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 왔습니다

누가복음 2:1–20

많은 여성들이 갓 태어난 아기를 보고 처음 하는 말은 무엇인가요?

나는 그들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전하려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아기의 가장 중요한 수치를 얘기 하려 합니다.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이런 이야기를 하겠죠: “마리아는 어젯밤 129분경에 아기를 낳았습니다. 아기는 7kg의 건강한 아들입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아이의 건강, 성별, 그리고 태어난 시간에 대한 정보를 전달합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이 몇시에 태어나셨는지를 전달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 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이 태어나셨을때의 몸무게 또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으셨습니다.

사실 우리 는 무슨 달 무슨 해에 태어나셨는지도 알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주님께서 7월이나 8월에 태어났다고 믿고싶다면 여러분과 동의하는 학자를 찾을수 있을것 입니다.

저와함께 누가복음 26절 말씀을 봉독합시다.

이 말씀은 우리에게 그들이 ‘거기 있을 그 때에’ 베들레헴마을에 예수님이 태어나셨다라고 말합니다.

그들이 그 곳에 머문지 얼마정도 된 후인지는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항상 그녀가 그 곳에 이르렀을 때 이미 해산할 시기에 가까왔고 타고있는 나귀에서 내리자 마자 바로 해산하였다고 단정짓습니다.

이런 점서 저 는 성탄극의 영향으로 우리에게 심겨진 신학적 견해가 아닌가 싶습니다.

적어도 그 는 밤 중 태어나지 않았습니까?

많은 아기들이 밤중에 태어납니다만, 이 본문의 7절을 보십시오: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라고는 하지만 몇시에 태어났는지 무게는 얼마나 나갔는지 언급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짐작이나 추측을 할 수 있지만 성경은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8절은: ‘That night there were shepherds staying in the fields nearby. 그 때에 목자들이 밖에서 밤에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태어난 시기가 밤이었다라기 보단 그날 밤에 목자들이 들판에 있었다라는 것 만을 얘기합니다.

그 날 밤에 천사가 그들을 크게 두렵게 한 후에 그들에게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라고 전합니다.

그것이 바로 출생 통지인 것입니다.

아기 예수님의 탄생에서 가장 중요한 정보는 바로 구세주가 오늘 베들레헴에서 나셨다 라는 것 이었습니다.

이것을 한 천사가 목자들에게 선포한 것입니다.

그리고서 ‘홀연히 허다한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고 다시 하늘로 올라갑니다.

깜짝 놀란 목자들은 그 동네로 내려가 그 소식을 확인하러 갑니다.

16-17: ‘They hurried to the village and found Mary and Joseph. And there was the baby, lying in the manger. 달려가 보니 갓난아기가 구유에 뉘어 있었고 마리아와 요셉도 함께 있었다.

‘After seeing him, the shepherds told everyone what had happened and what the angel had said to them about this child. 아기를 본 목자들이 천사들에게 들은 말을 여러 사람들에게 이야기하자.’

이 후로는 목자들이 다시 자기 일로 돌아간 것으로 보입니다.

그들은 이 하룻밤만에 평생의 하나님을 위한 사역을 다 감당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후로 시간이 흐른 후에 동방박사들이 도착합니다.

그들은 아마비단길을 따라 여행하여 베들레헴에는 예수가 태어난지 2년이 흐른 후 였을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출생 소식은 같은 경유로 전파됩니다.

주로 아버지가 어머니와 장모님께 전화를 하면서 시작이 됩니다.

그러면 주로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왜냐면 그분들은 태양 아래 모든 사람들에게 소식을 전하시니까요.

그녀는 가족에게 또 지역 라디오 방송에 또 페이스북에 카카오톡에 또는 고속도로 가장자리에 플랭카드를 걸 기도 하고 신문지에 광고로 내기도 합니다.

예수님이 태어나셨을때 그의 아버지는 수화기를 들고 누구 … 에게 통화를 했을까요?

누가 가장 먼저 이 소식을 알게 되었나요? 그녀의 부모님이었나요? 그의 부모님이었을까요?

그들은 인구조사를 위해 조상의 고향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렇다면 요셉의 아버지가 가까이에 있었던 걸까요?

고모들이나 사촌들 아니면 다른 친척들?

아니요 아니요 아닙니다.

그렇다면 산파는 어떻습니까?

그 여관 주인이나 그의 아내입니까?

아닙니다.

예수님의 아버지는 진실로 깨어있고 듣고 있는 사람들에게만 외칩니다.

예수님의 아버지, 전능하신 하나님, 천군의 주, 우주의 창조주께서는 신분이 낮은 목자들에게 얘기합니다.

세상이 무지함과 어두움 속에 잠을 자고 있는 동안 깨어있는 자들에게 빛이 찾아옵니다.

그들은 세상이 잠이 든 동안 ‘Good News’ 복음을 받습니다.

당신들은 이 목자들과 같습니다.

남은 세상이 거의 잠을 자거나 다른일로 바쁜 동안 복음을 들었습니다.

베들레헴의 인구조사시기였습니다.

그 작은 도시는 수를 세려는 로마인과 호적하려 모여든 인구로 인하여 가득 차 있었습니다.

종교인들은 종교적인 일들로 너무 바빴습니다.

우리는 헤롯이 구세주의 탄생소식을 듣자마자 무슨 일을 했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를 죽이려 했습니다.

하나님은 권세를 잡고있는 지도자들에게 탄생소식을 전할생각이 없으셨습니다.

그 당시에 하늘을 바라보는 것 이외에는 별로 할 일이 없었던 이들은 목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은 가난했고 미움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양떼 냄새가 베어있었고 교회는 나가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안식일 조차도 양떼를 지키는데 바빴습니다.

하나님은 중요한 소식이 있을때 듣고 순종할 사람들을 찾으십니다.

그것이 요셉과 마리아를 선택하신 이유입니다.

그것 이외엔 칭찬할 구석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을때 순수한 믿음으로 순종하였습니다.

그들은 우리를 위하여 모범이 되었습니다.

이제 저희는 목자들이 봤던 것과 같은 것을 봅니다.

그들은 천사들이 말하자 곧바로 베들레헴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들은 그 소식을 확인하자 마자 모든이들에게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들은 온 베들레헴이 그 일어난 일들을 알기까지 그 소식을 전하며 나아갔습니다.

메시야가 그날 그들의 동네에 태어났다는것.

만유의 주.

구세주.

이 날에 하나님께서 친히 내려오셨으며 그의 영광이 회당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언덕위에 한 아기안에 있다는것.

다른사람들이 직업을 좇느라 권력이나 정치적 위치에 신경쓰느라 바쁠동안 우리는 메시야를 본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우리가 본 것에 대하여 이야기 해야 합니다.

목자들이 그랬던 것과 같이 모두에게 전해야 합니다.

당신이 어린 학생이기 때문에 목자일 뿐이기에 아무도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을 것이라 생각 하지 마십시오.

18절 말씀: ‘All who heard the shepherds’ story were astonished. ‘듣는자가 다 목자의 말하는 일을 기이히 여기되.’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계신 진실에 대해 눈을 뜹시다.

그러므로 다른이 들이 그렇게 하지 않는다고 해도 그 소망안에서 보며 삶을 누립시다.

매일 우리는 목자들과 같이 살도록 도전을 받습니다.

다른이들이 잘못된 곳을 바라보느라 보지 못하는 것을 볼수 있도록.

또한 보았으면 우리는 그들에게 우리가 본것을 전해줘야 합니다.

이번 크리스마스에 우리는 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태어난 아기에 대한 실화를 봅니다.

우리는 소망과 화평 사랑과 즐거움을 봅니다.

하나님은 동네에서 우리가 만나는 모두에게 그들이 기이히 여길수 있도록 이 이야기를 전하라고 직접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항상 다른 이들이 볼 수 없는 것을 볼 준비가 되어 그들에 놓치고 있는 이 놀라운 일들을 전파할 수 있도록 이 태도를 지속하라고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우리의 일은 다른이 들이 듣지 못하는 놀라운 천사들의 찬양을 듣고 그들에게 천사들이 무슨말을 하는가 전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놀랄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복음을 찾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2000년전 마굿간에서 태어난 아기에 의해 구원 받을 것입니다.

우리는 다른이들에게 전할 수 있도록 항상 귀기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의 오심을 전파할 수 있도록 항상 깨어있습니다.

할렐루야!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천사들이 목자들에게 전한 소식을 전합시다.

소망이 있습니다.

미래는 밝습니다.

평화는 가능합니다

구주가 오셨습니다.

Amen 아멘

About Pastor Simon

Pastor at Jinju International Christian Fellowship. Formerly of Eastbourne, East Sussex, UK. I am Simon Warner of Jinju Church. We speak English at Jinju Church,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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