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을 현실로 살아가기

마태복음5:1~16절

세상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기독교인은 누구일까요?

그들은 사랑으로 자신들의 믿음을 실천하는 기독교인입니다.

택시 운전사, 학생, 가정주부, 교사, 농부, 어머니, 미용사, 간호사 등등이죠. 이분들은 교통체증 속, 가정, 강의실, 사무실, 조종석, 의회, 주방, 시장, 공장, 이웃 관계에서 복음을 현실로 살고 계십니다. 이들이 세상에서 진정한 의미의 변화를 이끄는 분들이죠.

이분들은 고요하게 목회자의 설교를 인내하고, 소리없이 이르는 곳마다 예수님의 메세지를 실천으로 옮깁니다. 그들은 소금이고 빛 입나다.

종교 관련 전문직 종사자들, 그들은 어떨까요. 만일 종교상 전문인들의 역할을 최대로 보아도 미미합니다. 보통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진지하게 받아들일 때, 그것이야말로 그 분들의 삶의 방식을 변화시킵니다.

여러분께서 스스로를 하나님의 한 자식으로서, 또한 스스로를 예수님의 한 제자로서, 자신이 어떠한 사람이어야하는지를 진지하게 받아들일 때, 이것이 여러분들이 가르치고, 연구하고, 택시를 운전하고, 손님에게 말을 걸고, 공공 정책을 개발하고, 물고기를 잡고, 법을 집행하고, 법을 수호하고, 바닥을 청소하고, 기계를 설계하고, 집을 짓고, 도시를 계획하고, 사고, 팔고 하는 방식을 변화시킵니다.

만일 그러면 여러분은 하나님에게 사랑받는 이로서 이웃의 모든 사람을 보기 시작하죠. 천국의 동료 시민으로 세상의 모든 사람을 보는 거죠. 이 모든 사람들을 훔치기가, 끼어들기가가, 이용하기가, 혹사시키기가, 최상품을 놓아 두고 최하의 것을 이들에게 주기가가 더 어려워집니다.

더 많은 우리가 이런 방식으로 살게 될 때, 시대를 변화시키고 새로운 방향으로 발전하는 더 큰 무엇을 발견합니다. 교육이 펼쳐지고, 경제가 진전되고, 기업문화가 변하고, 하나님의 나라가 날마다 조금씩 더 실재적으로 되어 가죠.

우리는 기도하죠, ‘예수님,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그러나 우리들 간의 영향 범위에서 우리 자신 역시 우리가 드리는 기도에 대한 응답의 일부입니다.우리는 소금이되고 빛이 됩니다.

누구도 덜 중요하다고 하여 혹은 신분이 지나치게 낮다고 하여 배제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혼외의 아이를 가진 소작농의 딸보다 혹은 교육받지 못한 가난한 어부보다 더 낮아질 수 있는지요.

오늘의 사회적 퇴물이(알콜중독자, 마약복용 청소년, 무직자, 조폭, 바를 전전하며 여러 이성과의 잠자리를 전전하는 타락한 인생들, 낙오자들) 언제가는 이웃들에게 천국을 실현하려고 가장 최선을 다한 사람들 인지도 모르는 일 입니다.

한 사내의 그런 얘기를 해 드릴까 합니다.

그의 이름은 아더 스테이스입니다. 33년간 그는 예수님이 전한 기쁜 소식을 자신의 지역민에게 전했습니다.

호주 시드니의 시계時計가 1999년의 마지막 새 천년의 전날 밤에 재깍이며 자정을 가리키던 순간, 한차례의 폭죽 불꽃이 항구의 밤하늘로 터져 올랐습니다. 백만 이상의 인파가 해변에서 그리고 점점이 군집한 보트 위 바다에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세계의 전역에서 새 천년을 맞이하는 다른 모든 쇼를 능가하도록 고안되어 전체 폭죽 쇼의 대미를 이루는 불꽃이었습니다. 2000년 1월 1일이 지표면을 가로지르며 달리는 순간 갖가지 대규모의 기념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버 브리지의 거대한 아치에 매달린 것은 폭죽 불꽃의 뭇 천둥과 번개의 중앙에서 봉화처럼 광채나는 낱말 하나였습니다. 그것은 Eternity였고 아더 스테이스 때문에 거기에 달려 있었습니다. 똑같은 낱말이 아더 스테이스를 기념하여 완전무결한 동판인쇄체(Eternity)로 시드니 도심지 노면에 부착되어 있습니다.

아더는 그저 163cm 키의 마른 체구였습니다. 그는 무학으로 성명을 간신히 쓸 수 있어습니다. 아더는 극도의 빈곤함 가운데, 다섯 중의 한 아이로, 폭력으로 얼룩진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배를 채우기위해 훔쳤고 학교에 간 적이 없었습니다. 12세에 어느 가정으로 보내졌습니다. 14세때 지하의 탄광에서 노동을 했습니다. 15세때 교도소에 갔고 이미 술독이었습니다.

아더는 전쟁터로 떠났고 전쟁 후유증을 지니고 돌아왔습니다. 바아와 사창가에서 험한 일을 했습니다. 그의 인생은 범죄, 알콜, 도박이 하나된 것이였습니다. 길거리에서 살았고 쓰레기 통에서 음식을 찾아 먹었습니다.공업용 알콜을 마셨습니다. 아더는 부랑자였습니다.

1930년 8월 6일에 아더는 복음을 들었습니다. 그는 눈물로 뉘우쳤고 하나님께 용서를 빌었습니다. ‘그 순간 그의 많은 죄가 모두 씻겨 나갔다’고 그는 말합니다. 또한 그는 다른 모든 이들도 같은 일이 필요함을 깨달았습니다. 이후의 33년을 아더는 매일 한 단어 설교 ‘Eternity영원한 삶’을 남에게 나누기 위해 보냈습니다.

아더의 동료 인간에 대한 염려는 지속적으로 그를 움직여 그 기쁜 소식을 함께 하고 싶어 했습니다. 아더는 읽거나 쓸 줄을 몰랐는데, 독일 탄환은 그가 명료하게 말하지 못했슴을 알려줍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더에게 놀라운 직무를 주었습니다. 아더는 이 한 낱말 Eternity를 쓰도록 부름을 받았다고 느꼈고 분필 하나를 갖고 거리에 몸을 숙여 노면에 썼습니다. 굉장하게도 미려하고 완벽한 동판인쇄체로 정확히 철자되어 나왔습니다. 그는 시드니 전역에 이 단어를 50만번 이상 썼음에 분명합니다. 이르는 곳 마다 그는 썼던 겁니다.

24년간 누가 그 낱말 Eternity를 길에 쓰고 있는지 아는 사람이 없었지만 세인의 주의를 끌지 않았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눈에 띈 적이 없었습니다. 아더는 46세에 하나님을 위해 일을 시작했습니다. 결혼 했을 때 57세였습니다. 그는 길에서 만난 누구와도 예수님에 관해 얘기를 나누려 했고, 때로 약간의 청중이 모이기도 했습니다. 아더는 성경을 읽을 수 없었음에도 긴 대목을 외우고 있었습니다.

Mr Eternity가 유명해지고, 영생에 관한 그의 메세지는 도시 전역으로 퍼졌습니다.그러나 누구도 아더 스테이스가 그가 누구인지를 알지 못했습니다.

새 천년의 새벽, 시드니 시는 세계 전역의 20억 시청자의 TV화면을 통해 아더의 설교를 전했습니다. ‘Eternity’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나라를 건축하는데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 나라의 확장에 중요한 소임을 갖고 있습니다.

유럽에는 몇 군데의 훌륭한 성당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영예롭게 하기 위해 건축된 경외스러운 공간들이지만 슬프게도 이 성당들은 기념 유적이죠. 이들 성당은 여왕이 즉위식을 올린 곳의 채색유리 창문을 구경하거나 성가대와 오르간 소리를 듣고 싶어하는 관광객으로 가득합니다.

누구든지 왜 존재하는지 잊혀진 장소의 느낌을 갖게 되죠. 그것은 따분하고도 의미없는 것이어서 사람들은 쉽게 멀어집니다. 우리가 죽을 때의 하늘에 관한 이미지는 많습니다만 그것이 지상에 도래할 하늘 나라는 아니죠. 너무나 많은 종교의 전문인들이 사람을 훗날 은혜를 받기 위해 지금 선해지라고 강제하였습니다만 지금 그 나라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영감을 일깨워 이 지상에 미美와 치유治癒를 가져오게 하는 일에는 실패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여러분이 훌륭해지라고 바라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상처와 어둠의 세상에 소금과 빛이 되기를 바라시죠. 예수님은 여러분이 오로지 사랑의 신앙을 현실로 살아가고 있기만 하다면, 카톨릭이든 오순절 교회파이건 개의치 않으십니다. 예수님이 마태복음 5:3절에 서 말하죠.

“마음이 가난한사람은 복이 있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슬퍼하는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이다. 마음이 온유한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땅을 상속받을 것이다. 의를 위해 주리고 목마른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배부를 것이다. 자비로운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하나님의 자비를 입을 것이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이다. 평화를 위해 일하는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릴 것이다. 의롭게 살려고 하다가, 박해를 받는 사람은 복이 있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여러분은 무엇을 해야 할까요? 오늘의 우리 성경 읽기에서 예수님은 말하기를 우리의 삶 속에서 복음을 실천하라고 하십니다. 여러분은 스스로의 직업을 그 사명의 일부로 여겨야 합니다.

여러분이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의 나라 찾기를 제일로 삼는 자로서 행하십시요. 하나님과 진실해 지십시요. 저만이 아닌 여러분들이 반죽 속의 효모입니다. 여러분은 그저 종교상의 전문인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삶에 맛을 부여하는 소금입니다. 여러분과 저, 우리 모두는 어두운 세상의 빛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업무가 아닙니다. 아더 스테이스가 성령으로 충만하여 권능을 부여받지 않았다면 그럴 수 없었겠죠. 여러분도 성령으로 충만하여 권능을 부여받지 않는 한, 사랑의 신앙을 실천할 수 없을 겁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삶을 하나님께 열어 놓으십시요.

그리하여 성령이 모든 분야를 통어하고 성령이 여러분을 강하게 함으로써 사랑의 신앙을 현실로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하십시요.

여러분 자신을 이제 성령에 맡기시기 바랍니다.

아멘.

About Pastor Simon

Pastor at Jinju International Christian Fellowship. Formerly of Eastbourne, East Sussex, UK. I am Simon Warner of Jinju Church. We speak English at Jinju Church,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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