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를 받는 이유

지난 해 인도에서 한 남자가 아들의 세례식후 집으로 가던 중 군중들에 의해 살해 당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사람들은 세례를 받기 위해 나아오고 있습니다. 비록 세례가 그들은 죽음으로 이끌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여러분은 진주에서 북쪽으로 350 킬로미터 지역에서 만약 자신이 예수님을 따르는 자이며 세례를 받았다고 공표할 경우에 무슨 일이 발생할지 알고 계십니까? 그 사람은 즉시 죽임을 당하거나 강제 수용소에 보내질 것입니다.

1세기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로 자신들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단계의 걸음을 내 딛었을 때, 그들은 그리스도에 대한 자신의 충성과 헌신을 공표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그들은 순교하게 되었습니다-세상이 주님께 가졌던 적대감이 그들에게 향하였던 것입니다. 세례는 한 사람의 인생, 정체성, 그리고 우선 순위가 예수님과 그분이 우리에게 명하신 사명을 중심으로 한다는 것을 선언하는 것입니다.

세례는 주님을 따르는 자가 되는 것을 나타내는 표식입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정체성을 확인하는 이 행위는 본질적인 것입니다. 오늘 네 사람이 세례를 받게 됩니다. 감사하게도, 이 네 사람은 생명의 위협을 당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세상으로 부터 조롱받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세례는 큰 일입니다.

우리는 지난 몇 주 동안 예수님께서 제자된 우리에게 흩어지라고 명하신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가서 제자를 삼고, 새 제자들에게 주님의 명령에 복종할것을 가르치라고 우리에게 말씀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세례를 주라고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8장 19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 “Go and make disciples of all the nations, baptizing them in the name of the Father and the Son and the Holy Spirit.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이것이 바로 우리가 서로 세례를 베풀어야 하는 첫번째 이유입니다. 최초의 제자들은 이 명령을 가슴에 새기었고 이 구절을 신약성경의 여러 부분에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령강림절에 3천명의 사람들이 세례를 받았습니다(사도행전 2장 41절).

“The people believed Philip’s message of Good News concerning the Kingdom of God and the name of Jesus Christ. As a result, many men and women were baptized. 그러나 빌립이 하나님 나라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대한 기쁜 소식을 전하자 그들은 모두 믿고 남녀가 다 세례를 받았다.” (Acts 8:12)

“Instantly something like scales fell from Saul’s eyes, and he regained his sight. Then he got up and was baptized” “그러자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떨어져 나가고 그는 다시 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일어나 세례를 받은 후.” (Acts 9:18)

몇몇 사람들은 세례받은 후에 성령을 받았고(사도행전 8장 16절) 반면에 어떤 사람들은 먼저 성령을 받고 그 후에 세례를 받았습니다(사도행전 10장 47절).

어떤 사람들은 이디오피아 환관이 그랬던 것처럼 기다릴 수 없을 정도로 매우 열망하였습니다.

또는 오늘 아침에 우리가 읽어 본 빌립보에서의 간수처럼 말입니다. 그는 매우 감격스러운 경험을 하였고 그리하여 믿게 되었습니다. 그 후에 바울과 실라는 간수의 가족들에게 설명하고 비록 늦은 밤이 었지만 그들은 즉시 세례를 받았습니다. 사도행전 16장 33절 말씀을 보면.

“Even at that hour of the night, the jailer cared for them and washed their wounds. Then he and everyone in his household were immediately baptized.”

“그는 바로 그 날 밤에 바울과 실라를 데려다가 매맞은 상처를 씻어 주고 온 집안 식구와 함께 즉시 세례를 받았다.” 라고 적혀 있습니다.

세례를 받는 것은 기본적으로 우리가 복종하도록 부여 받은 첫번째 명령입니다. 신약성경에 보면 세례 받지 않은 크리스챤은 없습니다. 이 명령에 대한 복종없이는 진심으로 주님을 따를 수 없으리라고 봅니다.

세례가 주님의 죽임 이후에 시작된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주님의 생전에 그리고 성령님이 오시기 전에 많은 사람들에게 세례를 주고 있었습니다. 요한복음 4장 1절에 이러한 구절이 있습니다. – “Jesus knew the Pharisees had heard that he was baptizing and making more disciples than John (though Jesus himself didn’t baptize them—his disciples did). 예수님이 요한보다 더 많이 제자를 삼고 세례를 준다는 소문이 바리새파 사람들의 귀에 들어갔다. (그러나 예수님이 직접 세례를 주신 것이 아니라 제자들이 준 것이었다.)”

이것을 구원받는 것과 혼동하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는 십자가 옆에 매달려 있던 한 도적에게 믿음으로 인해 그가 구원 받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도적이 주님을 믿고 주님의 아픔을 나눈 것을 말고는 세례를 받은적이 없었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믿음으로 구원 받습니다. 우리는 세례를 통해 주님을 향한 충성을 공표하고 주님의 명령에 복종하는 제자가 될 것을 약속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3장 18절에 “There is no judgment against anyone who believes in him. But anyone who does not believe in him has already been judged for not believing in God’s one and only Son. 그를 믿는 사람은 심판을 받지 않지만 믿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외아들의 이름을 믿지 않기 때문에 이미 심판을 받은 것이다.”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세례는 무엇일까요? 세례란 하나님께 충실할 것을 맹세하는 약속입니다, 마치 연인이 결혼식에서 서로에게 하는 약속처럼 말입니다. 이런 이유로 많은 기독교인들은 오직 어른들만 세례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기들은 하나님과 그러한 계약을 맺을 만한 능력이 없으니까요. 그러나 유아세례를 하는 사람들은, 이 진주 교회처럼 말이요, 아기가 이 서약을 확정할 만큼 충분히 자랄때 까지 아기의 부모가 아기 대신 결정을 내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세례식의 물은 깨끗하게 씻음을 상징합니다. 이것은 사람들이 회개하고 세례요한이 요단강에서 그들에게 세례를 베푼 그 때를 상징화 한 것입니다. 오늘날 물은 또한 죽는 것과 다시 태어나는 것을 상징합니다.

바울은 로마서 6장 4절에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When we were joined with Christ Jesus in baptism, we joined him in his death? For we died and were buried with Christ by baptism. 우리는 그분의 죽으심과 연합하는 세례를 받음으로써 그분과 함께 묻힌 것입니다.

“And just as Christ was raised from the dead by the glorious power of the Father, now we also may live new lives.이것은 그리스도께서 죽은 사람 가운데서 아버지의 영광으로 살아나신 것처럼 우리도 새로운 생명 가운데서 살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세례’라는 단어가 배와 관련되어 사용될 때는 가라앉음을 의미합니다. 니칸더라는 이름의 한 남자는 이 단어를 기원전 200년에 피클을 만드는 요리법에 사용하였는데, 이는 오이를 식초에 푹 젖도록 담그는 것을 의미하였습니다. 우리는 죽고, 그리고 또한 우리는 부활을 입게 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따르는 자로써 예수님과 함께 삶을 시작하기 위해 물에서 나오게 됩니다.

오늘 누구도 물에 빠져 죽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세례의 물이 상징하는 것입니다.

세례받는 그 시간이 여러분이 믿는 때 입니다. 이것이 제가 성경에서 볼 수 있는 유일한 자격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이전의 어느 때에 믿음을 시작하였지만 세례는 받지 않았다면, 지금이 그 때입니다.

세례받은 사람에게 일어나는 일은 영적인 것입니다. 세례는 외부로 드러나는 발표이고 순종적인 제자가 되리라는 약속입니다. 이는 또한 하나님의 성령이 사람의 내면에 변화를 가져오는 내적이며 영적인 사건입니다.

세례받은 후에 여러분인 하나님과 다른 관계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새 삶을 시작하고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과거의 삶은 소멸시키시고 물속으로 잠식시키십니다.

여러분은 이런 것들 중 어느 것도 다시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전과 같은 삶을 살아서는 안됩니다. 오래된 방식들이 가졌던 능력은 모두 사라졌습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은 머리를 높이 곧게 세우고 우주를 창조하신 성령 하나님의 자녀로써 당당하게 걸어나갈 수 있습니다.

되돌아가서 물속에서 뛰어들어 오래된 지난 삶을 되찾고자 하는 사람을 보게 된다면 이는 너무나 슬플것입니다. 오래된 지난 삶은 가게 내버려 두십시오. 뒤돌아보지 말고 새 삶을 향하십시오.

세례를 받은 그 때, 여러분은 잠재력으로 가득한 아기가 되는 것입니다. 이는 진정코 삶에서 너무나 흥미로운 순간입니다. 이제 걷는 법과 뛰는 법을 배울 때 입니다. 여러분은 비틀거리고 넘어질 것입니다. 세례받는 것이 우리를 완벽하게 만들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완벽해지기를 바라더라도 말입니다. 완벽으로 향하는 길은 길고 힘겹습니다. 완벽은 성숙의 또 다른 단어 입니다. 우리가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는 데에는 시간이 걸리며 우리를 도와 줄 믿은 좋은 형제 자매가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실수 할 때 마다 다시 세례를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분의 생애에 한번은 세례만으로도 족합니다. 주님께서는 살아계시며, 우리는 그분의 부활을 입게 됩니다.

제자를 삼는 제자가 되는 것이 여기에서 시작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가 죽을 때 까지 계속됩니다. 세례를 받을 때, 우리는 하나님과의 관계속에서 세례를 받는 것이며 형제 자매의 가족속에서 세례를 받는 것입니다. 우리는 교회속에서 세례를 받는 것이며 기도가 중요하게 되는 새로운 삶 속에 세례를 받는 것입니다. 성경의 읽는 삶. 우리의 적들마저 사랑하는 삶. 다른 믿음의 신자들과 교제하는 삶.

세례속에서 우리는 굳게 서게 되고 오래된 지난 삶을 거부함을 공표합니다. 우리는 새로운 주인과 함께 새 삶을 받아들임을 공표합니다. 우리는 주님께 순종하고 그분이 우리의 남은 생애 동안 우리를 어디로 이끄시든 그분을 따를 것을 약속합니다.

Amen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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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할 때 우리는 더 빛납니다

이 방에는 보이지 않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여러분 중에 어떤 분은 둘러보며 그들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찾지 못합니다. 그들은 보이지 않습니다.
여러분 중 어떤 분은 제가 아마도 천사나 성령과 같은 영적인 존재를 말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아닙니다, 볼 수 없지만 육체와 피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말하는 것 입니다.
이 방에서 보이지 않는 사람은 바로 여러분 자신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여러분을 볼 수 있지만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을 볼 수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어떻게 보이는지 알지 못하는데도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지 않는다는 것은 이상한 일이지만 사실입니다. 대중문화와 유행은 그들의 코가 수술이 필요하다고 말하기 때문에 아름다운 사람들도 필요하지 않는 얼굴 성형을 받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성형수술을 통해 자신감을 얻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렇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에게서 우리 자신의 진짜 모습을 보아야 합니다. 지난 주에 말씀드렸듯이 하나님께서 그의 빛으로 우리를 채우셨기 때문에 우리는 가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습 그대로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얼굴을 볼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얼굴은 여러분을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위해 존재합니다. 여러분을 채우는 빛 또한 여러분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이들을 위한 것 입니다. 예수님은 여러분을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 5:14 -16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세운 마을은 숨길 수 없다. 또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다 내려놓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다 놓아둔다. 그래야 등불이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환희 비친다. 이와 같이, 너희 빛을 사람에게 비추어서,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라.”
여러분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보여주는 빛입니다. 여러분은 제자를 만들고 그들이 제자를 만들도록 가르치는 제자입니다. 여러분에게 있는 빛 은 여러분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제게 있는 빛 은 여러분을 위한 것입니다.
이 말은 우리에게 위대한 진리를 깨닫게 합니다. 우리는 서로를 위해 창조되었습니다. 우리는 우리를 보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빛나야 할 것입니다. 제자는 제자로 이루어진 가족의 한 일원이신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예수님은 오늘 우리가 읽은 성경구절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 아버지께서 제 안에 계시고 제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믿는 사람들이 다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시고, 그들도 우리 안에 있게 하셔서 아버지께서 저를 보내셨다는 것을 세상이 믿게 하여 주십시오.”
하나님은 보이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모든 사람들이 그분의 제자들로 이루어진 가족인 우리들을 봄으로써 하나님을 볼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제자들로 이루어진 가족을 교회라고 부릅니다. 교회는 제자를 만드는 제자들에게 정말로 중요한 곳입니다. 사실 교회의 일원이 되지 않고 제자가 될 수 는 없습니다. 교회의 구성원이 되지 않고 제자를 만들 수는 없습니다.
성경은 서로 사랑하라,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서로 격려하라는 명령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혼자서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교회는 우리가 부자되게, 행복하게, 또는 건강하게 해달라고 예수님께 부탁하는 곳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놀라우십니다. 예수님은 거룩하십니다. 잘못된 교회에는 자기 사랑, 자부심, 자아 존중감이 있을 것입니다. 진실된 교회에는 여러분은 예수님 것입니다. 여러분의 일생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남아있는 여러분의 남은 생은 모두 하나님의 소유이고 그분은 그날들을 위한 목적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분은 전 세계가 그분의 자녀들을 통해 그 분을 알게 되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17장에서 영원한 생명의 길은 참된 하나님을 알고 그분이 이 세상에 보내신 예수님을 아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에게 남아있는 삶의 목적은 세상사람들이 영원한 생명을 가질 수 있도록 그들에게 하나님과 예수님을 알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일을 교회로서 함께 합니다. 우리는 혼자 하지 않습니다.
교회는 전통적으로 사회적 차별이 거부된 곳 입니다. 이 건물 앞에 있는 명판에는 진주교회가 시작했을 때 진주의 양반들이 천민인 백정들이 그들과 함께 교회에 나와 같이 앉아 예배드리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았을 때 얼마나 많은 갈등과 투쟁이 있었는지 나와있습니다.
우리는 사회적 차별을 거부합니다. 우리의 사랑에는 계층, 인종, 국적, 나이, 성별 등등에 따른 경계가 없습니다. 우리는 가족입니다. 사랑이 지배합니다. 하지만 제자라는 단어가 가지는 의미에는 훈육이 있습니다. 제자들은 자기훈련을 연습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모든 감정과 욕망을 하나님께 맡깁니다.
하나님께서 역대하 7장에서 솔로몬왕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습니다.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자기들이 한 일을 뉘우치고, 나에게 기도하고, 내 말을 따르며, 악한 길에서 돌이키면, 내가 하늘에서 그들의 기도를 듣고, 그들의 죄를 용서해 주며, 그들의 땅을 고쳐 줄 것이다.”
제자로서의 걸음은 다른 어느 곳에서 시작하지 않습니다. 그 길은 여기서, 여러분과 함께 시작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일을 먼저 시작 하시면 그러면 우리도 제자가 되겠다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그 일을 모두 끝내셨습니다. 이 성경구절에서 ‘기도’라고 변역된 단어에 대해 흥미로운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히브리어로‘pâlal’ 이고 자신을 습관적으로 판단하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시작입니다. 여러분 자신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훈련입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이것이 부족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방식과 그분이 주시는 사명을 추구하는 방식에 관심을 가지십니다. 교회인 우리가 서로 섬기고 함께 살아가면서 공동체가 변화되는 방법입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삶에 보내주신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입니다. 만일 우리가 다른 크리스챤과 교제가 없다면 섬기고 섬김을 받고, 도전하고 도전받는 것에 우리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그리고 교회도 하나님이 의도 하신대로 운영이 되는것이 아닙니다.
신약성경에서 교회가 114번 이나 불리며, 교회를 성도의 교제와 사명을 위해 함께 힘을 합하는 믿는 사람들의 공동체모임이라고 일컫는 것이 적어도 90번이나 언급이 됩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예수님을 따르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교회를 지도하는 목사님의 섬기는자의 지도 아래에 있는 모임에 일원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리스도로부터 멀어져 방황하거나 죄를 짓지 않도록 지금 교회에 연합하여 하나되게 하셨습니다. (갈라디아서 6:1-5; 마태복음 18;15-20).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설교하고, 성찬식을 기념하며, 새신자에게 세례를 베풀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격려하도록 교회에 모이기를 명령하셨습니다. (사도행전 2:42, 히브리서 10:24-25). 그리고 나서 우리는 흩어져서 믿는 사람들을 보살피고 믿지 않는 사람들과 복음을 나눕니다. (사도행전 2:43-47)
분명히 말하자면, 제자가 되고 제자를 만드는 일은 여러분의 삶을 믿음의 지체들과 함께 성경적인 리더쉽 아래에 그리스도를 닮아가도록 성장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여러분 주변 세상에 표현하도록 교회에서 헌신하는 것을 말합니다.
교회에서 저의 일은 여러분이 사역을 할 수 있도록 준비를 갖춰 주는 것입니다. 사역; 하나님의 일을 하고,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세우는 것. 여러분은 교회에서 목사 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을 볼 수 없기 때문에 이 말이 정말로 겁주는 말처럼 들릴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그분의 빛으로 가득차 밝게 빛나는 그분의 자녀로 보십니다.
아마도 여러분은 설교의 은사를 받지 않았거나, 재활 치료소를 시작하거나, 또는 결혼생활을 다시 잘 이끌 수 없을 지도 모릅니다. 죄 때문에 힘들어 하는 분을 아십니까? 짐을 지고 가는 사람을 아십니까? 만일 그렇다면, 여러분의 사역의 첫 걸음은 쉽습니다: 그들을 도우십시오. 아마도 여러분은 누군가의 골치아픈 문제에 관여되고 싶지 않을 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문제가 여러분의 삶을 뒤죽박죽 만들 수고 있고 또 여러분은 여러분이 갖고 있는 골치덩어리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이 상황을 보실 때 우리처럼 보시지 않습니다. 그분은 우리를 한 공동체로 보십니다. 그분은 우리를 제자와 그 분의 가족, 그 분의 자녀로 보십니다. 여러분의 힘든 상황은 더이상 여러분의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교회에 속합니다. 여러분의 곤궁은 우리의 곤궁입니다. 모든 힘든 상황은 가족의 것입니다.
우리는 함께 그것을 정리합니다. 우리는 그 상황을 함께 기도로 극복합니다. 우리는 모든 노력을 하면서 서로를 격려합니다. 이렇게 하며서 우리는 더 나은 제자가 됩니다. 우리는 지금 시작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일단 시작하게 되면 우리는 성장합니다. 여러분의 문제가 시작하기도 전에 해결되야 한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사탄의 거짓말입니다. 그는 우리가 어떻게 보이는지 말할 때 거짓말을 하므로 사탄의 말을 듣기를 그만두십시오. 하나님의 말씀과 교회 지체들의 얘기를 들으십시오.
우리가 서로 서로에게 사역할 때, 우리는 쉬운 대답을 피해야 합니다. 우리는 마음의 문제로 가야 합니다. 자주 우리는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돕기를 원하지만 빠른 문제 해결을 찾는데 너무 집중한 나머지 그들의 진짜 문제를 못 보고 넘어 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보이는 것 너머 마음을 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것은 사람의 마음속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배로 들어가서 뒤로 나간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모든 음식이 깨끗하다고 선언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곧이어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바로 그것이 사람을 더럽히는 것이다. 속에서부터, 즉 사람의 마음으로 부터 악한 생각, 음란, 도둑질, 살인, 간음, 탐욕, 악의가 나오며, 속임수, 방탕, 질투, 욕지거리, 교만, 어리석음이 나온다. 이 모든 악한 것들은 사람의 속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힌다.”
형제 자매 여러분, 우리 삶 또는 우리 주위에 있는 사람들의 삶에서 보게 되는 죄와 씨름하는 것들이 모두 예수님이 말씀하신 목록에 나와있습니다. 예수님은 그것들이 모두 안에서 나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우리가 이러한 문제들을 상황이나 태도를 규제함으로 다루려고 한다면, 우리는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마음으로부터 나옵니다. 제자인 우리가 죄와 싸우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려면 우리는 태도가 아닌 마음의 변화를 목표로 두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우리의 문제를 다룰 때, 자기 마음을 겨냥하여 스스로를 판단하는 기도를 함으로 시작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Amen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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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gether we shine brighter

John 17:3–21

There is an invisible person in this room!

Some of you are looking around to try and see them. You can’t. They are invisible.

Some of you think I mean a spiritual being, like maybe an angel or Holy Spirit. No, I mean an invisible flesh and blood human being.

The invisible person in this room is yourself. The rest of us can see you, but you cannot look at yourself.

It is strange but true that many people are dissatisfied with the way they look even though they don’t know what they look like. Popular culture and fashion has told them that their nose needs surgery, so beautiful people get a face job they don’t need. Some people get confidence from cosmetic surgery, a lot don’t.

We need to get the real picture of ourselves from God. We said last week that we have value because God has filled us with his light. He loved us the way we were.

You cannot see your face. Your face exists for others, not for you. The light that fills you is also not for you, it is for others. Jesus says you are ‘the light of the world’.

Matthew 5:14 – “You are the light of the world—like a city on a hilltop that cannot be hidden. No one lights a lamp and then puts it under a basket. Instead, a lamp is placed on a stand, where it gives light to everyone in the house. In the same way, let your good deeds shine out for all to see, so that everyone will praise your heavenly Father.”

You are a light that shows people God. You are a disciple who makes disciples and teaches them to make disciples. The light in you is not for you. The light in me is for you.

This brings us to a great truth. We were created for each other. We are to shine for all to see. The disciple is a child of God who is part of a family of disciples.

Jesus said in today’s reading – “I pray that they will all be one, just as you and I are one—as you are in me, Father, and I am in you. And may they be in us so that the world will believe you sent me.”

God is invisible. Jesus says that the way everyone can see God is by looking at us, his family of disciples.

The family of disciples is called the church. The church is a really important part of disciples making disciples. In fact it is impossible to be a disciple without being part of the church. It is impossible to make disciples without being part of the church.

The Bible is full of commands to love one another, pray for each other and encourage one another. That is impossible to do alone.

The church is not a place where we ask Jesus to make us rich, happy, or healthy. Jesus is not our co-pilot. Jesus is Lord. Jesus is awesome. Jesus is holy. In a false church there will be self-love, self-esteem and self-worth. In the true church you belong to Jesus. Your whole life belongs to God. All of your remaining days on earth belong to God, and he has a purpose for your days. He wants all the world to know him through his children.

Jesus says in John 17 that the way to have eternal life is to know the true God and to know Jesus, the one that God sent to earth.

The purpose of your remaining time on earth is to make God and Jesus known so that others can have eternal life. We do this together as church. We do not do this alone.

The church is where traditional social distinctions are rejected. On the plaque in front of this building it explains what a struggle it was when Jinju Church began and the high class of Jinju found that the low class wanted to attend and sit together with them.

We reject social distinctions. Our love has no boundaries regarding class, race, nationality, age, gender, etc. We are family. Love rules. But discipline is part of what the word disciple means. Disciples exercise self-discipline. We submit all our emotions and desires to God.

God spoke to King Solomon in a vision in 2 Chronicles 7 and told him, “Then if my people who are called by my name will humble themselves and pray and seek my face and turn from their wicked ways, I will hear from heaven and will forgive their sins and restore their land.”

The walk of the disciple doesn’t start anywhere else. It starts here, with you. We never say to God that if he does this first, then we will be disciples. He has already done it all. Now there is an interesting thing about the word translated ‘prayer’ in this verse. It is the Hebrew word ‘pâlal’ and it means to judge yourself habitually. This is the start. It is to deny yourself. It is discipline. It is something that some people lack.

God cares about the way we love each other and the way we pursue his mission. The church is us living and serving together in such a way that lives and communities are transformed. What matters is our interaction with the people God has placed in our life. If we are not connected with other Christians, serving and being served, challenging and being challenged, then we are not living as he desires, and the church is not functioning as he intended.

Out of 114 times the church is mentioned in the New Testament, at least 90 refer to local gatherings of believers who have banded together for fellowship and mission.

God intends for every follower of Jesus to be a part of such a gathering under the servant leadership of pastors who shepherd the church for the glory of God.

God has united us together in local churches to keep one another from sinning and straying from Christ (Galatians 6:1–5; Matthew 18:15–20). God has commanded us to gather together in local assemblies where we preach God’s Word, celebrate the Lord’s Supper, baptise new believers, and pray for and encourage one another (Acts 2:42; Hebrews 10:24–25). Then we scatter to care for believers and to share the gospel with unbelievers (Acts 2:43–47).

Clearly, being a disciple and making disciples involves committing your life to a local church where you are joined together with other believers under biblical leadership to grow in the likeness of Christ and to express the love of Christ to the world around you.

My job in the church is to equip you for the work of ministry; to do God’s work and build up the church, the body of Christ. You are a minister in the church. That sounds really intimidating, because you cannot see yourself. When God sees you, he sees his child filled with his light and shining brightly.

Maybe you’re not gifted to preach sermons, start a rehabilitation clinic, or lead a marriage retreat. But do you know people who struggle with sin? Do you know people who are carrying burdens? If so, then your first steps of ministry are easy: help them. Maybe you don’t want to get involved in someone else’s messy problems, because it will only bring their mess over into your life and you have enough mess of your own.

But when God looks at the situation he doesn’t see it that way. He sees us all as one community. He sees us disciples and as his family, his children. Your mess is not yours any more, it belongs to the church. Your mess is our mess. Every mess is the family’s mess.

We clean it up together. We pray over it together. We encourage each other through all the struggles. We become better disciples as we do this. We start now, and once we get started we grow. Don’t think your problems need to be solved before you start, that is Satan’s lie. He lies when he tells you what you look like, so stop listening. Listen to God and to church members.

When we minister to each other, we must avoid the easy answers. We must get to the heart of the mess. We often really want to help the people around us, but we get so focused on finding a quick solution to a behaviour that we overlook the real problem.

Jesus tell us (Mark 7:18–23) to look beyond appearances into the heart. “Food doesn’t go into your heart, but only passes through the stomach and then goes into the sewer.” (By saying this, he declared that every kind of food is acceptable in God’s eyes.)

And then he added, “It is what comes from inside that defiles you. For from within, out of a person’s heart, come evil thoughts, sexual immorality, theft, murder, adultery, greed, wickedness, deceit, lustful desires, envy, slander, pride, and foolishness. All these vile things come from within; they are what defile you.”

Brothers and sisters, every struggle with sin that we encounter in our own lives or in the lives of those around us are represented on Jesus’ list. Jesus said they all come from within.

If we try to address these problems by regulating circumstances or behaviour, we are wasting our time. These things come out of the heart. Whatever help we disciples offer people who are struggling with sin has to be aimed at transforming hearts, not behaviour.

That’s why when we started with ourselves we started with prayer as self-judgement aimed at our own hearts.

Amen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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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삼으세요

인생은 놀라운일로 가득합니다.
어쩌면 불을 켜기위해 손을 뻗었는데 충격적인 전기를 받는 것처럼 간단한일 일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휴가에서 돌아와 보니 여러분의 집이 불타버린 것 처럼 심각한 일 일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을 맨 먼저 따르던 제자들에게는 그 들의 선생님이 죽임을 당했음을 알았을때일것입니다.
제자들은 놀라운 기적을 행하는 엄청난 힘의 신비한 사람을 따르기위해 모든 것을 버렸습니다. 그는 물 위를 걷고, 지독한 만성병들로 부터 사람들을 치유하시고, 마귀를 쫒아내고, 죽은 사람을 다시 살리셨습니다. 그는 여러모로 보통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이 주의 사람들에게 구원을 가져다 줄 메시아로 보았습니다.
제자들은 그 분 가까이 에서 장님에게 시력을 회복시켜주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들은 예수님께서 가망이 없는 부정의로운 사람들을 용서하시고 망가진 삶을 복구시키심을 들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거대한 군중에게 기적적으로 먹이실때 빵과 고기를 건네주는 것을 도왔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의 실체를 어떤 때는 잘 알았다가 어떤때는 전혀감을 잡지못했지만 그 들은 끝까지 따라갔습니다
그 들은 예수님이 사로잡힌 하나님의 백성를 회복하시리라 믿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돌아 가셨습니다. 그냥 그렇게 그리고 그것은 끝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죽음과 질병,모든 사람, 이 모든 것들을 능가하는 힘을 가져서 그야말로 모든일이 가능한것 처럼 보였습니다.
이런 힘으로 예수님은 세상 필사적으로 원하는 구속과 치유를 가져오셨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의 더 나은 세상에 대한 희망과는 달리 예수님은 로마형 십자가에서못 박히셨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혼란과 깨어진 꿈으로 삼일을 보냈습니다.
그 들이 가졌던 모든 희망이 사라졌습니다.
아마도 그 들은 이 신비한 사람과 보낸 삼 년이라는 세월을 낭비했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이 얼마나 충격적인 일이며 실망스런 일입니까?
그런데 더 놀라운 일은 그 가 죽음에서 다시 돌아온 것입니다.
이제 그들은 믿음으로 불타올랐습니다.
그 가 이렇게 할 수 있다면 즉각적으로 이세상를 바꿀 수 있을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제자들 다시 충격에 빠트렸습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예수님은 천국으로 가시기전에 마지막 한 가지 명령을 주기위해 잠시 들리셨다고 말합니다.
예수님은 가시기전에 자신이 시작한 일을 제자들에게 끝내라고 하셨습니다.
이 지상에서 예수님의 거의 마지막하신 말은 “가라 그리고 모든 족속을 제자로 삼아라.”
만약 여러분이 예수님의 제자였다면 어떻게 반응하시겠습니까?
한 번 생각해보세요. 여러분의 마음에 무슨 생각이 드십니까?
이 말을 읽을때 여러분은 이 말이 선교사들과 목사들에게 해당한다고 생각하십니까? 특별한 사람들에게만 입니까?
우리가 성경을 읽을때 모든 제자들(예수님을 따르는 모든 사람들)은 이 말을 심각하게 받아들였슴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들은같이 일하면서 이 명령을 순종했습니다.어떤 이들은 이 메세지를 다른 나라로 전했습니다. 제자들 모두 제자를 만드는일에 온갖 노력을 집중했습니다.
이것이 성경을 통해 알수 있는 일입니다. 교회를 통해서 무엇을 볼 수 있습니까?
여러분은 예수님이 초기제자들에게 제자를 만들라고 하심을 정말로 믿습니까 아니면 여러분이 원하시는 뭔가 다른 것을 하라고 하십니까?
아무도 이것을 믿는다고 주장하지 않아도 어쨋든 우리는 월급받는 사역자가 사역하면 다른 이들은 그저 나타나기만 하고 헌금함에 얼마간의 돈을 넣고는 영감을 받은 감정이나 뭔가 채워진듯한것으로 교회를 나가는 그런 문화를 만들어버렸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명령에서 너무나 멀리 떨어져와 있기에 많은 크리스챤들은 어떻게 제자를 만드는지 참고를 위한 틀 조차없습니다.
그려면 제자 만들기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아마도 여러분은 프로그램이나 코스를 생각하실 것입니다.목사가 제자만들기코스를 열고 여러분은 자신이 참석하거나 손님을 초대할 것입니다.그러나 그 것은 그런것이 아닙니다. 제자 만들기는 삶의 방식입니다.
이 것은 너무 간단해서 어떤 면에서는 학위나 안수나 어떤 종류의 지위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에게 가서 예수님을 따르라고 격려를 하고( 이것이 세례식이란 것이고) 그리고 그 들 에게 예수님이 명령하신것을 순종하게 가르치는 ( 성경에서 볼 수 있듯이) 만치 단순합니다.
개념자체만으로는 어렵지 않은 일입니다.
그러나 가장 간단한 일이야 말로 가장 힘든일임이 종종 있습니다.
우리는 건축하는 사람이 집을 짓고, 운전하는 사람은 운전을 하고, 목사는 사역한다고 생각합니다.
에베소서 4장 에서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도나 선지나 그 외)주의 일을 하도록 성도를 온전하게 하는 일이다.
목사의 일은 여러분들이 일을 할수있도록 도와주는 일입니다.
제자 만들기는 여러분의 일입니다.
예수님은 여러분에게 제자를 만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많은 크리스챤들은 왜 이 명령이 비이성적인지 한 두가지의 이유를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사역의 부름을 받았음을 느낄 수가 없다”.
“내 코가 석잔대 내가 어떻게 남을 신경 쓸 시간이 있어.”
“아직 충분히 알지도 못하는데.”
“나는 내 문제만도 너무 많아 내 인생이 제대로 굴러가기만 하면 그 때 할꺼야.”
예수님은 그 어떤 예외도 주시지 않았습니다. 그 분의 명령은 오늘 날 우리 모두에게 하신 것입니다. 누가 복음 9장에서 변명을 한 사람에게 예수님은 무어라고 하셨습니까? 이따가 나중에 찾아서 직접 읽어보세요
이 명령을 따르는데 큰 장애물은 우리의 변명을 감추는것입니다.
이것을 완벽론입니다. 크리스챤은 완전해야한다고 부름을 받았지만 완벽론은 사탄의 거짓판입니다. 성스러운 사람으로 만들기 보다는 신경과민 환자나 영적인 바래새인으로 만들어버립니다
완벽주의자들은 그 들의 마음에 심어진 사탄의 거짓말을 믿습니다
그 들은 그 들이 되고싶은 모습으로 왜곡된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초인적이 나’ 입니다 실제적인 내가 아닙니다.
초인적인 나는 상상속에 있습니다.
진짜 당신의 모습으로는 그 누구도 하나님 조차도 당신을 사랑하지않는다고 믿고, 그래서 당신은 초인적인 나를 만들기위해 전력을 다 합니다.
당신은 이 길만이 사랑과 용납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길이라 생각합니다.
당신의 시야는 너무 왜곡되어서 하나님은 제대로 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완전하신 분이라서 당신도 그렇게 요구되는줄 알고 있습니다
당신은 아다시피 완벽하지 않고 당신이 제자만들기를 시도하려고 한다면 진실한 모습이 나올것을 압니다. 당신은 변명할 꺼리를 만들고 그 많은 변명들 중에는 곧 하나님께 만족할만한 좋은 사람이 될때 까지는 지금은 아니라고 합니다.
초인적인 나는 항상 초특급으로 행복해 보여야한다는 미신을 믿습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항상 행복합니까?
우울해 본적이 없습니까?
주를 찬양하라’ 기쁨에 들떴습니까?
결코 어려움을 겪어본적이 없습니까?
천국이 동처럼 보일때가 한 번도 없습니까?
기쁨의 감정이 없이 순전한 의무로 일을 할 때가 없습니까?
겟세마니 동산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내 마음이 매우고민하여 죽게되었으니.”예수님은 땅바닥에서 괴로워하고 있었습니다; 땀에 흠뻑젖어서 그의 의지와 감정사이에서 엄청난 고통을 겪고 있었습니다. 그의 감정은 이렇게 하지마라고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저의 뜻이 아니라 당신의 뜻대로 하세요”라고 계속 말 합니다.
행복하다는 것은 잊어버리세요.
행복이라는 단어는 ‘사건 ’이라는 단어에서 뿌리가 된 말입니다
행복은 우리가 어떻게 제어할 수 없는 외형적인 조건들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 크리스챤들이 기대를 해야할 바른단어가 기쁨 혹은 환희 입니다.
기쁨이라는 말은 환경이나 일어나는 사건에 좌지우지 되는게 아닌 관계와 연관있는 내면적인 단어입니다.
초인적인 나를 만들기위해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할때 여러분은 하니님과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도적맞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당신을 위해 예수님이 죽으신 실제의 나를 하나님이 사랑하시고 받아들시게 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고 아시는 실제의 나는 이 사람입니다
초인적인 나는 당신이 만들어낸 상상의 잘못된 이미지 이며 우상입니다
하나님은 초인적인 나를 보시지 않습니다.
예수님안에서 당신은 당신 자신일 수 있습니다 그 어느 누구와도 비교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치유하시고 또 본래 원하시는 사람으로 실제의 나 가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변화하시길 원합니다
하나님은 실제의 나를 만드셨습니다.
그 분의 명령은 실제의 나 에게 하신것입니다.
그 분은 여러분이 이 일을 완수하기위해 필요한 모든것을 지원하실것이면 지원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여러분 주위를 둘러보시고 제자 만들기를 시작하실것을 명령하셨습니다.
분명한것은 하나님만이 사람들의 마음을 변화시키고 그리고 제자가 되기를 원하게 하십니다.
우리는 그저 순종하면서 우리자신이 배울것이 더 많음에도 불구하고 그 들에게 가르치는데 전념해야합니다.
제자를 만드는 사람이란 뜻은 여러분 주변의 사람들은 다르게 보기 시작한다는 뜻입니다.
여러분 삶안에 모든이들이 하나님의 이미지로 창조되었고 예수님은 그 들 모두 한사람 한사람에게 따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 사람들은 여러분의 삶에 자리하게 하셔셔 여러분이 이 사람들에 영향을 미칠 수 있게 모든 일을 하셔야합니다.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따를 수 있도록 가르킬수 있게 되는것입니다.진짜 여러분자신이 진짜 그 들을 향해 손을 내미는것입니다.
힘들게 버퉁거리는 한 사람이 버퉁거리는 다른 한사람을 제자로 초대하는 것입니다.
Amen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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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y or not, make disciples

Luke 9:51–62

Life is full of surprises.

It might be as simple as reaching out to turn of the light and getting a jolt of electricity.

It might be as bad as coming back from holiday to find your house has burned down.

For the first followers of Jesus, it was finding out that their master could be killed.

They had given up everything to follow a mystical man of incredible power who performed awesome miracles. He walked on water, he healed people from terrible ailments, he could cast out demons, he brought the dead back to life. He was not in any way an ordinary man.

Some people saw Jesus as the Messiah who would bring salvation for God’s people.

His disciples walked beside him and watched as the blind were given sight. They heard Jesus forgive the hopelessly unrighteous and restore the lives of the broken. They helped pass out bread and fish as Jesus miraculously fed huge crowds. The disciples were more aware of Jesus’ true identity at some points than at others, but they followed him until the end. They believed he would restore the fortunes of God’s people.

And then Jesus died! Just like that, it was over. It seemed that Jesus could do absolutely anything, that he had power over sickness, death, every person, and every thing. By this power, Jesus was bringing the healing and redemption that the world so desperately needed. But the disciples’ hopes of a better world died as Jesus was nailed to a Roman cross.

And so the disciples spent three days in confusion and disillusionment. Everything they had hoped for was gone. Perhaps they had wasted their time following this mysterious person for three years. What a shock. What a let down.

And then another bigger surprise. He came back from the dead. Now they were on fire with belief. If he could do this, he truly could change the world in an instant. Instead, he shocked them again. Jesus basically said he had just popped in with one last instruction before he left them and went to heaven.

Jesus told them he was going and they should finish what he had started.

Almost his last words on earth were: “Go and make disciples of all the nations.”

How would you have reacted if you had been a follower of Jesus? Think about that. What comes to your mind? When you have read these words, did you think they applied to missionaries or to pastors. Were they for special people?

What we see when we read the Bible is that all the disciples, every follower of Jesus, took these words seriously. They worked together in obedience to this command. Some of them travelled to other countries with the message. They all focussed their efforts on making disciples.

That is what we see in the Bible. What do we see in our church?

Do we really believe that Jesus told his early followers to make disciples but wants us to do something different? None of us would claim to believe this, but somehow we have created a culture where the paid ministers do the ‘ministry’ and the rest show up, put some money in the offering and leave feeling inspired or ‘fed’. We have moved so far away from Jesus’ command that many Christians don’t have a frame of reference for what disciple making looks like.

So what does disciple making look like? You may think it is a programme or a course. The pastor runs the discipleship course and you invite a guest or attend on your own. But that is not what it is like. Disciple making is a way of life.

It’s incredibly simple in the sense that it doesn’t require a degree, ordination or some sort of hierarchical status. It’s as simple as going to people, encouraging them to follow Jesus (this is what baptism is all about), and then teaching them to obey Jesus’ commands (which we find in the Bible). The concept itself is not very difficult.

But the simplest things to understand are often the most difficult. We often think that builders build, drivers drive, ministers minister. In Ephesians 4 Paul says the “responsibility [of apostles, prophets etc] is to equip God’s people to do his work”. The pastor’s job is to equip you to do the work. Making disciples is your job. Jesus commanded you to make disciples!

Most Christians have one or more reasons why this command is unreasonable. “I don’t feel called to minister.” “I just have too much on my plate right now; I don’t have time to invest in other people.” “I don’t know enough.” “I have too many issues of my own. I’ll start once I get my life in order.”

Jesus didn’t give any exceptions. His command is for all of us today. What did Jesus say to the people who gave excuses in Luke 9? Read it yourself later and find out.

One of the big barriers to obeying this command is hiding in our excuses. It is called ‘perfectionism’. Christians are called to be perfect, but perfectionism is Satan’s counterfeit version. Instead of making us holy people, it turns us into neurotics and spiritual Pharisees.

The perfectionist believes the lie that Satan has planted in them. They have a false idealised image of what they should be like. This is the super you, not the real you.

Super you is imaginary. You believe nobody could love the real you, including God, so you strive to become super you. You think that is the only way to gain love and acceptance. Your view is so distorted that you cannot see God clearly. You know he is perfect and he demands this of you too.

You know you aren’t perfect. You know that if you try to make disciples, the truth will come out. You make excuses, and one of many excuses is to say that soon you will be good enough for God but not now.

Super you believes the myth, we’ve always got to be super-happy. But are you always happy? Never depressed? Bubbling over with ‘Praise the Lord’? Is there never a time of struggle? Is there never a time when the heavens seem brass? When you do things out of sheer duty, without happy feelings? In the Garden of Gethsemane, Jesus said to his disciples, “My soul is crushed with grief to the point of death.” He was writhing on the ground; he was sweating profusely and undergoing a terrific struggle between his emotions and his will. His emotions were saying, Don’t make me do it; but Jesus kept saying, “I want your will to be done, not mine.”

Forget being happy. The word happiness has its roots in the word ‘happenings’. Happiness depends on happenings, on what happens to us, externals that we can’t control. Joy is the right word for what we Christians are to expect. For joy is an internal word that has to do with relationships, not circumstances or happenings.

When you waste time and energy trying to be Super Self, you rob yourself of growth and the friendship of God. And you never let God accept and love Real You for whom Christ died. This is the only you that God really knows and sees. Super You is an illusion of your imagination, a false image, an idol. God can’t even see Super You. You can be yourself in Jesus, and you need not compare yourself to anyone else. He wants to heal you and to change you in order that Real You can grow up to be the person he intended you to be.

God made Real You. His command is for Real You. He has provided and will continue to provide you with everything you need to accomplish the task. Jesus commands you to look at the people around you and start making them into disciples. Obviously, only God can change people’s hearts and make them want to become followers. We just have to be obedient in making the effort to teach them, even though we still have plenty to learn ourselves.

Being a disciple maker means that you will begin to look at the people in your life differently. Every person in your life is created in the image of God, and Jesus commands every one of them to follow him. God has placed these people in your life so that you will do everything you can to influence them.

Following Jesus means that you will be teaching other people to follow Jesus. The real you reaching out to the real them.

One struggling disciple inviting another struggling person to be a disciple.

Amen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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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앞에 부르짖으라

오늘날 우리가 읽고 있는 히브리서 저자는 말합니다.

“let us come boldly to the throne of our gracious God.”
은혜의 하나님의 보좌앞으로 담대히 나아가자.”

히브리서 10:19 저자는 다시 “we can boldly enter heaven’s Most Holy Place because of the blood of Jesus.”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라고 썼습니다.

바울도 에베소서 3:12 에 같은 것을 말합니다. “Because of Christ and our faith in him, we can now come boldly and confidently into God’s presence.” “우리가 그 안에서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감을 얻느니라.”

그리스 말에”boldly”parrhēsía그것은 솔직하고 담대하게 크게 부르짖는 것입니다. 우리는 속으로 기도하지 말고 크게 그리고 부끄러움을 버리고 하나님 앞에 부르짖으라는 것입니다. 확신은 죄의식이나 수치심앞에 고개 숙이지 않는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하든 기도하며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자들은 담대하게 크게 확신을 가지고 담대하고 솔찍하게 정직하게 기도해야할 것입니다. 그것은 모욕적인것도 예의가 없는것도 아닌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올해에는 우리를 기도자로 부르셨고 제자 삼으라로 하셨습니다. 우주의 창조주 앞에 설 때 여러분은 어떤 말을 담대하게 할 것입니까? 의 바람은 여러분 자신만을 위해 담대하게 요구를 하지말고 주님께 제자 삼을수 있게 도와 달라고 청해야만 할 것입니다.

자 처음으로 돌아가봅시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빛이 있으라.”

하나님은 두사람을 창조하시고 명령을 내리셨습니다. 그 열매를 먹지말아라 너희가 죽을 것이다. 그들은 먹었고, 그들은 죽었습니다. 그 빛들은 꺼졌고 어두움이 통치했습니다.

어둠의 왕국 거기에 작은 빛이 있었으나 그 희미한 불빛에서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이삭 야곱 모세도 그러했습니다. 모세에게 불타는 나무로 첫번째 불이 켜졌습니다. 히브리 노예들이 가나안으로 나아가는 길 앞에 불기둥이 앞서 갔습니다.

그 빛은 커져서 천막성소에 가득해졌습니다. 그것은 더 커져서 성전가득채웠습니다. 그리고는 엄청난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 빛은 한사람이 되었고 주위를 걸어다니기 시작했습니다.

Jesus spoke to the people once more and said, “I am the light of the world. If you follow me, you won’t have to walk in darkness, because you will have the light that leads to life.” (John 8:12)

후에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다시 말씀하셨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사람은 어두움에 다니지 않고 생명의 빛을 받을 것이다.” (8:12)

또 다른 놀라운 일이 나타났습니다. 그 빛이 죽임을 당했을때 그를 따르는 자들 모두에게 그 빛으로 채워졌습니다. 한 빛 대신에 지금은 많은 빛들이 있습니다.

로마서 8:10 Christ lives within you 그리스도는 너희안에 계신다.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안에 그 빛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 빛으로 온 세상이 다시 가득 찰때까지 다른이들에게도 빛을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그 빛은 생명, 성령, 영광, 사랑, , 구원입니다.

기도자로 담대히 하나님께 나아가는 우리는 우리 자신들의 더 큰 빛을 위해 그리고 남한과 북한안에 그리고 진주안에 어두움에 사는 모든 이들를 위해서 크게 부르짖어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가 듣고 계심을 알고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는 의심없이 믿고 기도해야합니다.

우리는 연약한 그대로 나아가야합니다. 우리는 병약한채로 나아가야합니다. 우리가 초대되길 기다릴수 없고, 우리가 영성이나 인성이 충분해 질때를 기다릴수 없기에 우리 자신 그대로 주님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모든 연약함을 이해하시는 하나님에게 나아가야합니다.

예수님은 모든 것을 이해하십니다. 그는 그것이 어떤 느낌인지 정확하게 알고 계십니다. 그는 좌절을 경험했습니다. 예수님은 우울증도 겪으셨습니다. 그것을 이해하십니다.

히브리서 5:8에 – “Even though Jesus was God’s Son, he learned obedience from the things he suffered.”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셨으나 몸소 여러 가지 고난을 통해 순종을 배워서.”

예수님은 이 모든것를 경험하셨습니다. 여러분이 어떤 것을 경험을하 그분께서 먼저 가신 길입니다. 그는 우리와 함께 하시고 그는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읍니다 왜냐하면 그는 그것을 먼저 경험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담대히 나아갈수 있습니다. 그 감정들을 우리는 우리에게 뭔가 잘못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도 이같은 감정들을 경험 하셨습니다. 우리는 우리를 잘 이해하는 사랑하는 부모님 앞으로 담대히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꾸짖지 아니하십니다.

그는 불평하지말고 빨리 어른이나 되라 고 말하는 여러분의 세상 부모와 같지 않습니다. 그는 우리의 약함을 보일때 화내지 않으십니다. 그는 우리와 같은 약함과 같은 감정들 경험하셨기에 우리를 이해 하십니다.

어쩌면 여러분이 들어왔던 예수님과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는 하나님이며 죄가 없는 분이십니다. 마태복음 26:38절을 보십시오.

예수께서 매우 마음이 부서져서 절망하여 죽기를 원한다. 라고 고백합니다. 당신은 자살충동을 느껴보셨나요? 예수님께서는 그것 또한 겪었습니다.

담대히 그에게 걸어가서 여러분의 감정들을 나누십시요. 그는 말씀하실것입니다. ‘그래 나도 그랬었단다.’

여러분은 배신당한것이 있습니까? 여러분이 가장 믿고 있던 친구들에게 배신당한적은 있습니까?

마태복음 26:40 – 그의 가장 가까운 제자들이 그가 정말 필요로할 때 그를 버렸습니다. 예수님은 그의 친구들로부터 버려졌습니다. 그들은 도망쳤습니다.

여러분은 가장 절망의 구덩이에 빠졌을때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게됩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이 원하는 것을 하려고 하나님 앞에 담대하게나 그렇지 않은 모습으로 나아갑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지 못할때 정말 기도하기 어렵습니다.

그것은 예수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의 재판에서 그는 침뱆음을 당하셨습니다. 그는 무시당하고 모욕당했습니다. 그는 경멸당하고 거절당하셨습니다.

여러분의 감정이 이와 같을때 여려분은 예수님도 같은 길을 걸으셨음을 알아야합니다.

그의 재판에서와 십자가 위에서 그는 슬픔을 잘 참아내셨습니다.

여러분이 기도할 수 없을때 가장 나쁜 감정들이 생깁니다.

예수님은 그와 같은 것들을 잘 아십니다. 사도신경에서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히셨고 죽으셨고 묻히셨으며 그는 지옥으로 내려갔다고 말합니다. Jesus “was crucified, dead, and buried; he descended into hell;”

모든 길에서 예수님은 여러분과 같은 고통을 경험하셨습니다. 우리는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 사랑이신 그 분앞에 담대히 나아가야합니다. 우리는 죄의식이나 부끄러움이 버리고 나아가야합니다.

우리는 우리속에 그의 빛을 가지고 있으므로 그의 보좌앞에 속해 있습니다. 우리는 빛의 자녀들로서 우리는 우리자신과 친구들을 위해 더 큰 빛을 달라고 담대히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는 아직도 어둠속에있는 자들을 위해 빛을 요청하며 나아 갈수 있습니다.

단지 우리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는 이런일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우리는 빛과 어두움의 전쟁사이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 전쟁에서 우리의 모든 연약함을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빛을 더 충전시키기 위해 오기를그 분께로 나아가길 원하십니다. 성경은 하나님 안에서 강하게 되는 것과 그의 전능하신 능력을 입는것을 에베소서6장에 말했습니다. 그는 우리의 연약함을 알고 그의 능력으로 우리를 채우시기를 원하십니다. 12절을 보십시오.

“For we are not fighting against flesh-and-blood enemies, but against evil rulers and authorities of the unseen world, against mighty powers in this dark world, and against evil spirits in the heavenly places.”

우리는 사람을 대항하여 싸우는 것이 아니라 하늘과 이 어두운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악한 영들인 마귀들을 대항하여 싸우고 있습니다.”

우리를 초대하시고 그와 함께 우리의 감정들을 나누, 그것들을 온전히 이해하시는 하늘의 아버지께로 나아가야합니다. 우리가 필요한 때에 은혜와 자비를 얻을 수 있음을 알고, 은혜의 보좌로 자신감을 가지고 다가갈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용서가 필요할때 우리의 죄성 때문에 죄의식에 사로잡힐때 주님께 나아가야합니다. 우리의 병약함으로 고통스러운 상태에 있을때 또한 우리는 하나님께 나아가야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감정들에 충격 받으시거나 놀라지 않으십니다. 그는 우리와 같은 감정들을 겪었기 때문입니다.

“While Jesus was here on earth, he offered prayers and pleadings, with a loud cry and tears, to the one who could rescue him from death. And God heard his prayers because of his deep reverence for God.” (Hebrews 5:7)

예수님은 세상에 계실 때 자기를 죽음에서 구원해 주실 분에게 크게 부르짖으며 눈물로 기도와 소원을 올렸고 경건한 복종으로 하나님의 응답을 받으셨습니다.” (히브리서 5:7)

그것이 우리가 기도해야하는 방법입니다. 그것이 왜 우리가 담대하게 기도할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이런것들은 하나님과 조용한시간을 가지고 부드럽고 온화한 가운데 하는 기도가 아닙니다.

이것이 담대한 기도들입니다. 큰소리로 부르짖는 기도들입니다. 신뢰를 가진 기도자들입니다. 하나님은 직설적이고 솔직하고 정직한 기도자들을 원하십니다. 그는 그가 이미 알고 있는 여러분을 인정해 주려고 여러분을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은 전세계에서 한국에서 진주에서 여러분 안에서 빛나는 그의 빛(생명)을 원하십니다.

오늘 우리는 담대히 기도합시다. 우리 마음에 무엇이 있는지 큰소리로 부르짖읍시다. 우리의 아픔을 이해하시는 우리의 아픔을 아시는 하나님께 우리의 목소리를 높여서 기도합시다.

우리의 모든 연약함을 경험하신 우리의 하나님 앞에 담대하게 나아갑시다.

하나님은 단지 알고 보살피는 것뿐만 아니라 완전히 이해하시는 분이십니다.

Amen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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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spoken before God

Hebrews 4:15 – 5:8

The author of Hebrews says in our reading today, “let us come boldly to the throne of our gracious God.”

Again in Hebrews 10:19 the author writes, “we can boldly enter heaven’s Most Holy Place because of the blood of Jesus.”

Paul says the same thing in Ephesians 3:12. “Because of Christ and our faith in him, we can now come boldly and confidently into God’s presence.”

The Greek word for ‘boldly’ is parrhēsía and it refers to speaking out loudly, frankly or bluntly. We are being told to be outspoken in front of God, not shy. Loud, not quiet. Confident, not bowed by guilt and shame.

Coming before God is what we do when we pray. Our prayers should be bold, loud, confident, blunt, frank, honest. It is not rude or insulting to talk to God this way.

This year we are called to prayer and we are called to make disciples. What will you boldly say when you come before the creator of the universe? I hope you won’t be boldly demanding things for yourself, but will be asking him to help make disciples.

Let’s go back to the beginning of everything.

God said, “Let there be light,” and there was light.

Then he created two people and gave them one command. Don’t eat that fruit or you will die. They ate. They died. The lights went out and darkness reigned.

In the kingdom of darkness there was little light, but by what glimmer there was Abraham saw God. So did Isaac and Jacob and Moses. And then with Moses the first light was turned on. A bush burned. A column of fire went before the escaping Hebrew slaves on the road to Canaan.

The light grew and filled the tabernacle. It grew more and filled the temple. And then an amazing thing happened. The light became a person and began to walk around.

Jesus spoke to the people once more and said, “I am the light of the world. If you follow me, you won’t have to walk in darkness, because you will have the light that leads to life.” (John 8:12)

And then another amazing thing happened. When that light was killed, all of his followers were filled with the light. Instead of one light, there were now many lights.

Romans 8:10 says, Christ lives within you.

A disciple is a follower of Jesus who has the light within them. We are to fill others with this light until the whole world is filled with light again. This light is life, holiness, glory, love, righteousness, salvation.

We should boldly approach God in prayer and loudly ask for more light for ourselves and all who live in darkness in Jinju, in South Korea and in North Korea.

We come boldly, knowing that he listens. We come in trust, not doubt.

We come in weakness. We come with our infirmities. We come as we are, not waiting to be invited, not waiting until we are holy enough or good enough. We come to a God who understands all of our weaknesses.

Jesus understands everything. He knows exactly how it feels. He has experienced the frustration. Jesus has gone through depression. He understands it.

Hebrews 5:8 – “Even though Jesus was God’s Son, he learned obedience from the things he suffered.”

Jesus has experienced it all. Whatever you are going through, he has gone through. He is in it with us and he knows what it is like, because he already went through it.

So we can come boldly. The feelings we have don’t mean there is something wrong with us. Jesus had these feelings. We come boldly before a loving parent who understands. God is not scolding us for being weak. He is not like your worldly parent who told you to stop complaining and grow up. He doesn’t get angry because you are showing weakness. He understands because he has also experienced the same weaknesses and had the same feelings.

Maybe that doesn’t sound like the Jesus you have been taught about. The Jesus who is God and never sinned. Turn please to Matthew 26:38.

Jesus is so crushed with despair that he wants to die. You feel suicidal? Jesus felt it too.

Boldly walk up to him and share those feelings, and he will say, ‘Yeah, me too!’

Have you ever been betrayed? Have you been betrayed by those you trusted the most?

Matthew 26:40 – His closest disciples let him down in his time of greatest need. Jesus was abandoned by his friends. They ran away.

When you are in the pits of depression, you find it hard to pray. The last thing you want to do is go before God, boldly or otherwise. It is really hard to pray and you don’t feel God’s presence.

It was the same for Jesus. In his trial he was spat on. He was belittled and insulted. He was despised. He was rejected.

When you feel like that, you can know that Jesus felt the same way.

In his trial and on the cross, he became well acquainted with grief.

Perhaps the worst feeling of all is when you cannot even pray.

Jesus knows what that is like as well. In the Apostle’s Creed it says Jesus “was crucified, dead, and buried; he descended into hell;”

In every way, Jesus has suffered like you. We can come before him boldly as loved ones he completely understands. We come without shame, without guilt.

We belong in front of his throne because we have his light in us. We are children of the light and so we can come boldly and ask for more light for ourselves and our friends. We can ask for light for those who still walk in darkness.

Not only can we, but we are told to do this. We are engaged in a battle between light and dark. God knows all of our weaknesses in this battle. God wants us to come to him for a light boost. We are told in Ephesians 6 to be strong in the Lord and his mighty power. He knows we are weak, and he wants to fill us with his power. Look at verse 12.

“For we are not fighting against flesh-and-blood enemies, but against evil rulers and authorities of the unseen world, against mighty powers in this dark world, and against evil spirits in the heavenly places.”

We are coming to a heavenly father who understands our feelings and invites us to share them with him. We can draw near with confidence to the throne of grace, knowing that we will obtain mercy and find grace in our time of need. We can come when we need forgiveness and when we feel guilty for our sins. And we can also come when we are being racked and tormented by the feelings of our infirmities.

God won’t be surprised or shocked by our feelings. He has had the same feelings.

“While Jesus was here on earth, he offered prayers and pleadings, with a loud cry and tears, to the one who could rescue him from death. And God heard his prayers because of his deep reverence for God.” (Hebrews 5:7)

That is how we are to pray. It is why we can pray boldly. These are not the soft, gentle prayers of a relaxed quiet time with God. These are bold prayers. Loud prayers. Confident prayers. God wants blunt, frank and honest prayers. He wants you to admit before him what he already knows.

God wants his light to shine in you, and in Jinju, and in Korea, and in the whole world.

Let’s be bold in our prayers today. Let’s speak out what is on our heart. Let’s raise our voices to our God who understands all we suffer. Let’s come boldly before our God who has experienced all of our weaknesses.

God not only knows and cares, but fully understands.

Amen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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