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림절의 이야기

Isaiah 53:1–12

하나님께서는 일하시는데 이상한 방법 하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논리를 따르지 않습니다. 아마 여러분의 삶 에서부터 아셨을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하나님이라면 어떤 한 방법으로 하셨을 일 이지만 우리 하나님은 다른 방법으로 하신다는 것을 압니다.

크리스마스 이야기는 이것과 같습니다. 이상한 이야기입니다. 놀라운 이야기 입니다. 어떻게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이상한 방법을 사용 하셨는지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이 것이 왜 예수이 사셨던 당시의 사람들 대부분이 메시아의 오심을 놓쳤는지에 대한 이유일 것입니다.

강아지들과 고양이들은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자연적으로 사람들은 그것들을 좋아합니다. 단지 귀여운 강아지의 사진을 보는 것 만으로 우울을 떨쳐버리고 기쁨을 가져온다고 말합니다. 아마도, 그것이 왜 인터넷상에 강아지들과 새끼 고양이 사진으로 가득한것 처럼 보이는 이유일 것입니다.

아기들도 또 다른 귀여움의 차원입니다. 그들은 귀중하고 사랑스럽습니다. 모든 아기들은 자연적으로 사랑스럽다는 것은 만능적인 사실이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그들을 껴안고 싶어할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한 아기의 부모님이면, 당신이 사는 동안 그 아기를 보호 할 것입니다. 아기를 위해 싸울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아기를 데리고 가서 버리는 것은 정말 이상한일로 여겨집니다. 이런 일은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성탄은 하나님께서 아기 예수를 우리에게 주셨다는 것을 기억하는 때입니다.

여러분은 안다면 믿지도 않았을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아기 주셨을 때 얼마나 놀라운 일을 하나님께서 하시는 분인가 우리 자신들에게 상기 시켜 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아기들을 이렇게 하지 않습니다.그러나 세상을 위해서 하나님은 이렇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아기는 힘 없고 죄인인 부부에게 주어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이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할 수 있는 힘있고 부유한 사람을 선택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이에게 필요한 모든 지식을 양육하고 가르칠 수 있는 최고의 지식층들을 선택하지 도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을 지구로 보내셨을 때, 그의 부모님을 선택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비록 그들은 죄인이었으나, 겸손하고 순종적이며 사랑스러운 한 부부를 선택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를 알고 순종 하려는 하는 두 사람을 선택하셨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은 여전히 그를 순종하고 스스로를 낮추는 겸손한 사람들과 그 분의 말을 듣는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비록 죄인이나 믿고 순종 하려는 사람들을 찾습니다.

모세는 노예여인로 부터 태어났습니다. 다윗은 양치기 소년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때 유대인들은 메시아가 이런 방법으로 태어나리라고는 예상하지 못 했습니다. 그들의 생각은 하나님의 생각과 같지 않았고 그래서 메시아를 놓쳤던 것입니다. 아직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유대인 관점은 메시아가 유대인을 향한 정치적과 영적인 구원을 가져올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그는 그들을 이스라엘로 보낼 것이며 예루살렘을 회복시킬 것입니다. (이사야 11:11~12 ; 예레미야 23:8 , 30:3 ; 호세아 3:4~5 ). 그는 유대인과 이방인들을(이사야 2:2~4, 11:10, 42~1) 향한 모든 세계 정부의 중심이 되는 이스라엘에 정부를 세울 것입니다. 그는 사원을 재건할 것이며 예배를 새롭게 시작할 것입니다 (예레미야 33:18). 그는 이스라엘의 종교적인 법정 제도를 복구할 것이며, 이 땅의 율법으로써 유대 헌법을 세울 것입니다 (예레미야 33:15).

이러한 유대인들의 왜곡된 메시아관에 가장 가까운 요구를 충족시킨 사람은 예수님이 오신 한 세기 후에 한 남자가 태어났습니다. 그의 이름은 Shimeon ben Kosiba 입니다. 그는 별의 아들이라는 Bar Kokhba라 알려 졌으면 그는 카리스마가 있었고, 뛰어났지만 폭군이었고 군지도자였습니다.

유태인역사에 가장 위대한 학자인 랍비 아키바는 그 가 메시아라고 믿었습니다.

Bar Kokhba는 로마 제국을 대항하여 싸웠으며 예수살렘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는 사원을 다시 재건할 계획을 갖고 있었고 사원 부지에 희생제사를 재게하였습니다.그리고 임시정부도 수립하였습니다.

이것이 유대인들이 찾고 있는 메시아였던 것입니다.

예수 님은 확실히 이들이 찾고있는 메시아에 맞지 않습니다.

로마제국은 이 혁명을 제압하고 Bar Kokhba를 죽였습니다.

그의 죽음후에 모두는 그가 진짜 메시아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유대인들은 여전히 예루살렘을 회복하고 오시는 권세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독인들은 다릅니다. 크리스마스에,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께서 일 하시는지를 기억합니다. 우리는 또한 왜 기억하는지 상기합니다. 크리스마스는 우리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을 인식하는 시간입니다. 메시아는 다윗 왕처럼 정치적인 인물이 아닙니다. 그는 다웟 왕처럼,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아기, 예수 님은 어둠과 사단 세계에서 태어났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아기를 적의 영토안으로 적대적인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한 때 거의 적들은 그 아기를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 세상은 하나님의 아들에게 반가운 장소가 아니었습니다. 그로 세상 그때나 오늘 이나 투쟁과 폭력으로 가득 차있습니다. 세례 요한 날부터 오늘까지, 천국은 폭력으로 고통 받고 있으며, 폭력은 무력에 의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예수 님이 지옥 같았던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요즘 한국인들은 이러한 이유로 이 나라를 헬조선이라고 부릅니다.

그 때 그리고 오늘날, 갈라디아서 5장 말한 것 처럼,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입니다.

우리가 축하하는 그 아이의 탄생은 유대인의 생각처럼 위대한 정치적인 권력을 건설하려고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그는 날마다 우리가 체험하는 지옥의 현실을 경험하고 극복하려고 태어났습니다. 예수님은 사랑과 기쁨,평화,인내 ,친절함, 선함, 믿음, 온유함 그리고 자기 절제를 가져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지옥을 극복하고 세상적인 힘을 다른 권력으로 바꾸지 않는 새로운 왕국을 개관 선언했습니다.그 분은 사막에서 사탄에게 유혹을 받았을때 그 길을 거부했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는 예수님이 경험 하셨던 그 와 같은 고통을 알 것이며, 그가 승리했기 때문에 우리도 승리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같이 닮으시므로 우리는 그를 닮을 수 있을 것입니다.

세상은 우리를 대적하고 폭력적인 사람들이 이 세상을 지배합니다. 우리는 평화의 사람들이 지배하는 다른 세계에 삽니다.

예수님은 율법의 세상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사랑의 왕국을 설립했습니다.

이미 여러분도 아다시피 ‘거룩한’ 뜻은 구별 된다라는 것을 알것입니다.

당신이 세계 ‘거룩한’ 의미가 구별되는 것을 알 것입니다.

예수님은 거룩합니다. 그가 거룩하므로 우리도 거룩합니다. 우리는 세상과 다른 사람입니다. 우리는 세상과 같은 기준을 가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다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우리는 달라야 한다는 것과 거룩해야 하는 것을 아는 것 입니다.

크리스마스 이후, 구별되기 위해 우리가 할 일은, 우리가 이 날을 축하해주는 것입니다. 이 것은 메시아 이름을 따서 이름 불렀습니다. 그래서 크리스마스입니다. 마스는 옛날 라틴 언어에서 왔습니다. 오늘날 의미는 ‘거룩한 성찬식’이지만 원래 misse 였고 선교적 단어로써 ‘파송하다’ 의미였습니다.

크리스마스는 기독교 공휴일입니다. 기독교인들이 특별한 날을 표시한 방법이 세상으로부터 다르다는 것을 또한 표시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세상은 산타와 크리스마스 트리를 즐기지만, 그들은 예수님의 이야기와 관련이 없습니다. 세상은 쇼핑과 먹는 것을 즐기지만, 크리스마스와는 어떤 관련이 있는가요?

다음 주일, 크리스마스날, 메시아의 탄생을 축하하는 거룩한 사람으로 우리를 표시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우리의 상징과 말들이 우리는 다릅니까 아니면 세상사람들과 같이 보입니까?

예수님이 태어났던 실제 날이 아니지만, 우리가 예수님의 탄생과 메시아의 오심을 축하하는 것을 구별하려고 표시하는 의미로 동의한 날입니다. 고난의 삶과 투쟁이 로마 십자가에 죽음으로 끝나고 사탄 세력을 이겨 냈다는 것을 기억하는 날입니다.

그의 승리를 공유하고 예수님의 삶과 같이 살기 위해 따로 구별하기로 결정한 날입니다. 세상의 생각과 삶을 거부하고 예수님의 방법을 받아들이는 날입니다. 다음 주일에 축하를 위해 우리가 마음으로 준비함으로써, 크리스마스가 정말 어떤 의미인지 생각하는 시간이 되려고 합니다.

Amen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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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ry of Advent

Isaiah 53:1–12

God has a strange way of working. He does not follow human logic. You may have noticed this in your own life. You know that if you were God you would do something one way, but our Lord God does it a different way.

The Christmas story is like this. It is a peculiar story. It is a wonderful story. It is a story of how God works in strange ways to save his people. This may be why the people of Jesus’ own time mostly missed the arrival of the Messiah. The Jews are still waiting for the Messiah.

Puppies and kittens are cute and lovely. People naturally adore them. It is said that just looking at photographs of cute puppies can dispel gloom and bring some joy. Maybe that is why it seems at times that the internet is full of photos of puppies and kittens.

Babies are at another level of cuteness. They are precious and adorable. It seems to be a universal fact that all babies are naturally lovely. We all want to cuddle them. If you are the parent of a baby, you will protect that baby with your life. You will fight for that baby.

That makes it really strange to see someone take a baby and abandon it. It breaks our hearts. Christmas is when we remind ourselves that God gave away baby Jesus. We remind ourselves what an awesome thing our God did when he gave his baby to someone who you wouldn’t have trusted if you had known them. We wouldn’t do this with our own baby, but for the sake of the world it is what God did. God’s baby was given to a powerless couple of sinners.

God did not choose rich or powerful people who could supply all that a child needs. God did not choose highly educated people who would be able to raise a child well and teach him all he needed to know.

When God sent his son to earth, he chose his parents. God chose a couple who although they were sinners, were also humble, obedient and loving. God chose two people who knew him and would listen to him.

Today God is still looking for people who will humble themselves and listen to him. God is looking for people who although they are sinners will trust and obey him.

Moses was born to a slave woman. David was a shepherd boy. But Jewish people at the time did not expect the Messiah to be born this way. Their ideas were not the same as God’s and so they missed the Messiah. They still do.

The Jewish view is that the messiah will bring about the political and spiritual redemption of the Jewish people.

He will bring them back to Israel and restore Jerusalem (Isaiah 11:11-12; Jeremiah 23:8; 30:3; Hosea 3:4-5). He will establish a government in Israel that will be the center of all world government for Jews and gentiles (Isaiah 2:2-4; 11:10; 42:1). He will rebuild the Temple and resume worship there (Jeremiah 33:18). He will restore the religious court system of Israel and establish Jewish law as the law of the land (Jeremiah 33:15).

A man born about a century after Jesus came far closer to fulfilling this distorted Jewish messianic ideal than Jesus did. His name was Shimeon ben Kosiba. He was known as Bar Kokhba (son of a star), and he was a charismatic, brilliant, but brutal warlord. Rabbi Akiba, one of the greatest scholars in Jewish history, believed that Bar Kokhba was the messiah. Bar Kokhba fought against the Roman Empire and captured Jerusalem. He resumed sacrifices at the site of the Temple and made plans to rebuild the Temple. He established a provisional government. This is what the Jewish people were looking for in a Messiah. Jesus clearly does not fit this description. The Roman Empire crushed this revolt and killed Bar Kokhba. After his death, all acknowledged that he was not really the Messiah.

Jewish people are still waiting for a person of power to come and restore Jerusalem.

Christians know different. At Christmas we remember how God works. We also remind ourselves why. Christmas is the time for us to recognise who wrong we can be when we try to walk in our own understanding. The Messiah is not a political figure like King David. He is a person who knows the heart of God, like King David.

God’s baby, Jesus, was born into a dark and evil world. God sent his baby into a hostile world, into enemy territory. Almost at once the enemy tried to kill the baby. This world was not a welcoming place for the son of God. This world was then and is today filled with struggle and violence. From the days of John the Baptist until now the kingdom of heaven has suffered violence, and the violent take it by force. Jesus was born into a world that was hell. Koreans these days call this country hell on earth for the same reasons.

It was then and is today, as Galatians 5 says, a world of sexual immorality, impurity, sensuality, idolatry, sorcery, enmity, strife, jealousy, fits of anger, rivalries, dissensions, divisions, envy, drunkenness, orgies, and things like these.

The baby whose birth we celebrate was born into this world not to build up great political power as the Jews thought. He was born into this world to experience the reality of hell as we experience it daily, and to overcome it. Jesus came to bring love, joy, peace, patience, kindness, goodness, faithfulness, gentleness, and self-control. Jesus came to overcome hell and inaugurate the new kingdom, not to replace a worldly power with another power. He rejected that path when tempted by Satan in the desert.

We who follow Jesus will know all the same struggles he knew, and we will have the victory because he had the victory. God became like us so that we can become like him.

The world is against us, and men of violence control this world. We live in another world, where men of peace rule.

Jesus was born in a world of law. He established a kingdom of love.

I think you know that the world ‘holy’ means set apart.

Jesus was holy. We are called to be holy as he was holy. We are a people set apart from the world. We don’t have the same standards as the world. We are different. It is important for us as Christians to remember we are supposed to be different, we are supposed to be holy.

At Christmas, one way for us to be set apart is the way we celebrate this holiday. It is named after the Messiah. That is why it is called Christ Mass. Mass was originally an old Latin word. Today it means ‘Holy Communion’, but originally it was misse and meant ‘sent’ as in the word missionary.

Christmas is a Christian holy day (holiday). Don’t you think that the way Christians mark this special day should also mark us as different from the world.

The world enjoys Santa and Christmas trees, but they have nothing to do with the story of Jesus. The world enjoys shopping and eating, but what do these have to do with Christmas?

Next Sunday, on Christmas day, what will mark us out as holy people who are celebrating the birth of the Messiah. Will our symbols and our words show that we are set apart, or will we look just like the people of the world?

It’s not the actual day that Jesus was born, but it’s the day we have agreed to set aside to mark Jesus’ birth and celebrate the coming of our Messiah. It’s a day to remember the life of hardship and struggle that ended on a Roman cross with death and victory over the forces of evil.

It’s a day to decide to be set apart to live the same life as Jesus and share in his victory. It’s a day to reject the thinking and lifestyle of the world and embrace the way of Jesus. As we prepare our hearts and minds for our celebration next Sunday, let’s spare some thought for what Christmas really means.

Amen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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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다시 오실 것입니다

Romans 8:18–30

여러분은 친구를 얼마 동안 기다려 주시나요? 저는 기다리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는 기다리기를 좋아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어떨 때는 마치 기다림이 끝이 없을 것 같은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인생은 이러한 기다림의 연속입니다. 버스를 기다려야 하고요. 치과에서 진료를 받기 위해 기다립니다. 영화가 개봉할 때까지 기다려야 하지요. 크리스마스도 기다립니다.

여러분이 기다리고 있는 동안 시간이 참으로 늦게 간다고 느끼지는 않았습니까. 정말 이상하지요. 한 순간 여러분은 늦을 까봐 허둥지둥 거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무엇을 기다리는 동안에는 몇 분이 마치 몇 시간처럼 느껴집니다. 여러분은 종종 운전자들이 신호등의 빨간 불에서 다음 빨간 불로 바뀌는 사이에 마치 낭비할 시간이 없다는 듯 전력 질주하며 달려 가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들은 신호등이 초록 불로 바뀔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불만스럽습니다.

이것이 다 무엇 일까요. 우리에게 왜 이렇게 많은 기다림들이 있는 것 일까요. 그리고 성경은 이러한 기다림에 대해 우리에게 무엇이라고 이야기 할까요.

성경은 기다림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며 알 수 있는 것은, 일시적인 만족감은 하나님의 의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브 때 부터 시작하여 많은 기다림들을 만드셨습니다. 그녀는 금지된 열매 먹기를 기다릴 수 없었습니다. 그녀는 그것을 당장 원했습니다. 그것이 그녀를 어디로 인도 했습니까. 우리도 그와 같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약속을 이루시기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주시기로 약속했었죠. 그는 25 년 동안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가 자녀를 가질 수 있는 때가 지난 한참 후에야,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아들을 주셨습니다.

모세도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는 바로의 궁전에서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 다음 그는 사막에서 40년을 기다렸습니다. 또 바로가 히브리 노예들을 풀어주기까지 기다려야 했지요. 그 다음 사막에서 또 다른 40년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이제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옵니다. 우리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면서 한 가지 생각해 볼 것은, 메시야를 기다렸던 신실한 사람들이 맞이한 첫 번째 크리스마스입니다. 우리도 역시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기억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한 번 오셨었고 또 다시 오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기다리셔야 했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예수님은 복음을 사람들에게 전하시기 전까지, 첫 번째 크리스마스 이후 30년을 기다리셔야 했습니다. 예수님은 성령이 임하여 복음을 전할 능력을 제자들에게 주시기까지 예루살렘에서 기다리라고 하셨습니다.

기다리는 것은 시간 낭비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한 쪽 문을 닫으실 때, 다른 쪽 문을 열지 않으십니다. 그 분을 여러분에게 기다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기다림에는 하나님의 중요한 목적이 있습니다.

누가는 그의 복음서 2장에서 시므온이 “메시야가 와서 이스라엘을 구원 하기를 간절히 기다렸다”고 말했다. 그리고 안나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구하시기를 기대하며 기다렸다”고 말했다.

그들은 그들의 기다림의 자질로 인해 칭찬 받습니다. 열렬하게. 기대하며.

아기 예수님을 만났던 이들 두 선지자들은 그들의 탁월한 기다림의 자세로 인해 보답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우리가 예수님을 어떻게 기다려야 하는 지에 대한 본보기입니다. 여러분은 예수님께서 돌아오시는 것을 열렬하게 기대하십니까? 여러분은 무엇을 기다리고 있습니까?

아브라함도 그의 기다림으로 인해 칭찬 받았습니다. 히브리서 11장에서 “이는 하나님의 경영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니라” 라고 이야기합니다. “Abraham was confidently looking forward to a city with eternal foundations, a city designed and built by God.”

기다리지 않고 자신들의 손으로 일을 처리한 사람들이 성경에서는 나쁜 예로서 제시됩니다. 금 송아지를 만들었던 히브리인들이나, 혹은 사무엘을 기다리지 못했던 사울처럼 말입니다(사무엘상 13).

우리는 쉽게 지루해 하며 우리 스스로 일을 처리하려고 합니다. 혹은 희망을 잃고 우리에게 당장의 기쁨과 만족을 주는 다른 무언가를 찾아 떠납니다. 이러한 행동들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올바른 행동은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지루한 대답입니다. 인내하며 기다리십시오. 믿음을 갖고 기다리십시오.

로마서 15:4절에, “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안위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the Scriptures give us hope and encouragement as we wait patiently for God’s promises to be fulfilled.”

인내하며, 맞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여 모든 것을 바꿀 것을 안일하게 기다려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대기실에서 손가락을 빙빙 꼬아가며 있도록 부름받지 않았습니다. 반대로, 우리의 임무는 지금 이 순간에 우리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드러내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바로 지금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 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며 살도록 부름 받았습니다.

“And so, dear friends, while you are waiting for these things to happen, make every effort to be found living peaceful lives that are pure and blameless in his sight.” (2 Peter 3:14)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베드로후서 3:14)

기다림은 사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변화 시키시기 위해 가장 바쁘게 일하시는 때입니다. 여러분이 보시듯, 하나님께서 우리를 변화 시키십니다. 우리 스스로 자신을 변화 시킬 수 없습니다.

영국 신사는 숙녀가 먼저 지나가도록 문을 열어주곤 합니다. 그녀를 기다린 후에, 그는 숙녀를 따라 문으로 들어갑니다. 우리는 마치 예수 님을 위해 문을 이천 년 동안 잡고 서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떨 때는 우리가 마치 헛되이 문을 열고 서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인생에서 하나님께서는 가끔 우리가 무엇 인가를 하기를 원하실 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종종 우리가 그 일을 한 후에 무언가 위대한 일이 따라올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대신 우리가 발견하는 것은 아무도 지나가지 않는 문을 잡고 서 있는 것입니다. 이때, 우리에게 믿음이 필요합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문을 잡고 서 있으라고 요구하시면, 믿음은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놓으라고 말씀하실 때까지 끈기 있게 문을 잡고 서 있으라고 말합니다. 미소를 띠고 마음에 소망과 사랑을 품은 채 문을 잡고 있는 것입니다. 기대하며 잡고 있는 것입니다.

말씀은 우리에게 예수 님께서 돌아오실 때 모든 것이 변할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더 이상 질병, 죽음, 기아, 자연 재해, 폭력, 두려움, 마음의 상처, 죄, 혹은 악이 없을 것입니다. 더 이상 인종 차별, 제국주의, 사회적 억압, 그리고 전쟁도 없을 것입니다. 더 이상 학대, 탐욕, 혹은 권력의 추구도 없을 것입니다. 우리를 분열시키는 권세자들과 권력들도 파괴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왕국을 완전하게 세우실 것입니다. 우리가 그 때를 어떻게 기다릴 수 있을까요?

Romans 8:25 says, “if we look forward to something we don’t yet have, we must wait patiently and confidently.”

로마서 8:25에 이르기를, “만약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 지니라”

Romans 8 also says, “For all creation is waiting eagerly for that future day when God will reveal who his children really are. … And we believers also groan, even though we have the Holy Spirit within us as a foretaste of future glory,”

로마서 8장에 또한 이르기를,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도 탄식하니”

네, 많은 일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미래의 영광이 있지만,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우리 안에 있습니다. 우리는 개척자들입니다. 우리가 기다릴수록, 하나님의 나라는 자라고 확장될 것입니다.

예수님께 모든 것을 맡긴 우리들은 하나님께 유일하게 드려졌습니다. 우리 안에 계신 성령께서는 다가올 추수를 보여 주십니다. 우리가 기다리면, 우리가 기다리는 지금 우리가 변화어지고 있는게 뚜렷이 보이고 언제가는 모든 이들 그렇게 될 것입니다.

Romans 8 further says, “We, too, wait with eager hope for the day when God will give us our full rights as his adopted children, including the new bodies he has promised us.”

로마서 8장에서 또한 말하기를,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우리가 기다리는 동안, 우리는 예수 님과 다른 믿는 자들과의 관계를 만들어 갑니다.

크리스마스 이전에 기다림의 시간이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 됩니다. 기다리는 것은 정말 어렵지만, 그것은 또한 선물입니다. 비록 우리는 예수 님께서 돌아오시면 이루실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최고의 선물을 기다리지만, 예수 님께서는 여기 그리고 바로 지금 그 분의 영광을 위해 우리에게 주실 선물도 갖고 계십니다.

“Now you have every spiritual gift you need as you eagerly wait for the return of our Lord Jesus Christ.” (1 Corinthians 1:7)

“너희가 모든 은사에 부족함이 없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기다림이라.” (고린도전서 1:7)

우리는 기다림의 시기에 있습니다. 결과를 바라지 않고 행위를 통한 진전을 측정하지 않는 시간입니다.우리는 우리 자신과 세상의 두 번째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오랫동안 기다려야 하던지 간에, 가장 중요한 점은 간절히 기다리는 것입니다. 예수 님을 향한 우리의 갈망을 진전시키는 것입니다. 그 분을 향한 바람을 키우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하나님의 나라에 초대하십시오. 복음을 나누십시오.

우리가 두 주 동안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면서, 다시 오실 메시야를 향한 우리의 마음도 준비해야겠습니다.

Amen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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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ming messiah

Romans 8:18–30

How long would you wait for a friend? I don’t much enjoy waiting. We don’t like waiting for things. Sometimes it seems like the waiting will never end. Life is full of waiting. Waiting for the bus. Waiting in the dentist. Waiting for a film to be released. Waiting for Christmas.

Have you noticed how time slows down when you are waiting. Doesn’t it seem weird. One second you are in a panic, dashing around because you are about to be late. The next, the minutes seem like hours as you wait and wait. You see drivers who dash from one red light to the next, racing along as if there was not time to waste. They get so frustrated waiting for the next light to turn green.

What’s it all about. Why is there so much waiting. What’s the Bible got to say about waiting.

The Bible is full of waiting. As we look into the Bible we will see that instant gratification was not part of God’s design. God intended for there to be lots of waiting, starting with Eve. She couldn’t wait to eat the forbidden fruit. She wanted it now. Look where that got her. It’s the same with us.

Abraham had to wait for God to keep his promise. God promised Abraham a son. For 25 years he had to wait. Long after the time when it is possible to have children, God gave him a son.

Moses had to wait. He had to wait in Pharaoh’s palace. Then he had to wait 40 years in the desert. Then he had to wait for Pharaoh to release the Hebrew slaves. Then he had to wait another 40 years in the desert.

It will soon be Christmas. As we prepare for Christmas we think about that first Christmas, when faithful people were waiting for the Messiah. We also remember that we too are waiting for the Messiah. Jesus came once and he will come again.

Remember that Jesus also had to wait. He waited for 30 years after the first Christmas before he could start preaching the Good News. He told his disciples to wait in Jerusalem for the Holy Spirit to come and give them the power to spread the Good News.

Waiting is not a waste of time. When God closes one door, he doesn’t open another. He tells you to wait. God has an important purpose for our waiting.

Luke says in chapter two of his Gospel that Simeon was “eagerly waiting for the Messiah to come and rescue Israel.” And that Anna “had been waiting expectantly for God to rescue Jerusalem.”

They are praised for the quality of their waiting. Eager. Expectant.

These two prophets who saw baby Jesus were rewarded for the excellence of their waiting. They are therefore an example to us of how we should be waiting for Jesus to return. Are you eager and expectant for Jesus to return? What are you waiting for?

Abraham is praised for his waiting. Hebrews 11 says “Abraham was confidently looking forward to a city with eternal foundations, a city designed and built by God.”

People who didn’t wait but took matters into their own hands are shown in the Bible as a bad example. Such as the Hebrews when they built a golden calf, or Saul when he failed to wait for Samuel (1 Samuel 13).

We tend to get bored and try to do it ourself. Or we lose hope and go off to do something else that gives us immediate pleasure and satisfaction. These are the wrong things to do. The right thing to do is what many consider the boring answer. Wait patiently. Wait with faith.

Romans 15:4 says, “the Scriptures give us hope and encouragement as we wait patiently for God’s promises to be fulfilled.”

Patiently, yes, but followers of Jesus aren’t to simply wait idly for God’s kingdom to come and change everything. We aren’t called to twiddle our thumbs in God’s waiting room. To the contrary, our job is to manifest the kingdom of God in our lives in the present moment. We are called to pray and live in such a way that God’s will is done on earth as it is in heaven right now.

“And so, dear friends, while you are waiting for these things to happen, make every effort to be found living peaceful lives that are pure and blameless in his sight.” (2 Peter 3:14)

Waiting is actually when God is hardest at work changing us. You see, it is God who changes us. It is not our job to change ourselves.

It used to be that an English gentleman would hold the door for a lady to pass through first. He would wait for her, and then follow her through the door. It may seem sometimes as if we have been holding the door for Jesus for two thousand years. It may seem that we are holding the door open in vain.

There are times in our life when God asks us to do something. We are easily tempted to think that as soon as we do that thing, great events will follow. Instead we find we are standing holding a door, for example, that nobody is walking through. This is when we need faith. If God has asked us to hold the door, faith tells us to patiently hold it until he says let go. To hold it with a smile and a heart full of hope and love. To hold it expectantly.

Scripture promises us that when Jesus returns, everything will change. There will be no more sickness, death, hunger, natural disasters, violence, fear, heartaches, sin, or evil. There will be no more racism, nationalism, social oppression, or war. There will be no more abuse, greed, or the pursuit of power. The principalities and powers that now divide us will be defeated.

Jesus is going to fully establish the kingdom of God. How are we waiting for that time?

Romans 8:25 says, “if we look forward to something we don’t yet have, we must wait patiently and confidently.”

Romans 8 also says, “For all creation is waiting eagerly for that future day when God will reveal who his children really are. … And we believers also groan, even though we have the Holy Spirit within us as a foretaste of future glory,”

Yes, there is more to come. There is a future glory, but the kingdom of God has already arrived in us. We are the pioneers. As we wait, the kingdom grows and expands.

We who place our trust in Jesus are uniquely consecrated to God. The Holy Spirit in us puts on display the coming harvest. As we wait, we manifest now the transformation that will one day be true for all people.

Romans 8 further says, “We, too, wait with eager hope for the day when God will give us our full rights as his adopted children, including the new bodies he has promised us.”

While we wait, we build our relationship with Jesus and other believers.

We cannot forget that Christmas was preceded by a time of waiting. Waiting is hard indeed, but it is also a gift. Even as we wait for the supreme gift of Jesus’ return with the new heavens and the new earth, Jesus has gifts for us here and now for his glory.

“Now you have every spiritual gift you need as you eagerly wait for the return of our Lord Jesus Christ.” (1 Corinthians 1:7)

We are in a season of waiting. It is the time to not look for results or measure progress by deeds. We are preparing ourselves and the world for the second Christmas. However long we have to wait, the important point is to wait eagerly. Develop our desire for Jesus. Increase our longing for him. Invite others into the kingdom. Share the Good News.

As we prepare to celebrate Christmas in two weeks, we also prepare our hearts for the return of our Messiah.
Amen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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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나라

John 3:1–8

오늘 아침에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얘기해 보겠습니다. 크리스찬 으로써 우리는 ‘나라, 왕국’이라는 단어를 많이 듣는데 혹시 무슨 뜻인지 아시나요? 세상으로 보자면, 공화국이라는 말들을 사람들이 더 많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북한도, 대한민국도, 중국과 미국도 모두 각각의 공화국입니다. 러시아는 연방이면서 준 대통령 중심 공화국입니다. 로마는 BC27년까지는 공화국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사람들이 만든 공화국이 아닌, 하나님의 나라, 왕국에 살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신약에서는 ‘왕국’이라는 말이 100번 나옵니다. ‘하나님의 나라, 왕국’이라는 말은 66번 나옵니다. ‘천국의 왕국’이란 표현은 32번 쓰였는데, 모두 마태 복음에서만 사용되었습니다. ‘주님의 왕국’이란 표현도 2번 발견됩니다. 이들은 모두 똑같은 뜻을 의미합니다. ‘천국의 왕국’과 ‘하나님의 왕국’은 같은 것이지요.

이 모든 표현들이 의미하는 것은, 최고 통치의 주권이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 위에 있는 진짜 나라들과 같이 여기셨고, 우리는 그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요한계시록 11:15절에서 알 수 있듯이, 그 때에는 온 세상이 하나님의 나라가 될 것입니다.

Revelation 11:15 – “The world has now become the Kingdom of our Lord and of his Christ, and he will reign forever and ever.”

“세상 나라가 우리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하나님이 길이 길이 다스리실 것이다.”

이것이 예수님이 우리에게 가르치신 주 기도문입니다.-

“May your Kingdom come soon. May your will be done on earth.” (Matthew 6:10)

“아버지의 나라가 속히 오게하소서.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게 하소서.” (마태 복음6:10)

그 때에는 온 세상이 천국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도 천국에서 살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마가 복음 1:14~15절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

Mark 1:14~15 – ‘Jesus went into Galilee, where he preached God’s Good News. “The time promised by God has come at last!” he announced. “The Kingdom of God is near! Repent of your sins and believe the Good News!”

“예수님은 갈릴리로 가셔서 하나님의 기쁜 소식을 전파하시며“ 드디어 때가 왔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웠으니 회개하고 기쁜 소식을 믿어라!”하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누가 복음 17:21절에는,

“You won’t be able to say, ‘Here it is!’ or ‘It’s over there!’ For the Kingdom of God is already among you.”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하고 말할 수도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기 때문이다.” 라는 말씀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것을 복음으로 묘사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이 통치 하시는 곳이므로, 우리 가운데 있습니다. 그곳은 우리가 가야 할 곳이 아닙니다. 우리가 그곳으로 건너가서 하나님의 통치를 받을 것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있는 곳에서 그분의 통치를 받고 싶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가운데 걸어 오셨고,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왕이신 예수님이 사셨던 때에 이곳에 있었습니다.

구원, 성령의 선물, 예수님 부할 그리고 예수님의 승천이 우리를 이 세상에서 더 좋은 곳으로 데려가진 않습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새롭게 재창조될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이 세상을 영원히 통치하실 것이라고 약속하신 바로 그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다른 곳으로 옮겨지는 날을 기다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 자신이 통치할 나라를 창조함으로써 이 땅에 통치를 다시 세우기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최종 계획은 우리 인간을 창조로부터 구원 하는것이 아니었습니다. 또한 믿지않는 이교도로부터 선택한 백성을 구원하는 것도 하나님의 최종 계획이 아니었습니다.

Isaiah 49:6 – “I have a greater task for you, my servant. Not only will you restore to greatness the people of Israel who have survived, but I will also make you a light to the nations—so that all the world may be saved.”

하나님의 계획은 온 세상의 주권을 회복하시기 위해 그가 선택하신 백성들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선택하시고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이사야 49:6절 말씀을 들어보겠습니다. – “내 종아, 네가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고 살아 남은 이스라엘 백성을 회복시킬 것이지만 너에게는 이보다 더 큰 과업이 있다. 내가 너를 이방 민족의 및이 되게 하여 온 세상에 내 구원을 베풀도록 하겠다.”

육신을 떠난 영혼을 지구로부터 낚아 채어 천국으로 재빨리 데려가는 것은 하나님의 계획에 반대되는 일 것입니다. 우리가 기독교의 핵심 교리를 죽어 서만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이라고 이해한다면, 하나님의 나라가 어떤 곳인지 결코 이해 하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가 복음을 통하여 볼 수 있는 것은 , 하나님에 의해 전적으로 다스려지는 살아 계신 예수 님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에게 온전히 지배 되신 예수 님이 사람들을 가르치시는 것을 봅니다. 또 예수 님께서 어떻게 하나님에 의해 다스려지시는지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 하시는 것을 종종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도 언젠가 하나님의 온전하신 통치를 받아 세상은 하나님의 왕국이 될 것입니다.

예수 님은 사람들이 이 세상에 사는 동안 가졌던 신념을 가지고 죽은 후에 그 왕국에 들어가도록 준비시키기 위해, 이 땅에서의 모든 시간을 사용하시지 않으셨습니다.

Mark 16:15 – “Go into all the world and preach the Good News to everyone.”

예수 님은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을 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마가 복음16:15 – “너희는 온 세상에 나가 모든 사람에게 기쁜 소식을 전파하여라.”

Luke 4:43 – But he replied, “I must preach the Good News of the Kingdom of God in other towns, too, because that is why I was sent.”

여러분들은 복음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왕국이 이르렀다는 소식입니다. 여러분들은 세상을 떠나서, 바로 지금 하나님의 왕국으로 들어가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다. 예수 님은 이것을 이루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누가 복음 4:43 – ‘그러나 예수 님은 그들에게 “나는 다른 여러 마을에도 하나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전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이 일을 위해 나를 보내셨다”’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사회적 복음이 아닙니다. 복음은 사회 사업, 정치 프로그램, 도덕적 개혁 운동을 통해 이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일들은 좋은 뜻을 가진 가치 있는 일이긴 하지만, 너무도 자주 우리 자신의 생각에서 나온 것입니다. 복음은 예수 님이 사람들을 찾아가고 그들을 도와주셨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정치 혹은 도덕적 개혁 운동을 피하고, 사람들을 돕는 것을 그만둬야 한다고 생각해선 안됩니다. 그러나 악이 권세를 잡은 이 세상의 문제는 좋은 일과 노력들 만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통치를 세우기 시작하셨습니다. 예수 님의 죽음과 부활로 하나님의 주권을 절대적으로 선언하셨습니다.

복음은 이 세상 에 대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께서 그의 주권을 처음에 한 사람으로 시작하셨고 그런 다음엔 예수님의 제자들을 통하여 어떻게 그 나라을 세워 가셨는지 볼 수 있습니다. 복음이 온 세상에 퍼지는 그 때까지.

여러분은 이 좋은 전염의 담당자들입니다. 여러분의 역할은 아주 중요합니다. 여러분의 임무는 먼저 하나님의 주권을 여러분의 모든 삶 속에서 인정하고, 다른 사람들을 이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에 초대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주권자 되신 구주-우리의 왕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온 세상에 나가 모든 사람에게 기쁜 소식을 전파하여라.”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데 하나님의계명을 순종하는것도 한 부분임을 확신합니다. 우리는 그것에 대하여 논쟁할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 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우리 삶에 주권자가 되실 수 없습니다.

우리는 복음을 알릴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야 합니다. 이것은 진주 시장 한 가운데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향해 소리쳐야 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교회의 사명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계에서 하나님의 통치, 천국의 통치를 실천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것을 실천할 수 있을까요?

네. 저는 여러분이 이런 질문을 저에게 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많은 방법들이 있겠지만, 우리가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몇가지 방법들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첫째, 여러분은 http://www.hereslife.com 이란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많은 언어중 두 가지 언어 트랙을 선택합니다. 여러분들은 그 두 언어 트랙을 한국어,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영어권 사람들 등에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외국어를 공부할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분이 만나는 사람들에게 이용 가능한 모든 언어로 된 스마트폰앱도 있습니다.

둘째, 곧 크리스마스입니다. 사람들을 크리스마스에 진주 교회로 초대하세요. 이곳에 영어나 한국어로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설명하는 책자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사람들에게 책자를 나누어주면서, 하나님의 나라에 관해 더 많은 것을 알게 되는 예배의 자리로 오라고 초대할 수 있습니다.

걱정은 하지 마세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할 필요는 없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은 우리 자신의 노력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통치에 순종 하면, 하나님께서 열심히 일하십니다. 여러분이 누군 가가 복음을 어떻게 받아 들 일지에 대해 책임을 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임무는 하나님이 우리의 삶의 주인이 되도록 그 주권에 따라 사는 것과, 다른 사람들이 우리와 함께 하나님의 나라에 임하도록 힘을붇돋아 주는 것입니다. 어려운 일은 하나님께서 전부 하십니다. 여러분은 삶에서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것이 우리가 해야 할 가장 분명한 일입니다. 책자 몇 권만 가져가세요. 충분히 있으니깐요. 복음 안내 책자를 사람들에게 주고 친구가 되어 주세요. 만약 여러분의 친구가 받아 들일수 있는 마음을 갖고 있다면, 우리 삶의 통치자이신 하나님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도록 그들을 이곳으로 데리고 오면 됩니다.

Amen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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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ngdom

John 3:1–8

This morning, let’s talk about kingdoms. As Christians we hear the word kingdom all the time, but do we know what it means? Out in the world, you are more likely to hear people talk about republics.

North Korea is a republic, South Korea is a republic, China is a republic and the USA is a republic. Russia is a federation and semi-presidential republic. Rome was a republic until 27bc. Jesus tells us that we are supposed to live in a kingdom, not a republic. The New Testament mentions ‘kingdom’ 100 times. The New Testament uses the phrase ‘Kingdom of God’ 66 times. The phrase ‘Kingdom of Heaven’ appears 32 times, all of them in Matthew’s Gospel. Twice we find the expression ‘Kingdom of our Lord’. These all mean the same thing. ‘Kingdom of Heaven’ and ‘Kingdom of God’ are the same thing.

What they all mean is the sovereign rule of God. That is, the rule of the one who lives in heaven.

So we find that Jesus treats the Kingdom of Heaven as a real kingdom on earth and we should be praying for it.

In the future the whole world will become the kingdom of God, as we read in Revelation 11:15 – “The world has now become the Kingdom of our Lord and of his Christ, and he will reign forever and ever.”

It is what Jesus taught us to pray for in the Lord’s Prayer – “May your Kingdom come soon. May your will be done on earth.” (Matthew 6:10)

In the future the whole world will be heaven, but we can live in heaven now.

We read in Mark 1:14 – ‘Jesus went into Galilee, where he preached God’s Good News. “The time promised by God has come at last!” he announced. “The Kingdom of God is near! Repent of your sins and believe the Good News!”’

And also in Luke 17:21 – “You won’t be able to say, ‘Here it is!’ or ‘It’s over there!’ For the Kingdom of God is already among you.”

Jesus described this as Good News. The kingdom of heaven is among us, because the kingdom of heaven is the place where we are ruled by God. It isn’t a place where we go to. We cannot say, go over there and then you will be ruled by God. We can say to God that we want him to rule over us where we are. God came and walked among us, so the kingdom was already here when King Jesus lived.

Salvation, the gift of the Holy Spirit, Jesus’ resurrection and ascension, are not intended to take us away from this world to a better place. We are not being removed from the earth. We are being remade into agents of transformation.

We are expecting a day when Christ has promised he will start to reign over this world for ever and ever. We are not waiting for the day when we are taken out of this world.

God started to re-establish his rule on the earth by creating his own nation to rule over. It was not God’s plan to rescue us human beings from creation. Neither was it ever his plan to rescue his chosen people from the Gentile unbelievers.

God’s plan is the start with his chosen people to gain sovereignty over all the world. God chose them as his instruments of salvation for the world. Listen to what God says in Isaiah 49:6 – “I have a greater task for you, my servant. Not only will you restore to greatness the people of Israel who have survived, but I will also make you a light to the nations—so that all the world may be saved.”

Snatching disembodied spirits away from earth and whisking them into heaven is contrary to this plan. When we imagine that the whole point of Christianity is so that we can go to heaven when we die, we fail to understand what the Kingdom of God is.

What we can see in the Gospels is Jesus living as a person totally ruled by God. We see him teaching others to be totally ruled by God. We find him telling them often to teach others how to be totally ruled by God. And one day all people will be ruled by God and world will have become the kingdom of God.

Jesus was not spending all his time preparing people to enter the kingdom after they had died by maintaining faith while they lived in this world.

Jesus gave us all a job to do and the work he gave us is this. Mark 16:15 – “Go into all the world and preach the Good News to everyone.”

What good news might that be, do you suppose? It is the good news that the kingdom of God has arrived. You can leave the world and be reborn into the kingdom of God right now. Jesus said it was the reason he came. Luke 4:43 – But he replied, “I must preach the Good News of the Kingdom of God in other towns, too, because that is why I was sent.”

This is not a social gospel. The Good News is not that we can make this world a better place through social work, or political programmes, or moral crusades. These things are well meaning and worthy, but all too often they are our own good ideas. The Gospels are not stories of Jesus going around and helping people.

We must not react to that by thinking we should avoid politics or moral crusades or stop helping people. But the problem of the rule of evil in this world is never going to be solved by good works. Jesus went about establishing the rule of God. He proclaimed the sovereignty of God most absolutely and powerfully in his death.

The Gospels are about the sovereignty of God in the world. We see how God is establishing his sovereignty first over one man, then over all his disciples. Until it spreads to the whole world.

You are part of that spread. You are crucial to that spread. Your task is to first wrestle with how to allow God to be sovereign in every part of your life, and second to invite others to join you in this new kingdom. Our sovereign lord, our king, has told us, “Go into all the world and preach the Good News to everyone.”

Surely part of the establishment of the kingdom of God is to obey this command. We are not at liberty to argue about it. God cannot be sovereign in your life if you disobey him.

We have to find ways to preach the Good News. We mustn’t assume we all have to stand in the middle of Jinju Market shouting at passing shoppers.

The church’s mission is to put God’s rule, heaven’s rule, into practise in the world where we live. How can we do that?

Well. I’m glad you asked that question. Surely there are many ways, but I have a couple of suggestions of things we can do right now.

First, you can visit http://www.hereslife.com and get bilingual tracts in many languages. You can show them to Koreans, Vietnamese, Cambodians, English-speakers etc. You don’t need to learn the language. There is a smartphone app so you can have all languages available for anyone you meet at any time.

Second, it is almost Christmas. Invite people to attend Jinju Church on Christmas Day. We have here some booklets that explain in English or Korean the meaning of Christmas. You can preach the Good News today by giving a booklet to someone and inviting them to attend our service to find our more about the kingdom of God.

Please don’t worry. You don’t have to build God’s kingdom. Preaching the Good News is not building the kingdom by our own effort. We are submitting to God’s rule, and then God is doing all the hard work. You are not responsible for how someone receives the Good News. Our job is to allow God to be the ruler in our lives and encourage others to join us in this new kingdom. God does all the hard work. You can trust him with your life. In fact, that is exactly what we have to do. Take a few booklets. We have enough. Give them away and make friends. If your friends have receptive hearts, bring them back here to learn more about the ruler of your life.

Amen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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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ealthy body

건강의 몸

Ephesians 4:11–16
에베소서 4:11–16

For the church to function properly, we have to live as the church in the world. We are the church. We are the body of Christ. For that body to be healthy, we have to live as faithful believers.

교회가 제대로 기능을 발휘하기 위하여 우리는 세상에서 교회가 사는 것처럼 해야 합니다. 우리가 교회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몸입니다. 그 몸이 건강하기 위해서 우리는 충실하게 믿는 자로써 살아야합니다.

Ephesians 4:11 says this means not just preachers but all of us have responsibility to equip God’s people to do his work and build up the church, the body of Christ.

에베소소 4장11절은 성도들을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함은 우리모두의 의무이지 그저 설교자들만의 책임이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Each part does its own special work. It helps the other parts grow, so that the whole body is healthy and growing and full of love.

각 지체들은 그 만의 특별한 기능을 담당합니다. 그것은 다른 지체들이 자라도록 도우며 그래서 온 몸이 건강하고 사랑으로 충만하게 자라도록합니다.

As part of ensuring we have a healthy church, today we are going to hear from a brother who has walked a very different path from us and who came to faith in a very different way.

반드시 건강한 교회이기 위한 일 부분으로써, 오늘 우리는 우리와는 전혀 다른 길을 걸었고 전혀 다른 방법으로 믿음에 든 형제님으로 부터 말씀을 들어보기로 하겠습니다.

(The guest speaker was a defector from North Korea)
Amen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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