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만나는 것

Psalm 8:1–9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들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심판의 날에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품에 안고 함께 찬양하기를 얼마나 원하시는지 들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사실인 줄 알지만 뼛속까지 느껴지십니까?

만약 그렇다면, 여러분은 행운아들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느낄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실제로 자신에게 적용되는 느낌을 받지는 못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죄를 자각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실패와 연약함 또한 자각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알아주지 않을 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사랑보다 자신의 무가치함이 더 크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우월감을 느끼기 위해서 우리를 깔아뭉개기도 합니다. 어떤 부모들은 우리가 우주의 폐기물 같다고 말하고, 우리는 이러한 말을 믿게 됩니다. 선생님이 여기에 동의했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 세상의 첫 번째 거짓말은 사단이 이브에게 하나님이 그녀를 사랑하지 않으며 그녀에게 거짓말을 했다는 것입니다 (창세기 3:4).

여러분이 존귀하다는 사실을 느끼기 힘들 때, 현실로 돌아온것을 환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의 시간을 이렇게 느낍니다. 이것은 사단이 오랫동안 반복해온 거짓말이고, 우리로 하여금 진리를 보기 힘들게 합니다. 그 진리는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하는 일에 달려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의인이 아니라 할지라도 축복하십니다.

이것은 새로운 느낌이 아닙니다. 창세 전부터 이렇게 만들어진 것입니다. 다윗왕은 이것을 깨닫고 노래했습니다.

다윗은 유년시절 양치기였습니다. 밤에 종종 그의 양들과 함께 언덕에 있었습니다. 양들은 그와 함께 있으면 안전했습니다. 다윗은 하늘의 달과 별을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모든 것을 만드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강하시고 권능이 있으시지만, 그에게 대적하는 자가 있습니다. 그 대적들이 하나님께 맞서 싸웁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람들을 상처 입힙니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을 보며 그가 매우 작은 존재임을 깨달았습니다.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 아니라고 느꼈습니다.

다윗은 또한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강하게 만드시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바울은 고린도교회에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고후 12:9)”고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다윗이 자라 왕이 되었을 때 시편 8편을 썼습니다. 이는 그가 베들레헴에서 30km 떨어진 팔레스타인 도시 가드에 있을 때 쓴 시일 것입니다. 다윗은 베들레헴에서 왔습니다. 시편에서 다윗은 “모든 가축과 들짐승”을 기억했고 “주께서 베풀어두신 달과 별”을 생각했습니다.

다윗은 자신이 매우 작은 자라는 것을 기억했습니다. 신약에서 선지자라 불리우는 다윗왕은 그가 느끼는 모든 것을 시편 8편에 적었습니다.

스스로 무가치하게 느껴질 때, 다윗의 질문을 생각해보세요. 4절에서 다윗은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라고 하나님께 질문합니다.

그에 대한 대답은 정말 놀라운 것입니다. 사람들이 여러분의 삶에 대해 뭐라고 하든 여러분의 삶은 무가치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정말 놀라운 존재들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응답을 5절에서 말합니다. “그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두셨으니”

여러분과 나 우리 모두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만들어졌고, 하나님께서 영화와 존귀의 관을 씌운 존재들입니다.

이 내용이 히브리서 2장에 언급된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히브리서에서 예수님께서 천사들보다 조금 못한 위치에서 영광의 관을 쓰셨다고 말합니다. 시편과 히브리서에서 ‘엘로힘(elohim)’보다 조금 못하다고 표현했는데, 엘로힘은 하나님 혹은 신을 의미합니다. 여러분은 엘로힘보다 조금 못하게 만들어졌습니다.

다윗왕이 시편 8편을 썼을 때, 메시아보다는 우리에게 초점을 맞춰 썼을 것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메시아 예수님은 많은 이의 장자이며, 우리는 그와 같이 되어 하나님 영광의 관을 써야 합니다.

사단이 여러분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거짓말할 때, 여러분은 오늘의 시편을 읽으며 여러분이 누구보다 하나님을 닮은 존재이며 그의 형상을 따라 빚어진 존재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생각하시는 이유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를 돌보시는 이유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노아의 홍수를 통해 경고하신 이유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쿠웨이트 부근 이라크 남쪽의 해안도시 우르에서 한 남자를 불러 새로운 곳으로 이주하게 하신 이유입니다.

이것이 소돔과 고모라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보내신 이유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나타나 갈대아 우르에서 온 남자의 후손을 구출하신 이유입니다. 모세가 애굽의 노예들에게 돌아가 자유를 주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요나에게 나타나 니느웨에 경고의 메시지를 전하신 이유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인류의 역사 가운데 하신 위대한 일을 깨닫기 위해 소설 같이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이를 돕기 위해 벽면에 하루에 10장씩 읽을 수 있는 성경읽기계획표를 붙여놓았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실수를 만들지 맙시다. 우리는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의 형상을 따라 그보다 조금 못하게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광과 존귀의 관을 씌우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가 만드신 모든 것을 다스릴 권세를 우리에게 주셨고, 모든 가축과 들짐승, 공중의 새, 바다의 물고기, 바닷길에 다니는 것을 우리의 아래에 두셨습니다.

이것이 진짜 우리의 정체성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 자신을 제대로 보지 못합니다. 우리는 타락과 죄의 흔적에 가리워 우리의 진짜 정체성을 보지 못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오신 이유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와 교제하기를 원하시는 이유입니다. 인간 외에는 천사를 비롯해 그 어떤 피조물도 하나님과 이러한 관계를 맺지 못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다가오실 때 우리가 반응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실 때 응답하지 않아 성경에서 지워진 이름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에게 오셔서 우리를 위해 만드신 영광과 존귀의 관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하나님과 가까운 관계를 맺는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라고 부릅니다. 스스로 혹은 다른 사람이 당신은 다르다고 말하지 않도록 하세요.

스스로를 집에서 도망친 탕자 혹은 집에 머물러 아버지를 도운 착한 아들이라고 생각하든 중요한 것은 관계입니다. 두 사람 다 처음에는 아버지의 사랑에도 불구하고 아버지와 친밀한 관계를 맺는 것에 실패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자신이 사랑받는 아들임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사단은 우리로 하여금 이 사실을 잊어버리도록 만듭니다. 사단의 거짓말이 우리의 정체성을 오해하게 만듭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과 닮게 그리고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창조된 존재입니다. 여러분이 누구인지 잊지 마세요. 사단의 거짓말에 속지 마세요. 다른 사람이 여러분의 가치를 결정하게 하지 마세요.

여러분이 관계의 일부분임을 잊지 마세요. 우리는 스스로 자신감을 가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진실된 관계를 맺는 것 외에는 우리에게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 영광과 존귀의 관을 받을 것입니다. 영광과 존귀의 관을 여러분에게 씌우기 위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다가오십니다. 우리가 누구인지 기억하게 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다가오십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환영하고, 영광과 존귀의 관을 받으세요. 하나님께 달려가 하나님보다 조금 못한 하나님의 자녀된 영광을 누리세요.

여러분은 놀랍고 하나님을 닮은 존재이기에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찾으시고 사랑하시고 함께 교제하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을 잊지 마세요.

Amen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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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ing with God

Psalm 8:1–9

You have heard how much God loves you. You have heard how on judgement day he wants to embrace you and celebrate together. You know it is true, but do you feel it in the marrow of your bones?

If you do, you are one of the lucky ones. Not everyone feels it. For a lot of people it makes logical sense, but the don’t feel it applies to them. We are conscious of our sin. We are conscious of our failures and weaknesses. We cannot see how God could love us when no one else can. Our feeling of worthlessness is stronger than our feeling that God loves us.

Our friends are so desperate to feel good about themselves, that they tell us how we are less than them. Maybe we had parents who told us we are a waste of space, and we came to believe them. Our teachers seemed to agree with our parents. And of course one of the very first lies that Satan told Eve was that God didn’t love her and had lied to her. (Genesis 3:4)

If it is hard for you to feel that you have any value, welcome to real life. Many of us feel like this much of the time. It is a lie from Satan that has been repeated so many times we struggle to see the truth. The truth is that God’s love does not depend on anything we do. He wants to bless us however bad we are.

It is not a new feeling. Things have been this way from the start of time. King David knew these feelings and wrote about them.

When he was young, David looked after sheep. He was often with his sheep on the hills at night. The sheep were safe with him. David saw the moon and the stars in the sky. God had made them all. God was strong and powerful, but God had enemies. These enemies fought God. They also hurt the people of God. David felt very small when he looked at what God had made. David felt that he was not important.

David also knew that God would make people strong. Paul wrote to the Christians in Corinth that God had said, “My power works best in weakness” (2 Corinthians 12:9). When he grew up and became king, David wrote Psalm 8. Perhaps it was when he lived in Gath, a Philistine city 30 kilometres west of Bethlehem. David came from Bethlehem. In the psalm, David remembered “the flocks and the herds and all the wild animals” and thought about “the moon and the stars you set in place.”

David also remembered that he felt very small. King David, who the New Testament tells us was also a prophet, put all that he felt into Psalm 8.

David asked the same question we ask when we feel unworthy. In verse four he asks God: “What are mere mortals that you should think about them, human beings that you should care for them?”

And the answer is, you are amazing. You are not worthless at all, despite what people may have been telling you all your life. You are absolutely incredible.

David writes God’s reply in verse five: “Yet you made them only a little lower than God and crowned them with glory and honor. You gave them charge of everything you made, putting all things under their authority.”

You. Me. Us. All of us. We were created only a little lower than God and God crowned us with glory and honour.

You may have seen this Psalm quoted in Hebrews 2. In Hebrews it is applied to Jesus and says he was given a position “a little lower than the angels” and he is now crowned with glory. In the Psalm though in the original Hebrew it says a little lower than ‘elohim’, which means God or possibly gods. You were created only a little lower than ‘elohim’.

And when King David wrote Psalm 8 he seems not to have been thinking of the Messiah but of all of us. In any case, as Messiah Jesus is the first-born of many and we shall be like him, crowned with God’s glory.

When Satan tells you that you are nothing, you can read him this Psalm and remind him that in fact you are almost like God, and you are made in his image.

This is why God cares about you. This is why God cares about all of us.

This is why God warned Noah of the flood.

This is why God appeared to a man in Ur, a coastal town in the south of Iraq near Kuwait, and told him to go to a new country.

This is why God sent messengers to warn Sodom and Gomorrah.

This is why God appeared to Moses and told him to rescue the descendants of the man from Ur. Moses went back to Egypt, to the slaves whom God loved, and led them to freedom.

This is why God appeared to Jonah and told him to warn Nineveh.

We suggest that you read the Bible straight through like a novel as often as you can so that you increase your sense of the great sweep of God’s hand through all of history. On the wall just there we have a Bible reading plan to help you with exactly this by reading ten chapters each day.

We are not God. Let’s not make that error. We were created by God. But he created us in his image to be only a little lower. He created us to be crowned with glory and honour.

God made us to be in charge of everything he made, and he put all things under our authority – flocks and herds and all the wild animals, the birds in the sky, the fish in the sea, and everything that swims the ocean currents.

That is who we truly are, but just now we don’t see ourselves as we truly are. We have fallen and the stains of sin hide our true identity.

That is why God comes to you. That is why God wants to have a relationship with you. God cannot have this kind of relationship with anything else in the creation, not even the angels.

That is why it is so important for you to respond when God comes to you. How many names are missing from the Bible because when God came to them and warned of a flood, for example, they did not listen. God comes to all of us, and he asks us all to take back the great glory and honour he made for us.

The Bible talks about us as children of God because we are so like him and our relationship with him should be so close. Don’t let anyone tell you different, not even yourself.

Whether you feel like the prodigal son who ran away from home, or the loyal son who stayed at home and helped his father, the key point is relationship. They both failed at first to have or develop a close relationship with their father, even though he loved them.

And why was that? It was because they didn’t understand who they were – beloved sons.

Satan has made us forget who we are. His lies have made us slow to believe who we are.

You were created to be a son to God, like him and just a little lower than him. Don’t forget who you are. Don’t let Satan tell you anything else. Don’t let anyone put you down.

Also don’t forget that you are part of a relationship. You cannot have confidence in yourself. You are not almost God for any reason except your relationship with the one true God.

You will be crowned with glory and honour by God. He comes to you to crown you. He comes to you to remind you who you are. Welcome him and receive your crown. Run to him and receive the honour of being God’s son, just a little lower than God.

You are amazing, you are like him, and that is why he is always seeking you out to love you and spend time building up a relationship with you. Remember that.

Amen 아멘

You are amazing, you are like him, and that is why he is always seeking you out to love you and spend time building up a relationship with you. Remember that.

Amen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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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삼각지

누가복음 10:1-20

오늘 우리가 살펴본 성경 구절에서는 ‘세가지 비통함(화)’라고 불리기도 하는 유명한 부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왜냐하면, 많은 영어 번역에서 예수님께서 ‘너에게 비통함이 있다(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너에게 비통함이 있다(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그리고 너 가버나움아.’ 라고 말씀하셨다고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비통함, 비통함 그리고 비통함. 그것은 고통과 두려움의 소리입니다. 이것은 마치 ‘오 주여, 끔찍한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와 같은 말입니다.

예수님은 고라신, 벳새다, 그리고 가버나움에 화가 있으리라는 것을 알리셨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저주를 내리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단지 어떤 일이 일어날지를 말씀해주시는 것이었습니다. 이 구절에 보면 세 가디 다른 도시들의 이름이 나옵니다. – ‘사악한 소돔’, ‘사악한 두로와 시돈’. 예수님께서는 이‘사악한’ 도시가 처음의 그 세 도시보다 심판날에 더 나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역사적으로 예수님은 실존인물이었습니다. 그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지요. 예수님은 유대인이었고, 약 2000년 전에 팔레스타인 지방에 사셨습니다. 팔레스타인은 크고 중요한 도시가 아니었습니다. 로마의 식민지였고요. 남쪽으로는 유대 베들레헴이 있었는데, 예수님이 태어나신 곳이고, 수도인 예루살렘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부유한 유대지방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지 않으셨습니다. 북쪽옆쪽이 사마리아였는데, 갈릴리에서 유대와 갈라지는 지역입니다. 갈리리는, 가난한 지역인데, 예수님께서는 그곳에서 자라시고 대부분의 가르침을 그곳에서 행하셨습니다. 사실, 예수님은 그의 대부분의 공생애 기간의 몇년동안 사역을 갈릴리 바다 근처의 작은 마을에서 하셨습니다.

그곳은 예수님의 놀라운 기적과사역이 일어났던 곳이었습니다. 갈릴리 부처에서는 이 지역을 ‘복음의 삼각지’이라고 이름붙였습니다. 삼각지의 세 지점은 바로 고라신, 벳세다, 가버나움입니다.

고라신은 갈릴리의 북쪽으로 2.5마일(약4km)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가버나움 위의 현무암 언덕에 위치해 있습니다. 예수님이 살아계실때에는 비록 중요한 도시였으나, 교부 유세비우스가 4세기의 말에 기록을 썼을때 더이상은 그러지 못했습니다. 그는 고라신은 파괴된 마을이며, 예수님의 말씀이 그대로 성취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벳세다는 다윗왕때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곳은 기원전 10세기경 게슈르 왕국의 가장 중심부였습니다. 벳세다는 가버나움에서 동쪽으로 2마일(약3km)떨어진 곳의 갈리리바다 해변에 있는 어촌 마을(벳세다의 의미는 ‘낚시하는 집’)이었습니다.

예수님의 가장 잘 알려진 기적 두 가지가 벳세다 근처에서 일어났습니다.

마가복음 8:22-25- “그들이 벳세다에 도착했을 때, 어떤 사람들이 눈먼자를 예수님앞에 데리고 왔다. 그리고 ㄷ그들은 그 사람을 만져 고쳐달라고 애원하였다. 예수님은 눈번 자를 데리고 마을 밖으로 나가셨다… 그러고 예수님은 그의 손을 그 사람의 눈에 다시 대시자, 그의 눈이 떠졌다. 그의 시각은 완전히 회복되었으며, 모든 것을 선명하게 볼 수 있게 되었다.”

누가복음 9:10-17 – “사도들이 돌아왔을 때, 그들은 예수님께 그들이 행한 모든 것을 말씀드렸다. 그때, 그는 조용히 빠져나와서 벳세다 마을로 향하셨다. 그러나 사람들은 예수님이 어디 가시는지 알지 못했지만, 그를 따라갔다. 예수님은 그들을 환영했고, 하나님의 나라를 가르쳤으며, 병든 자를 고치셨다.”

그리고, 예수님은 두 마리의 빵과 5개의 빵으로 5000명을 먹이셨다고 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더이상 벳세다는 없습니다. 파괴되고 사라졌습니다.

세번째 장소는 가버나움입니다. 전통은 말해주기를, 가버나움은 선지자 나훔에 태어난 곳이며, 그러므로 이름 ‘가버나움’은 갈릴리의 예수님의 집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비록 예수님께서 집을 소유하신게 아니라고 할지라도 말입니다. 마태복음 4장 13~14절을 보면, “예수님이 요한이 체포되었다는 소식을 들으시고, 유대를 떠나 갈릴리로 돌아가셨다. 그는 처음으로 나사렛, 그리고 그곳을 떠나 가버나움으로 가셨다.” 고 되어 있습니다.

가버나움은 갈릴리바다 북동쪽 근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가버나움은 예수님의 사역에서 매우 중요한 곳이 되었습니다. 그의 대부분의 기적들이 그 도시나 그 도시 주변에서 일어났습니다. 수많은 치유가 일어났습니다. 베드로의 장모님(마태복음8ㅣ14-15), 백부장의 하인(마태복음 8:5-7), 다리가 마비된 자(마태복음 9:2,7), 그리고 악귀를 쫓아내는 기적(마가복음 1:23-27)까지. 그 놀라운 물고기 몇마리와 7개의 빵으로 4000명을 먹인 기적(마가복음 8:6-9) 또한 근처에서 일어났으며, 다른 많은 기적들도 그 지역에서 일어났습니다.

예수님은 때때로, 안식일에 유대교 회당에서 가르치셨습니다.(마가복음 1:21)

놀랍게도, 나사렛에서 일어났던것과 마찬가지로, 가버남움의 사람들은 결국 분개하고 예수님에게 등을 돌렸습니다. 그들은 많은 기적을 두 눈으로 직접 목격했고, 그의 두 귀로 진리와 지혜의 말씀을 들었으나, 회개하고 믿기를 거부했습니다.

그 도시는 결국 망하게 되었으며, 그 잔해만이 오늘만 남아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고라신, 벳세다, 그리고 가버나움으로 직접 가셨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거부했습니다. 회의론자들은 예수님께서 마비된자들이 그의 죄를 용서받았다고 말씀하실때 비웃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으로 부터 메시야로 선택되어 그들의 죄까지 용서할 수 있는 부여 받은 권위를 가지고 있음을 보지 못했던 것입니다.

두로와 시돈역시 고대 중동에서는 매우 유명했던 도시였습니다. 그들은 구약과 신약에서도 매우 중요한 도시 입니다. 두 도시는 레바논에 위치해 있는데, 두론은 시돈의 남쪽으로 20마일(32km)떨어져있고, 북 이스라엘 레바논 국경에서 12마일(19km)떨어져 있는 곳입니다. 이 도시들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시돈은 아셀의 지파였고, 북쪽 국경지역에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종족에게 정복당한적이 없는 도시입니다. 두론은 아셀의 서쪽 국격에 처음부터 있었고, 구체적으로 성경에서는 ‘요새 도시’라고 불리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랜드마크로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두로는 두로왕 히람이 향나무, 목수, 석공들을 다윗의 집을 지을때 보낼때까지는 성경에 다시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신약에서 두로와 시돈은 번영한 로마의 항구 도시였습니다. 그럼에도 그 지역에는 영적인 갈급함이 있었습니다. 예수님 사역의 초기에, 시돈과 두로에서 온 사람들은 예수님이 하신 일에 대해 소문을 들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보기 위해 왔으며(마가복음 3:8에서는 “그들은 갈릴리, 유다, 예루살렘, 에돔, 요단강 동편에서부터, 두로와 시돈의 북쪽끝에서까지 모든 지방에서 왔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으로 인해 치유되었습니다.(누가복음 6:17).

예수님은 시돈과 두로 지역을 방문하셨습니다. 거기서 예수님은 가나안 여인의 딸을 고치셨습니다(마태복음 15:21-28, 마가복음 7:24-31). 이곳은 하나님이 엘리야를 보내셔서 과부가 음식을 주어 먹이셨던 그 장소와 같은 곳입니다. 이스라엘사람이 아닌 사람들로 가득 찬 곳이었지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유대인이 아니었습니다. 바울이 그의 세번째 선교여행을 마치고 팔레스타인 지방으로 돌아왔을 때, 그는 두로로 배를 타고 갔습니다. 거기서 한 그룹의 제자들을 만났고, 그 도시에서 7일을 보냈습니다.

두로와 시돈은 소돔처럼 사악한 도시였습니다. 그들은 이교도였습니다. 그들은 부를 쫓았습니다.

고라신, 벳새다, 그리고 가버나움은 유대인의 도시였습니다. 그들은 종교적이었고, 모세의 법을 따랐습니다. 예수님으 그 도시들에서 사시고 일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보았고, 예수님을 만났으며, 예수님을 알았으며, 예수님께 치유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은 예수님을 거부했습니다. 그 도시들에 비통함(화)이 있을수밖에요.

만약 우리가 세상의 눈으로 이 도시들을 본다면, 세 도시들을 좋은 도시, 다른 세 도시들을 사악한 도시라고 불렀을 것입니다. 우리는 사악한 도시들이 지옥으로 간다고 결론지었을 것이며, 다른 도시들은 천국으로 간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 도시들을 그 방법으로 바라보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은 또한 우리를 그런 방법으로 보시지 않으십니다. 여러분은 시돈입니까, 고라신입니까. 아니면 소돔이십니까. 여러분은 교회에 충실하게 참여하는 사람입니까 아니면, 돈과 권력을 추구하며 여러분의 길을 따르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내적인 신자입니까 아니면 겉보기 신자이십니까.

예수님은 그것이 중요하지 않은거 같습니다. 하나님은 여섯 도시에 모두 가셨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에 반응하며, 받아들이고 회개한 도시들을 더 낫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보지 않으십니다. 대신, 그는 주님께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보십니다. 만약 우리가 메시야를 거절한다면 우리에게 비통함(화)이 있겠지요.

여러분은 아우사이더이신가요? 여러분의 죄가 너무 큽니까? 하나님은 오직 여러분이 주님이 여러분에게 사랑으로 오실때, 반응하시기를 요구하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주님을 따르고 그의 사랑을 받아들이기를 원하십니다.

여러분의 상황이 좋지 않을지라도 예수님을 따르는게 더 나으실 것입니다. 좋은 상태로 예수님을 거절하기 보다는요. 하나님은 여러분이 소돔, 시돈, 두로처럼 나쁠지라도 여러분을 아끼십니다. 주님은 여러분에게 와서 그와 같이 가자고 물으신다면.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라고 대답하십시오. 여러분의 죄가 얼마나 많은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초대를 받아들이느냐, 거절하느냐가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이것이 바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5:39 – “너희들이 성경을 찾는 것은, 그것이 너에게 영생을 줄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경은 나에게 말한다. 그럼에도 이 삶을 받을 수 있는 나를 거절하고 있구나.”

예수님은 여러분의 죄를 처리하실 수 있으십니다. 여러분이 생각하기에 그게 너무 나쁘다고 생각할지라도 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죄에 대해 승리를 가지신 분이십니다. 그러나 예수님도, 그에게 와서 용서를 받으라고 여러분을 억지로 강요해서 데려올 수는 없는 것입니다.

Amen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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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vangelical triangle

Luke 10:1–20

The Bible passage we are looking at today contains a famous section that is sometimes called ‘the three woes’. That is because in many English translations Jesus says, “Woe to you, Chorazin! Woe to you, Bethsaida! … And you, Capernaum.”

Woe, woe and woe. It is an exclamation of sorrow and horror. It’s like saying, ‘Oh dear, something terrible is going to happen.’

Jesus is pronouncing woe on Chorazin, Bethsaida and Capernaum. He isn’t cursing them. He is announcing what will happen. There are three other cities in this passage – “wicked Sodom” and “wicked Tyre and Sidon”. Jesus says the ‘wicked’ cities will fare much better on judgement day than the first three cities.

The historical Jesus was a real person. There is no doubt of that. He was Jewish and lived in Palestine around two thousand years ago. Palestine was not a large or important country. It was a Roman colony. In the south was Judea with Bethlehem, where Jesus was born, and the capital Jerusalem. Jesus didn’t spend much time in rich Judea. Next to the north was Samaria, which separated Judea from Galilee. Galilee, the poor area, is where Jesus grew up and did most of his teaching. In fact Jesus did most of his teaching in a tiny part of this region near the Sea of Galilee during the few years of his public ministry.

It is the place where Jesus did some of his greatest miracles and teaching. The centre of Jesus’ Galilean ministry was an area now called the “evangelical triangle”. At the points of the triangle were the towns of Chorazin, Bethsaida and Capernaum.

Chorazin was located about 2.5 miles (4km) north of the Sea of Galilee, situated on the basalt hills above Capernaum. Although a prominent city during Jesus’ lifetime, it was gone when the church father Eusebius wrote at the end of the fourth century. He said Chorazin was a destroyed village, apparently in fulfilment of Jesus’ words.

Bethsaida dates back to the time of King David. It was at the heart of the kingdom of Geshur (Joshua 13:13, 2 Samuel 13) in the tenth century BC. Bethsaida was a fishing village (Bethsaida means ‘house of fishing’) on the shore of the Sea of Galilee about 2 miles (3km) east of Capernaum. It was the home town of Peter, Andrew and Philip (John 1:43).

Two of the Jesus’s most well-known miracles were done near Bethsaida.

Mark 8:22–25 – “When they arrived at Bethsaida, some people brought a blind man to Jesus, and they begged him to touch the man and heal him. Jesus took the blind man by the hand and led him out of the village. … Then Jesus placed his hands on the man’s eyes again, and his eyes were opened. His sight was completely restored, and he could see everything clearly.”

Luke 9:10–17 – “When the apostles returned, they told Jesus everything they had done. Then he slipped quietly away with them toward the town of Bethsaida. But the crowds found out where he was going, and they followed him. He welcomed them and taught them about the Kingdom of God, and he healed those who were sick.”

And then, it says, Jesus fed 5,000 men with five loaves and two fishes.

Today there is no Bethsaida. It was destroyed and it has vanished.

The third place is Capernaum. Traditions suggest that Capernaum was the birthplace of the prophet Nahum, hence the name. Capernaum served as Jesus’ home in Galilee, although he did not own property there. Matthew 4:13–14 says, “When Jesus heard that John had been arrested, he left Judea and returned to Galilee. He went first to Nazareth, then left there and moved to Capernaum, beside the Sea of Galilee, in the region of Zebulun and Naphtali.”

Capernaum was located near the northwestern shore of the Sea of Galilee. Capernaum became the central point of the ministry of Jesus Christ. Many of his miracles occurred in or near the city, including numerous healings: Peter’s mother-in-law (Matthew 8:14-15), the centurion’s servant (Matthew 8:5-7), a paralyzed man (Matthew 9:2, 7) and the casting out of demons (Mark 1:23-27). The miraculous feeding of the 4,000 from only 7 loaves of bread and a few fish occurred nearby (Mark 8:6-9), and many other miracles.

Jesus sometimes taught at the Synagogue there on the Sabbath (Mark 1:21).

Amazingly, as happened with Nazareth, the people of Capernaum eventually began to resent and oppose Jesus. They saw the many great miracles with their own two eyes, they heard his very words of truth and wisdom with their own two ears, but they refused to repent and believe.

The town ended up eventually as a ruin, as it remains to the present day.

God’s son went in person to the towns of Chorazin, Bethsaida and Capernaum. They rejected him. The skeptics scoffed when Jesus told the paralytic his sins were forgiven. They didn’t see that Jesus had the authority as God’s chosen Messiah to forgive sins, even their sins.

Tyre and Sidon were famous in the ancient Near East. They are also important cities in the Old and New Testaments. Both are now located in Lebanon, with Tyre 20 miles (32km) south of Sidon and only 12 miles (19km) north of the Israel-Lebanon border. These towns still exist.

Sidon was included in the inheritance of Asher, on its northern boundary, but it was not taken by that tribe in conquest. Tyre first appeared as part of Asher’s western boundary. Specifically called a “fortified city” in the Bible, it was noted as a significant landmark. Tyre does not appear again in the Bible until Hiram, king of Tyre, sends cedar, carpenters and masons to build David’s house.

New Testament Tyre and Sidon were prosperous Roman port cities. Yet there was great spiritual hunger in the region. Early in Jesus’ ministry, people from Sidon and Tyre heard about the things he did. They came to see him (Mark 3:8 says “They came from all over Galilee, Judea, Jerusalem, Idumea, from east of the Jordan River, and even from as far north as Tyre and Sidon.”) and to be healed by him (Luke 6:17).

Jesus visited the region of Sidon and Tyre. There he healed the Canaanite (Syrophoenician) woman’s daughter (Matthew 15:21–28; Mark 7:24–31). This was the same area where God sent Elijah when the widow fed him. It was an area full of non-Israelites. Most of the people were Gentiles. When Paul returned to Palestine from his third missionary journey, he sailed into Tyre. He met with a group of disciples there and spent seven days in the city.

Tyre and Sidon were, like Sodom, wicked cities. They were pagan. They chased wealth.

Chorazin, Bethsaida and Capernaum were Jewish cities. They were religious and followed the law of Moses. Jesus lived and worked in these cities. The people saw Jesus, met Jesus, knew Jesus and were healed by Jesus. The people rejected Jesus. Woe to these cities.

If we look at these cities through worldly eyes, we would label three as good and three as wicked. We would conclude that the wicked cities are going to hell, and the others to heaven.

Jesus did not look at them this way. He does not look at us this way. Are you Sidon or are you Chorazin. Or even Sodom. Are you a faithful attender of church, or do you follow your own evil ways seeking money and power? Are you a religious insider, or an outsider.

Jesus seems not to care. God went to all six cities. The ones that responded to him by listening, accepting and repenting, he called better off. He doesn’t look at our sin. Instead he looks to see how we respond to him. If we reject the Messiah, woe to us.

Are you an outsider? Are your sins too great? God only asks that you respond to him when he comes to you with love. He asks you to follow him and accept his love.

It is much better for you to follow Jesus badly, than to be good and reject Jesus. God cares about you even if your are as bad as Sodom, Sidon and Tyre. He comes to you and asks you to go with him. Say yes. Say yes today. It doesn’t matter how sinful you are. It only matters if you will accept Jesus’ invitation, or reject it. In his own words, this is what Jesus said.

John 5:39 – “You search the Scriptures because you think they give you eternal life. But the Scriptures point to me! Yet you refuse to come to me to receive this life.”

Jesus can deal with your sin. It doesn’t matter how bad you think it is. Jesus has the victory over sin. He cannot, however, force you to come to him and receive forgiveness.

Amen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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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gement day is coming

Romans 2:1–16

You are loved. God loves you. Jesus loves you. Holy Spirit loves you.

You were created out of love and for love. God is love, and you were made in God’s image.

I think that should be the end of the story. The Bible should be only two chapters long. After Genesis 2:25 – “the man and his wife were both naked, but they felt no shame” – it should say, ‘And then they lived happily ever after.’ Instead we have Genesis 3:1 – “The serpent was the shrewdest of all the wild animals the Lord God had made.” Maybe it could go to Genesis 3:5 where the serpent tempts the woman, and then I’d love to read how she ignored him and turned to God. But that’s not how the story goes.

Instead we are in this situation. We can rejoice that God loves us, but we have to admit that there is a difficulty.

The difficulty is that the perfect world of love that God created for us would stop being perfect if we were allowed in. Were are sinful creatures. If our sin were allowed into heaven, it would instantly cease to be heaven. God loves us and wants us to live in the perfect world of love he created for us. But he cannot allow sin in.

God has a plan. The design of his plan is based upon love. God’s plan is the way it is because of his overwhelming love for his children. It is important to remember this when we read in the Bible about judgement day. Judgement exists because first and foremost, God loves you.

This is where for a long time I got confused. A lot of people get confused. Let’s try to remove some of the confusion.

In his letter to the Romans Paul says in 6:10: “Because you are stubborn and refuse to turn from your sin, you are storing up terrible punishment for yourself. For a day of anger is coming, when God’s righteous judgment will be revealed.”

This and other verses like it leads some of us to emphasise an angry God who on that fearsome day will be handing out terrible punishment. It’s a really scary picture. Judgement begins to feel like standing in front of someone who is extremely angry and has the power and the desire to do nasty things to you. I thought God was like my headmaster at secondary school.

And in Romans 2:10 Paul says: “But there will be glory and honor and peace from God for all who do good—for the Jew first and also for the Gentile. For God does not show favoritism.”

Paul writes to the Ephesians in 2:8: “God saved you by his grace when you believed. And you can’t take credit for this; it is a gift from God.”

2 Corinthians 5:10 says: “For we must all stand before Christ to be judged. We will each receive whatever we deserve for the good or evil we have done in this earthly body.”

In John 5:24 Jesus says: “I tell you the truth, those who listen to my message and believe in God who sent me have eternal life. They will never be condemned for their sins, but they have already passed from death into life.”

So here is a confusion that needs clearing up. We are already saved (Ephesians 2:8). We will never be condemned for our sins (John 5:24). At the same time, we are going to stand before Christ to be judged (2 Corinthians 5:10).

We have been saved. We will still be judged on judgement day.

What does this mean? Are we really saved? If we are saved, why will we be judged?

On Judgement Day we will stand before a loving God. We will stand in front of a God who loves us so much it kills him. We will stand in front of Jesus.

Jesus knows how much punishment we deserve. He knows that we are so bad we deserve to be tied up and tortured. And then we to be nailed to a tree while we slowly die. He knows because it was done to him instead of us when he took our place and our penalty.

In a law court an honest judge listens to all of the evidence with an open mind. When it is time for judgement, the judge lays out all the facts without emotion.

This is not your mother shouting, ‘Why did you break my vase? It was precious.’

God knows exactly who did what. Why they did it. What the consequences were. God knows it all. Judgement is the moment when God explains it all to you. In front of everyone. Including your mother.

It is not so much that we were judged as ‘good’ or ‘evil’ but instead we were simply rewarded in the next life based on our choice in this life. Therefore, if we choose to accept the salvation that Jesus offers we are rewarded by being in his presence (heaven) and if we choose to reject this salvation we are separated from God (hell). This is wholly fair and right – after all it is exactly what we chose.

Romans 3:23 tells us that all men have sinned and fallen short of the Glory of God. We are bad. Jesus has offered us a free gift that allows us to overcome this. This is the free gift of salvation and through him we will be perfected and repaired to the good state from which we fell.

When you stand in front of the judgement seat, Jesus will be smiling at you. He will greet you warmly by name. He will explain to you the rewards that are waiting for you.

This is the moment when you will really understand how much God loves you. You will see clearly just how much you have been forgiven. You will see clearly how much grace and mercy he has showered upon you.

Jesus will reveal the true nature of a believer’s heart to him or her. As Mark 7 says, It is the vile things that come from within that defile you. He’ll uncover it all. Every rebellious act, wrong attitude, and cutting word will be reviewed.

When Isaiah 25:8 says that Jesus will wipe the tears from our eyes, it is referring to this time. We’ll be standing in the holy Saviour’s presence, grieving over how undeserving we are of his sacrifice. The sorrow will last only a moment. On its heels comes the tremendous joy of having received forgiveness and lived a life pleasing to him. Christ’s judgement is not a punishment; it is a reminder that we are pardoned. At last, we will fully realize the depth and breadth of his grace.

Believers need not cower or hang their heads during the judgement. Nor are we to repent – the time for that is past. We will stand before the Lord, clothed in Christ’s righteousness and forgiven of every single sin. And we will at last comprehend how great is the love of our God for us.

Colossians 2:13 says, “God made you alive with Christ, for he forgave all our sins.”

This is why we don’t need to fear God’s judgement once we have committed our lives to Christ, for now we’ve been cleansed of all our sins. We deserved God’s punishment, for we were guilty of breaking his law — but Christ took all our sins upon himself, and he endured the punishment that we deserved. 2 Corinthians 5:21 says, “God made Christ, who never sinned, to be the offering for our sin, so that we could be made right with God through Christ.”

Why, then, must we still stand before God some day, even as believers? The reason is so God can reward us for what we have done for him. The Bible doesn’t explain in detail what those rewards may be – but it reminds us that we are still accountable to him for how we live. Our greatest reward, however, will be to hear him say, “Well done, my good and faithful servant. … Let’s celebrate together!” (Matthew 25:23)

Is your goal to serve yourself — or to serve Christ? Make sure of your commitment to him, and then put him first in everything you do.

He judges you because he loves you and wants to celebrate together!

Amen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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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사랑하고 무슨 관계과 있습니까?

요한일서 4:7–21

저는 다소 테크날러지의 팬입니다. 항상 그런 건 아닙니다.그것은 집중하는데 큰 방해가 될 수도 있지만 저는 전자기기들을 꽤나 좋아합니다. 만일 할 수 있다면 전 모든 종류의 새로운 전자기기들을 다 사고 싶습니다. 그것들은 우리의 삶 을 많이 편하게 해줍니다. 우리가 당연히 여기는 이런 전자제품없이 우리 부모님들은 어떻게 생활하셨을까 궁금해집니다.

할머니는 전기밥솥없이 어떻게 밥을 지으셨을 까요? 김치 냉장고 없이 어떻게 김치를 보관하셨을 까요? 사람들은 컴퓨터 게임이 없었을 때 무엇을 했을까요? 기타등등. 우리의 생활은 지금 매우 많이 더욱 편리해졌습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는 컴퓨터 성경이 있습니다. 저는 단어 찾기를 이용해서 몇 초만에 ‘검’이라는 단어가 성경에 몇번 나왔는지 알아낼 수 있습니다. 259번이 나왔습니다. ‘거룩’이라는 단어는 639번이 있습니다. ‘사랑’이라는 단어는 759번이 나와있는데 그중에 구약성경에 499번, 신약성경에 260번이 있습니다.

참 재미있고 쉽고 편리합니다. 과거라면 우리는 앉아서 성경의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주의 깊게 읽으며 단어의 수를 세워야만 했을 것 입니다. 아마 시간이 아주 오래 걸렸을 것 입니다.

비록 빠르고 재미있지만, 우리는 과학기술에 대해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좀 더 빠른 것이 좀 더 나은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사랑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 ‘사랑’이라는 단어가 성경에 몇 번 나왔는지 아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단지 지식일 뿐, 이해하는 것은 아닙니다.

성경에 나오는 사랑을 생각할 때 우리에게 먼저 늘 떠오르는 구절들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지상 대 계명, 또는 황금률(마태복음 22:35-40)이라 부르는 것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구절을 기독교의 핵심이라고 자주 언급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리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자주 생각나는 또 하나의 구절은 오늘 아침에 우리가 들은 말씀입니다. -요한일서 4:8-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참 멋진 말이지만 우리는 정말로 이 말의 의미를 알고 있을까요? 우리는 이해하고 있습니까?

구약성경은 사랑에 대해 많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지상 대 계명은 구약성경에서 인용한 것입니다. 구약성경이 늘 사랑에 대해 말한다고 컴퓨터가 보여주는 것 만을 받아 들인다면 우리는 아주 중요한 것을 놓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구약성경에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이야기 할 때 “사랑’이라는 단어가 종종 사용되지 않는다는 것을 아십니까? 구약성경에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가장 자주 사용했던 단어는 ‘자비'(긍휼)입니다.

이것은 히브리어로 ‘râcham’ – רָחַם – 입니다. 그 뜻은 ‘연민어린 사랑’입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이 여러분을 사랑하신다고 말할 때 그 말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가엾이 여기신다는 뜻입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이 우리를 불쌍히 여기신다고 말할 때 이 말은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연민어린 사랑을 붓고 계시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은 진짜 사랑이 무엇이지 알고 싶습니까?

요한일서 4:10 은 말합니다:

진실한 사랑이란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이 아니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인 것입니다.

우리는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말을 듣는 것에 익숙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원수를 사랑해야 합니다. 만일 우리가 사랑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부패한 죄인입니다. 이 말은 우리에게 엄청난 짐을 지우고 우리는 절망을 느끼게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사랑하라고 들은대로 사랑하는 것이 때때로 불가능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아침 요한은 서로를 사랑하는 것이 정말로 중요하지만 이해해야 할 더 중요한 것이 있다고 우리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보여줍니다.그렇게 하기전에 먼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해야 합니다

요한은 16절에서 말합니다:

이로써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베푸신 그 사랑을 알 수 있고, 그 사랑을 굳게 믿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 안에 사는 사람은 하나님 안에 사는 사람이며, 하나님도 그 사람 안에 계십니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살 때 우리의 사랑은 더 완전하게 자랍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말을 이해하는 것은 정말로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십니다. 여러분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얼마나 많이 사랑하시는지 이해하기 전까지 여러분은 그 누구도 심지어 자신도 결코 사랑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사는 것을 연습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19절에서 요한은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먼저 사랑해 주셨기 때문에 우리도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 한번 이것을 해봅시다. 어떻게 느껴지는지 봅시다. 다함께 크게 말해 봅시다, “하나님은 ________ 를 사랑하십니다.” 여러분의 이름을 넣어 말하십시오. 3,2,1 시작! 이제 여러분 옆에 계신 분을 봅시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하시는 것 같이 그들 또한 사랑하십니다. 이름을 물어보십시오. 이제 같이 말해 봅시다. “하나님은 _________ 를 사랑하십니다.” 옆에 분의 이름을 넣어서 말하십시오.

3,2,1 시작!

하나님의 사랑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하나님과,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나 자신을 완전하게 묶는 띠입니다. (골로새서 3:14은 말합니다. 사랑은 모두를 완전하게 묶어주는 띠입니다.)

성경을 읽을 때,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는 것을 기억한다면 우리는 성경의 많은 부분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왜 하나님은 우리를 그분의 자녀로 삼으셨습니까? 왜냐하면 그분이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왜 하나님은 아담과 이브를 번개로 내리치지 않으시고 에덴의 동산에서 쫓아내셨습니까? 왜냐하면 자비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왜 하나님은 노아의 시대에 홍수를 보내셨습니까? 왜냐하면 긍휼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의 모든 죄로부터 우리를 구원하고 죄를 쓸어 없애시기 원하셨습니다. 그분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여러분과 관계를 맺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분의 사랑과 자비로 인해 하나님은 그 관계를 지속시키시고 계속적으로 그 관계에서 여러분과 화해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들을 아무 조건없이 용서하고 잊어버릴 수 있게 하는 유일한 능력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사랑으로 우리를 깨끗케 하시고 치유하실 때 우리의 상처는 단지 덮어져 버리거나 억제되는 것이 아니라 제거되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에게 조언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어느 누가 잴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그 사랑을 체험하며 하나님의 충만함이 여러분의 마음속에 채워지기를 기도합니다. (에베소서 3:19)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경험할 때 우리는 완전해집니다.

아마도 여러분은 다른 사람들을 사랑할 때 여러분이 완전해진다고 생각하고 살아왔을 것입니다. 우리는 종종 우리가 그들을 사랑 할 수 없기 때문에 죄책감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할 수 없는 이유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아직 충분히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명령받은 대로 우리가 다른 사람을 사랑할 때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납니다.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자비가 다른 사람들에게 흘러 갑니다.

예수님께서 여러분의 집에 걸어들어 오시는 것을 상상해 보기로 합시다. 그분은 먼저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예수님께서 하나님 아버지의 집에 걸어 들어가셨을 때 그분은 환전상인들의 상을 둘러 엎으심으로 사랑의 행동을 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집에서 예수님은 여러분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들- 아이패드, 음식, 시시한 잡지-을 잡으실 겁니다. 그리고 나서 방을 가로질러 그것을 던져버리시며 여러분의 집을 청소하실 겁니다. 예수님은 돌아서서 여러분을 가까이 당기시고 그분의 가슴에 여러분을 안으실 것입니다. 그분은 눈물로 여러분을 포옹하시며 그의 팔로 여러분을 보호할 것입니다. 예수님은 여러분을 아프게 한 사람들, 사건들, 이미지들에 대해 그분이 얼마나 안타까우셨는지 여러분에게 울면서 말씀하실 겁니다. 그리고 그분이 얼마나 여러분을 사랑하시는지 그리고 해로운 것들로 부터 여러분을 얼마나 지켜주고 싶으신지 보여주실 것입니다. 그분은 춤을 추시고 외치시며 노래부르실 겁니다. 여러분은. 사랑받고. 있습니다.

우리들 중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사랑을 능가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바로 아버지라 부르는 언어가 얼마나 능력이 있는지 그 이유입니다. 부모와 자식간의 결합은 너무도 깊고 커서 그 어떤 것도 그 사랑에서 우리를 떼어내지 못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멀리 가서 방황할지라도, 우리가 어떤 잘못을 지었든지 간에 우리는 다른 무엇보다도 더 소중한 그분의 자녀이고 그분은 어떤 조건없이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성경말씀에는 이것이 몇번이고 되풀이하여 나타났음에도 우리들 중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잘 납득하지 못합니다. 돌아온 탕자, 길 잃어버린 양, 간음한 여인. 그들 모두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확고부동한 사랑을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마침내 지식을 넘어서 우리가 사랑을 받는다는 것을 이해한다면, 우리는 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우리의 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됩니다. 우리가 사랑을 받는다는 것을 이해한다면, 여러분은 다른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고 그들 또한 하나님이 그들을 사랑한다는 것을 알게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그 일을 하도록 부르심 받은 이유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 완전해질 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그 날에 아무 두려움없이 설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 어떤 두려움도 있을 수 없는 것은, 우리가 이 세상에서 예수님과 같아지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완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쫓기 때문입니다.

Amen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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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love got to do with it?

1 John 4:7–21

I’m a bit of a fan of technology. Not always. It can be a terrible distraction, but I rather like gadgets. If I could, I’d be buying all sorts of new gadgets all the time. They make life so much easier. We wonder how our parents did without the things we take for granted.

How did grandma cook without a rice cooker? How did she keep kimchi without a kimchi refrigerator? What did people do before computer games? Etc etc. Life is so much more convenient nowadays.

For example, these days we have computer Bibles. I can do a word search and in a second learn how many times the word ‘sword’ appears in the Bible. The answer is 259 times. The word ‘holy’ appears 639 times. The word ‘love’, 759 times – 499 times in the Old Testament and 260 in the New Testament.

It’s fun, easy and convenient. In the past you would have to sit down and read through each page of the Bible carefully to count the number of words. It would take ages.

Although it’s fast and fun, we need to be careful with technology. Faster does not mean better. To understand about love it is not enough to know how many times the word is used in the Bible. That is knowledge. It isn’t understanding.

When we think of love in the Bible there are a couple of things that usually come to mind first. One is the great commandment, or golden rule (Matthew 22:35-40). This is often considered the core of Christianity by many people.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ll your soul, and all your mind.” And, “Love your neighbour as yourself.”

Another verse that often comes to mind is the one we heard read this morning – 1 John 4:8 – “God is love”. It sounds nice, but do we really know what it means. Do we understand it?

The Old Testament has a lot to say about love. The great commandment is a quote from the Old Testament. If we rely only on our computer to show us all the times the Old Testament says love, we will miss something incredibly important. Did you know that when the Old Testament talks about God’s love it often doesn’t use the word ‘love’. The word the Old Testament uses most often to talk about God’s love is ‘mercy’.

This is the Hebrew word ‘râcham’ – רָחַם – and it means ‘compassionate love’. When the Bible says that God loves you, it means he has mercy on you. When the Bible says God has mercy on you, it means he is pouring out compassionate love on you.

Do you want to know what real love is?

1 John 4:10 says:

This is real love—not that we loved God, but that he loved us.

We are used to being told we have to love each other. We have to love our enemies. If we don’t love, we are rotten sinners. This places a huge burden on us, and we can feel hopeless because it often seems impossible to love the way we are told to love.

This morning John is telling us that although it is really important to love each other, there is a more important thing to understand. When we love each other, it shows we are God’s children. Before we can get to that place, we have to understand God’s love for us.

John says in verse 16:

We know how much God loves us, and we have put our trust in his love. God is love, and all who live in love live in God, and God lives in them. And as we live in God, our love grows more perfect.

It is really important to understand that God loves you. God directs his mercy towards you. You will never be able to love anyone, even yourself, until you understand how much God loves you. So we need to abide in God’s love. We have to practise living in God. God is love.

In verse 19 John says: We love each other because he loved us first.

Let’s try doing this. See what it feels like. Say out loud together, “God loves —-.” say your name. 3, 2, 1, go. Now look at the person next to you. God loves them just as much. Ask them their name. Now together let’s say, “God loves —-.” say their name. 3, 2, 1, go.

God’s love is important because it’s the perfect bond of union, not only between God and me, but also between others and myself. (Colossians 3:14 says love binds us all together in perfect harmony.)

When we read the Bible, if we remember that God is love it will help us understand many things. Why did God make us as his children? Because of his love for us. Why did he kick Adam and Eve out of the Garden of Eden instead of striking them with lightning? Because of his mercy. Because of his love for us. Why did God send a flood in Noah’s day? Because of his mercy. He wanted to save us from all the sin in the world and wash it all away. He loves us.

Because of his love, God initiated a relationship with you. He maintains that relationship and continually reconciles that relationship, because of his love and mercy.

God’s love is the only power that enables us to unconditionally forgive and forget what others have done to us. When God cleanses and heals us by his love, our wounds are not just covered over or pushed down, they are removed from us.

Paul advises the Ephesians – May you experience the love of Christ, though it is too great to understand fully. Then you will be made complete with all the fullness of life and power that comes from God. (Ephesians 3:19)

We are made complete when we experience the love of Christ.

Perhaps you have been living and thinking that it was in loving others that you were made complete. It can often seem like that and we feel guilty because we cannot do it. The reason we cannot do it is that we haven’t yet deeply enough experienced God’s love for us.

When you love another person, as we are commanded to do, it is the expression of God’s love within us. God’s mercy in us flows out to others.

Let’s try to imagine if Jesus walked into your home. What would he do first? When Jesus walked into his father’s house he turned over the tables of the money lenders in an act of love.

In your home, Jesus would grab what ever was hurting you, that money, that iPad, that food, that trashy magazine, and throw it across the room as he cleaned your house. He would then turn to you, pull you close to him, and hold you against his chest. He would embrace you with tears as he protected you with his arms. Jesus would cry and tell you how sorry he was that those people, those things, those images had hurt you. He would show you how much he loves you and wants to protect you from those harmful things. He would dance and shout and sing. YOU. ARE. LOVED.

None of us are beyond the love of God. This is why the language of God as Father is so powerful. The connection of parent to child is so deep and so immense, that nothing can separate us from their love. No matter how far we have gone astray, no matter what our offence, we are his children first and foremost and he loves us unconditionally. This has been expressed time and time again in the scriptures, but somehow many of us don’t fully grasp it. The Prodigal Son, the Lost Sheep, the Woman Caught in Adultery. They all speak of the unshakable love of God for us.

Once we finally go beyond knowledge and understand we are loved, then we can see why we need to live our lives as children of God. Once you know we are loved, you can love others and let them know that GOD loves them too. This is what we are called to do.

As we live in God, our love grows more perfect. So we will not be afraid on the day of judgement, but we can face him with confidence because we live like Jesus here in this world. Such love has no fear, because perfect love expels all fear.

Amen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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