 조각을 받는 순간 사탄이 그에게 들어갔다.”

유다는 실지로 사탄에게 걸음을 옮깁니다. 그는 배신할 생각에서 그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므로 그때 악령이 그에게 들어갔습니다.

우리가 이 이야기 속에 관계된 사람들을 볼 때 , 우리는 누구와 관련 지을 것 같습니까?

우리가 배신에 관해 읽을 때, 우리는 누구와 더 가깝다고 느낍니까?

우리 대부분은 배신 당한 사람과 결부를 짓습니다 그리고 그 들의 편에서 우리를 봅니다.

현실에서 우리는 대체로 배신을 하는 쪽입니까 아니면 순종하는 쪽입니까?

이 이야기를 다시 보면서 여러분은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것은 위안이 없다는 것을 아실것입니다.

많은 제자들이 예수님을 배신하고 그리고 그 중 가까운 한사람이 유다 였습니다.

여러분이 예수님과 가깝다고 느끼시면서 위안을 받으 실때 실지로 여러분이 첫 사랑을 배신 하는데는 그다지 힘들지 않습니다

우리가 신실하게 교회를 다니고 예수님과 가까이 있는 동안 어떻게 배신을 할 수 가 있을까요?

한 가지는 잘못된 가르침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미지근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요한 계시록에 일곱 교회에게 보낸 편지에서 제자가 되는 길과 예수님을 배신 할 수 있는 길들은 제시해줍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 요한 계시록 2장10절에 따르면 – “너는 죽도록 충성하라. 그러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너에게 주겠다.”

우리는 유다가 그랬던 것 처럼 돈 때문에 힘들어 할 수 도 있습니다. 우리 자신을 살펴 볼때, 우리는

우리가 가진 돈에 우리의 믿음을 두는 것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받는 급료를 저 세상에서 받을 급료보다 더 믿고 있습니까?

우리는 더 많은 돈을 가지려고 하고 탐을 냅니까?

아마도 우리들은 우리가 부자가 된다면 훨씬 더 좋은 일을 많이 할 수 있다고 우리 자신을 확인 시키려고 할 것입니다

유다는 사랑의 표현인 키스로 예수님을 배신했습니다. 키스는 좋은 것입니다 성경에서도 서로에게 성스러운 키스로 인사를 하라고 합니다. 우리의 키스가 성스럽지 않으면서 성스러운 체 할 때, 우리의 배신은 깊어집니다. 우리들은 친절한 척 합니까? 실제로는 그 들을 배신하면서 사람을 좋아 하는 척 합니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좋은 기분들은 즐기면서 우리가 좀 피곤하거나 따분하면 기도조차 하지 않고 교회도 가지 않으면서 우리는 입으로 만 하나님께 드립니까?

사탄도 유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었던 것은 유다가 욕심과 잘못된 가르침과 게으름과 부족한 사랑 그리고 그 와 비슷한 것들이었기 때문입니다. 만약 우리도 이 와 같은 것들로 인해 우리 자신을 움직이게끔 허용한다면 우리는 예수님과 우리 형제들을 배신할 수 있는 무덤과 같은 위험에 처 할 수 있습니다.

우리도 유다와 별 다를 게 없습니다. 우리는 베드로가 그랬던 것처럼 회개로 울부짖음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악령이 우리에게 내려오지 않게 버티면서 행동 해야 합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하나님께로 향해야 합니다 그리고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시도록 행동을 해야 합니다

예수님 께서 “형제가 형제를 배반하리라”, 그러나 배신자가 되는 것 보다 차라리 배반 당하는 편이 나으리라.

여기 오늘 여러분의 형제 자매가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서로 서로 배신하지 않도록 합시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배신 했지만 나중에 사함을 받았습니다. 이 교훈은 우리에게 소중합니다.

자 베드로 전서 5장 8절 9절 보세요

“Stay alert! Watch out for your great enemy, the devil. He prowls around like a roaring lion, looking for someone to devour. Stand firm against him, and be strong in your faith. Remember that your family of believers all over the world is going through the same kind of suffering you are.”

“바짝 정신을 차리고 철저하게 경계하십시오. 여러분의 원수인 마귀가 울부짖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아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믿음에 굳게 서서 마귀를 대항하십시오. 세상에 흩어져 있는 모든 성도들도 이 같은 고난을 겪고 있습니다.”

Amen 아멘

About Pastor Simon

Pastor at Jinju International Christian Fellowship. Formerly of Eastbourne, East Sussex, UK. I am Simon Warner of Jinju Church. We speak English at Jinju Church,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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