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 제자 삼으라

지난 시간에 새해에 하나님께서 당신을 위한 분명한 목적이 있음을 여러분은 알게 되셨을겁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가서 제자 삼으라”고 명령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 명령에 집중하기를 원하심을 저는 확신합니다. 우리가 나아가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다른 지역에 대해 저는 심중깊게 확신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더 잘해야 하는 것은 제자를 만드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2015년에 우리는 반드시 과거에 그러했던 것 보다 더욱 더 기도에 진지해져야 합니다.

2015년에 실패자가 되고 싶다면 손을 드십시오. 여러분은 실패자가 되기를 원하십니까?

실패자가 되고 싶은 이는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어쩌면 실패자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심적으로 위축되기도 합니다. 정신과의사, 심리학자, 그리고 심리 상담가들은 실패자가 될지도 모른다는 걱정에 휩싸인 수백만명의 사람들로 바쁘게 일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실패할 것을 두려워하고, 그렇게 되지 않으려고 부단히 애쓰기 때문에 스트레스도 병을 얻습니다. 이는 자연스러운 인간의 본성입니다. 우리가 우리만의 안락한 구역을 벗어날 때 우리는 두려움을 느낍니다.

여러분은 실패에 어떻게 대처하십니까? 긍정적인 생각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 심리연구에 의해 증명되었습니다. 우리는 긍정적인 사고 그 이상이 필요합니다.

우리 모두는 성공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공하기위해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그렇데만 성공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어떻게 성공을 측량할 수 있을까요?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는 성공을 어떻게 측량하시냐는 것입니다. 교회가 성공한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성공한 교회는 어떠한 모습입니까?

주일 출석률을 세고 만약 그 수가 증가하고 있다면 그것이 성공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이는 주일 헌금이 얼마인지 세고 그 액수를 성공을 재는데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특정한 수의 사람들을 교회 예배에 데려오거나 이 교회에 온 사람들이 신자가 되는 퍼센트로 성공을 말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잠시 상상해 봅시다. 할 수 있겠습니까? 진주에 스포츠팀이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여러분은 크리켓 팀이나, 럭비, 야구, 농구, 또는 축구 팀 어느 것이든 결정할 수 있습니다.그 팀의 이름을 ‘진주라이언스’라고 부릅시다. 여러분은 그 팀의 후원자이며 그 경기를 보기 위해 티켓을 사는데 많은 돈을 지불한다고 가정합시다. 선수들은 엄청난 연봉을 받고 부유한 운동선수입니다. 반면에 여러분은 그들이 뛰는 모든 경기의 티켓을 사기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선수들은 멋진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함께 팀에서 활동하는 것을 즐기고 서로 좋은 친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서로 호화로운 동료 선수의 집을 방문하여 식사도 함께 나누고 말이죠.

그 선수들은 원정경기를 위해 멀리 떠나는 것이 얼마나 멋진지 여러분께 이야기하고 그 자녀들은 함께 노는 것을 즐깁니다. 그들은 삶에서 최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당신에게 어떤 기분이 들도록 합니까? 그것들이 성공인가요?

이제 이 팀이 지난 3 시즌 동안의 모든 게임에서 고스란히 졌다는 사실도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제 이 사실에 여러분은 어떻게 느끼십니까?

전 아주 화가 날 것 같습니다. 진주 라이온스 팀은 실패자들입니다. 그들은 노력도 하지 않았습니다. 팀의 목적은 동료끼리 서로 즐겁게 앉아 노닥거리는 것이 아니며, 충실하게 모든 연습에 참가하여 피자를 나눠 먹는 것도 아닙니다. 팀의 목적은 자신들의 운동종목에서 할 수 있는한 최고가 되어 경기에서 이기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교회가 진주 라이온스팀이 하는 것처럼 보는 것일까요?

여러분은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명령을 잊으셨습니까?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가서 제자 삼으라.

주님은 우리에게 친구와 앉아서 좋은 시간을 보내고, 샐러드를 먹고 차를 마시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진주 라이온스팀은 이러 저런 것을 하고 잘 지내야 합니다, 그러나 핵심은 경기에서 이기는 것입니다. 우리 진주교회 형제자매들은 서로 시간을 함께 보내고 식사를 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목적은 바로 제자를 삼는 것입니다.

우리는 서로가 제자가 될 수 있도록 돕기위해, 그리고 더 많은 제자를 삼을 수 있도록 모입니다.

제자는 그야말로 예수님을 따르는 자 입니다. 만약 우리가 예수님이 그분이 말하신 존재임을 믿고 우리에게 명하신 것을 한다면, 그 때 우리는 비로소 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자를 삼는 과정은 다른 사람들에게 주님에 대해 말하고 그들 또한 주님을 따르도록 부르는 것에 이르게 됩니다. 제자의 신분은 인생게 걸친 과정이며 이 과정에서 우리는 끊임없이 더욱 더 주님을 닮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의 명령에 사람들이 복종하도록 가르치라는 말씀 중 한가지 결과는 바로 신약성서 그 자체 입니다. 이 복음 이야기와 구절은 주님이 누구신지 더 명확하게 알려주고 적대적인 세상에서 주님을 따르는 자로써 살아가라는 진행중인 명령을 다양한 교회에 있는 신자들에게 전하기 위해 쓰여졌습니다.

구원은 우리를 보내 줄 천국행 기차표를 받고서는 그 표를 주머니 안에 넣고 이것에 대해 잊어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구원은 마치 결혼과 같아서 우리가 예수님과의 관계속에 들어가면 그 분의 가족, 즉 교회의 일부가 되는 것입니다. 크리스챤의 삶은 주님의 가르침을 더 잘 이해하고 그 가르침을 우리의 매일의 일상속에 적용하고, 그리고 우리 주변의 사람들과 지구 반대편 사람들에게 똑같이 하도록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는 여러분이 제자가 됨과 하께 시작됩니다.

여러분은 제자입니까? 여러분은 주님을 따르고 있습니까? 여러분이 먼저 주님께 복정하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들에게 주님게 복종하드록 가르칠 수 없을 것입니다.

제자가 되는 것은 회개와 함께 시작됩니다. 먼저 회개합시다. 여러분중 어떤 사람들은 2014년에 제자가 되려고 노력했을 것이고 어떤 사람들은 거의 시도도 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모두 회개함으로써 시작해야 합니다.

로마서 3장 23절에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회개하여야 합니다.

이것이 올해 하나님께서 강조하시는 또 다른 것이 기도인 이유입니다. 기도없이는 회개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open prayer 를 할 때, 그 시간이 침묵의 시간이 되어서는 안되며 한 두 사람만을 위한 시간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우리는 모두 기도가 필요합니다. 이는 우리 건강을 위해 필수적입니다.

오늘 open prayer 시간동안 짧은 기도라도 말 할 수 있도록 결심하십니다.

기도는 하나님께 말을 거는 것이며, 하나님과 관계를 가지는 한 부분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에 기쁘지 않다고, 우리가 하나님께 복종하지 않았음에 대해 죄송하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그 분을 더 잘 따르고 더욱 복종하기를 원하다고 말하며, 우리를 변화시켜 주실 것을 바란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회개중 일부는 우리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멀리 떠나 진지하게 노력하는 것입니다.

제가 전에 말씀드렸듯이, 앞으로도 계속 말하겠지만, 여러분 중 몇몇은 여러분의 삶속에 제거 해야 할 몇가지를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속에는 여러분이 하나님으로 부터 멀어지도록 하는 어떤 것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들은 여러분이 읽는 책이거나 노는 게임일 수도 있고, 습관일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어쩌면 게으름이나 기도의 부족일 수도 있고, 이기심이나 불복종일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힘써 노력하여 하나님이 여러분은 변화시키도록 하여야 합니다.

우리의 회개중 일부는 우리 스스로를 구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어떤 것이 있다고 믿는 것으로 부터 돌아서는 것입니다. – 왜냐하면 모든 것이 주님에 의해 완성 되었으니까요. 여러분이 해야하는 노력은 여러분을 구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변화시키도록 우리는 기도와 행동속에 힘쓰고 애써 노력하여야 합니다. 예를 들어, 만약 여러분이 매일 기도하지 않고 말씀을 읽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자신이 진정 제자라 불릴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주님이라는 말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신적이 있나요? 우리는 때때로 주님을 하나님의 또 다른 이름쯤으로 생각하기도 하지만, 사실 주님은 직위입니다. 주님은 주인, 소유주, 또는 권위를 가진 위치의 사람을 가리킵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생각할 시간을 잠시 가지십시오. 여러분은 진심으로 예수님이 여러분의 주인임을 믿고 계십니까? 그 분이 여러분의 소유자 되시고 여러분이 그분께 속해 있음을 믿으십니까?

고린도전서 6장 19절~20절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라고 적혀 있습니다.

예수님이 진실로 우리의 주님인 것처럼 살지않았음을 회개 합시다. 우리는 진심으로 주님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진심으로 복종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마치 우리 삶의 주인인것 처럼 살고 있음을 회개 합시다. 우리가 필사적으로 기도하지 않았음을 회개합시다.

이제 우리가 변화되도록 노력하고 서로가 변화 되도록 도와 줄 것임을 동의 합시다. 우리가 2015년에 제자가 되어 다른 이들을 제자로 만들 것임을 하나님께 약속드립시다. 혼자 애쓰지 않고 함께 힘모아 애쓰며, 우리 자신의 힘으로 애쓰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능력속에서 기도를 통해 애씁시다.

사도행전 1장 8절을 통해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 약속을 주셨습니다. “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다와 사마리아와 땅끝가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성령의 힘으로, 하나님께서 2015년에 우리 안에 그리고 우리를 통해 이 사역을 완성하실 것입니다.

가서 제자 삼도록 합시다.

Amen 아멘.

About Pastor Simon

Pastor at Jinju International Christian Fellowship. Formerly of Eastbourne, East Sussex, UK. I am Simon Warner of Jinju Church. We speak English at Jinju Church,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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