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is love

We have put our trust in his love

1 John 4:7–20

Occasionally I watch Christian testimonies on YouTube. I like to hear about the experiences other people have in their walk with God. I listen to how God has met with them and changed them. Sometimes a testimony is particularly relevant or interesting.

Just last week I was watching Tara tell about her experience of committing suicide and going to hell.

Before I tell you about her, I want to warn you. Testimony is not Scripture. It’s obvious really, but we need to remember this. There are people who believe that if they have experienced it, then that must be the way it is. There are people who listen to them and totally believe that what these people say actually happened, did exactly happen as they say it did.

If that were true, all the testimonies would agree. But they don’t. So we must venture carefully when we listen to testimonies and stories of spiritual experiences. We always have to test these things against the word of God in the Bible.

So now you are wondering. What did Tara say that I think accords with the word of God and is worth sharing this morning?

Tara said that after she shot herself, she went directly to hell. Tara said that the overwhelming thing about hell was the fear. Tara said that the fear didn’t just overwhelm her but she was actually changed into fear itself. She became a being of fear, and that fear burned like acid.

In Tara’s experience, hell was a place of total fear.

She said that then she went to heaven. It was the opposite of all that hell had been. Heaven was a place of peace and love. In heaven she felt overwhelmed by love. She felt as if she was actually becoming love itself.

Hell is where you will be after death if you are not in fellowship with Jesus.

Heaven is where you will be after death if you are in fellowship with Jesus.

You cannot get to heaven by anything you do. You cannot get to heaven by being good or obeying all the laws. On the other hand, you don’t go to hell because of anything you have done. People who go to hell, go there because they don’t follow Jesus.

Have you heard people say that they won’t believe in a God who would send innocent people to hell? I’m sorry, but we don’t get to tell God what he has to be like. We only get to learn what he is like from his word and from our relationship with him.

I went searching in my Bible and found a few verses that might help us.

I asked this question. Who is God?

The Bible gave me these answers.

In Exodus 34:5-7 God says he is, “The God of compassion and mercy! I am slow to anger and filled with unfailing love and faithfulness. I lavish unfailing love to a thousand generations. I forgive iniquity, rebellion, and sin. But I do not excuse the guilty.”

God is not a man, but he is jealous. He protects us, feeds us, gives us strength and will be with us wherever we go.

John 4:24 – “God is spirit.”

1 Corinthians 14:33 – “God is not a God of disorder but of peace.”

1 John 1:5 – “God is light.”

1 John 4:18 – God is love.”

Some of the verses describe the character of God, but John boldly goes straight to the point and says God is spirit, light and love.

Our next question has to be, what does God mean by these words? It is quite possible that what you mean when you say love is not what God means.

A dictionary will tell you for example that love is an emotion. The American Heritage Dictionary defines love as “an intense affection for another person based on familial or personal ties”. Often this ‘intense affection’ stems from a sexual attraction for that other person. We love other people, or we say we love other people, when we are attracted to them and when they make us feel good.

I don’t think that is at all what the Bible means when it says “God is love.” An example of God’s love in the Bible is that he sent his son to earth for us, because he loves us. Love is sacrificial. Love is giving.

Romans 5:8 says, “God showed his great love for us by sending Christ to die for us while we were still sinners.”

Love doesn’t make any demands or set any conditions. We don’t have to do anything to get God to love us. God is love. God has loved us for as long as he has been God. When he created the universe, he made it because of love. He is light, so he filled it with light. He is spirit, so he made us spiritual beings. God created us in all ways to have a relationship with him.

When we are in a relationship with God, we are filled with spirit, light, peace and love.

When we don’t have a relationship with God, we experience the absence of light, peace and love. Without God we live in darkness, turmoil and fear. Darkness is the absence of light. Chaos is the absence of peace. Fear is the absence of love.

That is what our Scripture reading this morning tells us in verse 18.

“Perfect love expels all fear. If we are afraid, it is for fear of punishment, and this shows that we have not fully experienced his perfect love.”

Hell is full of fear, because the people in hell do not know Jesus and have not fully experienced his perfect love. There is no love in hell. Only eternal fear. There is no peace in hell. There is no light in hell. Hell is a realm of eternal darkness, fear and chaos.

Verse 15 says, “All who declare that Jesus is the Son of God have God living in them, and they live in God. We know how much God loves us, and we have put our trust in his love.”

This is what the Bible tells us. As we spend our lives walking in faith, we put our trust in God. We become like God. We become people of love and light and spirit.

John says in John 3:16 that “Everyone who believes in him [Jesus] wi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Greek has some unusual tenses and so ‘believe’ in this verse means not just believe, but go on believing until the last breath.

I don’t know how much of Tara’s experience in hell and heaven was real, but from the Bible we do know that she was right about the fear in hell and the love in heaven.

Verse 7 – “Anyone who loves is a child of God and knows God. But anyone who does not love does not know God, for God is love.”

Everything God does is motivated by selfless love. The more we grow to know God, the more everything we do is motivated by selfless love. As we know him better, we become more like him. God’s love transforms us. We can totally trust God, because his motivation is utter selfless love. There is nothing to fear. Don’t you find it amazing?

These three simple words mean so much. They contain so much truth. God is love.

The more you know God, the more you will know the truth of these words.

Amen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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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랑이시라

God is love

1 John 4:7–20

저는 종종 유튜브에 올라오는 크리스챤들의 간증을 봅니다.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과 동행 하면서 경험하는 것들에 대해 듣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그들과 만나시고 그들을 변화 시키셨는지 듣습니다. 가끔은 상당한 의미가 있거나 흥미가 있는 간증들이 있습니다.

바로 지난 주에 Tara라는 여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고 지옥에 갔던 경험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녀에 대해 이야기하기 이전에 여러분에게 한 가지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간증은 성경 말씀이 아닙니다. 이건 너무나 당연한 사실이지만 우리는 이것을 기억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들이 어떤 종류의 경험을 했을 때, 모든 것이 늘 그런 식이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또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 사람들이 말한 그대로 그러한 일들이 일어났다고 완전히 믿어버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모든 간증 들이 동일하겠죠.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간증이나 영적인 경험 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을 때에 주의 깊게 분별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들의 간증이 성경에 나온 하나님의 말씀에 부합하는지 항상 살펴 보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생각해 보아야겠죠. Tara가 말한 것 중 어떤 것이 하나님의 말씀에 부합하며 오늘 아침에 여러분과 나누기에 적합할까요?

Tara가 말하기를 스스로를 쏜 후에 그녀는 곧장 지옥으로 갔습니다. Tara가 말하기를 지옥을 휩싸고 있는 것은 두려움이라고 했습니다. 그 두려움이 단순히 그곳을 휩싸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녀 자신이 두려움으로 바뀌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두려움이 되었고, 그 두려움은 매섭게 불탔습니다.

Tara의 경험에 의하면, 지옥은 완전한 두려움의 장소였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그 다음에 천국에 갔다고 했습니다. 그 곳은 지옥과는 정 반대의 곳이었습니다. 천국은 평화와 사랑의 장소였습니다. 천국에서 그녀는 사랑에 압도되었습니다. 그녀 자신이 사랑이 되어가고 있는 것처럼 느꼈습니다.

지옥은 만약 여러분이 예수님과 관계 속에 있지않으면 가게 되는 곳입니다.

천국은 만약 여러분이 예수님과 친밀한 가운데 있으면 가는 곳입니다.

여러분의 행위로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선하거나 모든 법을 지킴으로써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다른 한 편으로, 여러분이 어떤 일을 저질렀다고 해서 지옥에 가지 않습니다. 지옥에 가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따르지 않았기 때문에 그곳에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사람들이 무고한 사람들을 지옥에 보내는 하나님을 믿지 않겠다고 말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나요? 죄송하지만, 우리는 하나님께 그 분이 어떠해야 한다고 말할 자격이 없습니다. 우리는 그저 그 분의 말씀과 그 분과 우리와의 관계를 통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배울 수 있을 뿐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만한 성경 말씀들을 찾아 보았습니다.

저는 이런 질문을 해 보았습니다. 하나님은 누구신가?

성경은 저에게 다음과 같은 답을 주었습니다.

출애굽기 34:5-7에서 말하기를 하나님은, “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에 강림하사 그와 함께 거기 서서 여호와의 이름을 선포하실새 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선포하시되 여호와라 여호와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라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리라 그러나 벌을 면제하지 아니하고 아버지의 악행을 자손 삼사 대까지 보응하리라.”

하나님은 인간이 아니지만 질투하십니다. 그 분은 우리를 보호하시고, 먹이시고, 힘을 주시고 우리가 어디를 가든지 함께 하십니다.

요한복음 4:24 _ “하나님은 영이시니”

고리도전서 14:33 _ “하나님은 어지러움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요한1서 1:5 _ “하나님은 빛이시라.”

요한1서 4:18 _“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이러한 말씀들은 하나님의 성품을 설명해 주지만, 요한은 직설적으로 하나님은 영, 빛 그리고 사랑이라고 말합니다.

그 다음 우리의 질문은, 하나님께서 이러한 구절들을 통해 무엇을 말씀하시는가 입니다.아마도 여러분이 사랑이라는 단어를 말할 때 의도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것과 다를 가능성이 많을 것입니다.

사전에서는 사랑이 감정이라고 말합니다. American Heritage Dictionary 사전에서는 사랑을 “ 친분이난 개인적인 유대에 근거하여 다른 사람에게 갖는 강한 호감”이라고 정의합니다. 종종 이 ‘강한 호감’은 다른 사람을 향한 성적인 매력에 기인합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거나 사랑한다고 말할 때, 우리는 그들에게 끌리거나 그들이 우리를 기분 좋게 했기 때문일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은 성경에서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고 말하는 것과 의미가 같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는 한 가지 예는,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자신의 아들을 이 땅에 보내신 것입니다. 사랑은 희생적입니다. 사랑은 주는 것입니다.

Romans 5:8 says, “God showed his great love for us by sending Christ to die for us while we were still sinners.”

로마서 5:8절에,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라고 이야기합니다.

사랑은 어떤 요구도 하지 않고 어떠한 조건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도록 하기 위해 우리는 어떤 것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영원부터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지를 창조하실때, 사랑하기 때문에 만드셨습니다. 그 분은 빛이시기에 빛으로 그것을 채우셨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우리를 영적인 존재들로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 분과 모든 면에서 관계 맺을 수 있도록 창조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있을 때, 우리는 영, 빛, 평화 그리고 사랑으로 가득차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아무 관계가 없으면, 우리는 빛, 평화, 그리고 사랑의 부재를 경험하게 됩니다. 하나님 없이 우리는 어둠, 혼란과 두려움 가운데 삽니다.어둠은 빛이 없는 것입니다.혼란이란 평화의 부재입니다.두려움이랑 사랑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 아침 우리가 읽은 말씀의 18절에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Perfect love expels all fear. If we are afraid, it is for fear of punishment, and this shows that we have not fully experienced his perfect love.”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 하는 자는 사랑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지옥은 그 곳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그의 완전한 사랑을 온전히 경험해 보지 못했기 때문에 두려움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All who declare that Jesus is the Son of God have God living in them, and they live in God. We know how much God loves us, and we have put our trust in his love.”

15절에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 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 하느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라고 말합니다.

이것이 성경이 우리에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인생을 믿음으로 살아가는 한,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닮아갑니다. 우리는 사랑과 빛과 영의 사람이 되어 갑니다.

요한은 요한복음 3:16에서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 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라고 말합니다.

헬라어는 종종 특이한 시제를 사용합니다. 따라서 이 말씀에 나오는 ‘믿는’이라는 단어는 단순이 믿는다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 숨을 내쉴 때까지 계속해서 믿어 나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는 천국과 지옥에 관한 Tara의 이야기가 어느 정도까지 진실인지 않지 못하지만, 성경을 통해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지옥의 두려움과 천국의 사랑에 관한 그녀의 이야기가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Verse 7 – “Anyone who loves is a child of God and knows God. But anyone who does not love does not know God, for God is love.”

7절에서 _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서 하시는 모든 것은 이타적인 사랑에 의한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아가며 성장할수록, 우리가 하는 것들이 이타적인 사랑에 의해 동기부여가 됩니다. 우리가 그 분을 더 많이 알게 될수록, 우리는 그 분을 더 닮아갑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변화 시킵니다. 우리는 그 분의 동기가 이타적 사랑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전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두려워 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이 단순한 단어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 너무나 큰 진리를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여러분이 하나님을 더 많이 알수록, 이 단어들의 진리를 더 잘 알게 될 것입니다.

Amen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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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교제의 필요

코이노니아

Acts 2:37–47

여러분은 여러분이 하는 말의 의미를 알고 있습니까? 입을 열고 단어를 말할 때, 그 말을 듣는 사람에게 어떤 의미가 되는지 알고 있나요?

우리들 중 몇 몇은 한국말을 쓰려고 할 때 말하려고 의도하지 않았던 말을 할 수도 있습니다. 제 2외국어를 사용하는 누구라도 이러한 오류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윌리엄 세익스피어가 말했듯이, 우리가 오래 전에 쓰여진 글을 읽을 때 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은 ‘naughty’의 의미를 아십니까? 알고 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여러분이 오래 전에 태어났고, 여러분이 ‘naughty’라면, 이것의 의미는 여러분이 ‘naught’를 가졌는가, 아닌가입니다. 세월이 흘러 ‘naughty’의 뜻은 ‘evil(악)’이나 ‘immoral(부도덕)’으로 변했습니다. 더 많은 시간이 흐른 현재에는 ‘행실이 나쁜’이란 의미가 되었습니다.

‘nice’는 멍청한, 바보 같은, 단순한 이란 의미로 쓰이곤 했습니다. ‘silly’는 원래 뜻과 반대로 변했는데, 오래전에는 어떤 것이 가치 있거나 축복 받았다는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원래 의미에서 뜻이 변해서, 약하거나 상처 받기 쉬운 사람들을 가르키는데 사용됩니다. 좀 더 최근에는 ‘silly’는 바보 같은 사람들을 뜻하도록 의미가 변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여러분이 수 천년전에 씌어진 책을 읽을 때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이해에 관한 또 다른 문제는, 우리가 읽는 것이 그 작가가 어떤 특별한 단어를 골랐을 때 의도했던 뜻인지를 이해하는 가에 대한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에는, 오늘 아침에 우리가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기 원하는 특별한 단어가 있습니다. 그것은 영어로 ‘fellowship’ 한국어로는 ‘교제’입니다. 이 단어는 첫번째 문제를 일으킵니다. 사도행전은 한국어로 쓰여지지 않았습니다. 영어로 쓰여지지도 않았습니다. 의사인 누가가 그리스어로 썼습니다. 그래서 42절에서 그가 사용한 단어는 fellowship 이나 교제가 아닌, koinonia (코이노니아) 입니다.

이 말은 신약에서 19번이나 등장하고 있으며, 기부나 참여, 나눔과 교제로 다양하게 번역되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fellowship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때는 그 의미를 파티나 바베큐의 개념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함께 모이고 영화나 볼링을 보러 가는 것을 교제라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아마 여러분은 우리가 모인 이 모임을 교제라고 부른다는 것을 눈치 챘을 것 입니다. 여러분은 Jinju International Christian Fellowship의 멤버입니다. 왜 우리는 이 단어를 선택한 것일까요?

누가는 코이노니아라는 단어를 설명함으로써 우리의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All the believers devoted themselves to the apostles’ teaching, and to fellowship, and to sharing in meals (including the Lord’s Supper), and to prayer.
“그들은 계속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고 서로 교제하며 성찬을 나누고 기도하는 일에 전적으로 힘썼다.” (Acts 2:42)

43절과 47절에서, 누가는 우리에게 교제라는 단어의 정의를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누가 복음에서 교제란 다른 사람들에게 내가 가진 어떤 것을 주거나 그들이 가진 무언가를 받는 것에 참여하는 것이라는 의미를 알게 됩니다. 주고 받는 것은 교제하는데 핵심적인 부분입니다. 그리고 주고 받는 것은 예수님의 몸 안 에서의 일상적인 생활의 한 방법입니다.

누가는 “믿는 사람들은 다 함께 지내며.”

“they worshiped together at the Temple each day, met in homes for the Lord’s Supper, and shared their meals with great joy and generosity—all the while praising God and enjoying the goodwill of all the people.”

“모든 것을 서로 나누어 쓰고 날마다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성찬을 나누기 위해서 집에서 모이며, 기쁨과 진실한 마음으로 함께 식사하였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며 모든 사람들의 선함을 누리면서 말입니다.

교제는 단지 함께 모이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매우 친밀한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중심에 둔 것입니다.

크리스챤 커뮤니티나 fellowship은 오순절 직후부터는 모든 것을 나누는 것을 의미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 말 의 의미 처럼 교제를 나누고 있습니까? 이것의 의미는 매일 예배를 함께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러한 정의대로 교제를 나누고 있습니까? 이것은 단지 함께 먹는 것만이 아니라 그들의 가정에서 기쁨과 진실한 마음으로 성찬을 나누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그런 정의대로 교제를 나누고 있습니까? 이것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그동안 어떤 교제를 해왔습니까?

그리스도인들의 교제는 2차원 입니다. 수평적이기 전에 수직적이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늘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님 그리고 성령님과 함께 하는 교제의 실제를 먼저 알아야만, 우리들 서로에게 이루어지는 교제의 실제를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그 아들이신 예수님과 교제하지 않는 사람은 그리스도인이 아니며 또한 그리스도인과 실제의 교제를 나눌 수 없습니다.

요한 1서 6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We are lying if we say we have fellowship with God but go on living in spiritual darkness.”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교제한다고 하면서 죄를 짓는 어두운 생활을 그대로 한다면 우리는 진리대로 살지 않는 거짓말쟁이에 불과합니다.”

만약 우리가 진짜 교제를 갖는다면 그것은 어떻게 보일까요? 만약 이 모임이 누가가 말했던 진짜 교제라면 이것은 어떻게 보일까요?

우리에게 진짜 교제의 경험은 어떤 것일까요? 누가는 초대 그리스도인들에 대하여 이렇게 말합니다.

“A deep sense of awe came over them all, and the apostles performed many miraculous signs and wonders.”
“사도들을 통하여 놀라운 일과 기적이 많이 나타나자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되었다.”

이러한 교제를 여러분은 경험하고 싶지 않나요? 여러분은 이런 교제를 떠올리면 가슴이 뛰지 않나요?

오늘날 우리에게 이런 참된 교제를 해서는 안될 이유란 없습니다. 오늘날의 우리의 교회에도 표적과 기사와 영감을 주는 놀라운 일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참된 교제를 위하여 헌신한다면 말입니다.

몇 몇의 친숙한 단어들이 본문 구절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함께’와 ‘공동’ 그리고 ‘나눔’이란 단어를 본문에서 보았나요? 그리스어로 ‘코이노니아’의 정의를 기억하시나요? koinonia의 어근이 되는 koinos는 ‘공동’이란 뜻입니다. 이것은 깊은 관계를 뜻합니다. 이것은 함께하고 돌보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우리 모두가 소유를 팔고 함께 모여 집단 생활을 해야 한다는 의미일까요?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하기를 원할 것입니다. 그것은 멋진 일입니다. 저는 이 본문 구절이 우리에게 그것을 명령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들은 목적을 달성 하기 위하여 자신의 소유물을 팔았습니다. 그 목적 이란 44절의 마지막 구에서 드러납니다. “각자 필요에 따라”.

이것의 의미는 참된 교제 가운데서는 우리가 다른 사람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가 서로를 돌볼 때,우리는 감정적인 무언가를 느낍니다. 교제 가운데 우리는 그러한 감정들을 행동으로 옮깁니다.

46절에서는 우리가 한마음이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우리 번역으로 ‘함께’라고 되어있지만 그리스인들은 아주 특별한 단어를 썼습니다. homothymadon이란 말로 ‘한마음’ 이라는 뜻입니다.

초대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삶의 최우선 순위에 두었고, 모두 거기에 동의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매일 12:15분에 우리의 삶과 이 교제 가운데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는 것에 동의한 것과 같이 말입니다. 이것은 그들이 서로를 섬기는 것에 최우선 순위를 두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것은 우리의 삶의 모든 부분에서, 아침부터 밤까지 하나님을 첫 번째로 두는 것에 비할 때 우리의 의도나 생각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뜻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참된 겸손에 대한 명언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여러분 자신에 대하여 덜 생각하고, 여러분의 부족함에 대하여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하게 될 때 일어날 일을 생각해보세요. 우리는 요한복음 13장 35절의 예수님의 말씀을 보게 될 것입니다.

“Your love for one another will prove to the world that you are my disciples.”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모든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너희가 내 제자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은 단지 함께 식사하는 것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우리의 마음은 교제를 위한 특정한 상태에 있을 필요가 있습니다. 누가는 우리가 함께 먹을 때, 우리의 마음도 기쁨과 진실함에 머물러야 한다고 말합니다. 함께 하는 식사는 중요합니다.

교제의 한 부분으로써 우리는 함께 둘러 앉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을 나눕니다. 우리의 기쁨과 고통을 나누고 우리의 고난과 승리를 나눕니다. 우리는 서로의 짐을 덜어주는 것을 배웁니다. 서로 함께 축하하고 함께 우는 것을 시작합니다. 우리가 서로 나눌 때만 우리는 서로를 위해서 기도할 수 있습니다. 매 주일 아침 우리의 sharing time은 서로를 알아가는 것의 한 부분입니다. 이것은 진정한 교제를 세우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것이 sharing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스스로의 힘으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없습니다. 교제를 혼자 경험할 수도 없습니다.

우리는 주일 아침에 예배에 참석해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는 교제의 한 부분으로써 예배를 통해 보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예배 후에 함께 점심 식사를 하는 것도 교제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다른 중요한 일은 우리가 매일 기도를 드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만약 기도하고 있지 않다면, 기도를 시작하시기를 권합니다.

주 중에 서로 만나는 것은 교제를 성숙하게 하는 다른 부분입니다. 만약 아직 셀에 소속되어 있지 않다면, 셀 그룹에 동참하는 것을 진지하게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참된 교제를 나누는 방법을 함께 배워봅시다.

Amen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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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cessity of fellowship

Koinonia

Acts 2:37–47

Do you know what you are saying? When you open your mouth and words come out, do you know what they mean to the person listening to you?

Those of us who are trying out Korean words can easily say something we didn’t intend to say. Anyone speaking a second language runs this risk. It also can be a big problem when reading something written a long time ago, say by William Shakespeare.

For example, do you know what ‘naughty’ means? You think you do. If you were living many years ago and you were ‘naughty’, it meant you had ‘naught’ or nothing. Then as the years passed it came to mean ‘evil’ or ‘immoral’. Many more years passed and now it just means you are badly behaved.

‘Nice’ used to mean silly, foolish, simple. ‘Silly’ changed in the opposite direction. In its earliest uses it referred to things that were worthy or blessed. From there it came to refer to weak and vulnerable people. More recently the meaning shifted to those people who are foolish.

This can be a serious problem when we are reading a book that is thousands of years old. The other issue with understanding what we are reading is being able to understand what the writer meant when they chose a particular word.

In our Scripture reading today we had one particular word that I want to pay special attention to this morning. It is the English word ‘fellowship’. The Korean word 교제. This raises the first problem. Acts was not written in Korean. Neither was it written in English. Doctor Luke wrote in Greek. So the word he used in verse 42 was not fellowship or 교제. It was koinonia.

This word appears 19 times in the New Testament and is translated variously as contribution, participation, sharing and fellowship.

When we use the word fellowship today we are inclined to think of a party or a barbecue. We tend to think of getting together and going to the cinema or bowling as fellowship.

Perhaps you will have noticed that we call this meeting a fellowship. You are all members of the Jinju International Christian Fellowship. Why did we choose that word?

Dr Luke helps us by describing what he means by the word koinonia.

“All the believers devoted themselves to the apostles’ teaching, and to fellowship, and to sharing in meals (including the Lord’s Supper), and to prayer. 그들은 계속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고 서로 교제하며 성찬을 나누고 기도하는 일에 전적으로 힘썼다.” (Acts 2:42)
In the following verses (43 to 47) he gives us our definition of the word fellowship.

We find from Luke that fellowship means common participation in something either by giving what you have to the other person or receiving what he or she has. Give and take is the essence of fellowship, and give and take must be the way of fellowship in the common life of the body of Christ.

Luke says “all the believers met together in one place.” That they “shared everything they had.” He says “they worshiped together at the Temple each day, met in homes for the Lord’s Supper, and shared their meals with great joy and generosity—all the while praising God and enjoying the goodwill of all the people.”

Fellowship is not just getting together. It is something very intimate. It is centered on God.

Christian community, or fellowship, in the church immediately after Pentecost meant sharing everything. Do we have fellowship by that definition? It meant worshipping together every day. Do we have fellowship by that definition? It meant not only eating together but also having holy communion in their homes with joy and generosity. Do we have fellowship by that definition? It meant praising God. How are we doing so far?

Christian fellowship is two-dimensional. It has to be vertical before it can be horizontal. We must know the reality of fellowship with our heavenly father, God, and with his son, Jesus, and with the Holy Spirit before we can know the reality of fellowship with each other in our common relationship to God (1 John 1:3). The person who is not in fellowship with the Father and the Son is no Christian at all, and so cannot share with Christians the realities of their fellowship.

1 John 1:6 says, “We are lying if we say we have fellowship with God but go on living in spiritual darkness.”

What would it look like if we really had fellowship? If this meeting were really a fellowship according to Doctor Luke’s definition, what would it look like?

What would the experience of true fellowship be like for us? Luke says that for those first Christians, “A deep sense of awe came over them all, and the apostles performed many miraculous signs and wonders. 사도들을 통하여 놀라운 일과 기적이 많이 나타나자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되었다.”

Don’t you want to experience that kind of fellowship? Doesn’t it excite you?

There is no reason why we shouldn’t have that kind of fellowship today. We can have signs and wonders and awe inspiring things in our church today, if we devote ourselves to true fellowship.

There are some familiar words in these verses. Do you see ‘together’, ‘common’ and ‘sharing’? Do you remember the definition of the Greek word koinonia? Here it is again in the form koinos, which is the root of koinonia and means ‘common’. It means deep relationships. It means together and caring.

Does this mean we all must sell our possessions and come together and live in a commune?

That is what some people will want to do. That is a great thing to do. I don’t think these verses command us to do that. They sold their possessions as a means to an end. That end is revealed the last phrase of verse 44 – “those in need”.

One thing this means is that in true fellowship we meet each other’s needs. When we care for each other, we feel something emotional. In fellowship we put those emotions into action.

Verse 46 also says we must be of one mind. Our translation says ‘together’, but the Greek uses a very special word. It says homothymadón, which means ‘with one mind’.

The first Christians had as their top priority serving God, and they all agreed on that. Just as we all have agreed to pray at 12:15 every day for God’s will to be done in our lives and in this fellowship. It also meant that they had it as a priority to serve each other.

We can say that this means our motive is nothing else than to put God first in every part of our lives, from morning to night. We live to please God. This is the way to experience true fellowship.

Have you heard the quote about true humility. It is not to think less of yourself, it is to think of yourself less.

Guess what will happen when we do this. We shall see Jesus words in John 13:35 in the flesh – “Your love for one another will prove to the world that you are my disciples.”

It isn’t just having meals together. Our hearts need to be in a certain condition for fellowship. Luke says we should have a state of joy and generosity as we eat together. Food is important.

As part of fellowship we sit around together. We share about our lives. We talk about our joys and our pains, our struggles and our triumphs. We learn to bear one another’s burdens. We start to celebrate with each other and cry with each other. We can only pray for each other if we share with each other. Our sharing time every Sunday morning is part of this, it is an important aspect of building fellowship. It’s why it is important for you to share something.

You cannot be a Christian on your own. You cannot experience fellowship alone.

We need to attend services on Sunday morning. We need to see that as just a part of the fellowship. Eating lunch together after the service is an important part of fellowship.

Another important thing is our daily prayer. If you aren’t doing that, I encourage you to start.

Meeting together with a cell group during the week is yet another part of developing fellowship. If you aren’t in one yet, you really should seriously consider joining a cell group.

Let’s learn together how to be a fellowship.

Amen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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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role in God’s story

Epiphany

Matthew 2:1–12

I hope you have taken down your Christmas decorations. Did you know that Christmas traditionally lasts for 12 days? The last day of Christmas – the 12th day – was on Wednesday and in many places it is considered the day by which all Christmas decorations should be removed.

Let’s stick with the topic of tradition for a moment.

Many of you probably know the most important Christian festivals. There were three major days in the early Christian church. Time has passed and things have changed a little. In the early days the first major feast was Easter, the day on which Jesus was resurrected. Pentecost, the day on which the Holy Spirit came, was the third greatest Christian feast. Do you know the second greatest feast day among the early Christians?

It wasn’t Christmas. The second greatest Christian feast was Epiphany, which was on Wednesday. Among those people who have heard of Epiphany, many have never celebrated it.

Pentecost has drifted into religious backwaters. Easter is greatly watered down today. Easter used to be celebrated with an all-night vigil the night. The celebration continued for what was called the “Great 50 Days”. Easter ended with a huge party on Pentecost. Epiphany, Easter and Pentecost were the focus of the church. Nobody even thought about celebrating Christmas until the fourth century.

What is Epiphany? Some of you may know Epiphany as the day on which the arrival of the wise men is celebrated. It is actually much more than that.

The word ‘epiphany’ means ‘manifestation’ or ‘striking appearance’. An epiphany is an experience of sudden and striking realization. It refers to insight through the divine.

Epiphany is a celebration of the revelation of God. It focuses on three revelations.

The revelation to the Magi — wisemen, astrologers or philosophers or whatever they were — is one of these. Another is when Jesus performed his first miracle by turning water into wine at a wedding in Cana in Galilee. When he did this, Jesus revealed who he was. And the third is the baptism of Jesus by John the Baptist. That was the moment when Jesus was manifested as the son of God.

The Magi are celebrated at Epiphany because they represent the revelation of Jesus to the Gentiles. Just to clear things up quickly. There were three gifts, not three people. How many people is not important to the story. Their names are not important. And the star is not the most important part of the story either.

That a baby was born in a manger was relatively unimportant.

Events showing the world who that baby is, those are important.

The authority of Jesus was validated by miracles (like changing water into wine), by the voice of God and descending dove at his baptism, and by signs in the heavens that could be interpreted by Gentiles. It is God’s way of saying, “Hey, this is the guy!”

Epiphany is not about history, it’s a reminder that God appears miraculously to us in places and ways we don’t expect. If we keep remembering that God thrives on unexpected appearances and if we keep expecting to see God everywhere we turn, we are unlikely to miss it when our moment of epiphany arrives.

Why did the gentiles see the star while the Jewish religious leaders missed it? Did the star shine only where a few specially chosen people could see it? Or were only a few people looking out for a sign and expecting a message from the heavens.

How many people saw Jesus turn water into wine? How many missed his first miracle even though they were right there? It was a wedding party, so I would guess that almost everyone present was too busy to notice what Jesus did. Most of them missed the sign. None of them were looking for it. Nobody was expecting it.

How many people heard God’s voice and saw the dove when Jesus was baptised? How many even at the water’s edge missed that moment and never had an epiphany.

How about us. How many of us are looking for a sign from God. How many of us are excited that we are going to see a sign today, maybe tomorrow, or the next day. Is your head is full of work and family and games and pleasures and entertainments and whatever fills your head?

Is a full head one that is looking out for a sign from God? There is a danger that the person who is preoccupied is going to miss it when the moment comes.

“Keep watch!” You don’t know the day or the hour when God will appear. Your friends can’t force you to encounter God. You have to have a willing spirit, and you have to be looking with a loving spirit. But God is here to be encountered. God is everywhere to be encountered, so you don’t have any excuse.

These are three stories of God shouting to the world. They are stories of God, and how he shouts. They are three stories of how God will reveal himself to anyone who is looking.

The Bible is full of stories. It is not a book of philosophy or moral guidance. It is a book of stories. Even things such as the Ten Commandments are revealed in a story.

What is your story?

All of us should have a story. We should have a story of how God showed himself to us. Our story is not about how we found God, but about how he gave us an epiphany. The important stories we ought to be telling others are the stories of God. Not how God saved us or how God provided for us.

Our story is part of God’s story. The important story is God’s story. It is the story of how there was once nothing at all, just emptiness, and then God created. It isn’t about how he created. It is simply that he created everything from nothing.

The story we tell is the story of God doing what only God can do. In the story of the Magi, they saw a star that everyone else could see. But only they understood what the star meant. That’s God, again. We don’t know how the Magi knew, or how God told them what the star meant, but they knew and they knew it was important. They told the story they knew about a star and a king. They didn’t apologize for the story. They didn’t say, “You’re not going to believe this, but we saw this star…” No, they just told the story they knew to be true.

The story we tell about God is the story in the Bible. The Bible tells of God’s revelation of himself to man. It is the story of God.

Some people won’t like hearing this story. Some will believe it and some will not. Some will even oppose it stridently. We must still tell it.

Herod was only one among many who did not like the story. The Magi were among many who embraced the story. They heard it as the story of God, and they came and worshipped the newborn king.

The story of God is found in the Bible and made real in our own experience. We are going to tell it to our friends and to others around the world. The story we tell is a true story. It is the story of God who created everything, who loves the world he created, and who sent his son Jesus to show that love to us. The story we tell is a story we have embraced as our own. It is the telling of that story that makes us the people of God. It is God’s story in our hands, on our lips, and in our hearts.

Be excited in 2016 about your epiphany. Be excited that God is making you part of his story. Be excited that God is giving you a story from your life, the story of the time you found your place in God’s story! That is the greatest story we can tell.

Make space in your life to have a real encounter with God. It might be here; it might be there; it could be anywhere … but expect that it will happen. Get up in the morning wondering where it will come. Go to sleep listening for God’s voice. Read your Bible expecting to hear God speak.
Amen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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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

 

하나님의 이야기속에서 당신에게 주어진 역할

여러분이 크리스마스를 위해 꾸몄던 장식품을 다 치워 놓으셨기를 바랍니다. 전통적으로 성탄절은 12일동안 지속되었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크리스마스절기의 마지막 날인 12번째 날은 수요일이었어요. 그래서 많은 곳에서는 그날 모든 성탄절 장식품들이 다 정리되어야 한다고 여겨지고 있어요.

전통이라는 주제에 대해 잠시 이야기 해 볼까요.

여러분들은 아마 가장 중요한 기독교 축제들을 알고 있을 겁니다. 초기 기독교회에는 세가지 주요한 날이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세상은 조금씩 변하였죠. 초기에 첫 번째로 중요한 절기는 부활절이었는데, 그날은 주님께서 다시 살아나신 날이었습니다. 성령님이 강림하신 오순절은 세 번째로 큰 기독교 절기였어요. 초기 기독교인들에게 두 번째로 중요한 절기가 언제였는지 아십니까?

그것은 성탄절이 아니었어요. 두 번째로 중요한 절기는 공현절이었는데, 이날은 수요일이었습니다. 공현절에 대해 들어본 사람들 사이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그 날을 축하하지 않았습니다.

오순절은 종교적 뒤안길로 표류하게 되었습니다. 부활절은 오늘날 상당히 약화되었습니다. 부활절은 당일 밤 밤새도록 철야기도를 하며 축하되곤 하였습니다. 축하는 위대한 50일이라고 불리는 기간동안 계속되었습니다. 부활절은 오순절에 열리는 성대한 연회로 끝이났습니다. 공현절, 부활절 그리고 오순절은 교회의 중심었습니다. 4세기 까지 그 누구도 성탄절을 축하하는 것에 대해 생각조차 못하였습니다.

공현절이 어떤 날일까요? 공현절이 동방 박사들이 축하하려고 도착하였던 날로 알고 있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날은 사실 그 이상을 의미합니다.

‘공현(주현)’이라는 단어는 ‘발현’또는 ‘뚜렷한 형상’을 의미합니다. 공현(주현)은 갑작스럽고 뚜렷한 깨달음의 경험을 의미합니다. 이는 신을 통한 통찰을 지칭합니다.

공현은 하나님의 발현을 축하하는 것이며 세가지 발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천문학자이거나 철학자이거나 또는 그들이 누구였던 동방 박사들의 발현이 이 세가지 발현 중 하나 입니다. 또다른 발현은 주님께서 가나의 혼인 잔치에서 물로 포도주를 만드시는 첫 기적을 행하시던 때 입니다. 이 일을 행하셨을 때, 주님께서는 비로소 자신이 누구 인지를 드러내셨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세례 요한에게서 세례를 받던 때 입니다. 그 때가 주님이 하나님의 아들로 증언 되던 순간이었습니다.

동방 박사들은 공현절에 기념 되는데 이는 그들이 주님의 나타나심을 이교도들에게 증언하였기 때문입니다. 짧지만 좀 더 분명하게 정리해봅시다. 3명의 사람이 아니라 세가지 선물들이 있었습니다. 탄생 이야기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있었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이름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성탄절의 별도 성탄절 이야기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닙니다.

구유에서 한 아기가 태어났다는 것도 상대적으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온 세상에 그 아이가 누구 인지를 보여주는 사건들, 이 사건들이 중요한 것입니다.

주님의 권능은 기적으로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것처럼), 세례 받으실때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비둘기와 하나님의 목소리로, 그리고 이교도들에 의해 해석 될수 있었던 하늘의 징후들로 증명되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이봐, 이 사람이 바로 그 사람이야.”라고 말하는 방식인 것입니다.

공현절은 역사에 관한 것이 아니며, 하나님께서 기적처럼 우리에게 여러 곳에서 우리가 기대하지 않는 방식으로 나타나심을 다시 회상하게 하는 것입니다. 만약 우리가 하나님께서 예상치 못한 출현을 즐겨하시고 우리가 돌아보는 것 어디에서 하나님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공현 절의 순간이 닥칠 때 그 순간을 놓치지 않을 것입니다.

유대인 종교 지도자들이 별을 보지 못하였을 때 어떻게 이교도들은 그 별을 보았을 까요? 그 별이 단지 몇 몇 선택 받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곳에서만 빛났던 걸까요? 아니면 오직 징후를 발견하고 천국으로 부터의 메세지를 기대하는 사람이 단지 몇 사람 뿐이었던 걸까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주님께서 물을 포도주로 바꾸시는 것을 보았습니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바로 그곳에 있었음에도 주님의 첫 기적을 놓쳐버렸습니까? 결혼식날 이었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님께서 하신 일을 알아차리기에는 너무나 바빴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들 대부분은 결국 그 징후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어느 누구도 그 기적의 순간을 보지 못하였고 그 누구도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주님께서 세례 받으실 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비둘기를 보았습니까? 얼마나 많은 이들이 심지어 물가에서 그 순간을 놓치고 발현하지 못하였습니까?

우리는 어떠한가요. 우리들 중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징후를 바라보고 있습니까. 우리중 몇 명이 오늘 또는 내일 징후를 보게 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까. 여러분의 머리 속은 일과 가족과 게임과 기쁜 일들과 즐거움으로 가득 차있으며 여러분의 머리 속은 무엇 으로든 가득 차 있습니까?

터질 듯이 가득 찬 머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징후를 찾고 있는 것인가요? 무언가에 몰두하고 있는 사람은 중요한 순간이 왔을 때 그것을 놓칠 위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쉬임없이 지켜보라”여러분은 하나님께서 나타나실 그 날과 그 시간을 모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친구들은 여러분이 하나님과 만나도록 강제적으로 떠 밀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간절한 영혼을 가져야 하며, 사모하는 마음으로 보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여기에 여러분과 조우하기 위해 계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만나기 위해 어느 곳에서 계시므로 여러분은 어떠한 변명도 할 수 없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세상을 향해 외치는 세가지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의 이야기 이며 그분이 외치시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하나님께서 찾고 있는 자에게 스스로를 나타내시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성경은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철학이나 도덕적 기준에 대한 책이 아닙니다. 이야기들에 관한 책인 것입니다. 심지어 십계명과 같은 것들이 이야기 속에 나타나 있습니다.

여러분의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우리 모두는 이야기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께서 스스로를 나타내셨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이야기는 어떻게 우리가 하나님을 발견 했느냐 가 아니라 어떻게 하나님이 우리에게 발현 하셨는지에 관한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우리가 말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야기들은 하나님에 관한 이야기들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이 우리를 구하셨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공급해주셨냐에 대해서 입니다.

우리의 이야기는 하나님의 이야기 중 일부입니다. 중요한 이야기는 하나님의 이야기입니다. 이는 어떻게 한 때 세상은 없고 텅 비었으며 그 후 하나님이 창조 하셨느냐에 관한 것입니다. 이는 창조의 방법에 대해서가 아닙니다. 온전히 하나님께서 아무것도 없던 것에서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이야기는 하나님께서 오직 그분만이 할 수 있는 것을 하셨다는 이야기입니다. 동방 박사의 이야기속에, 그들은 누구나 볼 수 있었던 별 하나를 보았습니다. 그러나 오직 그들만이 그 별이 의미하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인 것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동방 박사들이 알게 되었는지, 또는 어떻게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별의 의미를 말씀 하셨는지를 모릅니다. 그러나 그들은 알고 있었고 그들은 그 별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들은 ‘당신은 이것을 못 믿겠지만 우리는 이 별을 보았어…’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진실이라고 알고 있던 이야기를 말하였을 뿐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서 말하는 이야기는 성경속 이야기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나타나심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이야기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런 이야기를 듣는 것이 거슬릴 수도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믿을 수도 있고 어떤 이들은 믿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심지어 귀에 거슬리게 반대 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그러나 여전히 이것을 이야기 해야 합니다.

헤롯은 이 이야기를 꺼려하던 많은 사람들 중 한 명에 불과하였습니다. 동방 박사들은 그 이야기를 이해하던 많은이들 중에 속하였습니다. 그들은 이를 하나님의 이야기로 듣고, 새로 태어난 왕께 찾아와 경배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이야기는 성경속에 발견되고 우리 자신의 경험속에서 실제적으로 나타납니다. 우리는 이 이야기를 친구들에게, 전 세계 사람들에게 말할 것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이야기는 진실입니다. 이는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자신이 만드신 세상을 사랑하시고, 우리를 향한 사랑을 보여주시기 위해 아들 되신 예수님을 보내주신 하나님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이야기는 우리가 우리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이는 이야기 입니다. 이는 우리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만드신 이야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는 우리 손안에 있는, 우리의 입술 위에 있고, 우리의 마음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이야기 입니다.

2016년 여러분의 공현절에 대해 기대하십시오. 하나님게서 여러분을 자신의 이야기중 한 부분으로 삼으심에 기뻐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삶으로부터 여러분에게 이야기를 주시고 하나님의 이야기 속에서 여러분이 여러분의 위치를 발견하는 그 이야기에 기뻐하십시오.이는 우리가 말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이야기 입니다.

여러분의 삶 속에 하나님과 실제로 조우 하도록 공간을 만들어 놓으세요. 어쩌면 여기, 어쩌면 저기, 어느 곳이나 될 수 있으나 이 일이 일어나리라 기대하십시오. 아침에 일어나 어디에서 이 일이 일어날지 생각하십시오.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잠이 드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를 기대하며 성경을 읽으시기를 바랍니다.

Amen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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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ew start every day

2 Corinthians 5:15–21

Happy New Year.

Isn’t it great to be able to shake off the old year? A lot of us have that feeling, don’t we. We feel that there is something special about the moment we go from one year into the next. We know that it isn’t true. The first of January doesn’t have any magic.

Have you seen the film ‘Groundhog Day’? A musical version will get it’s world premier at The Old Vic in London this year. In the film, a TV weatherman named Phil finds himself living the same day over and over again. At six o’clock every morning he wakes up with the clock radio on his night-stand playing “I Got You Babe” by Sonny & Cher. Phil is the only person who can remember the previous day. Each day he gets a new start. Time has no meaning. He dies and comes back to life repeatedly for uncounted years on end.

Could it be that some of us live each year the same way. We live the same year over and over again. I happen the know that you are decent people, so I’m sure you all start your year with the best intentions. This year, you might decide, you will be more loving and less selfish, exercise more and eat less junk food, phone your mother, be nice to the neighbour who gets on your nerves, tidy up the house even when it isn’t your job, and pray every day.

How long does it take for all of our good intentions to vanish like a puff of smoke on a windy day? I think the first reason this happens is that it isn’t a real new start. Nothing has changed.

We are the same person today that we were on the last day of 2015. For most of us, that person isn’t the person we want to be. Very few people are satisfied with themselves. By and large, we all want to change. We really do wish that our slates were wiped clean at the end of the year, or the end of the day, and we could start anew with the first day of the new year.

The Good News of Christianity is that this is possible. Now of course I’m telling you something you already know. This isn’t news to you, it’s why you are here this morning.

We get a new start when we accept the offer that Jesus makes to us. This is what we read this morning in 2 Corinthians 5:17.

“This means that anyone who belongs to Christ has become a new person.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존재입니다.
“The old life is gone; a new life has begun!
“옛 사람은 없어지고 새 사람이 된 것입니다.”
The words “this means that” refer to verses 14-16, which say that we have died to our old life and now we no longer live for ourselves. Instead, we live for Christ, who died and was raised for us. All of us here who believe in Jesus have died and received a spiritual life that is eternal.

And yet there are some of here this morning who still want to start again. Maybe all of us want to start again. We know we were born again when we decided to follow Jesus, but we messed up in 2015 and we want to start again.

Is it too late for us? Have we blown our one shot at a new start?

We know why God gave us a way to have a new life, don’t we? It is simply because even though we were spiritually ugly and disgusting, he loves us. God loves you. Jesus loves you.

There is a real fear for some people, and maybe you are one of them, that after they got this wonderful new life they messed up and lost it. Perhaps 2015 was not the best of years, and maybe there is a doubt that 2016 will be much better.

The Bible has hope for us when we feel like this. New starts are available on days other than the first day of the year. They are on offer all year round.

There is a difference between being impure, stained by sin; and continuing to act on the sin. No one reaches perfection in this life. Christian’s like us are being made holy day by day. We are sinning less and hating it more each time we fail. Yes, we still act on the sin in our hearts. More and more we do it unwillingly. We do it less and less frequently as we mature. Our new self hates the sin that still has a hold on us.

Since we are now a new creation, we are no longer a slave to sin. When we got our new start we were set free from the power of sin. Sin no longer has power over us.

Romans 6:6–7 – “We know that our old sinful selves were crucified with Christ so that sin might lose its power in our lives. We are no longer slaves to sin. For when we died with Christ we were set free from the power of sin.”

“우리의 옛 자아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것은 죄에 매인 육체를 죽여서 다시는 죄의 종이 되지 않게 하려는 것인 줄 압니다. 죄에 대하여 이미 죽은 사람은 죄에서 해방된 것입니다.”

Sin is no longer your master. Sin cannot for you to give in to sinful desires.

So then what if we have allowed sin to creep back in. What if we have done what the old master whispered to us. Is all now lost?

Look at those who have gone before and let’s see how it was for them. There are many examples in the Bible of people who messed up and had another chance, again and again. King David is perhaps one of the most famous examples. He was a man after God’s own heart and Jesus was his descendant. Jesus came to inherit his throne. David also was a man who killed the husband of a woman to hide his secret sin. He was an adulterer. He was a liar.

But also he was not a Christian and didn’t follow Jesus. So maybe you think he doesn’t count.

Well then let’s look at the father of the church, Peter. Jesus called Peter the rock.

What a soft, wobbly rock he was. Peter started to walk on water and then sank when he doubted.

The episode that stands out is the last supper. It is Passover, and Jesus has just celebrated with the disciples. Peter has promised bravely that “Even if everyone else deserts you, I will never desert you.” He marches out with Jesus and the others to the garden of Gethsemane. They are full of confidence. It is a great moment. Hours later, Peter has betrayed Jesus. Not just once, but three times.

I have no doubt that he was tempted to give up all hope, and say to himself: “It is of no use for me to try to be a Christian; I have made a miserable failure, and I will not try any longer.”

He probably said it over and over again, by day and by night, in the company of others and when by himself. Satan must have constantly reminded Peter of his lost chance, and told him it was no use for him to try any longer to be a Christian. I imagine Peter sighed within himself, and would have given the world to have that chance come back once more. But it was gone, and gone for ever! Jesus was dead. It was too late to say sorry. It was impossible to take back what he had done.

When Jesus was resurrected, he called Peter to him and asked him three times the searching question: ‘Do you love me?’ It must have most painfully recalled to Peter’s mind the three times he had denied Jesus. When Peter said that surely he did love him, Jesus three times commanded him to feed his lambs and sheep. And then Jesus assured him that at last he should die on a cross – as he probably would have died had he not denied his Lord.

As often as you fail, come back to Jesus and repent. He will give you a new start. Forget the former things. The past will only weigh you down and keep you from where you are going. Do not dwell on the past. This just jumbles your mind with garbage. There’s no room for garbage when making a fresh start. Acknowledge the fresh start is a gift from God. He’s doing a new thing in you. Every day is the first day of your life. Not just the first day of the year.

Keep watch and pray, so that you will not give in to temptation. For the spirit is willing, but the body is weak. God’s love is higher than the highest heaven, deeper than the deepest sea.

Let’s not give up.

Amen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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