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앞에 부르짖으라

오늘날 우리가 읽고 있는 히브리서 저자는 말합니다.

“let us come boldly to the throne of our gracious God.”
은혜의 하나님의 보좌앞으로 담대히 나아가자.”

히브리서 10:19 저자는 다시 “we can boldly enter heaven’s Most Holy Place because of the blood of Jesus.”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라고 썼습니다.

바울도 에베소서 3:12 에 같은 것을 말합니다. “Because of Christ and our faith in him, we can now come boldly and confidently into God’s presence.” “우리가 그 안에서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감을 얻느니라.”

그리스 말에”boldly”parrhēsía그것은 솔직하고 담대하게 크게 부르짖는 것입니다. 우리는 속으로 기도하지 말고 크게 그리고 부끄러움을 버리고 하나님 앞에 부르짖으라는 것입니다. 확신은 죄의식이나 수치심앞에 고개 숙이지 않는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하든 기도하며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자들은 담대하게 크게 확신을 가지고 담대하고 솔찍하게 정직하게 기도해야할 것입니다. 그것은 모욕적인것도 예의가 없는것도 아닌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올해에는 우리를 기도자로 부르셨고 제자 삼으라로 하셨습니다. 우주의 창조주 앞에 설 때 여러분은 어떤 말을 담대하게 할 것입니까? 의 바람은 여러분 자신만을 위해 담대하게 요구를 하지말고 주님께 제자 삼을수 있게 도와 달라고 청해야만 할 것입니다.

자 처음으로 돌아가봅시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빛이 있으라.”

하나님은 두사람을 창조하시고 명령을 내리셨습니다. 그 열매를 먹지말아라 너희가 죽을 것이다. 그들은 먹었고, 그들은 죽었습니다. 그 빛들은 꺼졌고 어두움이 통치했습니다.

어둠의 왕국 거기에 작은 빛이 있었으나 그 희미한 불빛에서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이삭 야곱 모세도 그러했습니다. 모세에게 불타는 나무로 첫번째 불이 켜졌습니다. 히브리 노예들이 가나안으로 나아가는 길 앞에 불기둥이 앞서 갔습니다.

그 빛은 커져서 천막성소에 가득해졌습니다. 그것은 더 커져서 성전가득채웠습니다. 그리고는 엄청난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 빛은 한사람이 되었고 주위를 걸어다니기 시작했습니다.

Jesus spoke to the people once more and said, “I am the light of the world. If you follow me, you won’t have to walk in darkness, because you will have the light that leads to life.” (John 8:12)

후에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다시 말씀하셨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사람은 어두움에 다니지 않고 생명의 빛을 받을 것이다.” (8:12)

또 다른 놀라운 일이 나타났습니다. 그 빛이 죽임을 당했을때 그를 따르는 자들 모두에게 그 빛으로 채워졌습니다. 한 빛 대신에 지금은 많은 빛들이 있습니다.

로마서 8:10 Christ lives within you 그리스도는 너희안에 계신다.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안에 그 빛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 빛으로 온 세상이 다시 가득 찰때까지 다른이들에게도 빛을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그 빛은 생명, 성령, 영광, 사랑, , 구원입니다.

기도자로 담대히 하나님께 나아가는 우리는 우리 자신들의 더 큰 빛을 위해 그리고 남한과 북한안에 그리고 진주안에 어두움에 사는 모든 이들를 위해서 크게 부르짖어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가 듣고 계심을 알고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는 의심없이 믿고 기도해야합니다.

우리는 연약한 그대로 나아가야합니다. 우리는 병약한채로 나아가야합니다. 우리가 초대되길 기다릴수 없고, 우리가 영성이나 인성이 충분해 질때를 기다릴수 없기에 우리 자신 그대로 주님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모든 연약함을 이해하시는 하나님에게 나아가야합니다.

예수님은 모든 것을 이해하십니다. 그는 그것이 어떤 느낌인지 정확하게 알고 계십니다. 그는 좌절을 경험했습니다. 예수님은 우울증도 겪으셨습니다. 그것을 이해하십니다.

히브리서 5:8에 – “Even though Jesus was God’s Son, he learned obedience from the things he suffered.”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셨으나 몸소 여러 가지 고난을 통해 순종을 배워서.”

예수님은 이 모든것를 경험하셨습니다. 여러분이 어떤 것을 경험을하 그분께서 먼저 가신 길입니다. 그는 우리와 함께 하시고 그는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읍니다 왜냐하면 그는 그것을 먼저 경험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담대히 나아갈수 있습니다. 그 감정들을 우리는 우리에게 뭔가 잘못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도 이같은 감정들을 경험 하셨습니다. 우리는 우리를 잘 이해하는 사랑하는 부모님 앞으로 담대히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꾸짖지 아니하십니다.

그는 불평하지말고 빨리 어른이나 되라 고 말하는 여러분의 세상 부모와 같지 않습니다. 그는 우리의 약함을 보일때 화내지 않으십니다. 그는 우리와 같은 약함과 같은 감정들 경험하셨기에 우리를 이해 하십니다.

어쩌면 여러분이 들어왔던 예수님과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는 하나님이며 죄가 없는 분이십니다. 마태복음 26:38절을 보십시오.

예수께서 매우 마음이 부서져서 절망하여 죽기를 원한다. 라고 고백합니다. 당신은 자살충동을 느껴보셨나요? 예수님께서는 그것 또한 겪었습니다.

담대히 그에게 걸어가서 여러분의 감정들을 나누십시요. 그는 말씀하실것입니다. ‘그래 나도 그랬었단다.’

여러분은 배신당한것이 있습니까? 여러분이 가장 믿고 있던 친구들에게 배신당한적은 있습니까?

마태복음 26:40 – 그의 가장 가까운 제자들이 그가 정말 필요로할 때 그를 버렸습니다. 예수님은 그의 친구들로부터 버려졌습니다. 그들은 도망쳤습니다.

여러분은 가장 절망의 구덩이에 빠졌을때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게됩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이 원하는 것을 하려고 하나님 앞에 담대하게나 그렇지 않은 모습으로 나아갑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지 못할때 정말 기도하기 어렵습니다.

그것은 예수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의 재판에서 그는 침뱆음을 당하셨습니다. 그는 무시당하고 모욕당했습니다. 그는 경멸당하고 거절당하셨습니다.

여러분의 감정이 이와 같을때 여려분은 예수님도 같은 길을 걸으셨음을 알아야합니다.

그의 재판에서와 십자가 위에서 그는 슬픔을 잘 참아내셨습니다.

여러분이 기도할 수 없을때 가장 나쁜 감정들이 생깁니다.

예수님은 그와 같은 것들을 잘 아십니다. 사도신경에서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히셨고 죽으셨고 묻히셨으며 그는 지옥으로 내려갔다고 말합니다. Jesus “was crucified, dead, and buried; he descended into hell;”

모든 길에서 예수님은 여러분과 같은 고통을 경험하셨습니다. 우리는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 사랑이신 그 분앞에 담대히 나아가야합니다. 우리는 죄의식이나 부끄러움이 버리고 나아가야합니다.

우리는 우리속에 그의 빛을 가지고 있으므로 그의 보좌앞에 속해 있습니다. 우리는 빛의 자녀들로서 우리는 우리자신과 친구들을 위해 더 큰 빛을 달라고 담대히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는 아직도 어둠속에있는 자들을 위해 빛을 요청하며 나아 갈수 있습니다.

단지 우리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는 이런일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우리는 빛과 어두움의 전쟁사이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 전쟁에서 우리의 모든 연약함을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빛을 더 충전시키기 위해 오기를그 분께로 나아가길 원하십니다. 성경은 하나님 안에서 강하게 되는 것과 그의 전능하신 능력을 입는것을 에베소서6장에 말했습니다. 그는 우리의 연약함을 알고 그의 능력으로 우리를 채우시기를 원하십니다. 12절을 보십시오.

“For we are not fighting against flesh-and-blood enemies, but against evil rulers and authorities of the unseen world, against mighty powers in this dark world, and against evil spirits in the heavenly places.”

우리는 사람을 대항하여 싸우는 것이 아니라 하늘과 이 어두운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악한 영들인 마귀들을 대항하여 싸우고 있습니다.”

우리를 초대하시고 그와 함께 우리의 감정들을 나누, 그것들을 온전히 이해하시는 하늘의 아버지께로 나아가야합니다. 우리가 필요한 때에 은혜와 자비를 얻을 수 있음을 알고, 은혜의 보좌로 자신감을 가지고 다가갈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용서가 필요할때 우리의 죄성 때문에 죄의식에 사로잡힐때 주님께 나아가야합니다. 우리의 병약함으로 고통스러운 상태에 있을때 또한 우리는 하나님께 나아가야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감정들에 충격 받으시거나 놀라지 않으십니다. 그는 우리와 같은 감정들을 겪었기 때문입니다.

“While Jesus was here on earth, he offered prayers and pleadings, with a loud cry and tears, to the one who could rescue him from death. And God heard his prayers because of his deep reverence for God.” (Hebrews 5:7)

예수님은 세상에 계실 때 자기를 죽음에서 구원해 주실 분에게 크게 부르짖으며 눈물로 기도와 소원을 올렸고 경건한 복종으로 하나님의 응답을 받으셨습니다.” (히브리서 5:7)

그것이 우리가 기도해야하는 방법입니다. 그것이 왜 우리가 담대하게 기도할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이런것들은 하나님과 조용한시간을 가지고 부드럽고 온화한 가운데 하는 기도가 아닙니다.

이것이 담대한 기도들입니다. 큰소리로 부르짖는 기도들입니다. 신뢰를 가진 기도자들입니다. 하나님은 직설적이고 솔직하고 정직한 기도자들을 원하십니다. 그는 그가 이미 알고 있는 여러분을 인정해 주려고 여러분을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은 전세계에서 한국에서 진주에서 여러분 안에서 빛나는 그의 빛(생명)을 원하십니다.

오늘 우리는 담대히 기도합시다. 우리 마음에 무엇이 있는지 큰소리로 부르짖읍시다. 우리의 아픔을 이해하시는 우리의 아픔을 아시는 하나님께 우리의 목소리를 높여서 기도합시다.

우리의 모든 연약함을 경험하신 우리의 하나님 앞에 담대하게 나아갑시다.

하나님은 단지 알고 보살피는 것뿐만 아니라 완전히 이해하시는 분이십니다.

Amen 아멘.

About Pastor Simon

Pastor at Jinju International Christian Fellowship. Formerly of Eastbourne, East Sussex, UK. I am Simon Warner of Jinju Church. We speak English at Jinju Church,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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