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year, new self

Hebrews 10:11–25

It’s the end of 2018, and that thought might make you very happy. Perhaps 2018 has not been very good for you and you won’t miss the troubles it brought. It’s old and tired and ragged around the edges, so you are really looking forward to a new improved year. Many of us hope that the new year brings an end to what needs to end, and the start of something good.
Perhaps we started 2018 with bright hope, and then as the months passed we experienced trials and troubles, setbacks and difficulties. I think we all have things we want to put behind us. For myself, 2018 was the sad year when I buried my father.
We look at the last 12 months and we rejoice with the writer of 2 Corinthians 5:17 – “The old life is gone; a new life has begun!” We are not distressed at the passing of the old, nor at the coming of the new, for we see the work of sin in our lives and want it to end.
The last year had become wheezy, croaking, and decrepit, in its old age; and we lay it asleep with a psalm of judgment and mercy.
Do our eyes sparkle when we talk of getting that which is called new? New cars, new clothes, new gadgets, new games excite us; for our short-lived human nature has always loved those things that are newly come.
But we are children of the true God who created all things and we are disciples of Jesus. Should we be carried away by a childish love of novelty? Don’t we worship a God who is the same yesterday, today and tomorrow? There is no real difference between this day and any other day, yet we know that in some sense we cross a line when the first day of January dawns.
God has a message for us this morning as we face a new year. He is telling us to let go of our hurts and disappointments, give up our resentments and bitterness. God does not want us to carry into the new year any of what we have from the old year, except our love for him. We hold fast to the truth of the Gospel and our salvation, and all else we lay down.
He says to us today through Isaiah 43:18, “But forget all that—it is nothing compared to what I am going to do.”
Have you seen miracles in 2018 that you want to experience again in 2019. Well God says that we should forget those miracles because they are nothing compared to what he has in store for us in 2019. You may see hardships ahead, troubles in your family and your work. You may see the global climate disaster as a result of man’s sin, but God says don’t look at that.
Trust in God and turn over to him all you are, for in Isaiah 43:19 he says:
“For I am about to do something new. See, I have already begun! Do you not see it? I will make a pathway through the wilderness. I will create rivers in the dry wasteland.”
And then again God repeats his message in Isaiah 65:17.
“Look! I am creating new heavens and a new earth, and no one will even think about the old ones any more.”
He speaks to us, so don’t look only at the Old Testament and think this is a thing God did in the past. Look what God says near the end of the book of Revelation.
“Look, I am making everything new!” (Revelation 21:5)
From the oldest of times until now, God has been making things new. This work is in his hands, not ours. Here is the eternal love of God for his sin-stained and rebellious children at work in this world to end the misery of evil. It is his work, not ours, so we don’t pledge today to make greater efforts to be good. We don’t see the new year as a time to promise to work harder or to be more diligent in our labours.
This is a time for us to look back and assess the past 12 months. We can look at how many ways our Lord blessed us and raise up our hearts in gratitude for what he did. We can look at how many ways we fell short in our devotion to him and sank into the swampy ground of sin. God says we should then let go. Anyone who hurt or betrayed us will not be allowed to shape the new year, because we forgive them and let go of our dark feelings.
We look at our failures and do not cling to guilt, but thank God that he is putting it all behind us and he will do a new thing in our lives next year. Look at it, learn from it and then let go of it all.
We turn our gaze from the past to the future, and how we want to walk hand in hand with God into the new year he has given us.
Today believers are not under the covenant spoken to Cain of, “You will be accepted if you do what is right.” We live under that new covenant which says, “I will forgive their wickedness, and I will never again remember their sins.” (Hebrews 8:12) And in the same place it also says, “I will never again remember their sins and lawless deeds.” (Hebrews 10:17) It is not now ‘Do and live’, but ‘Live and do’. We think not of merit and reward, but of free grace producing holy practice as the result of gratitude.
Jesus has died and risen to save God’s people with ‘eternal salvation’, as it says in Isaiah 45. And as a result of this unearned and undeserved gift of life, we are today people of whom God says, “Throughout everlasting ages, they will never again be humiliated and disgraced.”
All that we need for the new year is already given us today, and without any cost to us.
Let’s decide to give up our old attitudes and ask God to give us new improved attitudes in the new year. Let’s see where we have had desires that offended God, and ask him to give us his desires in the new year.
The Lord Jesus Christ has set before us a new way of life, and we only need to embrace it. Let’s submit to God all of our hopes and dreams for the new year, and instead accept his hopes and dreams as he makes us new.
We give up the old way of life, and embrace fully the new way of life. This is the life of the Holy Spirit living in us to make us new in his image. Now breathe a silent prayer, dear brother, dear sister, to our dear God who makes all things new. “Dear father, please give your poor, spiritually sick child strong spiritual health.”
But you want to make it all new yourself; and you fret and you worry, and you tease, and you trouble, and you make a burden of yourself. Why not stop doing that, and in humble prayer take the matter to the Lord, and say, “Dear heavenly father, open my eyes to see you, for you have said, ‘I make all things new’. Please now make my circumstances new.”
Let go of all your bad habits and worries, let go of all your efforts and struggles, for it is the creator of the universe who defeats evil and makes all things new.
God is making all things new, and he has made us his partners. We do not rest idly while God does it all, we join with him. We do this by such simple and seemingly small things as prayer, trust, obedience, and faith. In all these things we are practising the highest calling to love God and to love our neighbour as ourself.
If you are going to make a New Year’s resolution, let it be something like this. I resolve to let God have his way in my life through prayer and obedience. I resolve to let God’s glory shine in my life by living out my faith in love.

Amen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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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새 사람

히브리서 10:11–25

이제 2018년의 끝이 왔고, 이것은 여러분을 매우 행복하게 해 줄 것입니다. 2018년은 어쩌면 여러분에게 매우 좋았던 것은 아닐 수도 있었으며, 그런 어려움을 생각하고 싶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오래되었고, 지쳤으며, 누더기처럼 낡았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제 기대되는 새로운 새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 중 많은 사람들은 새해가 끝내야하는 것을 끝내버리고, 좋은 무언가의 시작을 기대합니다.

아마도 우리는 2018년을 밝은 희망으로 시작했을것입니다. 그 이후 몇 달이 지나자 우리는 시련과 고난, 좌절과 어려움을 경험했습니다. 우리 모두는 자신의 뒷켠에 숨겨놓고 싶은 것들을 가지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 자신도, 2018년에는 저희 아버지를 떠나보내는 슬픈 한 해였습니다.

우리는 지난 열두달을 바라보면서, 고린도후서 5장17절 말씀과 함께 기뻐합니다. – “그러므로 누그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존재입니다. 옛 사람은 없어지고 새 사람이 된 것입니다.” 우리는 옛 것이 지나고 새 것이 오는 것에 대해 어려워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죄가 우리 삶에 역사했던 것을 보았고, 그것이 끝나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지난 해는 숨가쁘게, 푸념이 가득하고, 낡은 것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심판과 자비의 시로 잠들게 놓아둡니다.

여러분은 뭔가 새로운 것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 여러분의 눈이 번쩍입니까? 새로운 자동차, 새 옷, 새로운 기계, 새로운 게임들은 우리를 자극시킵니다; 짧은 삶을 사는 우리 인간의 본성은 늘 새로운 것을 사랑해왔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모든 것을 창조하신 참 하나님의 자녀이며, 예수님의 제자입니다. 우리는 새 것에 대한 유치한 애정으로 자기 자신을 빼앗기겠습니까? 어제나 오늘이나, 그리고 내일도 동일한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이 날과 다른 날 사이에는 실제적인 차이는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1월 1일이 시작될 때, 어떤 의미에서 우리가 하나의 선을 넘어 간다는 것을 인지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새 해를 맞이하는 우리들에게 이 아침에 주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상처와 실망감을 버리고, 분노와 괴로움을 포기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향한 사랑없이, 지난 해에 우리가 가졌던 것을 새 해에도 가져오기를 바라지 않으십니다. 우리는 복음의 진리와 구원에 매달려야 하며, 그 외의 것은 내려 놓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43장 18절 말씀을 통해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지나간 일은 잊어버리고 생각하지 말아라.”

2019년에도 다시 경험하고 싶은 기적이 2018년에 있었나요? 하나님께서는 2019년에 우리에게 주실 것들과 비교해서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러한 기적들은 잊어버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은 가정에서 그리고 일터에서 어려움과 고난을 경험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죄의 결과로 나타나는 자연 재해를 보게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것들을 바라보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분에게로 돌이키라고 이사야43장 19절에게 이야기 합니다.
“보라! 내가 새로운 일을 행하겠다. 이미 그 일이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너희는 보지 못하느냐? 내가 광야에 길을 내고 사막에 물이 흐르게 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다시 이사야 65장 17절 말씀을 통해 반복해서 말씀하십니다.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한다.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생각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게서는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구약 성경 속에서만 이것을 보지 마시고, 과거에 하나님께서 하셨던 일을 기억하십시오. 요한계시록의 거의 끝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보세요.

“이제 내가 모든 것을 새롭게 한다.” (계 21:5)

과거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하나님께서는 새롭게 하셨습니다. 이 일은 우리가 아닌 하나님의 손 안에 있습니다. 여기에는 죄악의 고통을 끝내기 위해 이 세상에 속한 죄로 얼룩진 그리고 반역한 자녀들을 위한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아닌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선을 행하기 위해 더 많이 노력했다라고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새해를 더 열심히 일하거나 부지런히 일하겠다고 약속하는 시간으로 보지 않습니다.

이 시간은 우리가 지난 열두달을 되돌아보며 평가해야 할 때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주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많이 축복해 주셨는지 그리고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에 얼마나 감사하는지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 분에 대한 헌신이 얼마나 부족했었는지 그리고 죄의 늪지대에 빠져 있었는지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이후에 우리가 나아가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를 아프게 하고 배신했던 사람들이 새 해를 결정하도록 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들을 용서했으며, 우리의 어두운 감정으로부터 빠져나왔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실패를 바라보고, 죄책감에 빠져서는 안 됩니다. 그 모든 것을 우리 뒤로 놓으시고, 다음 해에는 우리의 삶에서 새로운 일을 행하실 하나님께 감사하세요. 그것을 바라보고, 배우고, 그 모든 것을 내려 놓으세요.

우리는 과거에서 미래로 우리의 시선을 돌립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새 해를 맞이하여 어떻게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을지 살펴보도록 합시다.

오늘날 믿는 자들은 “네가 옳은 일을 했다면 왜 내가 네 예물을 받지 않았겠느냐.” 가인에게 주어진 언약 아래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내가 그들을 잘못을 용서하고 다시는 그들의 죄를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히8:12) 말씀처럼 새로운 언약 아래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일하게“그들의 죄와 악한 행동을 내가 다시는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히10:17) 말씀에서 이야기 합니다. ‘Do and live (행하고 살아라)’가 아니라 ‘Live and do (살면서 행하라)’입니다. 우리는 공로와 보상이 아닌, 감사의 결과로 거저 주어지는 거룩한 은혜를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사야45장에서 말씀하신대로, ‘영원한 구원’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하기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과분한 그리고 받을 만한 가치가 없는 우리들에게 주신 선물로써 우리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습니다. “영원히 수치나 부끄러움을 당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새해를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은 이미 우리에게 주어졌으며, 우리는 그것을 대가를 지불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의 옛 습관을 포기하고, 하나님께 새해에는 더 나은 새로운 습관을 주시도록 기도합시다. 우리가 하나님을 거스르는 욕망들을 가지고 있었는지 뒤돌아보고, 새 해에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열망을 주시도록 기도합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 앞에 새로운 삶의 길을 놓아 주셨고, 우리는 단지 그 길을 받아들이면 됩니다. 새해 우리의 모든 소망과 꿈들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고, 그 대신 그 분의 소망과 꿈을 받아들임으로써 그 분께서 우리들을 새롭게 하시도록 합시다.

우리는 옛 삶의 방식을 포기하고, 새로운 삶의 길을 온전히 받아드려야 합니다. 이것은 우리를 그 분의 형상대로 만드시기 위해 성령께서 우리 안에 살아 역사하시는 삶입니다. 형제 자매 여러분,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는 우리의 하나님께 조용한 기도를 올려 드립시다. “하나님 아버지, 당신의 연약하고 영적으로 병든 자녀에게 강건한 영을 부어주세요.”

하지만 여러분은 이 모든 것을 여러분 스스로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초조해하고, 두려워하고, 괴로워하고, 고민하고, 여러분 스스로 이 모든 것을 지고 가려고 합니다. 이 모든 것을 멈추고, 겸손한 기도로 이 일을 하나님께 가져가서 이렇게 이야기 하세요, “하나님 아버지, 내 눈을 열어 하나님 당신을 바라보게 해 주세요. ‘내가 이 모든 것을 새롭게 하겠다.”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저의 상황을 새롭게 해 주세요.”

여러분의 나쁜 습관과 두려움, 그리고 노력과 어려움을 내려 놓으세요. 우주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께서 모든 악을 물리치고, 모든 것을 새롭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며, 우리를 그분의 동역자로 부르셨습니다. 우리는 빈둥거리지 말고 하나님께서 이 모든 일을 하실 동안에 그분과 동행합시다. 우리는 언뜻보기에 단순하고 작아보이는 기도, 신뢰, 순종, 그리고 믿음을 통해 이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일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우리 이웃을 우리 자신처럼 사랑하는 가장 위대한 부르심을 행하게 됩니다.

여러분이 새해에 새로운 결심을 하려한다면, 그 결심이 이와 같기를 바랍니다. 저는 기도와 순종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제 삶에 그분의 길을 놓으시도록 결심합니다. 저는 사랑으로 믿음의 삶을 살면서 하나님의 영광이 빛나기를 소망합니다.

Amen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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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세상의 희망

누가복음 1:5-45, 2:1-20

지금은 우리에게 뿐만 아니라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들에게도 일년 중 매우 특별한 시기입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평화와 사랑을 꿈꾸게 되는 시기이지요. 또한 지금까지의 한 해에 대해 매우 열심히 살아왔던 것과 반대로 아주 감상적이고 감성적인 해피엔딩의 영화의 시즌이기도합니다. 그리고 세상의 대부분이 날짜를 기록하는 기준이 되는 때입니다. 예수님이 이 세상에 언제 오셨는지 혹은 얼마나 지났는지가 역사에 대해 기록하는 방법이기도 하지요.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들은 깊은 감사가 가득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의 태어나심과 삶 그리고 죽음이 세상을 변화시켰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출애굽을 하는 동안 하나님의 영광이 이 세상에 나타났고 성막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수년후에, 약속의 땅에, 하나님의 영광이 예루살렘의 사원에 머물게 되었죠. 아담과 이브의 타락과 함께 세상에서 떠나게 되었던 하나님의 영광이 다시 돌아오게 된 것입니다.

첫번째 크리스마스에는, 하나님의 영광이 내려와 그 아기에게 거했습니다. 메시야가 태어났고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었으며, 그는 우리의 구원자이셨죠. 예수님은 사탄을 물리치셨고, 하나님의 영광이 그를 믿는 모든자에게 거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모든 믿는자들에게서 빛납니다. 언젠가 예수님은 다시 돌아오실 것이며 세상에 하나님의 통치를 이루는 그 일을 마치실 것입니다. 그 날에 우리는 영광의 관을 쓸 것입니다.

“And when the Great Shepherd appears, you will receive a crown of never-ending glory and honor.”
“그러면 목자장이신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 시들지 않는 영광의 면류관을 받게 될 것입니다.”
(1 Peter 5:4)

왜냐하면 예수님이 태어나시고 돌아가심으로, 우리는 영원히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And this world is fading away, along with everything that people crave. But anyone who does what pleases God will live forever.”
“이 세상도 그것에 대한 욕망도 다 지나가지만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은 영원히 삽니다.”
(1 John 2:17)

예수님은 세상의 희망이시며, 평화를 가져오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다시 오실 때까지 우리가 가질 수 있는 유일한 보장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이 삶에 대한 보장이나 우리를 부유하게 해주시는 약속을 주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사실 그는 우리에게 시험과 고난을 약속하셨습니다.

바울은 박해, 기근, 헐벗음, 위험, 그리고 검을 기독교인으로서 겪어야 하는 것이라고 기록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자신에게 말하기를 “바로 이 시간까지 우리는 굶주리고 목마르고 헐벗고 매맞으며 집 없이 떠돌아다니고” 라고 말했습니다. (1 Corinthians 4:11)

예수님은 우리가 이세상에서 부유하거나 좋은 옷을 입도록 하기 위해 오신 것이 아닙니다.

요한은 우리에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난 이유는 악의 일을 파괴하기 위해서라고 말입니다. 예수님은 사탄의 머리를 짓밟고 우리를 악에서 해방시키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우리의 보장은 이 약속에 있는 것이며, 우리의 희망은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에 있습니다.

“The Son of God came to destroy the works of the devil.”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바로 이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해서입니다.”
(1 John 3:8)

크리스마스는 희망의 시즌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예수님께서 마리아라는 젊은 유대인 여인에게서 태어났고 사탄을 멸하기 위해 오셨다는 것을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녀의 사랑스러운 보살핌 속에서 더 배우고 성장해가셨습니다.

“Jesus grew in wisdom and in stature and in favor with God and all the people.”
“예수님은 지혜와 키가 점점 자라고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더욱 사랑을 받았다.”
(Luke 2:52)

그리고 적절한 때에 마리아의 아이는 세상에 보내어진 일을 마쳤습니다. 십자가에서 예수님은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도요한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에 다른 사람이 될 것이라는 미래의 희망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Dear friends, we are already God’s children, but he has not yet shown us what we will be like when Christ appears. But we do know that we will be like him, for we will see him as he really is.”
“사랑하는 여러분,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장차 우리가 어떻게 될지는 아직 모르지만 예수님이 나타나시면 우리도 그분처럼 되어 그분의 참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1 John 3:2)

크리스마스는 우리에게 세상이 언젠가 달라질 것이라는 위대한 희망을 줍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달라질 테니까요. 우리의 희망은 우리가 죽었을 때 세상으로부터 빠져나와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한 약속은 그가 세상의 축복이 될 것이라고 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아담에게 정원사가 정원을 돌보듯 세상을 돌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하셨고 그래서 이스라엘은 유대인이 아닌 이방인들에게 빛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승리와 함께 일어난 일은 하나님께서 왕이 되셨고, 그의 왕국이 세상에 임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반란의 끝이자 하나님의 이 땅위에서의 통치가 회복되는 것을 나타냅니다. 그것은 이미 시작이 되었으며,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님의 다시 오심과 함께 완성될 것입니다.

우리의 희망은 주님의 기도의 희망인, 우리 아버지의 나라가 이 땅에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결코 사탄이 그의 반역을 계속하게 내버려둔 채 구원한 영혼을 천국으로 올려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이야기한 그 희망은 언젠가 모든 민족과 인종의 차별에서 자유로운 세상이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성적 차별이나 사회적 지위의 구분이 없는 세상입니다. 이러한 것들은 그리스도안에서 모두 사라질 것입니다. “여러분은 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가 되었으므로 유대인이나 그리스 사람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차별이 없습니다.”(갈라디아서 3:29)

이것은 법, 심지어 하나님의 법에서도 이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새로운 세상은 우리안에서 우리를 새롭게 만드시는 하나님의 영광의 산물입니다. 우리는 새 인류가 되며, 아담과 이브가 회복된 원래 모습의 인류이며, 그곳은 민족, 나이, 성별, 차별 등 어떤 구별됨이 없는 세상입니다.

예수님이 오신 새로운 세상은 전쟁도 없고, 세상의 검이 쟁기날로 바뀌어집니다. 더이상 경쟁도, 다른 사람과의 권력 다툼도, 약한 사람들을 짓밟는 탐욕도 없는 세상입니다.

어떤 사업이나, 회사, 정부, 은행 혹은 무엇이라도 모든 인류를 위한 완벽한 선함을 위해 존재할 것입니다. 더이상의 오염도, 이기적인 환경 파괴도 없을 것입니다.

크리스마스로 시작된 세상에는 성적 타락도, 불순함도, 성적 쾌락도, 우상 숭배도, 마법도, 적개심도, 다툼도, 질투심도, 분노함도, 이기적인 야망도, 불화도, 당짓기도, 시기도, 술취함 또는 방탕함도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희망하는 그 세상은 사랑, 기쁨, 평화, 인내, 착함, 선함, 충성, 관대함 그리고 자제력으로 나타나는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찰 것입니다.

이것이 크리스마스의 희망이자 기독교인의 삶의 희망이며, 우리가 모두 하나가 되어 함께 살게될 이 땅에서의 사랑과 평화의 새 나라입니다. 우리는 영광의 관을 쓰고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한 세상에 살게될 희망을 고대합시다.

Amen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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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 the hope of the world

Luke 1:5–45, 2:1–20

This is a special time of year for us and for many people who aren’t Christian. It’s a time of year for people all over the world to dream of peace and love for all mankind. It’s a season of soppy and sentimental films with fantastic happy endings, in contrast to the struggles of the rest of the year. It’s the time of year from which much of the world dates everything. How long before or after Jesus came into this world is how we measure events in history.
We who are followers of this man Jesus are filled with deep gratitude, because we know that his birth, life and death has changed the world. God’s glory came into this world during the Exodus from Egypt and was confined to a tent called the tabernacle. Many years later, in the Promised Land, God’s glory was housed in the temple in Jerusalem. God’s glory which had departed the world with the fall of Adam and Eve was returning.
At the time of that first Christmas, God’s glory came and dwelt in a baby. The Messiah was born and he was God’s son, and he is our saviour. Jesus defeated Satan, opening the way for God’s glory to dwell in anyone who believed in him. God’s glory shines in all of the believers. One day Jesus will return and finish the work of establishing God’s rule in the world. On that day we shall be crowned with glory.

“And when the Great Shepherd appears, you will receive a crown of never-ending glory and honor.”

Because Jesus was born and died, we can live forever.

“And this world is fading away, along with everything that people crave. But anyone who does what pleases God will live forever.”

Jesus is the hope of the world, the bringer of peace. Jesus gives us the only security we can have until he returns. Jesus did not bring us security in this life or promise us riches. In fact he promised us trials and tribulation.
Paul lists persecution, famine, nakedness, danger and sword as things that the Christian may go through. And he says of himself, “Even now we go hungry and thirsty, and we don’t have enough clothes to keep warm. We are often beaten and have no home.” (1 Corinthians 4:11)
Jesus was not sent into the world to make us rich or to ensure we have nice clothes.
John tells us, The reason the Son of God appeared was to destroy the works of the devil. Jesus came to crush Satan’s head and set us free from evil. Our security is in this promise, our hope is in the fulfilment of God’s promise.
“The Son of God came to destroy the works of the devil.” (1 John 3:8)
Christmas is the season of hope, because we remember that Jesus was born of a young Jewish girl named Mary to defeat Satan. Jesus learned much and grew up well in her loving care.
“Jesus grew in wisdom and in stature and in favor with God and all the people.” (Luke 2:52)
And in due course Mary’s child completed the task for which he had been sent into the world. On the cross Jesus Christ said, “It is finished!” The Apostle John said we have a future hope to be different people when Jesus returns.
“Dear friends, we are already God’s children, but he has not yet shown us what we will be like when Christ appears. But we do know that we will be like him, for we will see him as he really is.” (1 John 3:2)
Christmas gives us all this great hope that the world will one day be different, because we shall be different. Our hope isn’t that when we die we shall be taken out of the world and go to heaven. God’s promise to Abraham was that he would be a blessing to the world. God told Adam to care for the world as a gardener tends a garden. God rescued Israel so that Israel would be a light to the Gentiles. What happened with the victory of Jesus was that God became king and his kingdom was inaugurated on earth. This signals the end of the rebellion and the restoration of God’s rule on earth. It has started already, and the Kingdom of God will be completed with the return on Jesus.
Our hope is the hope of the Lord’s prayer, our Father’s kingdom come on earth. God’s purpose has never been to snatch away saved souls from earth into heaven, leaving Satan to continue his rebellion.
The hope we have today is a hope that one day there will be a world free from all racism or ethnic discrimination. A world without gender prejudice or divisions of social status or class. These things will all be wiped away because in Christ (Galatians 3:28) “There is no longer Jew or Gentile, slave or free, male and female. For you are all one in Christ Jesus.”
This is something that no law, not even God’s law, can accomplish. This new world is the work of the glory of God in us making us new. We are part of a new humanity, the original humanity of Adam and Eve restored, where there is no racism, ageism, sexism, classism or any other divisive ism.
In this new world that Jesus inaugurated there is no war, for the world’s swords have all been beaten into ploughshares. There is no more rivalry and fighting for power over others, and no more greed that tramples on those who are weaker.
Any businesses, corporations, governments, banks or whatever will exist only for the perfect good of all mankind. There will be no more pollution or selfish destruction of the environment.
In the world that started at Christmas there is no sexual immorality, impurity, lustful pleasures, idolatry, sorcery, hostility, quarrelling, jealousy, outbursts of anger, selfish ambition, dissension, division, envy, drunkenness, or wild parties. The world we hope for is full of God’s glory, which looks like love, joy, peace, patience, kindness, goodness, faithfulness, gentleness, and self-control.
This is the hope of Christmas and the hope of the Christian life, a new kingdom of love and peace on earth where we all live together as one. We look forward with hope to wearing crowns of glory and living in a world full of God’s glory.

Amen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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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여인

Luke 1:26–39

성경은 살아 있으며 우리에게 말합니다. 어떤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여러분은 성경을 몇 번이나 찾아 보았고, 몇 번이나 답을 얻었습니까? 그리고 몇 번이나 답을 찾지 못했습니까? 우리가 자주 묻지 않을 뿐더러, 잘못된 동기로 물어보기 때문에 답을 얻지 못한다고 야고보서는 우리에게 경고합니다.

“And even when you ask, you don’t get it because your motives are all wrong—you want only what will give you pleasure.” (James 4:3)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하기 때문이라 (야고보서4:3)

우리는 정답의 암기를 강조하고 보상해 주는 교육 시스템으로 배워 왔습니다. 이러한 시스템을 성경에 적용한다면, 성경이 그리스도의 탄생에 대하여 말한다는 것은 알면서도 더 깊은 것들은 이해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좋은 질문을 하는 법을 배우고, 자녀에게도 좋은 질문을 하도록 가르쳐줄 필요가 있습니다.

좋은 질문을 하는 것은 성경으로부터 우리가 듣기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크리스마스 시즌 이후로 예수님의 탄생에 대하여 물을 수 있는 좋은 질문은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 우리가 물어보기를 원하시는 질문은 무엇이고, 성경이 대답하고 싶어하는 질문은 무엇일까요?

“God sent the angel Gabriel to Nazareth, a village in Galilee, to a virgin named Mary.”
“하나님이 가브리엘 천사를 갈릴리에 있는 나사렛의 마리아라는 처녀에게 보내주셨다.”

가브리엘은 마리아에게 나타나 그녀를 맞이했습니다. 우리는 천사가 어떤 언어로 말했는지와 그가 어떻게 생겼는지에 대해 질문할 수도 있습니다. 그 대답은 흥미로울 수 있지만 아주 중요한 것은 아닐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신비한 방식으로 일하신다” 는 구절을 듣고 그것이 성경에 있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르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해하기를 원하시며(디모데 후서 2 : 7), 우리는 이해하기 위해 찾아야 합니다. 이것은 이사야 55 장 8 절에서 말씀하시는 바와 같습니다.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

하나님께서는 자주 그가 일하는 방식으로 우리를 놀라게 하시는데, 우리는 오래전에 기독교인이 되어서인지 하나님의 길이 우리와 얼마나 다른지 가끔씩 잊고 지내기도 합니다.

오늘 저는 왜 마리아인가와, 우리가 그녀에게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에 관해 묻고 싶습니다. 마리아는 9 개월 동안 예수님을 배속에 품고 있었고, 예수님이 태어났을 때 거기에 있었습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며 잔인하게 살해 당하셨을 때 그의 편에 있었습니다. 그녀는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 나셨을 때에도 거기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왜? 바울에 따르면 예수님은 마지막 아담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왜 아담을 처음 만들었던 것처럼 마지막 아담을 창조하지 않으셨을까요? 첫 번째 아담이 죄에 빠졌을 때 하나님은 이미 우리를 구원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셨고, 한 여인을 선택하셨고, 그 여인을 통해 우리의 구세주를 보내기로 선택하셨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그의 창조물로 만드셨을 뿐만 아니라, 세상을 번성하게 하는 창조적인 과정에서 하나님의 동역자가 되도록 하셨습니다. 창세기 1 장에는 6일간의 하나님 창조가 요약되어 나와 있습니다. 2 장에서는 제6 일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사람과 에덴동산의 창조를 묘사 한 후에 15 절에서 말하기를 “주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누군가가 보살필 필요가 없는 정원을 만들 수도 있으셨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대신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만들어 정원을 “돌보고” 정원을 번성케 하도록 지키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창조를 시작하기 전 자신의 형상을 닮은 자녀들과 동역하게 될 것을 결정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타락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메시아를 보내심으로써 스스로의 원칙을 지키고 한 파트너를 사용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선택하신 그 파트너는 마리아라는 히브리 소녀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마리아의 재산이나 아름다움 또는 지성때문에 그녀를 선택하신건 아닙니다. 그녀는 목수 정도가 그녀의 남편감이라고 생각했던 가문 출신입니다. 천사 가브리엘과 만났을때, 그녀는 왜 그녀가 이 일을 위해 선택되었는지에 대해 물었습니다. 천사는 마리아에게 말했습니다. “은혜를 입은 여인이여! 주님은 당신과 함께 하십니다! “

성경 어디에도 마리아가 죄 없는 의인이라고 나와 있지 않습니다. 마리아는 아무 죄 없이 잉태한 여인이 아니었습니다. 그녀는 우리와 마찬가지로 “죄인으로 태어났”습니다 (시편 51 : 5). 하나님께서 그녀의 죄를 없애 주시지 않는 한, 그 분의 진노는 다른 타락한 인간처럼 그녀에게 머물러 있게 될 것입니다. 마리아는 자신이 했던 어떤일에 따라 댓가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었고, 하나님께 은혜를 받기에 합당하지도 않았습니다. 한 여인이 예수님에게 그의 어머니는 특별히 축복을 받은 것이라고 외쳤을 때 예수께서는 다음과 같이 대답하셨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하시니라.”(누가복음 11:28)

하나님은 마리아에게 “임마누엘”(이사야 7:14)이셨습니다. 이것은 그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방식으로 여자들 가운데서 마리아가 축복받은 방식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마리아와 함께 하셨던 가장 중요한 방법은 그가 모든 자녀와 함께 하셨던 것과 동일했습니다. 바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었습니다 (에베소서 3:17).

진정한 헌신은 순종에 관한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우리의 양심에 충실하는 것입니다. 마리아 이야기에서 이점을 분명하게 알수 있습니다. 가브리엘은 마리아에게 그녀가 하나님께 은혜를 구한 적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혼란스러워진 마리아는 천사가 의미하는 바를 생각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천사의 말에 큰 혼란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마리아의 반응은 위대한 신실함을 보여줍니다. 그녀는 두려워하지 않고 크게 소리내어 물었습니다. ( “하지만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길 수 있나요? 저는 처녀입니다”). 그러나 결국 그녀는 순종을 선택합니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당신이 저에 대해 말씀하신 모든 것이 실현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마리아처럼 우리도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라고 말하기 위해 모든 답을 미리 알고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사실 믿음은 우리가 그렇지 않을때 조차도 순종으로 나아가는 것에 관한 것입니다.

마리아는 고통을 겪게 될 미래를 순종과 신실함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녀가 예수님을 성전에 바쳤을 때, 의롭고 경건한 시므온이라는 사람이 마리아에게 말했습니다. “칼은 당신의 영혼을 꿰뚫어 볼 것입니다.” 시므온은 예수님을 “열국에 하나님을 계시하는 빛이며 이스라엘 백성의 영광이라” 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이 목적을 성취하시려면 마리아가 고통을 겪어야 합니다. 그녀의 삶은 임신한 순간부터 아들이 죽을 때까지 평탄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도 그녀는 박해받은 첫 번째 그리스도인 중에 있었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걷는 것은 어떤 무서운 길을 걸어가는 것을 의미할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거의 항상 어떤 종류의 희생이 요구됩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가지고 있던 기대를 간단히 포기하는 것일때도 그렇습니다.

마리아는 순전한 믿음의 힘을 보여줍니다. 여러분이 마리아의 성취를 보았을 때, 그녀가 그렇게 많은 일을 한 것처럼 생각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순종은 역사를 바꾸었습니다. 때때로 우리가 인생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중대한 일은 전심으로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은 이 어린 소녀 마리아를 선택하셨을까요? 저는 하나님의 가장 좋은 파트너는 하나님을 완전히 신뢰하고 어려움이 예상될지라도 ‘예’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마리아는 언제나 하나님께 ‘예’ 라고 말했고, 어떤 상황에서도 예수님이 가장 좋은 것을 행하실 것라는 믿음을 항상 품고 있었습니다.

에베소서 4 장 11-12 절을 생각해 보세요. 우리 한사람 한사람은 모두, 세상을 섬기고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계획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 각자는 하나님 왕국에 역할을 하도록 부름 받았습니다. 마리아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여러분 지역 사회로 부르고 계십니다. 우리가 귀 기울이면 하나님께서 우리가 하길 원하시는 일을 듣게 될 것이며, 우리가 마리아와 같은 선택을 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믿음으로 응답하게 될 것입니다.

엘리자베스는 마리아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당신은 주님이 그가 하신 말씀을 이루실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에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Amen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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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irl who found favour with God

Luke 1:26–39

Holy Scripture is alive and it will talk to us. How many times have you searched Scripture for the answer to a question? How many times have you found the answer, and how many times have you not found it? James warns us that often we don’t even ask and sometimes when we do ask we don’t get an answer because we have wrong motives.

“And even when you ask, you don’t get it because your motives are all wrong—you want only what will give you pleasure.” (James 4:3)

We have an education system that emphasises and rewards the memorization of correct answers. When applied to the Bible this system results in Christians who know what the Bible says about the birth of Christ, but don’t understand the deeper things. We need to learn how to ask good questions, and to teach our children to ask good questions.
Asking good questions is vitally important to getting the Bible to speak to us. So, since it is the Christmas season, what are some of the good questions to ask about the birth of Jesus? What are the questions that God wants us to ask, and the Bible wants to answer?
“God sent the angel Gabriel to Nazareth, a village in Galilee, to a virgin named Mary.”
Gabriel appeared to Mary and greeted her, so we might ask what language the angel spoke or what he looked like. The answers might be interesting, but I suggest not so important.
You may have heard the phrase “God works in mysterious ways” and thought it was in the Bible, but it isn’t. God wants us to understand (2 Timothy 2:7), but we have to seek that understanding because as God says in Isaiah 55:8, “My thoughts are nothing like your thoughts, and my ways are far beyond anything you could imagine.”
God often manages to surprise us with the way he works, and sometimes when we’ve been Christians for a long time we can forget how different his ways are.
Today I want to ask, Why Mary and what can we learn from her? Mary carried Jesus within herself for nine months and was there when Jesus was born. She was there at his side when he was killed bloodily and brutally on a cross. She was there when he rose from the dead.
But why? Jesus was the last Adam, according to Paul, so why didn’t God create the last Adam the same way as he made the first Adam? When the first Adam fell into sin, God was already making his plans to rescue us and he deliberately chose to send our saviour through a woman.
The Creator God not only created humankind to be his creatures, but also to be his partners in the creative process of causing the world to flourish. In Genesis chapter one we find a summary of the six days of creation. In chapter two, we find a little more detail about day six. After describing the creation of the man and the garden, verse 15 says, “The Lord God placed the man in the Garden of Eden to tend and watch over it.”
God could have created the garden to be self-sustaining with no need for care, but he didn’t. Instead God created humans to “tend” the garden and to “watch over” the garden with the idea of making it flourish.
God decided from before he ever began creating that he was going to work in partnership with his children, who were his own image. And in sending the Messiah to save fallen man, God stuck to his principles and used a partner. The partner he chose was a Jewish girl named Mary.
God didn’t choose Mary for her wealth or her beauty or her intellect. She came from the kind of family that thought a carpenter was a suitable husband. When the angel Gabriel greeted Mary he told her why she had been chosen for this task. He said to Mary, “favored woman! The Lord is with you!”
Nowhere in the Bible does it say that Mary was sinless. Mary was not immaculately conceived. Like us, she “was born a sinner” (Psalm 51:5). Unless God did something to remove her sin, his wrath would have remained on her like any other fallen human. Mary did not find favour for anything she had done and was not worthy of the favour God granted. When a woman shouted to Jesus that his mother was especially blessed, Jesus responded, “But even more blessed are all who hear the word of God and put it into practice.” (Luke 11:28)
God was “Immanuel” (Isaiah 7:14) to Mary in a way no one else has experienced and in that way she was “blessed among women.” But the most important way God dwelt with Mary was the same as he dwells with all his children: through faith (Ephesians 3:17).
Real devotion is about obedience. It’s about being faithful to God and our conscience. We see this clearly in Mary’s story. Gabriel told Mary she had found favour with God. Confused and disturbed, Mary tried to think what the angel could mean.
Despite being greatly troubled at the words of this angel, Mary’s response shows great faithfulness. She’s not afraid to voice her questions (“But how can this happen? I am a virgin”), but in the end, she chooses obedience. “I am the Lord’s servant. May everything you have said about me come true.”
Like Mary, we don’t need to have all the answers in order to say, “I am the Lord’s servant.” In fact, faith is all about stepping out in obedience even when we don’t.
By being obedient and faithful, Mary accepts that she will experience suffering. When she presented Jesus in the temple, a righteous and devout man named Simeon told Mary, “a sword will pierce your very soul.” Simeon said Jesus was “a light to reveal God to the nations, and he is the glory of your people Israel!”
But for Jesus to fulfil his purpose, Mary would have to suffer. Her life was not easy, even from the moment she became pregnant and right up until her son was killed. And still after that when she was among the persecuted first Christians.
Sometimes walking with Jesus means walking down some scary paths. And it almost always requires some form of sacrifice, even when that sacrifice is simply giving up the expectations you’ve been carrying.
Mary demonstrates the power of pure faith. When you look at Mary’s accomplishments, it might not seem like she did very much. But her obedience changed the course of history. Sometimes the most profound thing we can do with our lives is to wholeheartedly say, “I am the Lord’s servant.”
Why did God choose this young girl Mary? I think it was because the best partner that God can have is a person who trusts him completely and will say yes even when it means difficulty. Mary always said ‘yes’ to God and she always had faith that Jesus would do whatever was best in every situation.
Consider Ephesians 4:11-12. Each one of us is included in God’s plans to serve and love the world. Each one of us is called to play a part in the kingdom of God. Just like Mary, God has a calling for you and for the community you live in. If we listen, we will hear what it is that God would have us do, and if we choose to be like Mary, we will respond in faith to God’s call.
Elizabeth said to Mary, “You are blessed because you believed that the Lord would do what he said.”

Amen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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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세례요한인가

마태복음 3:1–12

예수님은 아무 준비 없이 세상으로 보내지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아들이 세상에 도착하기 전 많은 시간을 들여 준비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오시는 것을 준비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의 중요한 부분을 세례요한이 담당했습니다. 그리스어로 ‘coming’은 ‘parousia’라고 하는데 라틴어로는 adventus라고 번역됩니다. 여기서 우리는 advent(강림)이라는 단어를 얻었지요.
요즘 우리는 강림절의 시즌을 보내고 있고, 오늘은 강림절의 두번째 주일이며, 이제 성탄절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많은 교회에서 강림절은 성탄절을 준비하는 시간으로 여겨집니다.

4세기와 5세기 동안 스페인과 Gaul지방에서 새롭게 기독교인들이 된 이들이 세례를 받는 1월의 주현절 (Epiphany)축제를 준비하는 기간으로 강림절이 있었다고 학자들은 믿고 있습니다. 주현절(E은 아기 예수님을 맞이하러 가는 동방박사의 방문으로 하나님의 성육신 되심(마태복음 2:1)과 요단 강에서 세례 요한에게 받은 예수님의 세례(요한복음 1:29), 그리고 가나의 혼인 잔치에서의 첫번째 기적(요한복음 2:1)을 기념하는 것입니다. 이 기간동안 기독교인들은 속죄, 기도, 금식으로 40일을 보내며 성탄을 기다리며 준비합니다. 원래 강림절과 성탄절은 크게 연결하여 생각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6세기 중반에 로마에 사는 기독교인들은 강림절을 예수께서 오시는 것에 의미를 두어 생각했습니다. 강림절은 오심을 의미하지만, 그들이 생각하고 있던’오심’은 베들레헴의 구유에서 태어나신 예수님의 첫번째 오심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세상을 심판하기 위해 구름 가운데 다시 오실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중세시대까지 사람들은 강림절이 예수님의 첫번째 오심인 성탄절과 분명하게 연관되어있다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누가복음은 우리에게 천사 가브리엘이 한 제사장을 찾아와서 그와 그의 아내가 아들을 얻고자 드렸던 기도가 응답되었다는 것을 전하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들은 아이를 가지기에는 둘다 너무 나이가 많았기 때문에 이 소식은 큰 기쁨과 놀라움이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실거라는 기대를 멈추지 않아왔습니다. 그리고 천사는 그들의 아들이 아주 특별한 아이이며 위대한 임무를 갖고 태어날 것이라고 말해줍니다.

“그는 엘리야의 정신과 능력을 가지고 주님보다 먼저 와서 아버지의 마음이 자녀들에게 돌아서게 하고 순종치 않는 사람들이 의로운 사람의 지혜를 갖게 하여 백성들이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갖추게 할 것이다.” (Luke 1:17)

이 아기는 평범하지 않은 사람으로 자랍니다. 그의 부모가 기대했던 사람과는 전혀 다르게 말이죠. 마태복음 3장에서 우리는, 요단 강옆에서 유대지방 황무지에 사는 옷차림을 하고, 자신을 보고 들으러 나온 청중들을 향해 큰 소리로 공격하며 설교하는 그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더러 앞으로 내릴 하나님의 무서운 벌을 피하라고 했느냐? … 도끼가 이미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는 다 찍혀 불에 던져질 것이다.” (Matthew 마태복음 3:7, 10)

이 사람, 광야에서 메뚜기를 먹고 사는 남자가 예수님을 위해 하나님이 준비하신 사람입니다. 모든 4 복음에서 세례요한은 예수님의 예언하는 목소리로 표현됩니다. 그의 언어는 종말론적이고; 이것은 하나님께서 오실것을 상징합니다. 이 놀라운 표현은 엘리야의 영과 힘을 갖는 사람으로 분명히 그를 보여줍니다.

이것은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요한은 엘리야의 영과 능력을 가졌지만 그것은 요한이 어떤 음식을 먹었거나, 어떻게 옷을 입었거나 하는 삶의 방식 때문이 아닙니다.
가브리엘 천사가 사가랴에게 그의 아들이 모태에서 성령으로 충만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모태에 있을 때부터 성령이 충만하여 많은 이스라엘 사람을 그들의 주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할 것이다.”

하나님은 그 이전에 요한을 위한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마태는 이사야 40장 3절에서 요한에 대하여 이미 이사야가 이야기 했었던 것을 우리에게 상기시켜줍니다. 들어라 광야에 누군가의 외치는 소리가 있다. 주님을 위한 길을 깨끗하게 하라. 우리 하나님을 위해 광야에 곧은 길을 만들어라.” 말라기 4장 5절은 엘리야가 올것이며, 그를 거절하면 주님의 두려운 날에 구원 대신 재앙이 있을 것이라 경고합니다.

전에 내가 너희에게 엘리야와 같은 예언자를 보내겠다. 그는 아버지의 마음이 자녀들에게 돌아서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이 아버지에게 돌아서게 할 것이다.” (말라기 4:5–6)

하나님께서는 그의 아들이 태어날 준비를 하며 준비하시고 멀리 앞서 보고 계셨습니다. 여러분은 스스로의 노력으로 자신을 세례요한처럼 만들수 없습니다 그러니 제발 그러려고 하지 마세요. 모든 노력을 당신이 아닌 하나님이 만드시고 성령님께서 당신안에서 그분의 일을 하도록 하세요. 세례요한은 하나님께서 그의 안에서 행하셨기 때문에 엘리야와 같았던 것입니다.

엘리야는 세례요한보다 900년 전에 있었던 선지자로, 하나님께서 참된 주님이심을 믿도록 걸어다니고 이야기 하며 사람들을 격려하였습니다. 그는 바알을 섬기는 선지자들과 싸웠으며 사람들에게 바알과 하나님 중에 선택하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을 따랐으며 바알과 하나님 사이에서 결코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엘리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수 있었던 선지자였습니다. 어느날 동굴에서 자고 있을때 하나님께서 “ 여기서 무얼 하고 있니 엘리야”(열왕기 상 19:9) 라고 하시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는 위험한 진실을 말해야 하거나 강가에서 살라고 하신다해도 항상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에 순종하는 충성된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능력있는 기도를 드렸고 믿을 수 없는 기적을 보았습니다. 그는 배고프고 필요한 것을 하나님께서 먹이시고 채우시는 사람이었습니다. 엘리야는 사탄에게 맞서는 사람으로 절대 뒤로 물러서지 않았고, 오히려 큰소리로 말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상황이 어두워보일때, 엘리야는 그의 신앙안에서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비를 주시기로 약속하셨을때, 이사야는 기도했지만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일곱번이나 그는 기도했고, 일곱번째에 작은 구름 하나가 나타나더니 곧 온 하늘이 구름으로 검게 뒤덮였습니다. 큰 바람은 대단한 비를 몰고왔고 가뭄은 끝이 났습니다.

엘리야의 영의 특별함은 하나님께 사람들을 돌려보내는 것에 있습니다. 이것이 엘리야가 한 일입니다. 그리고 요한이 한 일입니다. 사람들을 하나님께 돌이키게 하고 주님의 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엘리야와 요한의 사명은 같았고 그들의 사명을 이루기 위한 방법만 달랐을 뿐입니다.

엘리야는 변화산에서 예수님이 두 사람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때 모세와 함께 있었습니다. 모세는 율법을 상징하고 엘리야는 예언을 대표하며 모든 예언은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을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돌이키게 하시려고 엘리야를 보내셨습니다. 또한 메시야가 여러분 앞에 계실때 변화하기에 너무 늦지 앉도록 하시기 위해 세례요한을 보내셔서 사람들의 마음을 돌이키게 하셨습니다.

광야의 선지자인 요한은 진실한 회개의 의미인 마음을 돌이키게 하기 위해 사람들에게 보내졌습니다. 요한은 회개와 돌이킴, 순결한 마음, 정의와 실제의 삶을 성령안에서 살아가는 것을 위하여 죄를 고백하도록 설교했습니다.

어머니의 태 안에서부터 요한을 채웠던 성령님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에 우리에게 보내주신 그 성령님과 동일한 분이십니다. 우리가 예수님 안에서 다시 태어났으므로 우리도 그 성령님으로 채워졌습니다.

말라기 선지자(다른 구약의 선지자들과 마찬가지로)는 예수님의 재림 전에 일으켜 세워질 성령의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들은 엘리야와 세례요한에게 머물러 있었던것과 같은 영과 힘으로 나타납니다.

마지막 날의 믿는사람들이 바로 우리입니다. 하나님께 부름받아 진리를 말하고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을 예수님께로 돌리면, 그들은 영광가운데 하나님께로 돌아갈 준비가 될 것입니다.

주님의 날을 준비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문제로, 사람들의 마음이 준비되지 않는다면 많은 사람들은 고통을 받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를 위해 진심으로 준비하고 수 천년동안 이를 위해 헌신하고 계십니다. 이것은 우리가 엘리야와 요한의 사역과 목적을 우리의 삶속에서 우리의 사명으로 얼마나 진심으로 받아들여야 할지 알게하는 단서가 되어야 합니다.

Amen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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