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요한복음 4:7-42

예수님께서 말씀 하신 것 중에 어떤 것은 제자에게 매우 충격적이었는데 한 번은 제자들이 “그럼 대체 이 세상에서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단 말인가?”라고 소리친 적이 있었습니다.

종교적인 지도자들도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 중에 어떤 것은 너무나 충격적이어서 그 들은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 중 에 충격을 받은 적이 있습니까?

제자들의 충격은 마태 복음 19장25절 “낙타가 바늘 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 라고 선언하신 예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베드로 전서 1장에서 레위기를 인용하여 말 한,” 너희는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어야 한다.”

예수님은 마태 복음 5장48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여라.”

때때로 이렇게 소리치고 싶지 않으신가요 “ 그렇다면 대체 이 세상에서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단 말입니까?”

지난 주에 우리 삶 가운데 우상과 부도덕함으로 얼마나 쉽게 망할 수 있는 지를 듣고 난 후에는 더 이렇게 소리치고 싶다고 느끼시지 않을지 모르겠습니다

출애굽기 19장에 하나님은 모세에게 직접 말씀하십니다.시내 산에서 내려와 모세를 만날 것 이라고 하나님은 모세 에게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모세에게 사람들을 죽일지 모르니 모든 사람들에게 피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사람들에게 경고하십니다 “ 산으로 오르거나 경계를 침범하지 말지니 산을 침범하는 자는 반드시 죽음을 당할 것이라.”

하나님이 정말로 무서워 보이기 시작합니다. 완전하지 않거나 성스럽지 못한 자들 그 누구든지 가까이 오기만 하면 하나님은 그 누구든지 죽이실 것만 같습니다.

요엘서 2장32절에서 “그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라고합니다.

이사야서 1장18절에서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 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희게 되리라.”

이 제 좀 낫지 않습니까 그렇죠. 누구든지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당신이 얼마나 악한 사람이던지, 얼마나 악한 행위를 했던지 간에 그것은 상관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좀 더 근사해 보이지요. 그렇다고 성경에 있습니다.

우리가 방금 읽은 우물가의 사마리아 여인과 예수님의 이야기에서 여러분은 어떤 모습의 하나님을 보십니까?

“이것은 유대인들과 사마리아인들이 서로 교제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하나님이 벽을 세우신 것이 그 당시의 일반적인 시각이었습니다.

종교적인 유대인들은 예식적으로 부정한 것이나 조금이라도 자신들을 성스럽지 못하게 만들 사람들과는 아무 관계를 가지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선한 사마리아인의 이야기를 기억하시죠?

예수님은 이런 고정관념을 깨주셨습니다. 아무리 우리가 죄인일지라도, 하나님은 우리 있는 그대로 오기를 바라고 그래서 우리를 깨끗하게 해 주실 수 있다는 것을 여기와 또 다른 구절에서 확실하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하나님에 대한 양면 적인 견해를 성경적으로 받아 들여야 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 둘 다가 진실일 수 있는 지를 좀 더 자세히 파헤쳐 봅시다.

그 것이 어떻게 모순이 아닌지 알아봅시다.

히브리인들을 예로 들자면, 하나님이 산에 계신 동안에 그 산을 침범하는 것을 금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 들을 구하기 위해 모세를 보내고 그리고 수 많은 엄청난 기적을 일으켜 그 들을 구하셨습니다.

산을 침범하지 말라는 문제는 휠씬 뒤 였습니다.이 것은 그 들을 구원 하시는 데 붙인 조건이 아니었습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성경에서 예수님은 그 여인과 먼저 말을 나누십니다. 예수님은 그 여자에게 악행에서 자유로와지고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길을 알려 줍니다. 그 여자는 예수님께로 와야만 합니다 그리고 나서 예수님으로 부터 ‘생수’를 선물로 얻은 것입니다.

예수님은 설명하시기를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예수님은 맨 먼저 구원을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그런 뒤 예수님은 그 여자의 죄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그 여자의 삶에 악행을 짚어주십니다. “사마리아 사람들이 예수님께 와서 그 곳에 머물러 달라고 하므로 예수님은 거기서 이틀을 머무셨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더 많은 사람이 믿게 되었다.”

어떤 사람들은 뒷 부분은 그냥 남겨두려고 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그 들 에게 와서 그들 에게 생수를 주는 그 부분 만을 좋아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그 지점에서 중단하기를 원합니다.

‘있는 그대로’ 라는 말은 가끔 잘못 이해되기도 하고 잘못 적용되기도 합니다.

때때로 사람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우리가 믿기만 하면 어떻게 살아도 차이가 없다는 가르침으로, 방종하게 살아도 된다는 뜻으로 바꿔버립니다

여러분이 부도덕한 삶을 살다가 예수님 앞으로 나아 왔다면, 우물가의 그 여인처럼 예수님은 당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실 입니다 그런 뒤 관계를 정화 시켜야 합니다. 만약 밤의 생활을 즐기는 사람으로 예수님께 나아 온다고 가정을 하면, 그런 사람은 그 생활을 계속하면서, 그 방식으로 예수님을 위해서 다른 사람을 구하는 일에 쓰임 받을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사람들은 당신이 있는 그 자리에서 당신 자신 그대로 예수님께 나오라고 사람들에게 말 합니다.

당신은 하나님께서 그렇게 지어셨기 때문에 당신은 당신 있는 그 대로 입니다.

이것은 아주 인기 있는 메세지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직접적으로 성경과 모순을 일으킵니다.

분명히 성경은 우리 있는 그대로는 죄 지은 사람입니다. 분명하게 성경은 우리가 죄가 많아서 만약 우리가 산을 만지기만 해도 그 즉시 우리는 죽을 꺼라고 했습니다.

성경에서 우리는 우리 있는 그대로 나아 와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런 후 에 변화 되어집니다.

저와 함께 에베소서 4장21절을 볼까요 그기에 뭐라고 하는지.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같이 너희가 참으로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여기 제자 들을 놀라게 한 질문의 답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 세상에 그 누가 구원을 얻겠습니까? 자신들 속에서 성령으로 변화 되어지길 원하는 모든 사람들 그 사람들이 구원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구원을 얻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변화되어야만 합니다. 우리는 죄로 더럽고 비열한 우리 있는 그대로 예수님께 나아 왔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새로운 자신을 입어야 한다고 언급하십니다.

여러분이 예수님을 만났을때 여러분은 부도덕적인 삶을 사셨습니까?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예수님을 만났을때 여러분은 부도덕적인 욕망과 욕정이 있었습니까?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예수님을 만났을때 우상을 가지고 있었습니까?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가진 첨단 기계나, 여러분의 옷가지들, 여러분의 잘 난 머리를 숭배했습니까?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너무 큰 죄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 죄들을 어떻게 하지 않으면 않됩니다. 우리가 왕국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이 죄들을 버려야 합니다. 이집트를 떠난 히브리 노예들 가운데서 실제로 몇 명이나 약속의 땅으로 들어 갔습니까? 그리고 몇 명이 사막에서 죽었습니까? 하나님께서 그 들을 구출하셨지만 그 들은 오래된 옛 방식의 삶을 버리지 못해서 가는 길에 죽었습니다.

우리가 죄 짓고 하나님께 나아 갈때 기분이 나쁠 필요는 없습니다. 수치스럽다고 느낄 필요도 예수님으로 부터 숨을 필요도 없습니다. 자고로 아담과 이브 이래로 이 지구상에서 죄를 짓지 않고 태어난 인간은 예수님을 제외하고는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오셨습니다. 우리가 멀쩡하지 않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오셨습니다. 오늘 날 우리에게 여러분이 괜찮지 않는 것을 아시기 때문에 오셨다고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부도덕하고 우상 숭배자들인것도 나는 다 알고 있어. 어째든 나 에게로 와. 내게로 오면 내가 너희들에게 하느님과 닮을 수 있는 진정으로 바르고 성스러운 새로운 품성을 너희 에게 줄 것이다.

하나님은 놀라우시고, 자비로우시고, 사랑하시고, 그리고 용서해주시고, 우리가 구원 받을 자격이 없음에도 우리를 구원으로 부르셨습니다. 우리가 죄 중에 있을때 용서를 받을 수 있는 것이 가능하게 하기 위하여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돌아가셨습니다. 그 분은 우리가 그 분 앞으로 나아 갈때 우리에게 우리의 죄를 버리고 고백하기를 요구 하시지만, 우리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십니다.

순종으로 그 분께 모든 것 바치고 나아 갈때 하나님은 우리를 변화 시키기 시작하십니다. 한번이 아닌 매일 매일 이것이 예수님의 제자로써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Amen 아멘

About Pastor Simon

Pastor at Jinju International Christian Fellowship. Formerly of Eastbourne, East Sussex, UK. I am Simon Warner of Jinju Church. We speak English at Jinju Church,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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