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사랑이시라

God is love

1 John 4:7–20

저는 종종 유튜브에 올라오는 크리스챤들의 간증을 봅니다.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과 동행 하면서 경험하는 것들에 대해 듣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그들과 만나시고 그들을 변화 시키셨는지 듣습니다. 가끔은 상당한 의미가 있거나 흥미가 있는 간증들이 있습니다.

바로 지난 주에 Tara라는 여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고 지옥에 갔던 경험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녀에 대해 이야기하기 이전에 여러분에게 한 가지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간증은 성경 말씀이 아닙니다. 이건 너무나 당연한 사실이지만 우리는 이것을 기억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들이 어떤 종류의 경험을 했을 때, 모든 것이 늘 그런 식이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또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 사람들이 말한 그대로 그러한 일들이 일어났다고 완전히 믿어버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모든 간증 들이 동일하겠죠.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간증이나 영적인 경험 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을 때에 주의 깊게 분별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들의 간증이 성경에 나온 하나님의 말씀에 부합하는지 항상 살펴 보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생각해 보아야겠죠. Tara가 말한 것 중 어떤 것이 하나님의 말씀에 부합하며 오늘 아침에 여러분과 나누기에 적합할까요?

Tara가 말하기를 스스로를 쏜 후에 그녀는 곧장 지옥으로 갔습니다. Tara가 말하기를 지옥을 휩싸고 있는 것은 두려움이라고 했습니다. 그 두려움이 단순히 그곳을 휩싸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녀 자신이 두려움으로 바뀌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두려움이 되었고, 그 두려움은 매섭게 불탔습니다.

Tara의 경험에 의하면, 지옥은 완전한 두려움의 장소였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그 다음에 천국에 갔다고 했습니다. 그 곳은 지옥과는 정 반대의 곳이었습니다. 천국은 평화와 사랑의 장소였습니다. 천국에서 그녀는 사랑에 압도되었습니다. 그녀 자신이 사랑이 되어가고 있는 것처럼 느꼈습니다.

지옥은 만약 여러분이 예수님과 관계 속에 있지않으면 가게 되는 곳입니다.

천국은 만약 여러분이 예수님과 친밀한 가운데 있으면 가는 곳입니다.

여러분의 행위로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선하거나 모든 법을 지킴으로써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다른 한 편으로, 여러분이 어떤 일을 저질렀다고 해서 지옥에 가지 않습니다. 지옥에 가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따르지 않았기 때문에 그곳에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사람들이 무고한 사람들을 지옥에 보내는 하나님을 믿지 않겠다고 말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나요? 죄송하지만, 우리는 하나님께 그 분이 어떠해야 한다고 말할 자격이 없습니다. 우리는 그저 그 분의 말씀과 그 분과 우리와의 관계를 통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배울 수 있을 뿐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만한 성경 말씀들을 찾아 보았습니다.

저는 이런 질문을 해 보았습니다. 하나님은 누구신가?

성경은 저에게 다음과 같은 답을 주었습니다.

출애굽기 34:5-7에서 말하기를 하나님은, “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에 강림하사 그와 함께 거기 서서 여호와의 이름을 선포하실새 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선포하시되 여호와라 여호와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라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리라 그러나 벌을 면제하지 아니하고 아버지의 악행을 자손 삼사 대까지 보응하리라.”

하나님은 인간이 아니지만 질투하십니다. 그 분은 우리를 보호하시고, 먹이시고, 힘을 주시고 우리가 어디를 가든지 함께 하십니다.

요한복음 4:24 _ “하나님은 영이시니”

고리도전서 14:33 _ “하나님은 어지러움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요한1서 1:5 _ “하나님은 빛이시라.”

요한1서 4:18 _“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이러한 말씀들은 하나님의 성품을 설명해 주지만, 요한은 직설적으로 하나님은 영, 빛 그리고 사랑이라고 말합니다.

그 다음 우리의 질문은, 하나님께서 이러한 구절들을 통해 무엇을 말씀하시는가 입니다.아마도 여러분이 사랑이라는 단어를 말할 때 의도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것과 다를 가능성이 많을 것입니다.

사전에서는 사랑이 감정이라고 말합니다. American Heritage Dictionary 사전에서는 사랑을 “ 친분이난 개인적인 유대에 근거하여 다른 사람에게 갖는 강한 호감”이라고 정의합니다. 종종 이 ‘강한 호감’은 다른 사람을 향한 성적인 매력에 기인합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거나 사랑한다고 말할 때, 우리는 그들에게 끌리거나 그들이 우리를 기분 좋게 했기 때문일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은 성경에서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고 말하는 것과 의미가 같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는 한 가지 예는,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자신의 아들을 이 땅에 보내신 것입니다. 사랑은 희생적입니다. 사랑은 주는 것입니다.

Romans 5:8 says, “God showed his great love for us by sending Christ to die for us while we were still sinners.”

로마서 5:8절에,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라고 이야기합니다.

사랑은 어떤 요구도 하지 않고 어떠한 조건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도록 하기 위해 우리는 어떤 것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영원부터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지를 창조하실때, 사랑하기 때문에 만드셨습니다. 그 분은 빛이시기에 빛으로 그것을 채우셨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우리를 영적인 존재들로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 분과 모든 면에서 관계 맺을 수 있도록 창조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있을 때, 우리는 영, 빛, 평화 그리고 사랑으로 가득차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아무 관계가 없으면, 우리는 빛, 평화, 그리고 사랑의 부재를 경험하게 됩니다. 하나님 없이 우리는 어둠, 혼란과 두려움 가운데 삽니다.어둠은 빛이 없는 것입니다.혼란이란 평화의 부재입니다.두려움이랑 사랑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 아침 우리가 읽은 말씀의 18절에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Perfect love expels all fear. If we are afraid, it is for fear of punishment, and this shows that we have not fully experienced his perfect love.”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 하는 자는 사랑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지옥은 그 곳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그의 완전한 사랑을 온전히 경험해 보지 못했기 때문에 두려움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All who declare that Jesus is the Son of God have God living in them, and they live in God. We know how much God loves us, and we have put our trust in his love.”

15절에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 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 하느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라고 말합니다.

이것이 성경이 우리에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인생을 믿음으로 살아가는 한,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닮아갑니다. 우리는 사랑과 빛과 영의 사람이 되어 갑니다.

요한은 요한복음 3:16에서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 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라고 말합니다.

헬라어는 종종 특이한 시제를 사용합니다. 따라서 이 말씀에 나오는 ‘믿는’이라는 단어는 단순이 믿는다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 숨을 내쉴 때까지 계속해서 믿어 나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는 천국과 지옥에 관한 Tara의 이야기가 어느 정도까지 진실인지 않지 못하지만, 성경을 통해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지옥의 두려움과 천국의 사랑에 관한 그녀의 이야기가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Verse 7 – “Anyone who loves is a child of God and knows God. But anyone who does not love does not know God, for God is love.”

7절에서 _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서 하시는 모든 것은 이타적인 사랑에 의한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아가며 성장할수록, 우리가 하는 것들이 이타적인 사랑에 의해 동기부여가 됩니다. 우리가 그 분을 더 많이 알게 될수록, 우리는 그 분을 더 닮아갑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변화 시킵니다. 우리는 그 분의 동기가 이타적 사랑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전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두려워 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이 단순한 단어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 너무나 큰 진리를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여러분이 하나님을 더 많이 알수록, 이 단어들의 진리를 더 잘 알게 될 것입니다.

Amen 아멘

About Pastor Simon

Pastor at Jinju International Christian Fellowship. Formerly of Eastbourne, East Sussex, UK. I am Simon Warner of Jinju Church. We speak English at Jinju Church,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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