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하신 분은 성스럽다

거의 크리스마스가 다가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일 년중에 가장 좋아하는 시간입니다. 업무로 부터 벗어나는 시간입니다. 파티와 음식을 뜻하는 축하하는 시간입니다. 또한 평화로운 시간입니다. 우리는 직장에서 집에서 평화로운 관계를 찾습니다. 심지어 우리는 적들 사이에서 평화를 찾습니다. 단지 하루 만 이라도 우리는 전쟁을 멈추고 평화를 만들기 원하는 때입니다.

크리스마스는 종종 세상의 희망과 현실을 비교하는 시간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비교를 할때면 인간의 본성 안에 이미 있는것처럼 보이는 이상은 우리로 부터 아주 멀리 떨어져 있음을 환기 시켜주기 때문에 매년 이 때가 되면 확실하게 절망적일 수도 있습니다.

1914년 크리스마스 날에, 영국과 독일은 전쟁 중이었습니다. 프랑스와 벨기에의 황무지를 사이에 두고 서로 마주 보고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 이후에, “고요한 밤”을 노래하고 있는 독일인들의 소리가 아무도 없는 땅을 건너 메아리가 울렸습니다. 영국인들은 당혹 했으나 곧 같이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러고 나서 독일 참호에서 영어로 메세지를 외쳤습니다. “내일은 크리스마스이니; 당신이 싸우지 않으면 우리도 싸우지 않을 것이요”라고 말했다.

모두 위 아래 앞에서, 크리스마스에 평화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음식과 기념품들을 교환하면서 어울렸습니다. 그리고 독일군과 영국군 사이에 미식축구 경기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또 다시 서로 죽이기를 시작했습니다.

무엇이 크리스마스를 아주 특별하게 만들었나요?

아침에 읽은 성경에서 왜 믿지 않는 사람들 조차도 엄청난 감정을 가지는지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참 이상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한 소녀가 천사를 봤습니다. 그 소녀가 단지 천사를 본 뿐만 아니라, 천사에게 말을 걸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어렸습니다. 그녀는 천사가 자신에게 무언가 말했다는 것을 믿었습니다. 그녀는 믿고 있는 누군 가를 보려고 갔습니다. 비밀을 털어 놓을 수 있을 정도인 가까운 친척 중 매우 어르신 여성이었습니다. 그녀가 살고 있는 나사렛으로 부터 100마일 넘어 유다의 언덕으로 가는 것은 며칠을 걸릴 정도로 어려운 여정입니다.

소녀의 이름은 메리입니다. 그녀는 엘리자베스의 집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가브리엘인 천사가 메리에게 천사는 이미 엘리자베스를 방문하였고 엘리자베스는 6개월 임신상태라는 것을 알렸습니다. 엘리자베스는 나이가 많았고 노쇠하였으나 그녀는 하나님의 권세로 아들을 잉태하였습니다.

여행을 준비 하는데 며칠이 걸릴지 고되게 걸어가는 4일 동안 메리의 머리 속에는 어떤 생각들이 오고 갔는지 우리는 짐작할 길이 없습니다.

“당신은 잉태할 것이고 아들을 낳을 것 입니다.” 라고 천사가 정확하게 말했습니다.

아마 메리의 첫 번째 질문은,”언제?”였 을것입니다.

그러나 실제, “어떻게?”였습니다.

천사는 어떻게라는 대답에, “성령님이 너 위에 내려오시고 하나님의 능력이 너를 덮어 주실 것이다.”

두드러진 믿음과 신뢰를 가진 소녀,우리 모두의 본보기가 된 메리는 단지 이렇게 말했습니다, “네 그렇게 하십시요!” 또는 누가 복음에서는 좀 더 우아 스러운 말로, “말씀 하신 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나는 천사가 언제 실현되는지 말하지 않았다는 것과 마리아가 묻지 않았을 것으로 추측합니다. 이것은 오랜 시간이 걸릴지도 모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된 아들을 위해 100살이 될 때 까지 기다렸습니다. 메리는는 단지 믿음을 갖고 사촌이었던 가까운 친척을 방문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어렸을때, 우리는 차를 타고 휴가를 갔습니다. 긴 여정이었으나 아이 들은 그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시간 개념이 없었습니다. 아이들은 5분마다 거의 다 왔는지 물었을때 8시간 중 겨우 5분 정도만 갔을때였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계속 해서 물었습니다. 우리가 실제로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는 도착했다는 것이 항상 놀라움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은 아주 많이 이 와 같습니다. 하나님은 약속 하시지만 우리는 그 약속이 실현되는데 얼마나 걸리는지 전혀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마침내 우리가 웨일즈의 휴가 장소로 도착할 것을 한 순간이라도 의심 하지 않았습니다.

메는 하나님께서 아들을 주시는 것과 “아기가 성령으로 태어날 것이며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 될 것입니다” 에 대해 전혀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이상할 수 있지만, 그녀는 약속를 믿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메리는 믿음의 대단한 예가 됩니다.

45절에서, 엘리자베스는 메리에게 말합니다, “주께서 말씀하신 것이 이루어질 것을 믿은 여자는 정말 행복하다.”

대부분 신학자들은 그 때 이미 일어났다는 것을 믿습니다. 이것이 엘리자베스가 너의 아이는 축복받을 것 보다는 “축복 받았습니다”라고 말하는 이유입니다.

크리스마스는 약속의 시간입니다. 하나님의 담대한 약속을 우리에게 하는 시간입니다. 첫 크리스마스에, 우리는 하나님의 의해 약속이 만들어지고 실현됨을 봅니다. 그러므로 크리스마스는 인종을 위한 위대한 희망에 시간입니다.

이 희망은 엘리자베스의 자궁으로 부터 메시야의 위대하고 영광스럽게 오심을 선포하는 세례 요한에 의해 우리에게 표현됩니다. 그때 당시, 엘리자베스는 성령으로 가득 찼습니다. 그가 태어나기 3달 전에 요한은 예수님을 위한 길을 이미 준비하고 있습니다.

라틴어로 첫 단어는 ‘Magnificat anima mea Dominum’으로 이것에 대한 메리의 응답은 ‘성모 마리아 송가’라고 불립니다. 이것은 노래입니다.

메리는 하나님께서 무엇을 하시는지 마음속에 기쁨으로 노래합니다.

그녀는 하나님께서 그녀의 삶에 무엇을 하셨는지 노래합니다. 그녀는 하나님의 본성과 성격을 노래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녀와 같이 하찮은 사람들을 보살펴주시고 일하시므로 메리는 기뻐합니다. 하나님께서 왕좌로부터 왕자들을 보내시며 겸손을 높이시므로 메리는 기뻐합니다.

메리는 하나님께서 약자들을 들어주시니 기쁨으로 가득 찹니다. 하나님께서는 울고 있는 그들에게 다가갑니다. 하나님께서는 좋은 것들로 굶주린 자들을 먹이십니다.

그녀는 또 하나님의 정의에 대해 기쁨으로 노래합니다. 그는 빈 손으로 부자들을 보냈습니다. 그는 거만한 자들을 흩어 뿌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 잘 보세요. 그는 당신의 자존감, 힘 또는 그 어떠한 부유함으로도 깊은 인상을 주지 않습니다. 그는 그를 두려워하고 스스로 겸손해지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 부의 축적으로부터 하찮은 금욕을 내려놓는 사람들에게 자비를 베풉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이것은 얼마나 성스러움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메리는 예수님께서 무엇을 이루시려고 왔는지 를 노래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약속을 실현 하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마리아가 노래했던 것에 대해 하나님께서 무언가 하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태어나셨습니다.

하나님이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 형태로 지구에 태어나셨습니다. 그의 이름은 예수님입니다. 예수님꼐서 태어나기 이전에 아무도 구원을 받지 못했습니다. 얼마나 오래 걸렸음에도 그는 하나님의 약속을 지키려고 태어났습니다. 우리는 알 길이 없습니다. 1주일 또는 1천년, 우리는 모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약속을 지키실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에게 그런 구원 같은 것을 바라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메리가 했던 것과 하나님을 찬송 한것처럼 단순한 천진난만한 믿음으로 살고 있는 가요? 어떻게 영혼이 하나님을 확대할 수 있을까요? 입으로 ‘하나님은 참으로 아름다우십니다’를 찬송함으로 하나님을 확대합니다.

“오, 얼마나 나의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는가. 얼마나 나의 영이 나의 구원자 하나님 안에서 기뻐하는가!”

당신의 영혼이 하나님의 자비함과 위대함, 성스러움을 느낄 때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느낌은 기쁨의 주된 하나입니다. ‘나의 영이 하나님 안에서 기뻐합니다!’

하나님께서 전 세계에 평화를 가져 올것과 전쟁을 멈출 것을 약속하심 덕분에 크리스마스는 기쁨의 시간입니다. 총은 잠잠해질 것입니다. 우리는 높아지며 자만하는 전쟁 도발자와 권력자들이 낮아질 것이기 때문에 기뻐합니다. 전쟁을 일으키는 사람들은 겸손해질 것입니다. 약자들과 희생자들 또는 전쟁은 좋은 것들로 채워질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태어났기 덕분에 이러 한 것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단지 총소리의 전쟁 뿐만 아니라, 세상의 부당함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거대 기업의 탐욕은 버려 질것이고 부정한 통치자 들은 권력을 잃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약속 이유로 모든 것이 바로 설 것입니다.

메리가 엘리자베스에게 노래한 것 같이 이것은 오래전 약속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조상 아브라함과 그의 자녀에게 영원 도록 약속을 만들었습니다.”

크리스마스는 하나님께서 약속을 지키실 것임을 확증 합시다. 금요일, 크리스마스 날, 우리는 희망으로 축하하고 기뻐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집니다.

Amen 아멘

About Pastor Simon

Pastor at Jinju International Christian Fellowship. Formerly of Eastbourne, East Sussex, UK. I am Simon Warner of Jinju Church. We speak English at Jinju Church,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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