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두려워 하십니까?

James 4:1–9

두렵습니다. 아주 두렵습니다. 여러분이 왜 두려워 해야 하는지 저로 하여금 말 하게 해주십시요.

목요일 저녁 셀 그룹에서, 우리는 신명기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책 4장에서, 모세는 사람들에게 약속의 땅 끝자락에서 아주 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시내 산에서 하나님 앞에 섰던 날을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고 말합니다. 모세는 그때 당시 하나님께서 직접적으로 그가 무엇을 했는지 말했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 에게 그는 히브리인들 에게 중요한 교훈을 가르칠려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했습니다, ‘그들은 그들이 살고 있는 한 나를 경외하는 것을 배울 것이며 그들의 자녀들에게 또한 나를 경외하는 것을 가르칠 것이다.’

우리는 지난주에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쫒아낸다는 것을 배웠지 않았습니까?

이사야 41장 10절 ‘내가 당신과 같이 있으니 두려워하지 마라’를 읽지 않았습니까?

흠, 어떤 것입니까? 우리는 경외해야합니까 아니면 그렇지 않아야 합니까? 이 문제로 어떤 사람들은 아마 혼동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에 모순이 없다는 것을 볼 것입니다.

디모데후서 1장 7절은 ‘하나님께서 두려움의 영과 겁을 주지 않았고 권세, 사랑 그리고 자기 훈련의 영을 주었습니다’ 라고 말합니다.

마태복음 10장 28절에서, 예수님께서는 ‘지옥의 영혼과 육체를 파괴 할 수 있는 하나님만 경외하라’ 고 말합니다.

어떻게 우리는 두 가지를 결합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우리는 하나님 께서 모든 두려움을 쫒는 동안 그 분을 어떻게 경외할 수 있습니까?

이집트의 산파들은 하나님을 경외 했기 때문에 모세와 다른 어린이들을 구했습니다. 파라오는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았으므로 큰 재앙을 안게 되었습니다. 구약 전반을 통해서 반복적으로 계속, 우리는 하나님을 경외 하는 것이 좋고 경외하지 않는 것은 어리석다고 보고 들었습니다.

여기에 메모 해야할 중요한 것은 두려움의 성격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경외는 좋은 것입니다. 두려움의 다른 모든 것은 나쁩니다. 예를 들자면, 하나님을 경외하되 북한을 무서워하지 마세요.

당신이 두려워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정상적인 분이시라면 몇 개 쯤은 될 것입니다.

Robert Leahy 교수님은 공포 전문가입니다. Robert는 두려움이라는 분야에서는 대단하신 분입니다. 그는 인지 정신 치료에서 국제 협회의 회장입니다. Robert는 두려움에 대해 가끔 좋지 못한 소식이 있습니다. 그 분이 말씀 하시기를 “오늘날 일반적인 평균의 어린이는 1950년대에 평균 정신 환자와 동일한 걱정의 정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혼율은 증가하고, 결혼하려는 사람은 적어지고 사람들은 교회에서 약혼을 잘 하지 않고 있습니다.

조사에서는 모두 물질적인 삶이 다방면으로 발전되는 동안 사람들은 훨씬 덜 만족하다고 합니다.

대도시에서 사람들이 자하철로 여행 할 때 테러 행위는 사람 들을 두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높이, 거미, 겁먹은 것을 두려워합니다. 이 목록은 놀랍습니다. 우리는 매우 많은 두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충분히 이상하게도, 공포증에 대한 목록들을 살펴 볼 때는 그 어떠한 목록 중 우선 상위 10 중에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여기 한 목록이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점수를 내는지 보여주세요.

  • Fear of Failure 실패의 무서움
  • Fear of Success 성공의 무서움
  • Fear of Being Judged 판단됨의 무서움
  • Fear of Emotional Pain 감정적인 아픔의 무서움
  • Fear of Embarrassment 당황의 무서움
  • Fear of Being Abandoned or Being Alone 버려지거나 외로움의 무서움
  • Fear of Rejection 거절의 무서움
  • Fear of Expressing your True Feelings 진실된 감정을 표현하는데 두려움
  • Fear of Intimacy 친밀함의 무서움
  • Fear of The Unknown 모르는 것들의 무서움
  • Fear of Loss 손실에 대한 무서움
  • Fear of Death 죽음에 대한 무서움

아마 여러분께서 짐작 하듯이, 세상은 최후 통첩을 하고 있다고 많은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 하실것 입니다. 그러면 이런 위협에서 하나님께서 하실 일은 이 상태를 중립적으로 유지하는 것이라고 결론 지을 수 도 있습니다. 성경 적인 관점에서 얼마나 다른 가요.

하나님은 이 세상보다 훨씬 더 무섭습니다.

만약 우리는 세상이 최종 위협이라고 생각하면, 우리는 세상에게 힘을 줍니다. 현실로, 세상 위협은 일시적입니다. 만일 우리가 세상의 스트레스를 균형 맞추기 위해 하나님을 힘으로 다룬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세상과 같은 수준으로 낮추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막강하고 그는 유일하며 유일한 창조주 이십니다.

당신은 무서움이 어디로부터 오는지 기억합니까? 두려움은 사랑이 없을 때 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므로 하나님과 관계가 없을 때 두려움은 옵니다.

무서움은 악마의 일입니다. 악마는 빛이 없는 어둠 속에서 삽니다. 그는 사랑이 없고 오직 두려움만 있는 곳에 삽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은 사랑이다 와 같은 방법으로 말하듯이 사단은 두려움 이다 라고 말합니다.

당신의 두려움이 모두 사탄으로부터 옵니다. 당신의 모든 두려움의 근원은 악마입니다. 그는 또한 거짓말쟁이입니다. 그는 당신의 두려움의 원동력을 인정하지 않으려 합니다. 그는 심지어 하나님이 존재하다는 것을 알도록 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안다면, 그는 당신이 그 자신도 두려워하게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분명히 악마를 두려워하지 마라고 말합니다. 오직 하나님만 두려워 해야 합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구속에서 부터 자유를 주시기 위하여 우리와 함께 부드럽게 일 하신다고 믿습니다.

만약 당신이 무언가를 두려워 하고, 그 두려움으로 부터 벗어나고자 한다면, 당신은 마침내 그 두려움을 만나야 되고 그 두려움으로 부터 도망가지 않아야 합니다.

이것을 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예수님께 손을 뻗어서 당신의 구주라고 시인하고 손을 잡은 뒤 그의 완전한 사랑이 당신의 두려움을 모두 쫒아 낼수 있다는 것을 믿으십시오.

만약, 당신이 권위있는 사람 두려워 한다면, 당신이 몸을 숙이지 않고 실세에 직면 하는 시간이 올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시간을 정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기에 계실 것이지만 그의 사랑을 받아 들이던지 도망을 가던지 선택을 해야 할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이런한 삶의 한 건널목에 있을 때, 내가 당신을 앞으로 갈 수 있게 해주세요. 공포에 질려 서 있지 마시고 예수 님의 손을 잡고 앞으로 가세요. 두려움은 악마로 부터 오고 예수 님은 악마를 이길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사탄은 우리에 대한 권세가 없으므로 우리는 사탄을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만물의 창조주, 유일한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만든 것들 중 하나는 악마가 된 사탄이었습니다.

우리는 사탄이 어떻게 예수 님을 유혹하는데 도전하고 실패 했는지에 대해 성경을 읽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악마들이 예 수님을 두려워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5장 8절은 우리에게 경고합니다: ‘당신의 큰 적, 악마를 조심하세요’ 그리고 나서 베드로는 우리가 사탄을 저항 할 수 있는 권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게 합니다. 만약 불가능했다면 하나님께서는 당신에게 사단을 저항하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시편 53편에서 친절한 다윗은 ‘내가 두려울 때 주를 신뢰하겠습니다’

우리 모두는 어떻게 두려움을 무서워하지 않는 지를 배워야 합니다. 악마는 두려움을 가져오나 당신은 그것에 절하고 무릎을 굻지 않도록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그 두려움을 무시할 수 있고 저항할 수도 있습니다. 대신에 하나님의 사랑으로 돌아오므로, 두려움은 사라질 것입니다. 빛이 오면 어둠이 사라 지둣이 사랑이 오면 두려움은 도망갑니다.

만약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지 못하면, 당신은 사탄 권세의 복종하고 있습니다. 사탄은 세상의 왕자입니다. 고린도 후서 4장 4절은 ‘그 는 세상의 하나님이라고, 믿지 않는 그들을 신경 쓰지 않는다’라고 말합니다. 만약 당신이 세상의 시민이라면, 그 는 당신의 통치자입니다. 예수 님의 제자들은 천국의 시민입니다. 우리는 예수 님을 우리의 구 주로 영접 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났습니다. 사탄은 우리를 다스릴 권력이 없습니다.

우리는 사탄을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탄이 우리를 두려워할 것입니다.

예수 님은 사람들이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경 하라고 경고합니다. 예수 님은 부드럽게 말씀 하시지만 두 엄격하게 말씀 하셨고 사람들이 회개가 필요 한다면 직설적으로 말 하십니다. 또한 예수님은 죄 없는 삶을 우리를 위해 내려놓을 때 인간 이해를 넘어 사랑으로 설명하셨습니다.

이러한 사랑 가지고, 하나님 외에 두려워 할 것이 있는 가요?

Amen 아멘

About Pastor Simon

Pastor at Jinju International Christian Fellowship. Formerly of Eastbourne, East Sussex, UK. I am Simon Warner of Jinju Church. We speak English at Jinju Church,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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