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의 선교사

Acts 13:44–52

1988년 6월 10일 새벽 서울 강남구 성모 병원에서, 제 아내가 고통스러운 비명을 질렀습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끔찍했던 시간 이었습니다. 아내는 내가 볼 수 없는 문 뒤에 있었습니다. 그녀는 계속해서 비명을 질렀습니다. 나는 문을 부수고 그녀를 구출하고 싶었습니다. 이것은 꿈이 아닌 현실이었습니다.

아내가 저렇게 비명을 크게 지른다면 아마도 죽지는 않을 꺼 라고 자신에게 반박햇습니다. 그리고 물론, 그녀를 보살피는 의사들과 간호사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남편은 자기 아내를 도우기 위해 무언가 해야 한다고 느껴졌습니다. 나는 절망에 빠져있었습니다.

8 시경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그녀는 비명을 멈추고 얼굴에 번지는 놀라운 미소를 지어 보였습니다. 나는 거기에 있었습니다. 나는 그 기적이 일어 나는 것을 봤습니다. 그들은 나를 안으로 들여보냈습니다.아내가 아들을 보자, 그녀는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그녀의 삶은 영원히 바뀌었습니다. 저도 그렇구요.

이것은 엄청난 일 이었습니다. 놀라웠습니다. 굉장했습니다. 나는 단지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와 영광에 대해 세상을 향해 소리치고 싶었습니다. 대신에 나는 장모님께 이 좋은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것으로는 충분하지 못했습니다. 나는 부모님께도 말했어야 했습니다. 첫 손자가 태어났다고.

역시 그것 만으로도 충분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소식은 가능하면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었습니다. 나는 몇 몇 친한 친구에게 말했으며 나는 한국 전체가 알 수 있도록 ‘코리아 헤럴드’ 신문에게 소식을 전했습니다. 나는 매우 기뻤으며 좋은 소식을 나누어야 만했습니다.

모든 것 중에 가장 위대하고 신나는 좋은 소식이 훨씬 좋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의 죄로부터 우리를 구했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너무 신이 나서 이 좋은 소식을 전 세계에 알리고 싶어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사생활이라고 생각하여 전혀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개인적인 경험을 말하는 것은 무례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들은 종교는 그 자신에게만 국한되어야 하며 다른 사람 의 기분을 해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것은 영국의 젊은이들에게 많이 스며들었습니다.

그 들은 저녁 파티나 고상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서는 정치와 종교 그리고 돈에 대해서 결코 논의해서는 안된다고 배웠습니다.

그것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 한 영국인은 저입니다.

저 혼자만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좋은 소식을 찾은 남자와 여자들은 너무나 기쁜 나머지 그것에 대해 말하는 것을 멈출 수 없습니다.

한 영국인이 110년 전에 진주에 왔습니다. 그는 복음이 많은 사람들과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휴 커렐 박사님께서 진주에 오셔서 이곳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던 일을 기념하여 축하합니다. 그는 진주교회를 세웠습니다. 휴 커렐 선교사님 덕분에, 우리는 오늘 이곳에서 모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복음을 들음에 대한 바른 응답이라고 성경은 아주 명확하게 밝힙니다.

예수님은 왜 하나님께서 그의 권세를 우리에게 주셨는지 우리에게 말했습니다. 이것이 예수님께서 성령을 우리에게 부어주는 이유입니다. 사도행전 1장 8절을 읽어보세요.

“But you will receive power when the Holy Spirit comes upon you. And you will be my witnesses, telling people about me everywhere—in Jerusalem, throughout Judea, in Samaria, and to the ends of the earth.”
“그러나 당신은 성령님이 당신에게 올 때 권세를 받을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예루살렘에서, 유다에서, 사마리아에서, 땅끝까지 어디에 있든지 사람들에게 나에 대해 말하는 나의 증인이 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권능의목적은 전세계를 다니며 예수님에 대해 어디에 있든지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입니다.

휴 커렐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조국을 떠나 다른 나라로 갔기 때문에 우리는 그를 선교사라고 부릅니다. 사도 바울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여행을 했기 때문에 우리는 그를 선교사라고 부릅니다. 만약 우리가 조심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복음을 전하는 것은 단지 선교사들만 하는 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선교사들은 외국으로 간다고 생각할 수 도 있습니다. 만약 그렇게 생각하기 시작한다면 우리는 잘못 이해 할 수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은 예수님을 따르는 모든 사람들이 하는 일입니다. 성령님은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우리에게 모든 힘을 주십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을 동안, 예수님은 항상 사람들에게 ‘가라’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12제자들을 보냈습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72명의 제자들을 보냈습니다. 예슈님은 가고 말하는 전례자를 세웠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잃은 양에게 가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가서 요한에게 말하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가서 당신이 보는 모든 사람을 초청하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가서 제자를 만들라고 말했습니다. 마태복음 28장19절에서 그는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말했습니다.

휴 커렐은 이 말에 순종하여 영국에서, 호주로 가서 호주에서 부산으로; 부산에서 진주로 왔습니다. 진주에 있는 모든 개신교 교회들의 뿌리는 그에게서 찾을 수 있습니다.

한국에 첫 개신교 선교사는 웨일즈사람인 로버트 저메인 토마스입니다. 그는 1865년 9월 13일에 도착했습니다. 복음이 훨씬 일찍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첫 기독교가 1603년 중국에서 돌아오는 한 한국인 외교관에게 들어왔습니다. 1758년에 천주교 선교사들은 받아졌으나 기독교는 금지되었습니다. 로마 카톨릭은 1785년에 또 소개 되었으며 1801년 신유박해 때 많은 사람들이 순교자가 되었습니다.

믿는 사람들의 수 가 급증했습니다. 로버트 토마스가 도착하기 2년 전, 한국 정부는 외국 영향을 두려워했기 때문에 1863년에 8000명의 기독교인들을 처형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로버트 토마스는 중국으로 돌아가야 했습니다. 그의 아내는 곧 죽었습니다. 다음 해 다시 평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는 도착하자 마자 성경책 들을 팔에 움겨 쥔 채 죽음을 당했습니다.

18년 후 오랜 기다림 끝에 한국은 마침내 바깥 세상에 문호를 개방하게 되었습니다.

호레스 엘른은 1884년에 선교사로 도착하였습니다, 21년 후 1905년에 휴 커렐이 진주에 도착할 수 있는 첫 꾸준한 흐름이었습니다.

많은 피가 흘려졌고 한국에 복음을 전하 려든 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그들은 또한 교육과 의료를 가져왔습니다.

지금 복음을 들은 많은 한국인들은 그것을 전하기 위해 세계로 갑니다.

왜 그들은 가는가? 그 들은 첫 선교사들이 오셨던 그와 똑 같은 이유로 갔습니다. 그 들은 우리가 가는 이유로 갔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말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갑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the Lord gave us this command when he said, ‘I have made you a light to the Gentiles, to bring salvation to the farthest corners of the earth.’”
바울은 사도행전 13장 47절에서 “주께서 이같이 우리에게 명하시되 ‘내가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너로 땅 끝까지 구원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하나님은 다른 사람에게 전하기 위해 우리에게 권세를 주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 할 수 있도록 성령을 주셨습니다.또한 우리는 이 복음으로 신이 나서 사람들에게 전해야만 하기 때문에 가는 것입니다.

바울과 바나바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 하여 앞으로 가려고 할 때, 교회의 미션 작업에 대한 기준을 세웠습니다.지역의 믿음의 지체들 – 이웃들과 친구들에게 예수님을 증거 하기 위해 뒤에 남겨진 사람들 –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 그들은 그렇게 했고 그 와 같은 이유로 오늘날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복음을 들을 필요가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가라고 말해왔습니다. 인류의 영적 상태를 보십시오. 로마서 1장 21절~32절은 죄악스러운 세상을 묘사합니다. 죄는 사람들을 타락한 행위와 무엇이 옳은지 인지할 수 없는 어두운 마음을 향해 미끄러지게 합니다. 모든 믿지 않는 사람은 어둠속으로 갇히게 됩니다. 우리는 그들이 자유로울 수 있는데 고통 속에서 울부 짖도록 내버려 두고 싶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 들 에게 하나님의 영적 공급에 대해 말해야 합니다. 우리 아버지는 은혜로 인류의 신뢰에 대해 응답했습니다: 그는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그의 외 아들을 보냈습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사람의 죄를 담당했습니다 – 살고 있고 아직 태어나지 않은 사람까지. 구원의 제안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죄를 용서 받았습니다.

어느 곳에 서나 사람들은 복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말은 멀리 그리고 빠르게 전달됩니다. 우리의 임무는 그것을 가지고 씨앗을 퍼트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떻게 성장 할 지에 대한 걱정하는 것은 우리의 일이 아닙니다. 휴 케럴 선교사는 진주 에서의 희생 적인 일 이 110년 후 우리가 있는 오늘 모든 교회로 이끌게 될 줄은 생각조차 하지 못 했을것입니다.

교회의 목적은 예배이고 증인입니다. 어떤 사람은 갈 것이고 어떤 사람은 보낼 것이지만 우리 모두는 복음을 전하는 일을 부름 받았습니다. 이것은 제안이 아니라 마태 복음 28장 19절에 진술된 명령입니다.

하나님 의지 안에서 믿는 사람들은 모두 선교 일을 감당할 것입니다.

Amen 아멘

About Pastor Simon

Pastor at Jinju International Christian Fellowship. Formerly of Eastbourne, East Sussex, UK. I am Simon Warner of Jinju Church. We speak English at Jinju Church,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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