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 삼으세요

인생은 놀라운일로 가득합니다.
어쩌면 불을 켜기위해 손을 뻗었는데 충격적인 전기를 받는 것처럼 간단한일 일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휴가에서 돌아와 보니 여러분의 집이 불타버린 것 처럼 심각한 일 일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을 맨 먼저 따르던 제자들에게는 그 들의 선생님이 죽임을 당했음을 알았을때일것입니다.
제자들은 놀라운 기적을 행하는 엄청난 힘의 신비한 사람을 따르기위해 모든 것을 버렸습니다. 그는 물 위를 걷고, 지독한 만성병들로 부터 사람들을 치유하시고, 마귀를 쫒아내고, 죽은 사람을 다시 살리셨습니다. 그는 여러모로 보통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이 주의 사람들에게 구원을 가져다 줄 메시아로 보았습니다.
제자들은 그 분 가까이 에서 장님에게 시력을 회복시켜주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들은 예수님께서 가망이 없는 부정의로운 사람들을 용서하시고 망가진 삶을 복구시키심을 들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거대한 군중에게 기적적으로 먹이실때 빵과 고기를 건네주는 것을 도왔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의 실체를 어떤 때는 잘 알았다가 어떤때는 전혀감을 잡지못했지만 그 들은 끝까지 따라갔습니다
그 들은 예수님이 사로잡힌 하나님의 백성를 회복하시리라 믿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돌아 가셨습니다. 그냥 그렇게 그리고 그것은 끝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죽음과 질병,모든 사람, 이 모든 것들을 능가하는 힘을 가져서 그야말로 모든일이 가능한것 처럼 보였습니다.
이런 힘으로 예수님은 세상 필사적으로 원하는 구속과 치유를 가져오셨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의 더 나은 세상에 대한 희망과는 달리 예수님은 로마형 십자가에서못 박히셨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혼란과 깨어진 꿈으로 삼일을 보냈습니다.
그 들이 가졌던 모든 희망이 사라졌습니다.
아마도 그 들은 이 신비한 사람과 보낸 삼 년이라는 세월을 낭비했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이 얼마나 충격적인 일이며 실망스런 일입니까?
그런데 더 놀라운 일은 그 가 죽음에서 다시 돌아온 것입니다.
이제 그들은 믿음으로 불타올랐습니다.
그 가 이렇게 할 수 있다면 즉각적으로 이세상를 바꿀 수 있을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제자들 다시 충격에 빠트렸습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예수님은 천국으로 가시기전에 마지막 한 가지 명령을 주기위해 잠시 들리셨다고 말합니다.
예수님은 가시기전에 자신이 시작한 일을 제자들에게 끝내라고 하셨습니다.
이 지상에서 예수님의 거의 마지막하신 말은 “가라 그리고 모든 족속을 제자로 삼아라.”
만약 여러분이 예수님의 제자였다면 어떻게 반응하시겠습니까?
한 번 생각해보세요. 여러분의 마음에 무슨 생각이 드십니까?
이 말을 읽을때 여러분은 이 말이 선교사들과 목사들에게 해당한다고 생각하십니까? 특별한 사람들에게만 입니까?
우리가 성경을 읽을때 모든 제자들(예수님을 따르는 모든 사람들)은 이 말을 심각하게 받아들였슴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들은같이 일하면서 이 명령을 순종했습니다.어떤 이들은 이 메세지를 다른 나라로 전했습니다. 제자들 모두 제자를 만드는일에 온갖 노력을 집중했습니다.
이것이 성경을 통해 알수 있는 일입니다. 교회를 통해서 무엇을 볼 수 있습니까?
여러분은 예수님이 초기제자들에게 제자를 만들라고 하심을 정말로 믿습니까 아니면 여러분이 원하시는 뭔가 다른 것을 하라고 하십니까?
아무도 이것을 믿는다고 주장하지 않아도 어쨋든 우리는 월급받는 사역자가 사역하면 다른 이들은 그저 나타나기만 하고 헌금함에 얼마간의 돈을 넣고는 영감을 받은 감정이나 뭔가 채워진듯한것으로 교회를 나가는 그런 문화를 만들어버렸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명령에서 너무나 멀리 떨어져와 있기에 많은 크리스챤들은 어떻게 제자를 만드는지 참고를 위한 틀 조차없습니다.
그려면 제자 만들기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아마도 여러분은 프로그램이나 코스를 생각하실 것입니다.목사가 제자만들기코스를 열고 여러분은 자신이 참석하거나 손님을 초대할 것입니다.그러나 그 것은 그런것이 아닙니다. 제자 만들기는 삶의 방식입니다.
이 것은 너무 간단해서 어떤 면에서는 학위나 안수나 어떤 종류의 지위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에게 가서 예수님을 따르라고 격려를 하고( 이것이 세례식이란 것이고) 그리고 그 들 에게 예수님이 명령하신것을 순종하게 가르치는 ( 성경에서 볼 수 있듯이) 만치 단순합니다.
개념자체만으로는 어렵지 않은 일입니다.
그러나 가장 간단한 일이야 말로 가장 힘든일임이 종종 있습니다.
우리는 건축하는 사람이 집을 짓고, 운전하는 사람은 운전을 하고, 목사는 사역한다고 생각합니다.
에베소서 4장 에서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도나 선지나 그 외)주의 일을 하도록 성도를 온전하게 하는 일이다.
목사의 일은 여러분들이 일을 할수있도록 도와주는 일입니다.
제자 만들기는 여러분의 일입니다.
예수님은 여러분에게 제자를 만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많은 크리스챤들은 왜 이 명령이 비이성적인지 한 두가지의 이유를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사역의 부름을 받았음을 느낄 수가 없다”.
“내 코가 석잔대 내가 어떻게 남을 신경 쓸 시간이 있어.”
“아직 충분히 알지도 못하는데.”
“나는 내 문제만도 너무 많아 내 인생이 제대로 굴러가기만 하면 그 때 할꺼야.”
예수님은 그 어떤 예외도 주시지 않았습니다. 그 분의 명령은 오늘 날 우리 모두에게 하신 것입니다. 누가 복음 9장에서 변명을 한 사람에게 예수님은 무어라고 하셨습니까? 이따가 나중에 찾아서 직접 읽어보세요
이 명령을 따르는데 큰 장애물은 우리의 변명을 감추는것입니다.
이것을 완벽론입니다. 크리스챤은 완전해야한다고 부름을 받았지만 완벽론은 사탄의 거짓판입니다. 성스러운 사람으로 만들기 보다는 신경과민 환자나 영적인 바래새인으로 만들어버립니다
완벽주의자들은 그 들의 마음에 심어진 사탄의 거짓말을 믿습니다
그 들은 그 들이 되고싶은 모습으로 왜곡된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초인적이 나’ 입니다 실제적인 내가 아닙니다.
초인적인 나는 상상속에 있습니다.
진짜 당신의 모습으로는 그 누구도 하나님 조차도 당신을 사랑하지않는다고 믿고, 그래서 당신은 초인적인 나를 만들기위해 전력을 다 합니다.
당신은 이 길만이 사랑과 용납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길이라 생각합니다.
당신의 시야는 너무 왜곡되어서 하나님은 제대로 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완전하신 분이라서 당신도 그렇게 요구되는줄 알고 있습니다
당신은 아다시피 완벽하지 않고 당신이 제자만들기를 시도하려고 한다면 진실한 모습이 나올것을 압니다. 당신은 변명할 꺼리를 만들고 그 많은 변명들 중에는 곧 하나님께 만족할만한 좋은 사람이 될때 까지는 지금은 아니라고 합니다.
초인적인 나는 항상 초특급으로 행복해 보여야한다는 미신을 믿습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항상 행복합니까?
우울해 본적이 없습니까?
주를 찬양하라’ 기쁨에 들떴습니까?
결코 어려움을 겪어본적이 없습니까?
천국이 동처럼 보일때가 한 번도 없습니까?
기쁨의 감정이 없이 순전한 의무로 일을 할 때가 없습니까?
겟세마니 동산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내 마음이 매우고민하여 죽게되었으니.”예수님은 땅바닥에서 괴로워하고 있었습니다; 땀에 흠뻑젖어서 그의 의지와 감정사이에서 엄청난 고통을 겪고 있었습니다. 그의 감정은 이렇게 하지마라고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저의 뜻이 아니라 당신의 뜻대로 하세요”라고 계속 말 합니다.
행복하다는 것은 잊어버리세요.
행복이라는 단어는 ‘사건 ’이라는 단어에서 뿌리가 된 말입니다
행복은 우리가 어떻게 제어할 수 없는 외형적인 조건들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 크리스챤들이 기대를 해야할 바른단어가 기쁨 혹은 환희 입니다.
기쁨이라는 말은 환경이나 일어나는 사건에 좌지우지 되는게 아닌 관계와 연관있는 내면적인 단어입니다.
초인적인 나를 만들기위해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할때 여러분은 하니님과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도적맞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당신을 위해 예수님이 죽으신 실제의 나를 하나님이 사랑하시고 받아들시게 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고 아시는 실제의 나는 이 사람입니다
초인적인 나는 당신이 만들어낸 상상의 잘못된 이미지 이며 우상입니다
하나님은 초인적인 나를 보시지 않습니다.
예수님안에서 당신은 당신 자신일 수 있습니다 그 어느 누구와도 비교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치유하시고 또 본래 원하시는 사람으로 실제의 나 가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변화하시길 원합니다
하나님은 실제의 나를 만드셨습니다.
그 분의 명령은 실제의 나 에게 하신것입니다.
그 분은 여러분이 이 일을 완수하기위해 필요한 모든것을 지원하실것이면 지원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여러분 주위를 둘러보시고 제자 만들기를 시작하실것을 명령하셨습니다.
분명한것은 하나님만이 사람들의 마음을 변화시키고 그리고 제자가 되기를 원하게 하십니다.
우리는 그저 순종하면서 우리자신이 배울것이 더 많음에도 불구하고 그 들에게 가르치는데 전념해야합니다.
제자를 만드는 사람이란 뜻은 여러분 주변의 사람들은 다르게 보기 시작한다는 뜻입니다.
여러분 삶안에 모든이들이 하나님의 이미지로 창조되었고 예수님은 그 들 모두 한사람 한사람에게 따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 사람들은 여러분의 삶에 자리하게 하셔셔 여러분이 이 사람들에 영향을 미칠 수 있게 모든 일을 하셔야합니다.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따를 수 있도록 가르킬수 있게 되는것입니다.진짜 여러분자신이 진짜 그 들을 향해 손을 내미는것입니다.
힘들게 버퉁거리는 한 사람이 버퉁거리는 다른 한사람을 제자로 초대하는 것입니다.
Amen 아멘.

About Pastor Simon

Pastor at Jinju International Christian Fellowship. Formerly of Eastbourne, East Sussex, UK. I am Simon Warner of Jinju Church. We speak English at Jinju Church,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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