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사랑하고 무슨 관계과 있습니까?

요한일서 4:7–21

저는 다소 테크날러지의 팬입니다. 항상 그런 건 아닙니다.그것은 집중하는데 큰 방해가 될 수도 있지만 저는 전자기기들을 꽤나 좋아합니다. 만일 할 수 있다면 전 모든 종류의 새로운 전자기기들을 다 사고 싶습니다. 그것들은 우리의 삶 을 많이 편하게 해줍니다. 우리가 당연히 여기는 이런 전자제품없이 우리 부모님들은 어떻게 생활하셨을까 궁금해집니다.

할머니는 전기밥솥없이 어떻게 밥을 지으셨을 까요? 김치 냉장고 없이 어떻게 김치를 보관하셨을 까요? 사람들은 컴퓨터 게임이 없었을 때 무엇을 했을까요? 기타등등. 우리의 생활은 지금 매우 많이 더욱 편리해졌습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는 컴퓨터 성경이 있습니다. 저는 단어 찾기를 이용해서 몇 초만에 ‘검’이라는 단어가 성경에 몇번 나왔는지 알아낼 수 있습니다. 259번이 나왔습니다. ‘거룩’이라는 단어는 639번이 있습니다. ‘사랑’이라는 단어는 759번이 나와있는데 그중에 구약성경에 499번, 신약성경에 260번이 있습니다.

참 재미있고 쉽고 편리합니다. 과거라면 우리는 앉아서 성경의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주의 깊게 읽으며 단어의 수를 세워야만 했을 것 입니다. 아마 시간이 아주 오래 걸렸을 것 입니다.

비록 빠르고 재미있지만, 우리는 과학기술에 대해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좀 더 빠른 것이 좀 더 나은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사랑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 ‘사랑’이라는 단어가 성경에 몇 번 나왔는지 아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단지 지식일 뿐, 이해하는 것은 아닙니다.

성경에 나오는 사랑을 생각할 때 우리에게 먼저 늘 떠오르는 구절들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지상 대 계명, 또는 황금률(마태복음 22:35-40)이라 부르는 것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구절을 기독교의 핵심이라고 자주 언급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리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자주 생각나는 또 하나의 구절은 오늘 아침에 우리가 들은 말씀입니다. -요한일서 4:8-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참 멋진 말이지만 우리는 정말로 이 말의 의미를 알고 있을까요? 우리는 이해하고 있습니까?

구약성경은 사랑에 대해 많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지상 대 계명은 구약성경에서 인용한 것입니다. 구약성경이 늘 사랑에 대해 말한다고 컴퓨터가 보여주는 것 만을 받아 들인다면 우리는 아주 중요한 것을 놓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구약성경에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이야기 할 때 “사랑’이라는 단어가 종종 사용되지 않는다는 것을 아십니까? 구약성경에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가장 자주 사용했던 단어는 ‘자비'(긍휼)입니다.

이것은 히브리어로 ‘râcham’ – רָחַם – 입니다. 그 뜻은 ‘연민어린 사랑’입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이 여러분을 사랑하신다고 말할 때 그 말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가엾이 여기신다는 뜻입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이 우리를 불쌍히 여기신다고 말할 때 이 말은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연민어린 사랑을 붓고 계시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은 진짜 사랑이 무엇이지 알고 싶습니까?

요한일서 4:10 은 말합니다:

진실한 사랑이란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이 아니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인 것입니다.

우리는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말을 듣는 것에 익숙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원수를 사랑해야 합니다. 만일 우리가 사랑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부패한 죄인입니다. 이 말은 우리에게 엄청난 짐을 지우고 우리는 절망을 느끼게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사랑하라고 들은대로 사랑하는 것이 때때로 불가능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아침 요한은 서로를 사랑하는 것이 정말로 중요하지만 이해해야 할 더 중요한 것이 있다고 우리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보여줍니다.그렇게 하기전에 먼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해야 합니다

요한은 16절에서 말합니다:

이로써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베푸신 그 사랑을 알 수 있고, 그 사랑을 굳게 믿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 안에 사는 사람은 하나님 안에 사는 사람이며, 하나님도 그 사람 안에 계십니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살 때 우리의 사랑은 더 완전하게 자랍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말을 이해하는 것은 정말로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십니다. 여러분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얼마나 많이 사랑하시는지 이해하기 전까지 여러분은 그 누구도 심지어 자신도 결코 사랑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사는 것을 연습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19절에서 요한은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먼저 사랑해 주셨기 때문에 우리도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 한번 이것을 해봅시다. 어떻게 느껴지는지 봅시다. 다함께 크게 말해 봅시다, “하나님은 ________ 를 사랑하십니다.” 여러분의 이름을 넣어 말하십시오. 3,2,1 시작! 이제 여러분 옆에 계신 분을 봅시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하시는 것 같이 그들 또한 사랑하십니다. 이름을 물어보십시오. 이제 같이 말해 봅시다. “하나님은 _________ 를 사랑하십니다.” 옆에 분의 이름을 넣어서 말하십시오.

3,2,1 시작!

하나님의 사랑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하나님과,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나 자신을 완전하게 묶는 띠입니다. (골로새서 3:14은 말합니다. 사랑은 모두를 완전하게 묶어주는 띠입니다.)

성경을 읽을 때,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는 것을 기억한다면 우리는 성경의 많은 부분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왜 하나님은 우리를 그분의 자녀로 삼으셨습니까? 왜냐하면 그분이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왜 하나님은 아담과 이브를 번개로 내리치지 않으시고 에덴의 동산에서 쫓아내셨습니까? 왜냐하면 자비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왜 하나님은 노아의 시대에 홍수를 보내셨습니까? 왜냐하면 긍휼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의 모든 죄로부터 우리를 구원하고 죄를 쓸어 없애시기 원하셨습니다. 그분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여러분과 관계를 맺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분의 사랑과 자비로 인해 하나님은 그 관계를 지속시키시고 계속적으로 그 관계에서 여러분과 화해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들을 아무 조건없이 용서하고 잊어버릴 수 있게 하는 유일한 능력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사랑으로 우리를 깨끗케 하시고 치유하실 때 우리의 상처는 단지 덮어져 버리거나 억제되는 것이 아니라 제거되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에게 조언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어느 누가 잴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그 사랑을 체험하며 하나님의 충만함이 여러분의 마음속에 채워지기를 기도합니다. (에베소서 3:19)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경험할 때 우리는 완전해집니다.

아마도 여러분은 다른 사람들을 사랑할 때 여러분이 완전해진다고 생각하고 살아왔을 것입니다. 우리는 종종 우리가 그들을 사랑 할 수 없기 때문에 죄책감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할 수 없는 이유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아직 충분히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명령받은 대로 우리가 다른 사람을 사랑할 때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납니다.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자비가 다른 사람들에게 흘러 갑니다.

예수님께서 여러분의 집에 걸어들어 오시는 것을 상상해 보기로 합시다. 그분은 먼저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예수님께서 하나님 아버지의 집에 걸어 들어가셨을 때 그분은 환전상인들의 상을 둘러 엎으심으로 사랑의 행동을 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집에서 예수님은 여러분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들- 아이패드, 음식, 시시한 잡지-을 잡으실 겁니다. 그리고 나서 방을 가로질러 그것을 던져버리시며 여러분의 집을 청소하실 겁니다. 예수님은 돌아서서 여러분을 가까이 당기시고 그분의 가슴에 여러분을 안으실 것입니다. 그분은 눈물로 여러분을 포옹하시며 그의 팔로 여러분을 보호할 것입니다. 예수님은 여러분을 아프게 한 사람들, 사건들, 이미지들에 대해 그분이 얼마나 안타까우셨는지 여러분에게 울면서 말씀하실 겁니다. 그리고 그분이 얼마나 여러분을 사랑하시는지 그리고 해로운 것들로 부터 여러분을 얼마나 지켜주고 싶으신지 보여주실 것입니다. 그분은 춤을 추시고 외치시며 노래부르실 겁니다. 여러분은. 사랑받고. 있습니다.

우리들 중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사랑을 능가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바로 아버지라 부르는 언어가 얼마나 능력이 있는지 그 이유입니다. 부모와 자식간의 결합은 너무도 깊고 커서 그 어떤 것도 그 사랑에서 우리를 떼어내지 못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멀리 가서 방황할지라도, 우리가 어떤 잘못을 지었든지 간에 우리는 다른 무엇보다도 더 소중한 그분의 자녀이고 그분은 어떤 조건없이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성경말씀에는 이것이 몇번이고 되풀이하여 나타났음에도 우리들 중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잘 납득하지 못합니다. 돌아온 탕자, 길 잃어버린 양, 간음한 여인. 그들 모두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확고부동한 사랑을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마침내 지식을 넘어서 우리가 사랑을 받는다는 것을 이해한다면, 우리는 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우리의 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됩니다. 우리가 사랑을 받는다는 것을 이해한다면, 여러분은 다른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고 그들 또한 하나님이 그들을 사랑한다는 것을 알게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그 일을 하도록 부르심 받은 이유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 완전해질 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그 날에 아무 두려움없이 설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 어떤 두려움도 있을 수 없는 것은, 우리가 이 세상에서 예수님과 같아지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완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쫓기 때문입니다.

Amen 아멘

About Pastor Simon

Pastor at Jinju International Christian Fellowship. Formerly of Eastbourne, East Sussex, UK. I am Simon Warner of Jinju Church. We speak English at Jinju Church,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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