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더 많은 일꾼을 보내주십시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우리는 2014년을 보내고 지금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 앞에는 앞으로 살아갈 새해 2015년이 361일 있습니다. 내년까지 51주하고 4일 남았습니다. 여러분은 그날들이 기쁨의 날들이 될 것인지 또는 슬픔의 날들이 될 것인지 제게 말해 줄 수 있습니까?

여러분은 올해에 어떤 꿈을 가지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올해 어떤 것들을 이루고 싶습니까? 여러분에게는 성취하고 싶은 놀라운 목적들이 있습니까? 여러분에게 도망치고 싶은 곧 닥칠 근심거리들이 있습니까? 여러분에게 피하고 싶은 불행한 결말들이 있습니까?

여러분 중에는 확실한 계획을 원하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분들은 예기치 않은 일들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분들은 일년 전체의 계획을 세워서 안전하기를 원합니다. 그래야만 그분들은 안도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아무 계획없이 새해를 시작했습니다. 이런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사람들은 단지 무슨 일이 일어나서 눈 앞에 있는 기회를 잡기를 원할 뿐 입니다.

보통 우리는 이런 식으로 생각하지만 거기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적어도 저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내가 세상에서 무슨 일을 할 것인가 아니면 세상이 나에게 무엇을 해 줄 것인가에 초점을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크리스천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새로운 한해를 생각하면서 이런 식으로 우리가 생각해야 합니까?

크리스천은 왕의 제사장, 거룩한 대사이고, 하나님의 자녀이며 제자입니다. 이것이 왕의 제사장이 생각해야 하는 방식입니까? 제사장은 사제의 의무를 먼저 생각해야 하지 않습니까? 대사는 왕의 대리인입니다. 대사는 왕과 대사의 의무를 먼저 생각해야 하지 않습니까? 왕의 자녀들은 하나님 아버지에 대해 먼저 생각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제자들은 스승을 따르는 것을 먼저 생각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2014년 마지막 몇 주 동안 예수님의 탄생에 대해 생각하며 보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아기의 모습으로 세상에 오신 놀라운 이야기를 다시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크리스마스의 대단한 선물을 받고 우리의 새해 소망들을 이루기 위해서 아기가 되셨습니까? 하나님은 우리에게 안 좋은 사소한 것들은 빼고 전과 같이 계속 살게 하기 위해 아기가 되셨습니까?

기억해야 할 한 가지는 삶에서 진짜 나쁜 것은 우리입니다. 하나님은 나쁜 것을 좋은 것으로 바꾸시기 위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분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은혜 가운데 우리에게 새해를 주셨습니다. 이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은 이번 해를 원하십니다.

그 분은 무분별 하지 않으십니다. 그 분에게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분에게는 목적이 있습니다.

2015년을 시작하면서 우리는 하나님께 올해의 그분의 목적이 무엇인지 여쭤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어떤 일이 일어나길 원하시는지, 우리가 무엇을 하길 원하시는지,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하나님께 여쭤봐야 합니다.

예수님의 부모님께서 그를 데리고 이집트로 도망간 후 대략 30년이 지나서 예수님은 예루살렘 근처 지역에 돌아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세례를 받으심으로 그분의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분은 제자들을 모으기 시작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일과 가족을 부양하는 책임으로 바쁜 평범한 사람들에게 걸어서 다가가 그들에게 모두 버리고 자신을 따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이후로 예수님은 이 말씀을 바꾸셨습니까, 아니면 아직도 그분은 이것을 원하십니까?

예수님이 그들을 부르셨던 날 그들은 열심히 자신의 일을 하고 있었고, 그들 중 어느 누구도 그들의 삶이 그렇게 빨리 완전히 바뀌게 될지 예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제자들은 그들이 예수님의 초대를 받아들일 때 그들이 무슨 일을 하게 될지 이해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제자들이 무엇을 기대하거나 의심했든지 간에, 그들이 느낀 호기심, 흥분, 또는 반신반의하는 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그들은 그들 앞에 전개될 일들에 대해 아무 준비도 할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에 대한 모든 것 – 그분의 가르침, 동정과 지혜; 그분의 삶, 죽음 그리고 부활; 그분의 능력, 권위 그리고 부르심 – 이 그들의 남은 삶의 모든 면을 형성했을 것입니다.

단지 몇 년 후에, 이 단순하고 평범한 사람들은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다는 죄목으로 고소 당해 세상에서 가장 힘있는 통치자들 앞에 서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부르심에 단순하게 순종함으로 시작한 것이 결국 그들의 삶을 바꾸고 궁극적으로 세상을 바꾸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입니까? 그 대답은 정말 간단하지만, 그것이 여러분의 삶을 완전히 바꿉니다. 예수님 당시에 제자들은 랍비의 가르침을 배우며 랍비가 하는 것 처럼 그들도 하도록 훈련받으며 랍비가 가는 곳은 어디든지 따라 갔을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제자는 추종자 입니다. 우리가 단순히 추종자라는 용어를 말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에수님의 제자가 되는 것은 따르라는 예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것 만큼 단순합니다.

예수님께서 처음 제자들을 부르실 때, 그들은 예수님께서 그들을 어디로 데려가는지 그들의 삶에 있을 영향을 이해하지 못했을 수 있지만 그들은 따른다는 의미는 알았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부르심을 말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분이 가는 곳은 어디든지 따라가기 시작했고 예수님이 하시는 모든 것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누군가의 제자나 추종자가 되어서 결국 그 사람처럼 되지 않는다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학생이 선생보다 나을 수 없다. 그러나 누구든지 다 배우고 나면 선생과 같아질 것이다.”(6:40) 이것이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는 것의 중요한 핵심입니다. 우리는 그분을 모방하며 그분의 사역을 계속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예수님과 같이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처럼 되지 않고 “크리스천”이 될 수 있다고 믿으며 왔습니다. 열심히 따르지 않는“추종자”말입니다. 어떻게 이것이 말이 됩니까? 교회에 있는 많은 사람들은 다른 이름이 아닌 오직 그리스도의 이름을 받아들이기로 결심했습니다.

이것은 마치 예수님께서 처음 제자들에게 걸어가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여러분, 어떤 면에서 여러분 자신을 저와 같게 할 수 있겠습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저는 여러분이 제가 하는 일을 여러분이 하거나 여러분의 삶을 변화시키는 일에 실질적으로 상관하지 않습니다. 저는 단지 나를 믿는다고 말하고 스스로를 크리스천이라고 부르려고 하는 사람들을 찾고 있을 뿐 입니다.”

아무도 이말이 크리스천이 된다는 의미의 전부라고 진지하게 믿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왜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살고 있습니까? 우리는 예수님의 추종자가 된다는 것이 의미하는 것을 잊어버린 거 같습니다. 제자가 된다는 것의 개념은 이해하기 어렵지 않지만 그것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칩니다.

마태복음 28:18-20 말씀을 같이 보겠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가까이 오셔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능을 받았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1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들입니다. 그분의 명령에 순종하는데 우리의 마음에 어떤 의문도 확실히 없어야 할 것입니다. 이 가르침에는 가서 제자 삼으라는 것 외에 어떤 명령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이것이 단지 모르몬 교도들과 여호와의 증인들만이 이 명령에 순종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이 명령은 또한 여러분을 위한 것입니다.

누가복음 10:1 에서 우리는 배웁니다. “이후에 주께서 칠십 명을 임명하시고, 예수님께서 친히 가시려는 모든 마을과 고장으로 미리 둘씩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그들에게 “일꾼을 더 보내달라”고 하나님께 간청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가서 제자 삼으라고 가르치셨습니다. 그분은 구체적으로 제자들에게 가서 제자 삼으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이 명령이 2015년에 우리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목적이 아니라고 할 어떤 이유가 있습니까? 이것은 작년에도 그리고 2천년 동안 아니 그전에도 우리를 위한 그분의 목적이셨습니다.

올해가 우리에게 주어진 이유는 우리가 제자들을 만들고, 새로운 제자들이 더 많은 제자들을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우리는 순종하고 또 다른 사람들도 순종하게 하라고 말씀 들었습니다.

무슨 권능으로 우리는 이일을 해야 하겠습니까? 그분의 권능으로 합니다. 예수님께서 모든 권능을 가지고 계시고 그분의 대사와 왕의 제사장으로서 우리는 그분의 권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한 가지를 확신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은“이 말씀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제자를 만들고 희생적으로 사역하라는 명령이 압도적인거 같다면, 예수님의 안심시키는 말들을 기억하십시오.

성령님의 능력으로, 하나님은 2015년을 통해 우리안에서 이 임무를 이루실 것입니다.

자 이제 가서 제자를 삼읍시다.

Amen 아멘

About Pastor Simon

Pastor at Jinju International Christian Fellowship. Formerly of Eastbourne, East Sussex, UK. I am Simon Warner of Jinju Church. We speak English at Jinju Church,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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